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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가 전하는 기발한 태그 광고... (2)
  2. 2009.12.15 Pantogar 탈모방지제 (홍콩) 홍보용 메모패드 (9)
  3. 2009.12.02 오직 단 한번만 재생이 가능한 빙하얼음 레코드판... (1)
  4. 2009.11.22 코카콜라 뉴그립 - 벨크로 포스터 (프랑스 파리) (4)
  5. 2009.11.21 똥(?)으로 만들어진 쿠션... SitShit...
  6. 2009.11.21 기가막힌 독일의 어느 이혼전문 변호사의 엘리베이터 광고...
  7. 2009.11.20 무지 X 레고 - 페이퍼 & 펀치 세트 (4)
  8. 2009.11.10 인생 그래프 미리 돌려보기 (3)
  9. 2009.11.07 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1)
  10. 2009.11.06 티셔츠를 파는 전혀 새로운 방법... (1)
  11. 2009.11.05 기발한 맥도날드 무료 Wi-Fries 서비스 광고 (호주) (5)
  12. 2009.11.04 소니 고양이 토로 종이공작 PDF 파일 (1)
  13. 2009.11.04 빅헤드 - 할로윈 파티를 위한 종이공작 자화상 (2)
  14. 2009.11.03 기네스의 할로윈 파티용 컵받침
  15. 2009.11.02 감기약의 비밀(?) - 놀라운 내부 상세 공개
  16. 2009.10.26 뺑소니 과속차량 단속을 위한 특별한(?) 도구 - MobileSpike (1)
  17. 2009.10.24 호주 이케아의 슬라이딩 도어 신문광고
  18. 2009.10.21 테디베어로 만든 코트 - Coat N2 (2)
  19. 2009.10.18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20. 2009.10.15 처음 써보는 맥 OS X 금방 익숙해지기 (8)
  21. 2009.10.08 유럽 Allianz에서는 엘리베이터를 금고로???
  22. 2009.10.04 PUFF! 판치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등장! (아이스케키) (1)
  23. 2009.09.28 마이크로의 눈으로 트렌드를 읽어라 (LG경제연구원)
  24. 2009.09.20 종이로 쉽게 만드는 iPhone, iPod 터치용 크래들... (3)
  25. 2009.08.28 똥만드는 기계 - Cloaca Machine (3)
  26. 2009.08.25 슬림 PS3 프로모션 - Playface
  27. 2009.08.22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28. 2009.08.19 소셜 미디어 혁명 - 비디오
  29. 2009.08.03 이정도는 되어야 와이드앵글 렌즈... (3)
  30. 2009.07.19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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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에 참가한 한 출판사의 기발한 광고... 살아있는 파리 200마리의 몸에 아주 가벼운 종이 배너를 붙여놓고, 풀어주었다... 파리에겐 별로 해가 없다고 하고, 몇시간 지나면, 저절로 종이 태그는 떨어져 나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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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30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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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ehance.net/gallery/Eichborn-Flyvertising-(Outdoor)/458957
  2. 2011.05.17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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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발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메모지를 쓰면 쓸수록 머리숱은 줄어들기만 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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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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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걸보는 주변의 숱이 적은 분들은......ㅠ.ㅜ
    쉽게 손이 가는 제품은 아니겠네요. 아이디어는 최고!!
  2. 택견꾼
    2009.12.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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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허... 아~~놔~~ 눈물 좀 닦고. ㅜㅜ
  3. 그대에게
    2009.12.2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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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T T
    실제로 숱이 없는분들...밝게 사시거든요...ㅡ,.ㅡ
  4. 2010.01.03 0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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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메모를 쓰기 싫어지게 만드는 디자인
  5. Andol
    2010.01.0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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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이예요 ㅋㅋㅋ
  6. 2010.01.07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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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대머리인 분께선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심리적으로 좋을듯.
  7. trader4
    2010.05.1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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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구독을 하려고 하는데요.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나오네요.

    어떻게 하면 구독할 수 있나요?

    답장 부탁드립니다.^^
  8. 2010.05.16 1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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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hanrss나 구글RSS리더등에 http://monsterdesign.tistory.com/rss 추가하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9. trader4
    2010.05.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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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님 저것좀 지워주세요. 지워지지가 않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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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atiepaterson.org/icerecords/index.html


아이슬랜드에 위치한 3개의 빙하 (Langjökull, Snæfellsjökull, Solheimajökull)의 소리를 녹음하고, 그 3개 빙하의 녹은물 3리터로 실제 레코드판(?)을 만들어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한다... 빙하얼음 레코드판이 완전히 녹을때까지 약 2시간이 걸렸다고...

디자이너 : Katie Paterson (2007년 프로젝트)

★ 들어보기 --> http://www.katiepaterson.org/icerecords/list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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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09.12.0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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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현대미술을 보는 것 같네요. 신선하지만 왠지...씁쓸하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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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에서 잘 미끌어지지 않는 새로운 디자인의 병을 출시하며, 벨크로로 버스정류장 포스터를 만들었다... 포스터에 스치기만 해도 사람들은 옷이 달라붙어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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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구
    2009.11.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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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보풀라기일어나겠다
  2. gizmo
    2009.11.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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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비싼 옷 입은 사람들이 클레임 걸 수도 있겠네요. =_=
  3. 보해미안럭셔리
    2009.12.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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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그림이나 문자에만 해놓지... 다해놨네. 귀찮불편이 올듯.
    그걸 노렸다면 나름 성공이겠지만..
  4. 2010.01.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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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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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Studio Brussels라는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모션용 쿠션 디자인... SitShit...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서 2 유로에 판매되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수천개가 동나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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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독일의 어느 이혼전문 변호사 (Sabina Stobrawe)의 엘리베이터 광고... 도어가 열릴때마다 커플은 찢어지고, 이혼변호사 사무실 간판이 보여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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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와 레고가 팀을 이뤄 흥미로운 완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레고의 블럭과 무지 색종이를 원하는대로 결합하면, 온갖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일본 무지매장에서 구입가능... 가격은 모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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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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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멋진 제품이 나왔군요~
    서울역 롯데마트 무지 매장에 매복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정말 신선한 아이디어네요...
  2. 2009.11.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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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네요^^b 인정합니다. 조만간 한국에도 나올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
  3. virgo
    2009.11.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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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일본갔다 귀국 했는데 무지 매장을 돌아봤지만 아직은 안나온 듯 하네요 ㅎㅎㅎ
    정말 센스하나는 굿이네요
  4. 2010.01.03 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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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사고싶은 아이템이네요



http://uremon.com/life_graph/

빨간 박스 name 칸에 이름을 한자로 적어넣고 OK 버튼을 누르면 인생그래프가 그려진다... 그래도 아직 정점을 지나치지 않아 정말 다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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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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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택견꾼
    2010.04.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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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30세 이후 부터 계속 상승곡선이구만요.
    그전엔 아주 바닥을 기다가.. ㅡㅡㅋ
  3. singapura
    2010.08.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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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거의 평생토록 최고점이넹요... 인생이 펴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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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지뢰의 위험성을 알리는 독일 UNICEF의 스티커...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바닥과 비슷한 색깔의 지뢰 스티커를 밟게 되고, 뒤집어 보니,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지뢰... 훌륭한 캠페인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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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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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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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post.se/index.php
 (스웨덴)

티셔츠를 파는 새로운 방법... 조금 색다른 뉴스 아이템을 발굴하여 그래픽 아티스트들이 티셔츠를 디자인하고 이를 6주에 한번씩 배송한다. 이들의 표현에 따르면, 세계최초의 웨어러블 티셔츠 매거진 이라고...  ㅡ,.ㅡ;; 가격은 이슈당 19유로인데, 그동안 발행(?)해온 티셔츠 매거진들 (아래 이미지 참고) 을 보면, 그렇게 사고싶을정도의 느낌은 아니다. 그래도, 티셔츠를 매거진(?)으로 포장해 버린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대단히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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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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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구독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
    독특한 마케팅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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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무료 Wi-Fi 서비스 광고... Wi-Fries... 역시 햄버거는 감자튀김과 함께 먹어야 제맛...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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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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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05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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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 그러게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만드는 걸까요...
  3. 2009.11.05 1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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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기발하네요!!
  4. 아이딘
    2009.1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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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습니다~ ㅎㅎ 퍼가요~
  5. 2009.11.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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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바탕에 감자가 아주 참하구 이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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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토로 종이공작 PDF 파일... 커다란 얼굴에 가는 팔다리가 왠지 애처로워 보이는 캐릭터...

http://www.stylezineblog.com/191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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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uny
    2009.11.1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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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를 이용하여 종이공작을 하는 것에 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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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의 Eric Testroete라는 3D 캐릭터 아티스트가 할로윈 파티를 위해 만든 종이공작 자화상 빅헤드... 사용된 소프트웨어는 3ds Max 2009 + Mudbox 2010 + Photoshop CS3 + Pepakura... 시간날때 한번씩 해보면 꽤 재미있을 듯...

http://testroete.com/index.php?location=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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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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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보고 싶습니다.
    해보고 싶습니다.
    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 얼큰이 대두인지라...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보단 두배정도는 더 커질지도 모르겠군요~^^;;
  2. 2010.09.1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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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밋는 아이디어군여, 대두가 부러웟나봐여



재미있는 할로윈 파티용 기네스 컵받침 3종 세트... 루마니아 술집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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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판매중인 GSK Panadol FluMax 감기약 광고... 자세히 보면, 미사일, 탱크, 전투기등이 빼곡이 채워져 있다... ㅡ,.ㅡ;; 호..혹시, 핵폭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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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bilespike.com


도로에서 뺑소니 과속차량 발견시, 경찰차가 사이렌 울리며 따라가도 안 멈출때, 차량 옆으로 살짝 붙어 MobileSpike 한번 작동하면, 바로 타이어에 공기가 서서히 빠져 뺑소니 차량이 더이상 도망갈수가 없게 된다.

★ 브로셔 보기 (PDF)

★ 가격표보기 (PDF) --> 5,00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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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주환
    2009.11.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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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치있고 쓸모있는 물건이네여....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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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케아의 슬라이딩 도어 신문광고... 깜놀~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가... 하지만, 신문을 보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아이디어를 눈치채지 못하고, 다음 페이지로 그냥 넘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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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etsebastian.com/english/


Sebastian Errazuriz가 디자인한 테디베어 코트... 아하하... 재미있는 아이디어... 위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른 재미있는 것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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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야~!
    2009.10.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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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왜 제 눈에는 징그러워 보일까요? ㅠㅠ
  2. 2009.10.24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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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야님도 예전에 곰도리 좋아하시지 않나요? 기린만 좋아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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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ottle bank arcade game : 어떻게 하면 재활용 병들을 좀더 많이 수거할 수 있을까? 마치 두더지잡기 게임처럼, 6개의 구멍을 만들고, 불빛이 번쩍하는 구멍에 병을 많이 넣으면 하이스코어를 얻을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

2) Piano stairs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스웨덴 스톡홀름시의 Odenplan 지하철역에 설치된 흥미로운 실험... 계단을 밟을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했더니, 66%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선택하였다고...

3) World's deepest bin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더 휴지를 쓰레기통에 잘 버릴수 있을까?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을때마다 휘융~ 하고 쓰레기통 깊숙이 떨어지는 소리를 내주었다. 하루동안 무려 72kg의 쓰레기를 수집함... 이는 근처에 있는 일반 쓰레기통보다 41kg나 더 수집한 것이라고...

이 모든 실험들은 폭스바겐에서 지원하는 The Fun Theory 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진 것임...

http://www.thefunthe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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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바꾸기 : 분명히 한국에서 산 맥북프로인데도, 기본언어가 계속 영어로 되어 있어, 시스템 환경설정 이것저것 바꿔봐도 도저히 알수가 없다. 아무리 찾아봐도 설정하는 곳은 International 메뉴 뿐인데... 결국 네이버 검색후, 방법발견... --> 맨 마지막에 있던 리스트의 한글을 Drag & Drop으로 맨 위로 올려놓으면 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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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터치패드에서의 스크롤 : 아직 맥용 마우스가 없어 넓적한 터치패드로 스크롤바 조종하려니, 손발이 오그라드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직원이 얘기해준다. 두손가락을 터치패드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너무나 쉽고 빠르게 웹페이지 스크롤이 가능해진다. (커버플로우 view에서도 동작)
--> 응용동작 1 : 마우스의 우측버튼은 터치패드에 손가락 두개를 대면 된다.
--> 응용동작 2 : 웹페이지 이전으로, 앞으로 이동은 손가락 세개로 좌우로 플리킹...
--> 응용동작 3 : 네손가락을 아래로 훑으면, 엑스포제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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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기 : 파이어폭스 3.5 다운로드 받았는데, 설치를 안했는데도 자동으로 뜬다. 오 이건 신기한데, 바탕화면에는 이상한 디스크 아이콘이 마운트 되어있고, 재부팅하면, 어디서 다시 파이어폭스를 찾아야 할지... 자동으로 Dock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하나 뜨는데, 이때 왼쪽의 아이콘을 Drag해서 우측의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Drop 하면, 자동으로 Dock에도 들어가고, Finder의 Application 목록에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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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영전환 : 옛날 도스시절  Shift + Space 처럼 Command + Space 로 변경 가능... 하지만, 여전히 윈도우의 한/영 전환키가 더 편한듯...

5) 스크린 캡쳐 : Command + Shift +3 --> 전체화면 캡쳐, Command + Shift + 4 --> 원하는 부분을 지정한후 캡쳐, Command + Shift + 4 + Space --> 활성화된 윈도우 캡쳐

6) 맥용 소프트웨어를 구하는 가장 쉬운 방법 --> http://macupdate.com 에 링크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후, Serial box (모든 소프트웨어의 시리얼넘버가 총망라되어 있는 SW...) 최신판을 설치하여,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입력하면 됨. (iSerial Reader를 설치하고, Serial Box 09-2009.sb2 파일을 읽어오면 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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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inder가 나름 유용한데, 바탕화면의 파일들도 바로 볼 수 있고, 현재 설치되어 있는 응용프로그램도 바로 볼 수 있다. 윈도우에 비해 HDD 폴더구조가 훨씬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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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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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사용하면서(저도 초짜지만) 저 트랙패드의 활용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제는 마우스 안쓰고 트랙패드만 사용하죠.. ^^
  2. waerz
    2009.10.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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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며칠전에 맥북을 사서 요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 정보네요....

    그런데 시리얼 박스나 아이시리얼 리더는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검색도 안돼네요..ㅜㅜ

    도와주세요~ ㅋㅋ
  3. 2009.10.24 1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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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구글에서 시리얼 박스라고 쳐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크크...
    http://www.google.com/search?hl=en&q=serial+box
  4. waerz
    2009.10.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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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감사합니다. ^^;
  5. 2009.10.24 2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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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별말씀을요...
  6. 2009.11.03 1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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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보니 님은 최신 유니바디를 가지고 계신가본데, 부럽습니다. 저도 요즘 부쩍 펌프질을 받고 있어서요... 그럼 즐맥하세요... :)
  7. 2009.11.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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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구형 맥북프로라 여전히 군침만 흘리고 있는 기능이죠...
  8. vlzhzm
    2010.12.0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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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zation code는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일러스트를 깔았는데 시리얼번호도 알고 했는데 이걸알수가 없어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결할 방법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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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Iceland의 알리안츠 엘리베이터 부착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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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바람을 불거나 손으로 만지면, 팬티가 보이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등장... 가격은 115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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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주환
    2009.11.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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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 취향을 알겠네 ㅎㅎㅎ

http://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346

- ‘작게 생각하라(Think small)’. 1960년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비틀(Beetle)을 출시하면서 내세운 광고 메시지다. 당시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은 ‘길고 낮은 차’였다. 자동차 기업들은 그것이 시장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라 여겼고, 최대한 길면서 높이가 낮은 차를 추구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다르게 생각했다. 모든 사람들이 ‘길고 낮은 차’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작고 귀여운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은 분명 일정 규모로 존재하고, 이들의 욕구에 적극 부합함으로써 미국 자동차 시장의 판도 변화도 가능하다는 생각이었다. 폭스바겐의 이러한 생각은 당시로서는 혁명이었다. 성공이라는 것이 온통 영역과 규모의 확대를 의미하던 시절에 관점과 규모의 축소를 요구하는 광고였으니 말이다. 자동차를 사고 타는 일에서도 미국 사람들은 '크게'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시장에서 비틀의 인기는 선풍적이었다. 당시 언론들은 ‘스몰 파워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며 비틀의 경쟁력에 박수를 보냈다. 비틀은 미국이 경제력을 앞세워 글로벌 슈퍼 파워로 부상하던 시기에, 주류문화에 대응하는 반문화 현상의 사례로 평가되었다.


-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애견 사망 증후군), 결혼 안 하는 남자, 운동 중독자, 구두 수집광, 수염 기르는 사람들, 마른 사람들의 살찌기 노력, 쌍둥이 엄마들의 육아 일기…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KBS 교양프로 ‘30분 다큐’의 주제들이다. 30분 다큐는 우리가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독특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다양한 삶의 군상에 공감이 간다. 예컨대 애견과 이별하는 사람들은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에 일부 애견인들의 열정적인 삶을 보여준다. 그들은 애지중지 기르던 애견이 죽었을 때 가족이 죽은 것처럼 슬픔에 빠지고, 심지어 우울증과 거식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까지 겪게 된다. 그들은 애견의 장례를 위해 경기도 인근의 애견 화장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 마이크로트렌드(Microtrend)는 소수의 열정적 집단이 동조하는 작은 변화를 의미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에서 소비 집단 또는 문화 조류 형태로 나타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의 대선전략 책임자였던 마크펜(Mark Penn)이 그의 저서 마이크로트렌드에서 처음으로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마크펜은 익스트림 통근족(출퇴근 거리가 매우 먼 사람들), 태양 혐오족(태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 등과 같이 독특한 삶을 사는 소수의 사람들을 통칭해 마이크로트렌드로 이름 지었다. 그는 이제 몇몇의 거대한 트렌드 만으로는 세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오늘날 분파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트렌드는 시장 규모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마이크로트렌드를 주도하는 집단이 그들만의 정황에 맞는 독특성을 기반으로 관습에서 벗어나 행동하고, 구성원의 수도 작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가 주류 관점에서 운영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비주류에 해당하는 마이크로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지는 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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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 복잡·다양해지고 있다. 모든 것이 빨리 변화하는 요즘은 개인마다 사회적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나 가치관이 달라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2) 시장의 극 세분화(Micro-segmentation)가 가속화되고 있다. 시장이 포화되어 감에 따라 기업은 새로운 수요를 찾기 위해 시장을 더욱 잘게 쪼갠다. 3) 마이크로트렌드는 혁신 비즈니스 발굴에 도움이 된다. 유망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추진하기 위해서는 미래 환경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4) 마이크로트렌드를 트렌드로 확대하여 사업의 규모를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5) 인터넷의 발달이다. 인터넷은 마이크로트렌드의 확대를 촉진한다. 마이크로트렌드의 소비 집단은 블로그 등을 통해 인터넷에서 상호 관심사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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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쉽게 만드는 iPhone, iPod 터치용 크래들...

http://www.dessinemoiunobjet.com/iphone-and-itouch-paper-stand-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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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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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거치대 가져가도 됩니까?
    2010.09.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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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치대 인용좀 해서 쓸께요.
    자료도 개조(?)해서.. 될까요?

    안되면 .. 댓글 달아주세요 담주에 확인해볼께요
  3. 2010.09.02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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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대로 쓰시면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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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loaca.be/


http://www.cloaca.be/intro.htm (인트로 보기)

벨기에의 아티스트 Wim Delvoye가 디자인한 Cloaca machine은 실제 인간의 소화기관을 거의 동일하게 시뮬레이션해낸다. 즉, 기계입구에 실제 음식을 넣으면, 똥(?)이 생산되는 것... 2000년 처음으로 유럽에서 전시를 시작했으며, 최종 결과물은 잘 말린 뒤 진공 포장해서 판매도 되고 있다고... 21세기 현대미술은 참으로 심오하고, 흥미진진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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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명주
    2009.08.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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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들도..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군요 ㄹㄹ
  2. 바우하우스
    2009.09.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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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로 쓰는걸까요??
  3. ㅇㅇ
    2009.09.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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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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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등장한 슬림 PS3 의 프로모션 캠페인은 Wieden+Kennedy Tokyo (http://www.wktokyo.jp/)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50명의 게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촬영하였다. 이것이 바로 Playface...

http://www.playface.jp/






※ 참고로 이와 매우 유사한 프로젝트가 얼마전에 있었다. 아래 비디오 참고... http://www.robbiecoop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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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호머의 왼쪽팔이 어디로 간건지,  손가락만 보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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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단순한 유행에 불과한가? 아니면 산업혁명 이래로 가장 큰 변화인가? 웰컴 투 더 월드 오브 소셜노믹스 (Socialnomics)... 소셜 미디어는 웹사용목적에 있어 포르노서비스를 제치고, 어느덧 넘버 #1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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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x라는 와이드 앵글 렌즈 프린트 광고... 이정도는 되어야 와이드앵글 렌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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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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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웃고 갑니다.ㅎㅎㅎ
  2. 2009.08.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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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 재밌네요. ^^
  3. 2009.08.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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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재밌게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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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Resident Evil: The Darkside Chronicles) 게임홍보를 위한 공짜 티셔츠 디자인... 셔츠를 뒤집어 쓰면 좀비가 될 수 있다. 훌륭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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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7.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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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대박이네요!
  2. 슈퍼만두
    2009.07.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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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국내 벤쳐기업에 특허가 있는걸로 아는데..^^;;

    월드컵때 세레모니로 T셔츠 뒤집어 쓰는게 유행이었는데.. 그때 안쪽에도 인쇄를 해서
    뒤집어 썼을때 붉은악마 얼굴이 나오도록 만들어졌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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