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임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1) Bottle bank arcade game : 어떻게 하면 재활용 병들을 좀더 많이 수거할 수 있을까? 마치 두더지잡기 게임처럼, 6개의 구멍을 만들고, 불빛이 번쩍하는 구멍에 병을 많이 넣으면 하이스코어를 얻을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 2) Piano stairs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스웨덴 스톡홀름시의 Odenplan 지하철역에 설치된 흥미로운 실험... 계단을 밟을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했더니, 66%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선택하였다고... 3) World's deepest bin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더 휴지를 쓰레기통에 잘 버릴수 있을까?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을때마다 휘융~ 하고 쓰레기통 .. 더보기
2009년 최고의 전략 타워디펜스 게임 - Plants vs Zombies ★★★★★ Insaniquarium (미친 수족관), 비쥬얼드 씨리즈, 페글씨리즈 등의 캐쥬얼게임 명가 Popcap에서 2009년 선보인 명작 타워 디펜스 게임 - Plants vs Zombies...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와 절묘한 게임디자인으로 기존 타워디펜스류의 게임들을 압도하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게임의 내용은 간단하다. 낮과밤을 가리지 않고 꾸역꾸역 쳐들어오는 온갖 종류의 좀비들을, 콩, 호두, 식충식물, 버섯등의 다양한 식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모아 무기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물리치는 것인데, 좀비들은 정원, 수영장, 지붕등을 통해 쉴세없이 몰려들어 주인의 뇌를 파먹으려 한다... ㅡ,.ㅡ;; 1) 신선한 점은 해바라기와 버섯들이 내뱉는 햇볕이 식물무기를 장만하는 군자금이 된다는 사실... 마치 팝캡의.. 더보기
디스플레이가 달린 무선 건 콘트롤러 이것은 FPS 게임의 혁명이 아닌가... 디스플레이가 달린 실제 총의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조종하여, 좀 더 긴장감넘치는 게임을 즐 길 수 있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올 연말쯤 실제 제품이 출시된다고 한다. 화면출력을 총에 달린 LCD가 아니라, HMD로 하면, 몰입감은 더 배가될듯... 더보기
슬림 PS3 프로모션 - Playface 새롭게 등장한 슬림 PS3 의 프로모션 캠페인은 Wieden+Kennedy Tokyo (http://www.wktokyo.jp/)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50명의 게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촬영하였다. 이것이 바로 Playface... http://www.playface.jp/ ※ 참고로 이와 매우 유사한 프로젝트가 얼마전에 있었다. 아래 비디오 참고... http://www.robbiecooper.org/ 더보기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레지던트 이블 (Resident Evil: The Darkside Chronicles) 게임홍보를 위한 공짜 티셔츠 디자인...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훌륭한 아이디어... 더보기
NEC의 게임용 43인치 리어 프로젝션 디스플레이 무려 $8,000이나 하는 2880 x 900 해상도의 NEC 43인치 곡면 디스플레이... 응답시간은 0.02ms, 콘트라스트 비는 10,000:1... 리어 프로젝션 방식이라, 덩치는 엄청 크다... 프로젝션 방식은 이제 너무 구식 아닌가...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션센싱 콘트롤러 Project Natal 등장! 콘트롤러 자체가 필요없는 모션센싱 게임 인터페이스가 Xbox 360으로 등장하였다. 거기에 아이템 스캔도 되고, 얼굴인식을 통한 사용자 인증도 되며, 완벽한(?) 음성인식까지... 이제 더이상 거추장스러운 콘트롤러가 필요없는 게임기가 가능해진 것인가... 문제는 얼마나 제대로 동작하느냐 인데... 아직까지는 조금 미심쩍다. 그리고, 아무런 도구없이 허공에서 휘두르는것도 처음에는 신기하겠지만, 쭉 하다보면, 왠지 허전한 느낌일 듯... 아무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3DV Systems (http://www.3dvsystems.com/)의 3D 동작인식 카메라를 "Project Natal"이라는 이름으로 Xbox360을 위해 발표한것이다. 더보기
80, 90년대 비디오 게임 인더스트리의 모든 것 - 닌텐도의 비밀 ★★★★☆ 책을 사고서, 여기저기 대충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세상에... 1993년에 출판된 "Game over: How Nintendo conquer the world" 라는 책을 15년이 지난 이제서야 번역한 책이라니... 쉽게 말해, wii와 NDS의 흥행성공에 편승해 급조된 교묘한 떡밥인셈... 하지만, 속았다는 기분은 잠시... 이 책에는 닌텐도 설립 초기의 자질구레한 에피소드들부터 야마우치 히로시의 사위 아라카와를 선봉장으로 하는 미국 시장 진출, 영화사 MCA가 제기한 게임 과 영화 "킹콩"의 저작권 관련 소송, 92년 아타리 게임즈와의 법정소송 (알고보면, 아타리 게임즈를 인수한 일본의 남코가 벌인 사건...)에서의 기적같은 승리, 지금은 사라져버린 세가의 활약(최초의 16비트 게임기 출.. 더보기
(18금) shii - 여성들만을 위한 wii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모든 게임 소프트웨어들... 마지막 게임이 압권 (18금)... ㅡ,.ㅡ;; 더보기
차세대 UI - 얼굴인식을 통한 3D UI 구현 1) faceAPI : 웹캠으로 얼굴인식을 하여, 얼굴이 화면에 가까이 오면, 3차원 오브젝트와 가까워지고, 얼굴과 멀어지면, 오브젝트도 멀어진다. 또한, 얼굴을 좌우로 이동하면, 오브젝트도 따라서 움직인다. 2) 닌텐도 wii모콘 끝에 달려있는 적외선 카메라를 모니터에 달고, 기존 TV위에 설치하던 LED 센서를 모자에 달아, 얼굴을 쉽게 추적하게 한 프로토타입... 위의 데모와 거의 유사한 형태이다. 제작은 카네기 멜른의 Johnny Chung Lee... 참고로 위모트는 1024x768 해상도의 적외선 카메라가 달려있고, 100Hz로 4점 트래킹이 가능하며, 100Hz로 동작하는 +/-3g 8비트 3축 가속센서(accelerometer)가 포함되어 있다. 3) 일본의 3D게임업체인 티타임에서 출시한.. 더보기
최고의 RTS - C&C 레드 얼럿 3 ★★★★★ RTS의 명가, 전설의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EA에게 흡수합병되어 사라져 버리고, 7년후, C&C 레드얼럿 씨리즈의 최신 3탄이 드디어 EA 로스엔젤레스 스튜디오를 통해 부활하였다. 국내에서는 연합군, 소련에 이어 제3종족으로 일본제국이 등장한다는 이유만으로 출시되기 전부터 참 말도 많았던 게임이다. 스토리는 좀 황당한 편... 소련에서 타임머신을 개발해, 과거로 돌아가고, 연합군측의 핵무기 개발자 아인슈타인을 시간의 틈으로 날려버린후, 현재로 다시 돌아와 최신 무기로 연합군을 대파해 나가고 있는데, 이때 난데없는 일본군 (엠파이어 오브 라이징선)이 소련으로 쳐들어온다는 내용... (타임머신 때문에, 2차대전, 태평양 전쟁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설정...) 아무튼, 그래픽, 밸런스, 게임성, 캠페인 .. 더보기
최강의 3 매치 퍼즐게임 - 비쥬얼드 트위스트 (Bejeweled Twist) ★★★★★ 닌텐도 DS의 Zoo keeper, CYON 단말기 내장게임 주주클럽등의 수많은 아류작을 만들어낸 전설의 3 매치 퍼즐게임 비쥬얼드가 3편 트위스트로 다시 돌아왔다. 단순하게 상하좌우 위치 바꿔치기만으로 게임을 풀어나갔던 전작들과는 달리, 보석4개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3 match를 하는 revolver식이라, 처음엔 좀 어렵고, 정신없지만, 일단 적응하고 나면, 꽤 수월하게 점수를 올려나갈수 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나타나기 시작하는 (턴 한번 돌릴때마다 카운트가 줄어드는...) 시한 폭탄과 자물쇠를 터트리는 맛도 좋지만, 4개, 5개, 6개, 7개의 보석을 한번에 터트리고, 빛나는 번개보석을 만든후, 다시 꽝하고 터트리는 묘미는 이 게임의 백미... (3D특수효과도 최고...) 개인적으로, 시간제.. 더보기
화장법을 배우는 닌텐도 DS - 프로젝트 뷰티 닌텐도 DS의 게임보이 슬롯에 동봉된 카메라를 끼우고, 자신의 얼굴을 찍으면, 얼굴형태 및 피부타입을 분석하여 적합한 화장법을 소개해주고, 눈썹, 아이섀도우, 볼터치, 입술등의 메이크업을 다양하게 시뮬레이션해보며, 공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11월말에 일본에서 발매되었다... 닌텐도 DS의 세계는 끝없이 확장되어가고 있다. 일본 시세이도와 세가에서 공동 개발... 카메라 동봉판은 6090엔 (기존 DS용), 소프트웨어만 있는 판은 5040엔 (카메라가 기본으로 장착된 DSi용) 동영상 보기 --> http://www.gametrailers.com/player/41894.html 더보기
쫀득쫀득 감질맛 나는 퍼즐게임 World of Goo! ★★★★★ EA 게임 개발자 2명이, 2D Boy라는 조그만 게임회사로 독립하여, 그들의 놀라운 첫작품, 월드 오브 구(World of Goo) 퍼즐게임을 탄생시켰다. 다양한 형태와 색깔의 Goo들을 서로 연결하여 하나의 흔들흔들, 쫀득쫀득한... 탑이나 다리등의 구조체를 만들고, 하나둘씩 퍼즐을 풀어가는 매우 독특하고도 아기자기한 게임... 챕터마다 펼쳐지는 귀여운 스토리라인, 게임컨셉에 딱 들어맞는 완벽한 그래픽 효과와 사운드, 몰입정도가 매우 높은 적절한 난이도에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레벨디자인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이 게임은 정식발매된 유료게임인데, 네이버등에서 검색해보면, 불법(?) 인스톨 파일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용량은 약 150메가 정도...) .. 더보기
게임마니아를 위한 8-비트 Jesus (by Doctor Octoroc) 캐롤모음... 미디어 아티스트 Doctor Octoroc이 무료로 공개한 NES 비디오 게임 음악 스타일의 캐롤 9곡... 이렇게 귀에 짝 달라붙는 비장한(?) 캐롤은 난생 처음... 제일 맘에 드는 곡은 "Ryu the Red nosed Ninja"... 슬픈 멜로디와 신나는 비트의 암울한 조화... http://www.doctoroctoroc.com/video-game-inspired-music/8-bit-jesus-new-christmas-chip-tune-album/ 더보기
직접 미대선 후보자들을 조종하여 피의 대결을... 오바마 진영 대 매케인 진영 - 3대3 피튀기는 모탈컴뱃식 쿵후 대결... 미대선이 끝나버려 조금 싱겁지만, 늦게나마 발견해서 그나마 다행... 왠만해선 이기기 쉽지 않다... ㅡ,.ㅡ;; 페일린은 길다란 장대낫에서 총알이 나가기도 함... more characters를 누르면, 힐러리도 선택가능... http://www.atom.com/spotlights/kung_fu_election/ 더보기
엄청나게 거대한 전장 - 수프림 커맨더 by Gas powered games ★★★☆☆ 10여년전, 100% 3D 기술을 최초로 도입하여 엄청난 PC 사양을 요구했었던, 걸출(?)한 RTS게임, 토탈 애니힐레이션의 크리스 테일러가 Supreme commander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TA 2번째 버전(판권문제로, 토탈 애니힐레이션2라는 이름으로 출시 못함.)을 출시하였다. 30세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수프림 커맨더가, TA보다 다른점이라면, 전장이 엄청나게 커졌다는 사실... 중간미션을 달성하면, 전장이 계속해서 위로, 아래로, 옆으로, 넓어진다. 결국, 실제 유닛들의 박진감넘치는 전투화면보다는, 네모, 세모로 표시되는 점들만 콘트롤하게 되어, 긴장감은 좀 떨어지는 편... 아무튼, 이 거대한 맵을 위해 듀얼 모니터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종족은 3개를 지원하는데, 먼저, UEF(Uni.. 더보기
Carcade - 자동차밖 웹캠의 풍경을 2차원 슈팅게임의 배경으로... 베를린 예술대학 디지털 미디어학과의 Andreas Nicolas Fischer, Martin Kim Luge 그리고 Korbinian Polk... 이렇게 3명이서 2007년 11월에 개발한 Carcade라는 증강현실게임은, 자동차밖 웹캠으로 입력받는 건물의 높낮이를 라인으로 이어 장애물로 설정하고, 그 위를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아이템을 먹는식의 흥미진진한 게임컨셉의 프로토타입이다. 실제 동영상을 보면, 게임이 무척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게임의 난이도는 어려워진다.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이전글] 2008/10/04 - GT by 시트로엥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더보기
GT by 시트로엥 시트로엥과 전설의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 씨리즈의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 2008년 3월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시트로엥과 "그란트리스모5"팀의 공동개발을 발표했었고, 약 7개월후, 2008년 파리 모터쇼의 스테이지에 공개된 것이, 바로 "GT by 시트로엥"이다. 최대의 특징은, 마치 갑옷을 입은듯한 박력있는 외관형태... 걸윙도어의 형태도 특이하며, 뒤로 길쭉하게 나와있는 각도 조정식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21인치 다이아몬드 이펙트 알루미늄휠, 독특형 라인의 카본파이버 리어뷰 미러까지... 앞부분에는 LED에 의해 극소화된 헤드 램프가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참신한 디자인은 "그란트리스모" 시리즈 프로듀서 .. 더보기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1000만 달러에 도전하라.” - 구글 디자인 프로젝트 10^100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프로젝트 10100 -->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4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 총상금 1000만 달러(약115억원)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10^100’이라 명명된 아이디어 공모 행사를 통해 최대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 내년 2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의 예로 아프리카인들이 식수를 쉽게 나를 수 있도록 만든 원통 모양의 물통인 ‘히포 워터 롤러(Hippo Water Roller)’를 들었다고 CNN은 보도했다. (아래사진) ★ 제출기한 : 10월 20일 ★ 제출방식 : 아이디어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여 제출양식을 작성하고, 제안과 관련된 30초 동영상을 함께 보낼수도 있음. ★.. 더보기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멋진 음악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에 도전해보자... 멋쟁이 미녀들과 함께 4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하고, 월페이퍼 (?) 선물도 받자... 개인적으로는 벽부수기 게임과 불공 저글링이 제일 재미있었음. http://www.cokezerogame.com/ [이전글] 2008/09/13 - [LIFESTYLE kONTEXT] - 코카콜라 로버트 우드러프의 1퍼센트 몰입 “콤플렉스를 넘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이전글] 2008/06/11 - [iDLE tALK]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더보기
괴물 우사인 볼트와 100미터 경주하기 플래쉬 게임...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수영괴물 펠프스와 함께, 새롭게 탄생한 육상 괴물 우사인 볼트... 볼트의 후원사인 푸마에서 제공하는 플래쉬게임을 통해, 평범한 우리도 볼트와 100미터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볼트는 발로, 우리는 손가락으로... ㅡ,.ㅡ;; http://www.pumarunning.com/#EN/running/content/side/youVsBOLT 더보기
악마의 게임 Xeno tactic 1.3 (공짜 플래쉬게임) 악명높은 타워디펜스게임... 제노택틱... 한번 빠져들면 좀처럼 헤어나기 힘들다... http://www.onlinegamesquad.com/index.php?1085-1 http://mfiles.naver.net/6fbc5b8e96cfa3153364/data28/2008/1/2/284/ogsxenotactic-walktoutopia.swf 더보기
RTS 사상 최다 종족 등장 : 워해머 40K : Dawn of war - Soul storm (소울 스톰) 워해머 40K : Dawn of war 가 2004년 출시된 이후, 1년에 한번씩 꼬박꼬박 확장팩이 출시되더니, 벌써 3번째 확장팩 "소울 스톰"이 2008년 3월에 정식 출시되었다. 인터넷에서는 2탄 소식이 돌고 있는 터라, "소울스톰"을 시작할지 말지, 고민 좀 했지만, 마땅히 여름 휴가때 할 게임도 없고 해서, 바로 인스톨 하게 되었다. 이번 확장팩 설정은 기존과 좀 달라졌는데, 스케일도 엄청 커져서, 이제는 행성 하나가 아니라, 아예 "카우바라"라는 행성계 전체의 정복이다. (행성 4개에 위성 3개) 거기에 개떼처럼 몰려든 9개의 종족... ㅡ,.ㅡ;; 게다가, 이번 소울 스톰에는 처음으로 비행유닛도 등장하고, (사실 비행기라기 보다는 좀 빠른 탱크 수준 이랄까...) 여성판 스페이스 마린으로 볼.. 더보기
코맨드앤컨커 3 케인의 분노 확장팩 (Command & Conquer 3) 2만8천원짜리 C&C3 확장팩 치고는, NOD측 13개 싱글 캠페인 밖에 없어서 많이 아쉽지만... (인터넷 멀티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으므로... 더 아까움... ㅡ,.ㅡ;; 적어도, 제3의 외계인 종족 "스크린"의 싱글 미션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쩝...) 그래도, 아기자기한 미션들 하나하나 진행하는 맛이 보통이 아니다. 게다가, 미션중간 중간 펼쳐지는 1,2,3차 타이베리움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고화질 무비도 즐거운 편이고... 아무튼, 커맨드앤컨커 씨리즈는 워해머 40K Dawn of war 씨리즈와는 다르게, 유닛들이 대단히 약한 편이라서, 전략이나 유닛콘트롤보다는 물량으로 밀어붙이는게 속 편하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울수도 있지만, 테크트리 끝물의 거대 유닛들이 .. 더보기
ACER에 의해 3번째 시도되는 게임PC - Predator G7700 Alienware에서 외계인 얼굴을 본뜬 독특한 게임PC 디자인으로 2002년경부터 게임PC라는 틈새시장을 개척한 이래, DELL에서는 좀더 모던한 디자인으로, 2-3년전부터 XPS 게임PC 씨리즈를 출시하고 있으며, (DELL은 이미 오래전 Alienware를 인수하였음.) 최근 ACER도 Predator란 이름으로 게임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실, 온갖 비싼 부품만 다 조립하면, 얼마든지 모든 게임을 남부럽지 않게 즐길수 있는 게임PC를 싸고 쉽게 만들수 있지만,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의 섀시 구입이 사실 가장 큰 걸림돌이다. ACER의 프레데터 시리즈는 정교한 기계적인 느낌이 나는 (마치 프레데터의 갑옷같은...) 전면 뚜껑과 내부 섀시의 푸른 LED 글로우만으로도 충분히 그럴싸한 느낌을.. 더보기
거대한 스케일의 "반지의 제왕 - 중간계전투1" PC게임 거의 영화와 동일한 내용진행이 가능한 캠페인은 이 게임 최고 장점 중의 하나다. 수십만이 격돌하는 미나스티리스 전투와 헬름협곡 전투에서 보았던... 상상을 초월하는 웅장함을 모니터 화면에서 그대로 느낄수 있는 최고의 캠페인이 준비되어 있고, 커다란 나무 엔트가 등장하여 아이센가드 댐을 파괴하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독특한 미션도 재미있으며, 최초 미션인 모리아에서는, 간달프의 번개검으로 발록과 싸우는 마치 RPG같은 미션도 압권이었다... (이 부분만, 영화와 좀 다름)...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무기 업그레이드라든지, 유닛의 종류가 좀 단순하여, 몇몇 거대한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별로 특색이 없다는 점... -처음 게임 할때에는 어찌나, 오크부대들이 물밀듯이 쏟아지는지, 기가 찼었는데, 좀 익숙해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