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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유영규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홀로렌즈’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다.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제안을 받고 입사한 것도 홀로렌즈 때문이었다. “홀로렌즈 프로젝트를 소개받는 순간 내 생애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06175 2) MS '홀로렌즈' 직접 써보니... 블로터 기사 - 빨리 양산되었으면 하는 기기중 하나... 3) 양봉혁신... 꿀벌들에겐 미안하지만... 4) 브릭 케이스 - 레고 노트북 케이스 (가격은 케이스 1개와 기본 블럭 세트 기준 40달러) 5) 버리는 종이로 연필을 만든다? 6) 애플2 스마트워치??? 7) 베이비 플라스크... 더보기
12인치 뉴맥북 등장 - 2015년 3월 9일 애플 이벤트 2015년 3월 9일 '스프링 포워드' 애플 이벤트에서 뉴맥북이 소개되었다. 1) 엄청나게 얇고 가벼워졌다. 가장 얇은 쪽의 두께는 3.5미리, 가장 두꺼운 쪽도 13.1미리... 무게는 겨우 920그람... 12인치 뉴맥북이 맥북에어 11인치보다도 더 작고 더 가벼워져 버렸다. ㅡ,.ㅡ;; 2) 버터플라이 메카니즘을 써서 키보드를 혁신했다고 하는데 아직은 만져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맥북의 키감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뭐 얼마나 좋아졌을까 싶긴 하지만, 사소한 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뭔가 애플답다고 할 수 있겠다. 3) 햅틱 피드백이 들어간 트랙패드라니... 기대가 크다... 15년전 쯤 로지텍에서 이머전과 함께 개발했던 햅틱 마우스는 조용히 사라졌지.. 더보기
Sealander : 수륙양용 캠핑 트레일러?! http://www.sealander.de/en 평범한 캠핑트레일러처럼 생겼지만, 무려 수륙양용이다. 물에 띄우면 사람들 북적거리는 복잡한 캠핑장이 아닌 조용한 호수나 강에서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 길이는 391cm, 폭은 168cm 정도이고, 침대를 펴면 성인 2명이 누울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200 x 156cm) 가격은 약 2천만원 정도... 아이디어도 좋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인것 같은데 물위에서 얼마나 안정적일지는 잘 모르겠다. http://www.sealander.de/en 더보기
독특한 디자인의 시그마 DP 쿼트로 씨리즈 등장~ 1) 시그마의 카메라나 렌즈는 사실 별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공개된 DP2 쿼트로 씨리즈의 디자인은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바디는 극단적으로 얇야진 대신 길어지고, 그립부는 뚱뚱해졌는데 묘한 균형감이 있다. 눈도 즐겁지만, 당연히 훌륭한 그립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재미있는 것은 광각, 표준, 준망원 등 세 가지의 고정 초점을 가진 렌즈일체형 카메라들로 씨리즈가 구성되어 있다는 것... (결국 3개 다 사라는 얘기... ㅡ,.ㅡ;;) DP1 Quattro 19mm (35mm 렌즈 환산 시 28mm, F2.8 ~ F16) DP2 Quattro 30mm (35mm 렌즈 환산 시 45mm, F2.8 ~ F16) DP3 Quattro 50mm (35mm 렌즈 환산 시 75mm, F2...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Mobile 마우스 베리굿! 벼라별 마우스가 시장에 넘쳐나는데도 의외로 좋은 마우스 찾기는 쉽지 않다. 아부지와 집사람은 (3년전쯤인가...) MS댕기는 칭구한테 선물받은 무선 아크 마우스를 쓰고 있다. 근데 이게 진짜 그지같은게... 배터리는 AAA 2개나 들어가는데도 한달을 버티기 힘들고, 너무 볼록하게 올라와 있어서 손이 작은 사람은 콘트롤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스크롤휠도 헛돌때가 많고 돌리는 느낌도 cheap 하다. 최근 두 분의 강력한 클레임(?)으로 에누리, 다나와 폭풍검색으로 찾아낸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Sculpt Mobile 마우스... 이번에는 로지텍으로 사볼까 했는데, 가격이 착해서 속는셈치고 바로 주문... 어쨌든, MS는 하드웨어 명가니까... 1) 일단, BlueTrack 기술로 유리, .. 더보기
소니만의 실행력, 탈착식 렌즈뭉치 QX10/QX100 씨리즈 일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소니의 탈착식 렌즈뭉치(?) QX10, QX100의 예약판매가 아마존에서 시작되었다. 이 제품에는 렌즈와 센서, 이미지 프로세서, microSD 슬롯, 배터리, 마이크, 스피커등이 내장되어있고, 스마트폰과는 NFC/Wi-Fi로 연결한다. 연결후에는 소니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를 실행하여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사진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본체에 내장된 마이크로SD 카드에도 저장할 수 있다.QX10 : 1/2.3인치 1800만화소 센서 + 환산 25mm-250mm F/3.3-5.9 렌즈 (250USD) QX100 : 1인치 2000만화소 센서 + 환산 28mm-100mm F/1.8-4.9 렌.. 더보기
BMW 전기차 i3 양산모델 공개... 작년초, i씨리즈 컨셉이 공개되었을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양산모델이 출시될지는 몰랐다. 그냥 한번 스터디차원에서 맹글어보는 줄 알았다. 디자인도 전통적인 BMW 스타일에서 벗어나 있었고, 여러가지로 양산모델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올 연말 양산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에도 내년 5월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암튼, 2013년 7월 29일, BMW는 전기차 라인업 i씨리즈의 첫번째 양산모델 i3를 뉴욕, 런던, 베이징 3개지역에서 최초 공개하였고, 2013년 11월 독일 및 유럽 주요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베이스 가격은 34,950유로로 발표되었다. 국내 가격은 약 5천정도로 예상되는데, 3천초반정도까지 가격이 내려오지 않으면 크게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된다. 1) 앞모습 .. 더보기
저소음 저전력 무지 USB 데스크팬 집사람이 오사카에서 사온 선물... 처음엔 좀 시큰둥 했다. 에어컨 쌩쌩~ 시원한데, 이 코딱지만한 선풍기를 워따 쓰라는 겨... 한달 넘게 집 책상위에 쳐박아두다가, 오늘 사무실에 가져가 설치해봄... 옴마야~ 빌드 퀄리티가 상당한 수준이다. 대충 쓰고 버리는 용도로 아무렇게나 맹근 USB선풍기가 아니라는 얘기... 팬지름은 10cm로 엄청 작은데, 바람은 나름 강단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날개가 2장인데, 서로 반대방향으로 돈다. 즉, 뒤에서 공기를 모아 앞쪽 날개로 보내면 앞쪽 7장의 날개가 다시 한번 강하게 불어재끼는 구조... 웬지 선풍기만 한 30년 만들어온 장인의 설계같은 느낌... 2단계까지 바람세기 조정도 되고 팬각도도 30도까지 조정된다. 동작도 꽤나 절도감있다. 가격은 1900엔, 한국.. 더보기
6륜구동 괴물 SUV 메르세데스 벤츠 G63 AMG 6x6 Concept G바겐에서 한발 더 나간 G63 AMG 6x6 컨셉이 등장했다. 무려 바퀴가 6개, 물론 6개휠 모두에 동력이 전달 (3:4:3) 된다. 엔진은 5.5리터 V8 바이터보 536마력 엔진 (최대토크 77.3kgm)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게가 4톤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은 겨우 6초대... 성능과 덩치도 근사하지만, 나무로 마감한 고풍(?)스러운 적재함 또한 참으로 근사하다. - 원래는 호주군의 요청으로 개발되어 20011년부터 납품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 아래 동영상 참고... (호주군에서 실제 사용하는 모델은 3리터 디젤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 - 화물적재용량 : 650kg - 타이어 : 37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 크기 : 5,867 x 2,111 x 2,209mm (지상고 : 460mm).. 더보기
분리형 실리콘 거품기 Twist by Joseph Joseph 깔끔한 디자인과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유명한 Joseph Joseph의 분리형 실리콘 거품기 Twist... 부품이 모두 쉽게 분리되어 청소도 쉽고 보관도 쉽다. 베리 굿~ 디자이너 : Oliver Craig 가격 : 약 2만원 http://www.josephjoseph.com/product/view/58 더보기
LaCie 블레이드 러너 4TB 외장 하드드라이브 (필립 스탁) http://www.lacie.com/products/product.htm?id=10613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4TB짜리 LaCie 블레이드 러너 외장 하드드라이브... 디자인은 가히 파격적이다. USB3.0까지 지원하고, 특유의 + 로고가 전원인 점도 재미있다. 크기와 형태로 봐서는 3.5인치 4TB 짜리 하드 한개로 구성되어 있는 듯한데, 현재 4TB 하드가 3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므로, 가격적으로도 상당히 매력있는 제품임에 틀림없다. 9999개 한정판...가격 : $299 디멘션 : 141 x 193 x 74 mm 무게 : 2kg 더보기
삼성 칼라 레이저 복합기 CLX-3305W 구입기 작년 4월에 구입한 HP 포토스마트 7510 (http://monsterdesign.tistory.com/1503)은 아버지댁으로 입양(?)보내고, 삼성 보급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CLX-3305W를 29만8천500원에 구입하였다. 사실 선택의 고민은 별로 없었다. 다나와든 에누리든 인기순위 리스트 맨윗줄에 위치해 있으니까... 장점 :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무선연결 1) 저렴한 가격 : 아무리 칼라 레이저 복합기 가격이 싸졌다 해도 이정도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다. 2) 간편한 드라이버 설치 : 윈도우든 맥이든, 32비트든 64비트든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3) 작은 크기 : 경쟁사 제품보다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어디에 설치해도 부담이 없다. (높이 약 29cm, 무게 14.3kg) 4) 다양.. 더보기
출장용 씽크패드 노트북 고르기...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 더보기
12킬로짜리 비단뱀 젤리구미... 덜덜덜... 12킬로짜리 쫄깃쫄깃 비얌구미 탄생... 토탈 3만6천칼로리... http://www.vat19.com/dvds/26-pound-edible-gummy-python-candy.cfm 가격은 $150... 더보기
N12 비키니 프로젝트 : 3D 프린터로 만들어낸 비키니... (컨티늄 패션) Continuum 패션이란 곳에서 만든 N12 컨셉은 3D 프린터로 만들어낸 비키니다. 재질은 나일론 12이고,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0.7mm 정도다. 당연하겠지만 완전 방수... ㅡ,.ㅡ;;http://www.continuumfashion.com/N12.html 새로운 형태의 흥미로운 아이디어이긴 한데, 몸에 편할지는 잘 모르겠다. 게다가 아직은 가격도 상당할 것이고, 하나 만들어내는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 http://www.eos.info/fileadmin/user_upload/newsletter/Bilder8_2012/EOS_CS_ContinuumFashion_e.pdf[이전글] 2012/05/22 - 투명 하이힐 by Ilanio + IIMUAHII[이전글] 2009/04/16 - 마음대로.. 더보기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일반전원구멍에 쉽게 충전용 USB 슬롯을 하나 만들어주는 Satechi USB차저 어댑터... 가격도 좋고 제품도 깔끔하다. $9.99http://www.satechi.net/index.php/cell-phone-accessories/chargers/satechi-usb-surge-protector 더보기
세계최초 1:1 풀프레임 컴팩트 디카 소니 RX1 탄생!!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209/12-0912C/ 역시 소니!! 컴팩트디카에 풀프레임이라니... 렌즈교환식으로 NEX 씨리즈에 나왔으면 했는데, 고정식으로 RX 씨리즈에 먼저(?) 출시가 되었다. 풀프레임 플래그쉽 A99와 같은 2400만화소짜리 35mm 센서에 칼 짜이즈 소나 35mm F2.0렌즈 (아쉽게도 손떨림 보정기구는 탑재되지 않는다.)도 대박이지만, 무엇보다 $2800 (바디) 가격이 대박... 가만, 풀프레임이 이정도 가격이면 머 욕할정도는 아닌건가... 전자뷰파인더, 광학식 뷰파인더, 렌즈후드, 그립, 케이스등의 기타 악세사리 가격도 무시무시함... 암튼, 덜덜덜... - 크기는 파나소닉의 미러리스 베스트셀러 GX1과 비슷 - 3인치 L.. 더보기
삼성만이 가능한 진정한 혁신...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그동안 꿋꿋하게 안드로이드 2년 써왔는데, 도저히 더이상은 참고 못쓰겠다. 이제는 진짜 아이폰으로 돌아가야 할때인듯... 근데, 늘 그래왔듯 아이폰5가 9월 13일날 발표되어도 국내에는 11월말이나 되어야 개통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3개월정도 쓸만한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함 찾아봤다.1) 갤럭시탭7.7 LTE : 갤탭씨리즈중 유일하게 일반 휴대폰처럼 통화가 가능하다. 화면도 대빵 크고 두께 (7.9mm)도 얇다. 다만, 허니콤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완전 엉망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ICS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 300만화소 카메라는 좀 에러, 거기에 정말 뜬금없는 30핀짜리 전용 케이블... SKT전용모델이라는 것도 맘에 안든다. 2) 옵티머스 L.. 더보기
직원에게 최고의 혜택을 준다 - 코스트코 CEO 짐 시네갈 인터뷰 1) 짐 시네갈이 1983년에 창업한 코스트코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지(誌)가 선정한 ‘포천 500대 기업’ 랭킹에서 24위(2012년, 미국을 포함한 9개국에 매장 592개, 임직원 12만8000여명, 멤버십 회원 6400만명, 889억달러(약 101조원)의 매출…)이다. 마이크로소프트(37위·매출 699억달러)나 아마존(56위·480억달러)보다 높다. 월마트와 카르푸가 한국에서 2006년 철수할 때도 버텼던 코스트코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외국 유통 기업이다. 코스트코의 서울 양재점 연간 매출(약 5000억원)은 세계 코스트코 매장을 통틀어 1등이다. 2) “월마트 같은 전통적인 유통기업은 가격을 어떻게 하면 높게 책정해 이윤을 늘릴까 고민한다. 하지만 코스트코는 어떻게 하면 가격을 더 낮춰 이.. 더보기
요즘 초인기! 타이멕스 Weekender 손목시계 요즘 인기폭발중인 타이멕스의 초저가(?) 시계 위크엔더 씨리즈... 그루폰에 떴길래 (개당 3만9천원) 바로 2개 구입... 가격대비 퀄리티도 꽤 높은 편이지만, 스트랩을 쉽게 바꿀수 있어 더 인기가 있는 듯 하다. 일단, 직경 40미리의 시계본체는 크게 흠잡을 곳이 없다. 무게도 적당하고 인디글로 기능도 근사하며 짹깍짹깍~ 초침 소리도 매력적이다. 1) 평범한 종이 패키지... 2) 가격표는 개당 $45인데, 그루폰에서는 3만9천원... 3)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보면 훨씬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4) 스트랩이 얇아 고정이 잘 될까 했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게 잡아준다. 5) 무브먼트는 필리핀에서, 스트랩은 중국에서 제작... 6) 핀을 분리하여 일반 시계끈을 연결할 수도 있다. 7) 용두를 가볍.. 더보기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 http://nagaihideyukiart.jimdo.com/gallery/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0&idx=9420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더보기
진짜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타블렛!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진짜(?)가 나타났다. 수많은 협력사들의 아우성(?)을 뒤로 한채, 기존 윈도우 시스템과 호환되는 윈도우8 타블렛 Surface를 직접 만들고야 말았다. 윈도우를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 에디션등으로 나누던 버릇은 여전해서, 타블렛도 RT버전과 Pro버전 2가지로 제공한다. RT버전은 윈도우스마트폰같은 개념 (두께 9.3mm, 676g, 10.6인치 1280x720, nVidia Tegra 프로세서, 32G 혹은 64G 메모리, USB2.0 제공, microSD카드슬롯)이고, Pro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개념 (두께 13.5mm, 903g, 10.6인치 1920x1080 디스플레이, 인텔 i5 아이비브릿지 CPU, 64G 혹은 128G SSD, USB3.0제공, mic.. 더보기
스캔박스 : 아이폰을 스캐너(?)로 활용하자 간단한 종이박스 하나로 쉽게 스마트폰을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하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인 이 컨셉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평소에는 접어서 보관하다가 스캔이 필요하면 종이상자를 원래 모양대로 조립하면 된다. 그리고, 이 박스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놓고 그냥 사진을 찍으면 끝... 사실 스캔이라기 보다는 촬영인데, 요즘은 문서를 사진찍어 OCR로 인식하는 앱도 많기 때문에, 스캔이나 진배없다고도 할 수 있겠다. 박스는 A4용지까지 넣을 수 있게 되어있고, 곰인형같은 물체도 집어 넣을 수 있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imemouse/scanbox-turn-your-smartphone-into-a-portable-scann 가격은 약 15달러.. 더보기
람보르기니 SUV - URUS 컨셉 람보르기니 스스로 ‘가정에서 일상(?)적인 용도로 쓸 수 있는 람보르기니’라고 설명하고 있는 LB736 URUS 컨셉이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폭스바겐 소속답게 카이엔, Q7, 벤틀리등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형제들보다 무려 100kg정도 경량화 (Forged composite등의 최첨단 탄소섬유 소재 사용)를 했고, 트윈터보 8기통 5.2리터 600마력 하이브리드 엔진에 듀얼클러치, 24인치 무광 단조 알루미늄 휠등이 적용되었다. 2017년부터 연간 3000대씩 생산 예정이고, 가격은 약 20만불이상 예상... 크기는 4990 x 1990 x 1660mm... 암튼, 아벤타도르의 라인을 BMW X6에 적용한듯한 매끈한 몸매가 꽤 매력적이다. ※ 람보르기니는 1986년, 전설적인 LM.. 더보기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 더보기
트라이포드가 달려있는 멀티툴... Gerber Steady 미니 트라이포드가 달려있는 멀티툴이라니... 아이디어 대박... $64로 가격도 나름 저렴... (아마존에서는 $55...) 스마트폰도 미니 석션컵을 통해 트라이포드에 고정이 가능하다. 접었을때 길이는 약 10cm, 무게는 약 160그람... http://www.gerbergear.com/Outdoor/Tools/Steady-Tool_31-001043 ※ 유튜브 리뷰 동영상 : 커다란 DSLR 카메라의 고정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더보기
깔끔한 디지털 벽시계 White & White 시계프레임을 아예 7 세그먼트 디지털 숫자판 4개만으로 구성해버린 깔끔한(?) 벽시계 White & White... 초기 컨셉은 OLED를 사용하는 것이었는데, 양산제품에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가격이 맞지 않아 LED를 사용하여 시제품을 완성하였고 조만간 200$ 정도 가격으로 2012년 3월부터 양산예정이라고... 디자이너 : Vadim Kibardin http://www.kibardindesign.com/collection/collection-13/white-and-white-digital-led-clock.aspx 더보기
전기 멀티콥터 e-volo 등장... 16개의 미니 프로펠러와 배터리로 만들어진 가볍고 안전하며 만들기쉬운(?) 멀티콥터 e-volo의 프로토타입이 저번달 (2011년 10월) 시험비행에 성공하였다. 1) 전체크기 : 5m x 5m 2) 전체중량 : 배터리 포함 80kg 3) 개발자 : Thomas Senkel, Stephan Wolf, Alexander Zosel 4) 특징 - 시끄러운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없다. - 콘트롤이 쉽다. - 프로펠러가 4개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착륙 -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20분간 비행가능 - 프로토타입의 최대 페이로드는 약 80kg 5) 향후 계획 : 2012년에 상용화 계획을 발표할 예정 http://www.e-volo.com/Home.html 더보기
손목시계형태의 포스트잇 리마인더 종결자 등장... 그동안 이런 포스트잇 제품이 정말 필요했다. 까먹지 말아야할 메모 적어 손목에 채우면 끝... 간단하고 명쾌한 아이디어... http://www.pa-design.com/pa_montre-post-it_memo_371_1143.html 디자이너 : Doriane Favre 가격 : 9.80유로 더보기
닛산 리프 전기차 30분 시승기 올 봄 닛산 리프가 201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 2011 유럽 올해의 차... 2관왕으로 선정되었을 땐 솔직히 좀 비웃었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가... 디자인도 별로인 초짜 전기차에 1등을 주다니... 그런데... 덜덜덜~ 우연한 기회에 30분 정도 닛산 리프를 몰아보고는 전기차 리프의 매력에 완전 푹 빠지고 말았다. 일본에서 수입된 우핸들 모델이라 운전이 쉽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꽤 즐거운 경험이었다. 1) 가속력 : 깜짝 놀랄 정도로 힘이 좋다. 응답력도 좋아 가속페달 밟는 순간 튀어나간다. 좀 묵직하긴한데, 워낙 단단한 느낌이라 믿음직스럽다. 2) 핸들링 : 운전자의 의도대로 경쾌하고 민첩하게 반응한다. 3) 브레이크 :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페달을 깊이 밟지 않아도 차가 빠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