본문 바로가기

계획

충격의 브레이킹 배드 시즌4 (2011) ★★★★★ 브레이킹 배드 모든 시즌을 통털어 가장 흡입력있고 폭발력있는 에피소드가 숨가쁘게 펼쳐진다. 1) 덜덜덜~ 냉혈한 거스의 마지막 메세지... 2) 38구경 Snub으로 연습중인 월터... 3) 제시는 그 사건 이후,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래서 밤마다 파티를... ㅡ,.ㅡ;; 4) 행크의 취미생활은 광물수집... 택배가 한번에 100개씩 온다... 5)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자치령이라는 재미난 사실... 6) 월터 화이트 쥬니어의 첫 자동차는 다..닷지 챌린저... 7) 행크의 대단한 육감 발동... 8) 언제나 요리사들을 철저히 감시하는 구스타보... 9) 드디어 밝혀지는 구스타보의 과거... 10) 멕시코로 파견가는 제시... 11) 시즌4 최고의 에피소드는 역시 구스타보의 복수극이 펼쳐지는 제10화.... 더보기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4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3) 클론킹, 로켓인터넷(독일)의 절묘한 비즈니스 모델 : http://bobbyryu.blogspot.com/2012/04/blog-post_30.html22) 골판지로 만든 이케아 일회용 디지털 카메라... 디자이너 : Jesper Kouthoofd 21) 링크와 메카니즘을 아주 쉽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포스이펙트 모션앱... 대박... 20) 기관총이 달린 쿼드콥터 프로토타입이라니... 덜덜덜... 19) 245시간 이상 걸렸다는 아우디 A7 종이공작... 디자이너는 Taras Lesko 18) 아우디가 이베스틴두스트리알 그룹으로부터 두가티(Dugati)를 인수했다. 두카티는 스포츠 모터사이.. 더보기
전기 멀티콥터 e-volo 등장... 16개의 미니 프로펠러와 배터리로 만들어진 가볍고 안전하며 만들기쉬운(?) 멀티콥터 e-volo의 프로토타입이 저번달 (2011년 10월) 시험비행에 성공하였다. 1) 전체크기 : 5m x 5m 2) 전체중량 : 배터리 포함 80kg 3) 개발자 : Thomas Senkel, Stephan Wolf, Alexander Zosel 4) 특징 - 시끄러운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없다. - 콘트롤이 쉽다. - 프로펠러가 4개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착륙 -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20분간 비행가능 - 프로토타입의 최대 페이로드는 약 80kg 5) 향후 계획 : 2012년에 상용화 계획을 발표할 예정 http://www.e-volo.com/Home.html 더보기
365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라운드 캘린더 by Petr Bykov (러시아) A2 크기 종이에 365일을 둥그렇게 펼쳐놓은 심플한 라운드 캘린더... 그냥 보기에도 독특하지만, 이것저것 메모하고 낙서가 되어있으면 더 그럴듯 할 것 같다. 1년치 계획을 한방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참으로 훌륭한 아이디어 달력... http://saccade.ru/shop/item_11.html 디자이너 : Petr Bykov (러시아) 더보기
똑바로 일하라 (Rework) ★★★★☆ 평범한 직장인들 (특히 관리자들..)이나 경영자들을 위한 알토란같은 충고들... 내용이나 어투 (단호하고 공격적인...)만 본다면 톰 피터스나 세스 고딘류의 책들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쓸데없는 사족없이 간결하기 때문에 훨씬 읽기 쉽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재미를 더한다. 번역도 깔끔하다. 물론 저자들이 실제 SW 엔지니어들이라 그런지 현장의 생생함 또한 잘 느껴진다. ★★★★☆ 참고로,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하고 한편으로는 통쾌하기까지 한건 참 좋은데, 우리회사로 눈을 돌리는 순간, '소귀에 경읽기'같은 답답한 현실에 좀 우울해 질 수도 있다. ㅡ,.ㅡ;; 아무튼, 진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질"로 승부한다는 얘기... 특히, 5시 칼퇴 한다고 불러다 욕하고... 아무일 없어도 주말에 나와 사무실에 .. 더보기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전략 ★★★★☆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라니... 거부감이 들정도로 노골적인 한글판 제목 (영문제목은 Subject to Change - creating great products and services for an uncertain world)이 맘에 들지 않아 애써 무시하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꽤 알차고 진솔하여 좀 놀랬다. 일단, 이책은 혁신적인 UX(사용자경험) 전략이라는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쉽고 설득력있는 글과 다양한 예제로 물흐르듯이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하고, 개발 프로세스는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까지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팔아야하는 모든이들에게 훌륭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이 책은 페이지수도 적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