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09.09.03 얼마든지 확장이 가능한 철제 모듈 책장 Byyourshelf (RS-Life)
  2. 2009.08.10 키트형태의 가구부품과 끈만으로 다양한 가구조립이 가능한 익스텐션 씨리즈
  3. 2009.08.08 스티로폼 모듈러 책장 - 에어스퀘어 (by Oliver Schick) (5)
  4. 2009.07.01 거대한 침대 알람 시계 -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에 무조건 일어나게 되는... (2)
  5. 2009.06.28 펄프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 Parupu
  6. 2009.06.15 흥미로운 몇가지 가구 디자인 by Isaac Yu Chen (2)
  7. 2009.06.01 L자형 모듈 하나로 의자,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가능한 시스템가구 10 Unit system
  8. 2009.04.13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1)
  9. 2008.10.05 소박하고 잔잔한 카모메 식당 - かもめ食堂 Kamome Diner (2006) ★★★★★ (1)
  10. 2008.08.09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테이블 - Sun Table
  11. 2008.08.05 알루미늄 박스에 숨겨져있는 휴대용 소파... SofaBOX
  12. 2008.06.24 2008 Japan Product Design 세미나 안내
  13. 2008.06.22 Sam Hecht의 Industrial Facility 전시회 : 08년 9월 7일까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14. 2008.06.07 이태리 밀라노 Scuola Politecnica 디자인대학의 DeepDesign 섬머스쿨...
  15. 2008.06.04 무지향성 유리튜브 스피커 - 소니 NSA-PF1 Sountina (1)
  16. 2008.05.26 마음대로 접히는 자석 커튼... (1)
  17. 2008.05.26 의자와 옷걸이, 수납박스의 결합 - Coathanger chair
  18. 2008.05.25 연주자와 청중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야마하의 디자인 컨셉 - Key between people
  19. 2008.05.22 사슴뿔 옷걸이 Antlers (Alexander Taylor)
  20. 2008.05.06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21. 2008.04.10 디자인 거장, 론 아라드 (Ron Arad) 국내 최초 개인전 - 가나아트센터 (~2008년 4월 20일까지)
  22. 2008.03.10 Our children's Gorilla (어린이 용품 전문 디자인...)
  23. 2008.02.28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한가람 미술관
  24. 2007.11.04 Sonic bed_London (Kaffe Matthews, Annette Works)
  25. 2007.10.21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26. 2007.09.30 Brent Comber 스튜디오 - 자연그대로의 나무토막을 모아 만든 벤치... (4)
  27. 2007.09.28 Swamp collection by Visual Reference Studio
  28. 2007.05.21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29. 2007.04.14 Sakurasaku (벚꽃이 피다) glass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rs-life.com/
 (스페인 바르세로나)

조금 기울어져 있어, 책들이 넘어질 염려도 없고,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철제 책장... Byyourshelf... 모듈간 조립은 스크류 4개로 간단히 고정된다...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issalogerot.com/projects/extensions/


5가지 정도의 부품 몇가지를 요철식으로 조립하고 끈으로 고정만하면, 책상, 책장, 테이블, 벤치 등 쉽게 여러가지 가구를 만들 수 있는 익스텐션(Extensions) 씨리즈 컨셉...

디자이너 : Aïsa Logerot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oliver-schick.com/subfolder/Templates/projekte_airsquare01-css-a.html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큐브 형태의 모듈러 책장 Airsquare... 물론 일반 스티로폼은 아니고, 좀더 견고하고 가볍게 특수 제작된 비행기용 플라스틱폼이다. 큐브 하나의 무게는 약 1킬로그램이고, 하나당 약 15킬로그램의 무게를 견딜수 있다. 스티로폼 큐브의 좌우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메탈쉬트가 숨겨져있고, 플라스틱 고정 버튼을 통해 큐브와 큐브를 쉽게 고정할 수 있다.

디자이너 : Oliver Schick (독일)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8.08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깔끔하고 가벼워서 쉽게 어디든지 놓을수 있어서 좋네요^^
  2. 조성관
    2009.08.09 2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눈팅하다가 아는게 나와서 한 말씀 드립니다.

    '스티로폼' 이라고 하시면 않됩니다. 그냥 '프라스틱폼'이라고 하셔야 정확합니다.

    위 제품은 정확히는 EPP 일것 같습니다만, 스티로폼은 EPS 그냥 하얀색 흔한 그것을 말하고 위의 것과는 아주 비숫하면서도 또 아주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재활용을 하실때 보면 플라스틱류 와 스티로폼을 따로 구분해 분류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스티로폼이 환경에 나쁘고 인체에 더 나쁘고 하지만 싸고,
    플라스틱폼은 스티로폼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 졌고 더 강하고 환경친화적이고 비쌉니다.

    국내에서는 플라스틱 폼이 비싸서 거의 잘 안 쓰입니다만 유럽에서부터 많이 쓰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자전거용 헬멧속에 이 플라스틱폼이 보이더군요.

    도움이 되셨기를 빕니다.
  3. 2009.08.10 08: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또 하나 배우게 되었네요.^^; 정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 jinessi
    2009.08.10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 이렇게 좋은 재료를 배우게 되서 좋네요.
  5. Creative.K
    2009.09.06 02: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질모르면 디자인도 못할듯.......ㅠ^ㅠ

거대한 침대 알람 시계 -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에 무조건 일어날수밖에 없다... 꼬마들 같으면 튕겨져 나갈정도로 임팩트는 강하다...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택견꾼
    2009.07.03 1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목 다칠 듯.. ㅡㅡ;;;;
  2. 흐억
    2009.07.08 2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게 필요한것!!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라펄프라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Parupu...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데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방수도 가능한 친환경소재다. PLA (Polylactic Acid)라는 생분해 플라스틱 (옥수수전분, 사탕수수가 원료)에 펄프를 섞어 167도 이상의 열을 가하며 압력을 주면, 습기에 강한 펄프소재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디자이너 : Mårten Claesson, Eero Koivisto, Ola Rune (스웨덴)

http://www.ckr.se/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플하면서도, 아이디어가 멋진 몇가지 가구 디자인 소개... 디자이너는 Isaac Yu Chen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대학에서 기계공학전공, 에밀리 카 디자인대학에서 산업디자인전공, 현재 크랜브룩 아카데미에서 디자인 석사 과정 재학중...)

http://www.isaac-chen.com/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7.04 04: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마지막에 매거진 행거가 참 인상적입니다!! ^^ 좋은 아이디어와 설명글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2. 이탈리안푸드
    2009.08.20 15: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외로워서그런지...... 첫번째 작품이 가장 인상깊네여. 누군가와 필담을 나누고파...


L자형 모듈의 조합으로 의자부터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이 가능한 독특한 시스템 가구 - 10 Unit system... 2009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중 아르텍의 "One chair is enough"라는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핀란드의 UPM이라는 회사의 ProFi라는 소재 (목재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친환경 소재로 원래는 건물바닥을 까는 데크 소재로 활용됨. --> www.upmprofi.com) 를 사용하였다. 가격은 220유로 (의자 1개 조립가능한 10개 유니트)

디자이너는 시게루 반 (Shigeru Ban, 일본)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4.15 0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구박람회는 매년 스웨덴 각학교 또는 가구회사들의 대규모 가구 박랍회입니다.

    참고로 위에 버섯 자라는것은 로다라는 대만친구가 Sustainable 디자인으로 생각 하다가 나온거랍니다. 처음엔 설마했는데 만들었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달 9월 28일 일요일 밤 KBS1에서 방영한, 주말의 명화... 카모메식당은 소박하고 잔잔하게 사람을 껴안아주는 그런 드라마였다. 우리말로 더빙되어 있어, 좀 아쉽긴 했는데, 이 영화는 실제 일본어와 핀란드어로 들어야 좀 더 와닿을듯 싶다...

똑같이 연어를 좋아한단 이유로 핀란드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일본 여자 사치에, 세계지도를 펴놓고 손가락이 가리킨 곳이 핀란드라 일본을 떠난 여자 미도리, 휴대폰 멀리 던지기 대회에서 근성을 보고 핀란드를 여행지로 선택한 여자 마사코. <카모메 식당>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핀란드에 모인 세명의 여자가 등장한다. 서로 다르다고 해도 그 이유는 대수롭지 않다. 게다가 이들은 만화 주제가의 가사를 맞추며 서로 알게 되고, 도착해야 할 짐이 오지 않아 함께 생활한다. 핀란드 헬싱키의 ‘갈매기 식당’은 이렇게 별거 아닌 이유로 세명의 식구를 갖게 된다...

카모메식당에는 밝고 단정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수줍은듯한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디자인과 융통성없이 고집스런 일본인과 일본 음식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 둘 사이에는 절묘하게 결합된 감성적인 연결고리가 있다.

※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이 저예산 인디 영화는 일본에서도 큰성공을 하였고, 실제 촬영장소였던 핀란드의 카모메식당은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 되었다고...

※ 서양인들은 입천장에 달라붙는 김의 느낌을 정말 싫어한다고 하던데... 거기에 매실장아찌까지 넣은 시큼하고 짭조름한 주먹밥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까... ㅡ,.ㅡ;;

※ 인도네시아 사향고양이 "루악"이 가장 맛있는 커피열매를 알아보고, 이것들만 골라서 먹는데, 이 고양이가 열매를 깨물어 먹는게 아니라 그냥 꿀꺽 삼켜버리기 때문에, 위액이 카페인을 어느정도 제거하면서 독특한 화학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열매는 다시 배설 된다고 한다. 이 배설된 커피열매를 모아서 만든 것이 코피 루악... 마셔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향이 독특하고 맛이 아주 진하다고 하던데...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10.05 1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TV로 방영되었지만 스폰지 올스타전이란 이름으로 스폰지하우스 중앙에서 지금 상영되고 있죠. 남은 상영시간은 7일과 11일이네요. 물론 하루 한번만 상영하네요. 일본어와 핀란드어의 느낌을 받고 싶으시다면 영화관을 한번 방문하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야외용 선 테이블... 4시간 동안 직사광선에 두면, 테이블 아래 장착된 내장 배터리에 전기가 충전되고, 이 전기로 일반 노트북을 4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20만원... ㅡ,.ㅡ;;

디자이너 : Devang A. Shah and Mike Low (미국 뉴욕)

http://suntable.net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위스산 휴대용 소파... 35 x 60 x 195 cm 크기에 무게는 50kg정도... 3명까지는 넉넉하게 앉을 수 있다. 팔걸이가 없는 버전은 약 271만원, 팔걸이가 있는 버전은 약 285만원에 현재 구입가능... 뒷부분을 90도 더 젖혀서, 침대로도 사용할수 있는 모델도 등장하면 좋을듯...

http://www.sofabox.ch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huen-color.co.kr/customer/huen.asp?mode=view&idx=72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m Colin과 Sam Hec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www.designmuseum.org)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SPD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대학에서 DeepDesign 섬머스쿨 워크샵을 진행하는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워크샵 코스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Ross Lovegrove, Fernando and Humberto Campana, Matali Crasset, Martí Guixé 등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하는 1주일의 워크샵이기 때문입니다. 참가비가 얼마인지는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고, 메일을 달라고만 되어있긴 한데... 식사와 기숙사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Ross Lovegrove
27th June – 3rd July 2008
Superliquid in collaboration with Serralunga

Fernando e Humberto Campana
4th July – 10th July 2008
Reprocessing in collaboration with 3M

Matali Crasset
11th July – 17th July 2008
PinkTek in collaboration with Microsoft

Martí Guixé
18th July – 24 July 2008
Prosthesis in collaboration with Alessi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첨부한 PDF를 참고하시고, 아래 URL에도 들어가보세요.

http://www.scuoladesign.com/Site/summer/index_eng.php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80cm 높이, 12.5킬로 무게의 이 스피커는 유리튜브 전체가 진동해 주변으로 소리가 퍼져나가게 설계 되어 있고, 유리관 내부에는 세가지 색을 내는 조명기능 (리모콘으로 조정가능)도 있다. 가격은 105만엔이고, 2008년 6월 20일 발매 예정. 아무리 살펴봐도, 실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사운티나라는 이름은 좀 어색한 것 같다. 빨리 읽으면... 싼티나... ㅡ,.ㅡ;;

http://www.watch.impress.co.jp/av/docs/20080528/sony1.htm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6.05 1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떤 소리가 날지 매우 궁금하네요^^
    아주 독특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kraeutli.com/index.php/2008/01/31/magnetic-curtain/


다양한 형태로 구성이 가능한 자석 커튼... 조만간 Droog design을 통해, 상품화 예정이라고 함...
디자이너 : Florian Kräutli (스위스출신, 현재 네덜란드 Eindhoven의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수학중...)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만두냥이
    2008.05.26 23: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멋지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받이가 실제 옷걸이로 되어있는 Coathanger chair... 의자바닥을 열면, 깊이 40mm의 비밀스런 수납공간이 나타난다. 부드럽게 열고 닫히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힌지도 꽤 훌륭하다... 가격은 889,000원

디자이너 : Jörg Gätjens (독일, 1965년생)
홈페이지 : http://www.joerg-gaetjens.com/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밀라노 Salone Design Exhibition에서 전시되었었던 야마하의 피아노 컨셉 - Key between people... 피아노와 연주자, 관람객을 한 공간에서 좀 더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컨셉... 연주자와 청중과의 관계를 무겁게 압도해 버리는 거대하고 육중한 피아노에 질려 멀찌감치 떨어져 있기 보다, 그냥 테이블처럼 생긴 납작한 피아노 근처에 편하게 앉으면 그만이다...

디자이너는 Yamaha products design laboratory의 Yves Plattard...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양하게 전시되었던 야마하의 컨셉들을 볼 수 있다.)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경 8mm의 스틸로 만들어진 사슴뿔 모양의 옷걸이... 레드,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등 다섯가지 칼라가 있다. 중앙 상단에 나사2개, 하단에 1개를 조여 벽에 고정함. 19만7천원...

디자이너 : Alexander Taylor (1975년생, 영국)

http://www.alexandertaylor.com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5740&category=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 도쿄 빅사이트...

http://www.interior-lifestyle.com/index_en.php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많은 의자가 전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수가 적어 좀 아쉬운 전시회였다. 그래도, 실제로 론 아라드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 이 정도로도 얼마든지 대가의 포스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층마다 전시되지 않은 작품이나 컨셉 3D 애니메이션들을 프로젝터로 틀어놨는데, 이것들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로 진입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은) 회전형 전망대는 그야말로 압권... 벽마다 걸려있는 론 아라드의 독특한 의자 렌더링 이미지들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4월 20일까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일 마지막 사진은 프리보드에 올려놓아주신, blemong님의 사진)

★아래는 가나아트센터의 프레스 릴리즈------------------------------------------------------------

이스라엘 텔 아비브 출신의 론 아라드는 1983년 런던에 디자인 공방과 쇼룸을 갖춘 ‘One-Off Ltd.,’를 설립한 이래 혁신적이고 예술적인 디자인 작품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런던의 AA스쿨(Architectural Association)에서 이라크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 (Zaha Hadid)와 함께 60년대 급진적 건축의 대가인 피터 쿡, 베르나르 츄미(Peter Cook, B. Tschumi)에게 사사받았고, 1994년부터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 세계 유수의 디자인상 및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2002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영국 디자이너 최고의 영예인 RDI(Royal Designer for Industry)칭호를 수여 받았다.

론 아라드는 1980년대 초부터, 폐허적, 해체주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기성 디자인계를 경악하게 만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 후 자신만의 철학과 천재적인 예술적 기질이 스며든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디자인계와 미술계를 아우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는 소더비(Sotheby’s), 크리스티(Christie’s) 등의 주요 경매 기록을 통해 증명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파리 현대미술관 등 세계적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10월 파리 퐁피두센터와 2009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금속 조형의 개성이 잘 표현된 런던의 Belgo 레스토랑, 동경 롯본기 힐스에 위치한 일본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스토어(Y’s Store), 이태리 두오모 호텔(Duomo Hotel), 텔 아비브 오페라하우스 등이 있다.

전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론 아라드의 초기작부터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반적인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작품들과 전시를 맞춰 방한하는 작가를 직접 만나고 그의 퍼포먼스를 관람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론 아라드는 작품을 통해 미래의 예술과 삶에 대한 무언가를 제시하는 혁신가적 기질을 발휘한다. 마치 소년과도 같은 호기심과 열정으로 가득한 그는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유별나다. 특히 그의 최근작들은 마치 외계에서 온 듯한 물체를 보는 것 같은 형이상학적 구조와 조형미를 뽐낸다.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젝트에도 흥미를 가진 그는 가구, 제품 디자인 뿐 아니라 공간 디자인과 건축 작업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의류 브랜드 돌채 앤 가바나의 초대로 열린 2006년과 2007년 두 번의 개인전에서는 Bodyguard 시리즈와 Blo-Void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이들 전시는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최고가 만났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우리는 물건을 제조할 때 다음의 방식을 하나 이상 취한다. Waste(절삭, 대패질 등), Mould(압축 등), Form(벤딩, 프레싱 등의 기계가공), Assemble(용접 등). 나는 여기에 ‘제5의 방식인 Grow(컴퓨터로 레이저 빔을 제어하여 물건을 한 켜씩 덧붙이거나 삭제하는)’를 덧붙이고자 한다. 컴퓨터의 도움으로 우리는 어떤 것도 그리고 만들고 제조할 수 있다. 가상실현은 이제 그 한계가 없다. 현재를 잘 들여다 보라. 미래가 뚜렷이 보일 것이다. 현재란 너무 환상적이라 멈출 수가 없고, 미래에 대해 걱정할 틈이 없다…”
 

론 아라드는 1980년대 말부터 금속을 주된 소재로 작업하였다. 거칠고 차가운 느낌의 금속은 표면착색이나 도금처리를 하지 않은 채, 소재 자체의 본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과 유기적인 형태로 조형미를 더한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오브제로 재탄생 되었다.



그는 의자를 쿠션이나 가죽 등 부드러운 소재와 연결시키는 통념에 반기를 들며, 기능성과 편리함 등 본연의 요소에 충실하면서도 마치 조각작품을 보는 듯한 감흥을 주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Well Tempered Chair(1986~1987), Big Easy Reed Sofa(1989) 등 장인적 솜씨가 발휘된 작품들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1990년대 초에 제작된 책꽂이 ‘Bookworm’은 ‘수평 선반’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으며 유연한 곡선의 선반에도 편리하게 책을 꽂을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그의 디자인은 항상 새로운 조각적인 방법을 시도하면서 정감으로 가득 찬, 관능성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늘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론 아라드가 활동을 시작하던 80년대 초, 영국은 팝과 히피, 아방가르드 등 사회적 변혁이 생동하던 시기로 비평가들은 당시의 디자인적 경향을 일컬어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새로운 르네상스라 평가하였는데 론 아라드는 그러한 시대적 흐름에 기여한 대표적인 작가로 거론된다. 당시 30대 초반의 론 아라드는 해체주의적 철학이 담긴 작업들로 디자인계의 이단자가 되었고, 그의 이름에는 ‘폐허성’, ‘해체주의’, ‘아방가르드’와 같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이는 활동 초기, 폐차된 ‘Rover’ 자동차의 시트와 파이프를 소재로 버려지고 폐기된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드러낸 ‘Rover Chair(1981)’와 같이, 각종 재화를 폐기 처분함으로써 유지되는 산업사회의 정황을 날카롭게 비판한 작품들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콘크리트 덩어리로 만든 턴테이블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Concrete Musical System’은 폐허의 느낌과 음악이라는 감성적 매체를 접목시켜 묘한 아이러니를 자아내며 또 한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작업은 점차 특정 소재와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 실험적인 기법과 디자인을 통해 마치 ‘물질’ 그 자체를 보는 듯한 유기적인 형태로 발전되었다. 작품은 단순한 하나의 가구가 아닌 형이상학적인 형태로, 마치 마티스(Matisse)의 드로잉을 떠올리는 대담한 곡선과 에너지로 가득하며, 물질의 고유한 성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형태의 미학적 본질에 더 집중한 작품들은 기능적 형태와 생산성에만 치중하는 기존의 디자인계와 차별되며 단연 돋보인다. 유려한 곡선미와 폐허성을 가감없이 드러낸 그의 작품들은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색의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 많은 공상과학소설가들이 묘사한 외계침입자, 핵전쟁, 각종 대재앙들은 한편으로는 공포심을 조성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폐허를 새로 일구어 신세계를 건설하는 기쁨을 선사한다. 이는 런던 디자인계에도 영향을 주어 신예 디자이너인 론 아라드, 톰 딕슨(Tom Dixon), 대니 레인(Danny Lane)의 작품을 통해 표현된 것 같다...”

“80’s Style-Designs of the Decade, P.122” _ A. Bangert

http://tvpot.daum.net/v/7361192
 (YTN 뉴스 동영상 보기)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웨덴의 Our Children's Gorilla (우리 아이 고릴라... ㅡ,.ㅡ;;)라는 이름의 어린이 장난감 회사가 "다음"에 소개되었길래, 잠시 가봤더니, 은근히 귀엽고 재미있는 장난감 아이템들이 많았다. 스웨덴 제라서 그런지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그 귀여운 모습에 조만간 몇개 주문하게 될듯... 무서운(?) 돼지 타이거 마스크 퍼즐 다 맞추고 나면, 어린이들 울어버릴 것 같음... ㅡ,.ㅡ;;

OUR CHILDREN'S GORILLA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ㅡ,.ㅡ;; 1970년도 쾰른 가구박람회에서 선보였던 거대한 Phantasy landscape Visiona2도 직접 들어가서 볼 수 있다. 전시회를 보고 나오는 길에는 35만원짜리 팬톤체어를 하나 사볼까 살짝 고민을 좀 했음...

이번주 일요일까지 딱 3일 남았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길...

http://www.vernerpanton.kr/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Kaffe Matthews와 Annette Works의 공동작업인 Sonic bed_London 설치물은 빌트인 라우드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 침대이다. 관람객이 신발을 벗고, 침대에 올라가 누우면, 그동안 귀로만 들어왔던 음악을, 온 몸으로...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 누워있으면, 마치 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섬뜩함도 느낄 수 있다.

Prix ARS Electronica 2006 전시회에서...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 INDEX:design에 최초로 소개된 스쿠터 데스크... 몇개의 파이프와 노트북등을 얹어 놓을 수 있는 납작판, 그리고, 자전거용 안장만으로 바퀴달린, 근사한 간이 책상을 만들었다. 외관상으로도 꽤 인간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보인다...  

http://utilia.be/collection/scooterdesk/

디자이너 :  Jiri Vanmeerbeeck (UTILIA 라는 벨기에 디자인 회사 소속)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0.03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어떻게 붙였을까요?
    금이간 블럭의 금을 가지고 타이포를 구상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2. 그림자
    2007.10.12 2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쌀겁니다. 무거워서 어디 옮기면서 쓸수도 없을테고, 청소하려고 하면 심란해질테고, 쥬스라도 쏟으면 울고싶을겁니다.


    그래도 멋집니다. T^T)b
  3. AK
    2008.03.05 1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솔직히
    홍대 지하철에 있는 의자마냥 매우 불편해 보이네요
  4. 택견꾼
    2008.05.16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간중간 틈이 보이는게 그 틈으로 살들이 밀려 들어가는 듯 한 아픔이 왠지 보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자에 앉으면, 체온에 반응하여, 표면 색깔이 바뀌는 thermochromatic 재질 (검은색은 푸른색으로... 붉은색은 보라색으로...)을 사용한, "비주얼 레퍼런스 스튜디오"의 Swamp 콜렉션 3종 세트... 시간이 좀 지나고, 의자에 남아있던 열이 식으면, 몸이 닿았던 부분의 표시가 사라진다. 체온뿐 아니라, 방안의 온도에 따라서도 색깔이 바뀐다.


위 첨부 PDF에 자세한 이미지와 설명이 들어있다.

http://www.visualreferencestudio.com/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질의 유명한 the Campana Brothers 가 새로운 가구 디자인 콜렉션을 다음달에 런던 Albion Gallery (6월 5일부터 ~ 8월 17일까지)에서 개최한다. TransPlastic이라 부르고 있는 새로운 플라스틱 의자와 조명세트들은 브라질의 Apuí라는 woven natural fibre로 제작되었다. 의자 컨셉이 왠지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촌스러우면서도 독특한듯한 그런 느낌...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THE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5 June – 17 August 2007
to be shown for the first time at ALBION, London

The TransPlastic series tells a fictional story: in a world made of plastic and synthetic matter, a fertile ground is laid for transgenic creations. Natural fibres recover the plastic as in an immunological response: nature grows from the plastic and overpowers it.

Regular chairs, multiple-seating chairs, lamps, illuminated meteors, clouds and islands have been created by taking advantage of the elasticity of natural fibre. Taking as a starting point plastic chairs, water containers and rudimentary wood stools, natural fibre extensions were added, altering the original form. The pieces subsequently took on a geographic dimension through organic shapes, adding value and comfort to the original base material.

All the pieces are handcrafted with a very typical Brazilian fibre, Apuí. The extraction of this fibre helps preserve and control the biodiversity of the forests as Apuí suffocates and kills the trees from which they grow. These fibres are removed manually, without any tools or processes that may harm the trees.

The fibre is an analogy for this series of work; the wicker begins to grow from the plastic, suffocating and drawing nourishment from it, reinforcing the original theses of the fictional story Fernando and Humberto have chosen to tell.

In the past, all the Brazilian terraces and semi-outdoor cafes were furnished with wicker pieces. Over time, these were gradually substituted for the more practical and long-lasting plastic ones. The Campana Brothers have chosen to play with this idea and bring back the old tradition of wicker furniture in a hybrid, playful manner.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컵에 물을 따라 마실때 보면, 컵바닥에 묻은 물로 책상이나 테이블에 얼룩이 생기곤 한다. 그러나, 사쿠라사쿠 (벚꽃이 피다라는 뜻) 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 이제 근사한 벚꽃 물 얼룩이 생긴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전국에 벚꽃이 거의 다 질듯 싶은데... 이런 계절에 너무나도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개당 약 1만 7천원정도...

디자이너 : 히로나오 츠보이


http://www.100per.com


'pRODUCT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맥도날드 빅맥 라지 세트를 먹으면...  (0) 2007.05.09
1 Hour Circle Clock  (0) 2007.05.07
Type-machine-gun (최성민)  (0) 2007.05.04
Magnetic Clothes Hangers  (0) 2007.05.02
Sakurasaku (벚꽃이 피다) glass  (1) 2007.04.14
[2003] 은행용 전표 스캐너  (0) 2007.01.16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lea
    2009.02.27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쁜데 씻을 때 어렵겠다 ㅋㅋ


BLOG main image
mONSTER dESIGN bLOG ♨ 2000-2019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48)
pRODUCT dESIGN (547)
tELECOMMUNICATION (146)
tRANSPORT (160)
LIFESTYLE kONTEXT (242)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920,163
Today : 66 Yesterday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