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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굿 보스가 되고 싶은가? 부하들의 개처럼 뛰어라... (위클리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132.html 1) 좋은 보스의 5가지 특징 - 지혜롭다 : 옳다고 믿으면 과감하게 추진한다. 자신이 틀린 것이 확인되면 재빨리 방향을 바꾼다. - 솔직하다 : 자신의 약점을 감추지 않는다. 부하에게 그 약점을 보완해 달라고 요청한다. - 주의깊다 : 부하들의 말과 표정을 잘 살핀다. 부하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다. - 논쟁한다 : 건설적인 논쟁을 벌인다. 개인이 아니라 의견을 놓고 다툰다. - 도전한다 : 사업이 잘 될 때 다시 도전한다. 작은 승리에 만족하지 않는다. 2) 2009년 초 구글은 사내 인간분석 조직을 소집했다. "좋은 보스(good boss)를 길러낼 방법을 찾아라. 좋.. 더보기
스티브 잡스, 신의 교섭력 - 신인가 악마인가 위기에서 빛나는 잡스의 마력! ★★★★☆ 스티브잡스와 애플에 대한 책은 꽤 많은 편인데, 이번에 읽은 책 "스티브잡스, 신의 교섭력 - 신인가 악마인가 위기에서 빛나는 잡스의 마력!"은 제목도 재미 (사실, 제목을 보고 구입... ㅡ,.ㅡ;;)있지만, 일본실용서 특유의 가벼우면서도(?) 진지한 스타일로 스티브잡스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을 단숨에 정리해준다. 특히, 한 챕터가 끝나고 나면, 꼭 소니나 혼다, 마쯔시타등의 일본 회사들과 짤막한 비교를 해주는 미니 칼럼이 있는데, 특히 이 부분이 독특하다. iCon, Inside Steve's Brain등의 책을 이미 읽었다면, 굳이 읽어 볼 필요는 없음. 하지만,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대한 책을 한번도 읽지 않았고, 두꺼운 책을 싫어한다면, 이 책은 좋은 대안 (겨우 236페이지...)이 될 수 있다.. 더보기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1000만 달러에 도전하라.” - 구글 디자인 프로젝트 10^100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프로젝트 10100 -->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4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 총상금 1000만 달러(약115억원)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구글은 ‘10^100’이라 명명된 아이디어 공모 행사를 통해 최대 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 내년 2월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세상을 도울 좋은 아이디어의 예로 아프리카인들이 식수를 쉽게 나를 수 있도록 만든 원통 모양의 물통인 ‘히포 워터 롤러(Hippo Water Roller)’를 들었다고 CNN은 보도했다. (아래사진) ★ 제출기한 : 10월 20일 ★ 제출방식 : 아이디어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여 제출양식을 작성하고, 제안과 관련된 30초 동영상을 함께 보낼수도 있음. ★.. 더보기
Qualcomm- 헬스케어 전문 MVNO사업체 'LifeComm' 9월 (2008년) 런칭 예정 日 도코모와 가정용 의료기기 전문업체 Omron Healthcare가 최근 휴대전화를 통해 메타 볼릭 신드롬 (체지방 증후군)과 생활 습관형 등의 개선, 운동 및 식습관 지도를 지원하는 Wellness Platform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퀄컴은 미국에서 아예 헬스케어 전문 이동통신 MVNO 사업체를 만든다고 한다... 과연 정체되어 있는 이동통신 시장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문제 많은 미국 의료보험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수 있을 것인가? [아래 전자신문 기사 요약] - Qualcomm이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협력사들과 함께 LifeComm이라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헬스케어 서비스에 특화된 MVNO사업을 .. 더보기
디지털 전자 담배... 영국에서 30파운드에 판매중인 디지털 담배... 배터리부분, 실제 담배연기를 만들어내고, 담배맛을 느끼게 해주는 카트리지 부문 (니코틴과 담배향이 들어있음... ㅡ,.ㅡ;;), 그리고, 붉은색 LED불빛을 내주는 본체부문 이렇게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기의 경우, 알칼리성으로 담배연기만 비슷하게 재연하는 것이기때문에 주위 사람에게 피해는 없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더보기
일주일 만에 흙집 짓기 ★★★☆☆ 꽤나 특이한 책이다. 일주일만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흙집을 지을 수 있다는 제목이 일단 눈길을 끌었는데, 어렸을때 놀았던 프라모델 그림 매뉴얼처럼, 상세하게 할일과 준비물, 그리고 일주일간 하루하루마다의 작업 공정등이 정리되어 있어, 실제로 지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서론에 너무 거창하게 친환경건축과 지은이 자신의 철학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해놓고, 정작, 흙집을 지을때에는 비닐이나, 실리콘, 시멘트등 환경친화적이지 못한 재료가 아무렇지도 않게... 많이 쓰여지고 있어서, 좀 당황스러웠다.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흙집에서 제일 맘에 드는 점은 구들 바닥에 공병을 깔아 열 효율을 높인 점, 또 하나 들라면, 누워서 천장을 통해 하늘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구들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