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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얼마든지 확장이 가능한 철제 모듈 책장 Byyourshelf (RS-Life) http://www.rs-life.com/ (스페인 바르세로나) 조금 기울어져 있어, 책들이 넘어질 염려도 없고,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확장이 가능한 모듈형 철제 책장... Byyourshelf... 모듈간 조립은 스크류 4개로 간단히 고정된다... 더보기
키트형태의 가구부품과 끈만으로 다양한 가구조립이 가능한 익스텐션 씨리즈 http://www.aissalogerot.com/projects/extensions/ 5가지 정도의 부품 몇가지를 요철식으로 조립하고 끈으로 고정만하면, 책상, 책장, 테이블, 벤치 등 쉽게 여러가지 가구를 만들 수 있는 익스텐션(Extensions) 씨리즈 컨셉... 디자이너 : Aïsa Logerot 더보기
스티로폼 모듈러 책장 - 에어스퀘어 (by Oliver Schick) http://www.oliver-schick.com/subfolder/Templates/projekte_airsquare01-css-a.html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큐브 형태의 모듈러 책장 Airsquare... 물론 일반 스티로폼은 아니고, 좀더 견고하고 가볍게 특수 제작된 비행기용 플라스틱폼이다. 큐브 하나의 무게는 약 1킬로그램이고, 하나당 약 15킬로그램의 무게를 견딜수 있다. 스티로폼 큐브의 좌우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메탈쉬트가 숨겨져있고, 플라스틱 고정 버튼을 통해 큐브와 큐브를 쉽게 고정할 수 있다. 디자이너 : Oliver Schick (독일) 더보기
거대한 침대 알람 시계 -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에 무조건 일어나게 되는... 거대한 침대 알람 시계 - 아무리 피곤해도 아침에 무조건 일어날수밖에 없다... 꼬마들 같으면 튕겨져 나갈정도로 임팩트는 강하다... 더보기
펄프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 Parupu 듀라펄프라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어린이용 의자 Parupu...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데다, 내구성도 뛰어나고, 방수도 가능한 친환경소재다. PLA (Polylactic Acid)라는 생분해 플라스틱 (옥수수전분, 사탕수수가 원료)에 펄프를 섞어 167도 이상의 열을 가하며 압력을 주면, 습기에 강한 펄프소재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디자이너 : Mårten Claesson, Eero Koivisto, Ola Rune (스웨덴) http://www.ckr.se/ 더보기
흥미로운 몇가지 가구 디자인 by Isaac Yu Chen 심플하면서도, 아이디어가 멋진 몇가지 가구 디자인 소개... 디자이너는 Isaac Yu Chen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대학에서 기계공학전공, 에밀리 카 디자인대학에서 산업디자인전공, 현재 크랜브룩 아카데미에서 디자인 석사 과정 재학중...) http://www.isaac-chen.com/ 더보기
L자형 모듈 하나로 의자,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가능한 시스템가구 10 Unit system L자형 모듈의 조합으로 의자부터 테이블, 벤치까지 변신이 가능한 독특한 시스템 가구 - 10 Unit system... 2009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중 아르텍의 "One chair is enough"라는 전시회에 소개되었다. 핀란드의 UPM이라는 회사의 ProFi라는 소재 (목재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친환경 소재로 원래는 건물바닥을 까는 데크 소재로 활용됨. --> www.upmprofi.com) 를 사용하였다. 가격은 220유로 (의자 1개 조립가능한 10개 유니트) 디자이너는 시게루 반 (Shigeru Ban, 일본) 더보기
IDTC에서 배포하는 스톡홀름 가구박람회 2009 PDF 리포트 ※ IDTC의 요청으로 PDF자료는 삭제하였습니다. (2009-05-07) ★ 14페이지 : 스틸로 만들어진 코트 훅 & 코트 행어, 일반적인 타월 레일에 걸쳐 다양한 옷걸이로 활용이 가능하다. --> http://www.nicolafrombern.com/projects/phasmatodea.php (디자이너 : Nicola Enrico Staubli) ★ 35페이지 : 버섯재배(?)가 가능한 독특한 나무의자 - Mushrooms ate my furniture (디자이너 : Shinwei Rhoda yen) ★ 54페이지 : Living stone - 콘크리트로 소파를 만들고, 엉덩이부분에는 이끼로 푹신하게... ㅡ,.ㅡ;; (디자이너 : Josefine Premberg) 더보기
소박하고 잔잔한 카모메 식당 - かもめ食堂 Kamome Diner (2006) ★★★★★ 저번달 9월 28일 일요일 밤 KBS1에서 방영한, 주말의 명화... 카모메식당은 소박하고 잔잔하게 사람을 껴안아주는 그런 드라마였다. 우리말로 더빙되어 있어, 좀 아쉽긴 했는데, 이 영화는 실제 일본어와 핀란드어로 들어야 좀 더 와닿을듯 싶다... 똑같이 연어를 좋아한단 이유로 핀란드에서 식당을 하고 있는 일본 여자 사치에, 세계지도를 펴놓고 손가락이 가리킨 곳이 핀란드라 일본을 떠난 여자 미도리, 휴대폰 멀리 던지기 대회에서 근성을 보고 핀란드를 여행지로 선택한 여자 마사코. 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핀란드에 모인 세명의 여자가 등장한다. 서로 다르다고 해도 그 이유는 대수롭지 않다. 게다가 이들은 만화 주제가의 가사를 맞추며 서로 알게 되고, 도착해야 할 짐이 오지 않아 함께 생활한다. 핀란드 헬싱키.. 더보기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테이블 - Sun Table 솔라패널로 만들어진 야외용 선 테이블... 4시간 동안 직사광선에 두면, 테이블 아래 장착된 내장 배터리에 전기가 충전되고, 이 전기로 일반 노트북을 4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20만원... ㅡ,.ㅡ;; 디자이너 : Devang A. Shah and Mike Low (미국 뉴욕) http://suntable.net 더보기
알루미늄 박스에 숨겨져있는 휴대용 소파... SofaBOX 스위스산 휴대용 소파... 35 x 60 x 195 cm 크기에 무게는 50kg정도... 3명까지는 넉넉하게 앉을 수 있다. 팔걸이가 없는 버전은 약 271만원, 팔걸이가 있는 버전은 약 285만원에 현재 구입가능... 뒷부분을 90도 더 젖혀서, 침대로도 사용할수 있는 모델도 등장하면 좋을듯... http://www.sofabox.ch 더보기
2008 Japan Product Design 세미나 안내 http://www.huen-color.co.kr/customer/huen.asp?mode=view&idx=72 더보기
Sam Hecht의 Industrial Facility 전시회 : 08년 9월 7일까지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무인양품의 유선전화기, 변기솔, 손목시계, 커미메이커등을 디자인했던 영국의 디자이너 Sam Hecht가, 동료 디자이너 Kim Colin과 함께 2002년에 만든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www.industrialfacility.co.uk)가 "Some Recent Projects"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50점의 최근 디자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더불어, 거의 15년간 모아온 Sam Hecht의 개인 디자인 아이템 100여개도 같이 전시된다고 함. 비록, 장소는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지만, 혹시, 출장등의 기회가 된다면,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래 PDF는 전시회 프레스 릴리즈 (Kim Colin과 Sam Hecht) (디자인 뮤지엄 런던의 웹 사이트 --.. 더보기
이태리 밀라노 Scuola Politecnica 디자인대학의 DeepDesign 섬머스쿨... 이태리 밀라노에 위치한 SPD (Scuola Politecnica di Design) 대학에서 DeepDesign 섬머스쿨 워크샵을 진행하는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워크샵 코스에 눈길이 가는 이유는, Ross Lovegrove, Fernando and Humberto Campana, Matali Crasset, Martí Guixé 등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하는 1주일의 워크샵이기 때문입니다. 참가비가 얼마인지는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고, 메일을 달라고만 되어있긴 한데... 식사와 기숙사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Ross Lovegrove 27th June – 3rd July 2008 Superliquid in collaboration with Serralunga Fernando.. 더보기
무지향성 유리튜브 스피커 - 소니 NSA-PF1 Sountina 180cm 높이, 12.5킬로 무게의 이 스피커는 유리튜브 전체가 진동해 주변으로 소리가 퍼져나가게 설계 되어 있고, 유리관 내부에는 세가지 색을 내는 조명기능 (리모콘으로 조정가능)도 있다. 가격은 105만엔이고, 2008년 6월 20일 발매 예정. 아무리 살펴봐도, 실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사운티나라는 이름은 좀 어색한 것 같다. 빨리 읽으면... 싼티나... ㅡ,.ㅡ;; http://www.watch.impress.co.jp/av/docs/20080528/sony1.htm 더보기
마음대로 접히는 자석 커튼... http://www.kraeutli.com/index.php/2008/01/31/magnetic-curtain/ 다양한 형태로 구성이 가능한 자석 커튼... 조만간 Droog design을 통해, 상품화 예정이라고 함... 디자이너 : Florian Kräutli (스위스출신, 현재 네덜란드 Eindhoven의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수학중...) 더보기
의자와 옷걸이, 수납박스의 결합 - Coathanger chair 등받이가 실제 옷걸이로 되어있는 Coathanger chair... 의자바닥을 열면, 깊이 40mm의 비밀스런 수납공간이 나타난다. 부드럽게 열고 닫히면서도, 단단한 느낌의 힌지도 꽤 훌륭하다... 가격은 889,000원 디자이너 : Jörg Gätjens (독일, 1965년생) 홈페이지 : http://www.joerg-gaetjens.com/ 더보기
연주자와 청중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야마하의 디자인 컨셉 - Key between people 2008년 밀라노 Salone Design Exhibition에서 전시되었었던 야마하의 피아노 컨셉 - Key between people... 피아노와 연주자, 관람객을 한 공간에서 좀 더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컨셉... 연주자와 청중과의 관계를 무겁게 압도해 버리는 거대하고 육중한 피아노에 질려 멀찌감치 떨어져 있기 보다, 그냥 테이블처럼 생긴 납작한 피아노 근처에 편하게 앉으면 그만이다... 디자이너는 Yamaha products design laboratory의 Yves Plattard...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양하게 전시되었던 야마하의 컨셉들을 볼 수 있다.) 더보기
사슴뿔 옷걸이 Antlers (Alexander Taylor) 직경 8mm의 스틸로 만들어진 사슴뿔 모양의 옷걸이... 레드,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등 다섯가지 칼라가 있다. 중앙 상단에 나사2개, 하단에 1개를 조여 벽에 고정함. 19만7천원... 디자이너 : Alexander Taylor (1975년생, 영국) http://www.alexandertaylor.com http://www.hpix.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5740&category= 더보기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도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2008년 6월 11일 ~ 13일) --> 도쿄 빅사이트... http://www.interior-lifestyle.com/index_en.php 더보기
디자인 거장, 론 아라드 (Ron Arad) 국내 최초 개인전 - 가나아트센터 (~2008년 4월 20일까지) 좀 더 많은 의자가 전시되기를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개수가 적어 좀 아쉬운 전시회였다. 그래도, 실제로 론 아라드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 이 정도로도 얼마든지 대가의 포스를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층마다 전시되지 않은 작품이나 컨셉 3D 애니메이션들을 프로젝터로 틀어놨는데, 이것들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특히, 케이블카로 진입후,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산꼭대기에 만들어 놓은) 회전형 전망대는 그야말로 압권... 벽마다 걸려있는 론 아라드의 독특한 의자 렌더링 이미지들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4월 20일까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제일 마지막 사진은 프리보드에 올려놓아주신, blemong님의 사진) ★아래는 가나아트센터의 프레스 릴리즈-----------.. 더보기
Our children's Gorilla (어린이 용품 전문 디자인...) 스웨덴의 Our Children's Gorilla (우리 아이 고릴라... ㅡ,.ㅡ;;)라는 이름의 어린이 장난감 회사가 "다음"에 소개되었길래, 잠시 가봤더니, 은근히 귀엽고 재미있는 장난감 아이템들이 많았다. 스웨덴 제라서 그런지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그 귀여운 모습에 조만간 몇개 주문하게 될듯... 무서운(?) 돼지 타이거 마스크 퍼즐 다 맞추고 나면, 어린이들 울어버릴 것 같음... ㅡ,.ㅡ;; OUR CHILDREN'S GORILLA 더보기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한가람 미술관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더보기
Sonic bed_London (Kaffe Matthews, Annette Works) Kaffe Matthews와 Annette Works의 공동작업인 Sonic bed_London 설치물은 빌트인 라우드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 침대이다. 관람객이 신발을 벗고, 침대에 올라가 누우면, 그동안 귀로만 들어왔던 음악을, 온 몸으로... 집중해서 들을 수 있다. 누워있으면, 마치 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섬뜩함도 느낄 수 있다. Prix ARS Electronica 2006 전시회에서... 더보기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2005년 INDEX:design에 최초로 소개된 스쿠터 데스크... 몇개의 파이프와 노트북등을 얹어 놓을 수 있는 납작판, 그리고, 자전거용 안장만으로 바퀴달린, 근사한 간이 책상을 만들었다. 외관상으로도 꽤 인간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보인다... http://utilia.be/collection/scooterdesk/ 디자이너 : Jiri Vanmeerbeeck (UTILIA 라는 벨기에 디자인 회사 소속) 더보기
Brent Comber 스튜디오 - 자연그대로의 나무토막을 모아 만든 벤치... 좋은 나무가 많이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4대째 목재관련일을 하고 있는 Brent Comber Studio의 벤치 디자인... 버려지거나 못쓰게된 나무토막들을 모아다가, 이렇게 근사한 벤치를 만들었다. 위 벤치의 이름은 Shattered... 위 Alder 씨리즈 (특히, 맨 마지막 Alder Sadle) 도 꽤 근사하다... 다만, 무게는 엄청 날것 같다... Brent Comber Studio의 홈페이지 (각 제품의 보다 상세한 SPEC을 PDF로 볼 수 있다.) --> http://www.brentcomber.com/ 더보기
Swamp collection by Visual Reference Studio 의자에 앉으면, 체온에 반응하여, 표면 색깔이 바뀌는 thermochromatic 재질 (검은색은 푸른색으로... 붉은색은 보라색으로...)을 사용한, "비주얼 레퍼런스 스튜디오"의 Swamp 콜렉션 3종 세트... 시간이 좀 지나고, 의자에 남아있던 열이 식으면, 몸이 닿았던 부분의 표시가 사라진다. 체온뿐 아니라, 방안의 온도에 따라서도 색깔이 바뀐다. 위 첨부 PDF에 자세한 이미지와 설명이 들어있다. http://www.visualreferencestudio.com/ 더보기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by Campana Brothers 브라질의 유명한 the Campana Brothers 가 새로운 가구 디자인 콜렉션을 다음달에 런던 Albion Gallery (6월 5일부터 ~ 8월 17일까지)에서 개최한다. TransPlastic이라 부르고 있는 새로운 플라스틱 의자와 조명세트들은 브라질의 Apuí라는 woven natural fibre로 제작되었다. 의자 컨셉이 왠지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촌스러우면서도 독특한듯한 그런 느낌... 아래는 프레스 릴리즈------------------------------------------------------------------- THE CAMPANA BROTHERS TRANSPLASTIC 5 June – 17 August 2007 t.. 더보기
Sakurasaku (벚꽃이 피다) glass 꼭 컵에 물을 따라 마실때 보면, 컵바닥에 묻은 물로 책상이나 테이블에 얼룩이 생기곤 한다. 그러나, 사쿠라사쿠 (벚꽃이 피다라는 뜻) 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 이제 근사한 벚꽃 물 얼룩이 생긴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전국에 벚꽃이 거의 다 질듯 싶은데... 이런 계절에 너무나도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개당 약 1만 7천원정도... 디자이너 : 히로나오 츠보이 http://www.100per.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