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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런닝화 등장! 아디다스 에너지 부스트 그동안 런닝화, 워킹화, 트레킹화등의 운동전용(?) 운동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거의 운동을 하지도 않았고, 특히나 걷고 뛰고 산에 오르고 뭐 이러는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두어달 전부터 팀원 몇명과 함께 트랭글GPS란 앱을 사용하게 되면서, 걷기의 마력에 빠져들고 말았으니... 보통 회사에서 점심을 빠르게 먹고 근처 논두렁밭두렁길을 3.5킬로 정도 걷거나, 저녁에는 5시 일과 종료시간 종치자마자 아예 회사둘레를 5.6킬로 정도 빠르게 걷고 저녁을 먹어야 개운한 정도가 되고 말았다. 무엇보다 트랭글GPS를 통해 걷기기록을 쌓아갈수록 마일리지도 늘어나고 계급도 올라가고 배지도 늘어나는 시스템이다보니 이제는 동료들끼리 꾸준히 경쟁을 하게 되었고, 원활한(?) 경쟁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 더보기
삼성 칼라 레이저 복합기 CLX-3305W 구입기 작년 4월에 구입한 HP 포토스마트 7510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03)은 아버지댁으로 입양(?)보내고, 삼성 보급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CLX-3305W를 29만8천500원에 구입하였다. 사실 선택의 고민은 별로 없었다. 다나와든 에누리든 인기순위 리스트 맨윗줄에 위치해 있으니까... 장점 :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무선연결 1) 저렴한 가격 : 아무리 칼라 레이저 복합기 가격이 싸졌다 해도 이정도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2) 간편한 드라이버 설치 : 윈도우든 맥이든, 32비트든 64비트든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3) 작은 크기 : 경쟁사 제품보다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어디에 설치해도 부담이 없다. (높이 약 29cm, 무게 14.3kg) 4) 다양.. 더보기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 더보기
초강추! 미국에서 임대에그로 무선 인터넷 저렴하게 사용하기 1) 대여장소 : 인천공항 출국장 3층 게이트 E-F사이, L-M사이에 있는 통신사 로밍센터 KT올레로 간다. E-F 사이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가 있는 곳이고, 다른 통신사들도 있어 항상 북적거리기 때문에, 에그 단말기도 금방 대여완료됨. 따라서 리무진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L-M사이에 있는 올레로밍센터로 가는게 유리함. (여기는 KT만 있음.) 2) 출국심사후 면세구역내 대여장소 위치 : 게이트 25번, 29번, 신라면세점 뒤쪽 121번 게이트 부근에도 있다고 하나, 현재도 있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3)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도 가능. 예약없이 공항에 바로 가면 오후에는 거의 대여완료되는 분위기... 4) 기타지역 대여장소 : 김포공항 1층, 김해공항 2층, 삼성동 도심공항 터미널 2층 리무진 탑.. 더보기
Heaven 헤븐? (사사키 노리코) 6권 완결 ★★★★★ 이렇게 개성 넘치면서도, 탁월한 캐릭터 묘사를 하고 있는 작품은 쉽게 만나기 힘들다. 가는 곳마다 업소가 망하는 바람에 재수없다고 찍힌 엄청난 실력의 요리사, 서비스 직종에 몸 담았지만 무표정한 인상으로 손님의 불쾌감만 사는 3년차 웨이터 이가칸, 소믈리에로 재취업한 왕년의 은행 고위 간부 야마가타상, 먹고 놀자는 일념하에 레스토랑을 차린 수상쩍은 - 실은 미스테리 소설가 - 여사장 쿠로스상, 늘 아무생각없는 싱글벙글 카와이군, 6권 특별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석재상의 스즈키상 등등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수두룩하게 등장!! 1권을 다 보았을때는, 머랄까... 좀 썰렁하기도 하고, 엉성한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볼까말까 잠시 망설였었는데... 2권, 3권을 더해갈수록, 공동묘지옆 loin d'ici 레스토랑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