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기 조범석 검사등장이요...

2) 인맥의 달인... 최익현씨는 경주 최씨 충렬공파 35대손...

3) 박창우가 가라오케에서 부르는 노래의 제목은... 이별 (장계현)

4) 최익현씨네 황구... 귀엽다...





5) "오빠야~" 정사장 포스 완전 대박... 

6) 앗, 소방차~ 

7) 장기하가 부르는 '풍문으로 들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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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인공 다 죽고 비극적으로 끝날것만 같은 분위기가 계속되길래 아슬아슬 했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라 천만다행... 다들 머 이야기가 너무 상투적이다 개연성이 없다 그러던데... 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김민준, 오달슬로우, 윤여정에 이정도 때깔나는 영화면 훌륭하지 멀 더 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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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오토바이_대림로드윈125.jpg


- 사이즈 : 2025 x 715 x 1060mm
- 시트고 : 780mm
- 건조중량 : 145kg
- 엔진형식 : 4스트로크 4밸브 공냉/유냉식
- 배기량 : 124cc
- 연료탱크 : 16리터
- 변속기 : 5단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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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1 1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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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보고 뿜었어요. 저도 영화를 보면서 다른 평론가들은 뭐라고 해도,
    영상미 좋고, 신세경 캐릭터의 재발견 그리고 신세경이 타던 로드윈에 꽂혀
    알아보고 있던 참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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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소나티네보다 더 드라이한 야쿠자무비... 기타노 타케시 특유의 무미건조한 폭력씬에는 근사한 슬로우모션도 없고, 현란한 카메라웤도 없다. 그래서 더 잔인하고 살벌하게 느껴진다. 마지막 조직와해 장면에서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의 Heat (1995) 느낌도 조금 난다.

교훈1 : 오오토모에게 자수를 권하는 비리경찰曰 "야쿠자의 옛날방식은 이제 끝났잖아요. 오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KO보다는 기술적으로 지는게 더 낫잖아요." 역시, 어느 조직에서든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다.

교훈2 : 역시 금고를 관리하는 자가 오래 살아남는다. ㅡ,.ㅡ;;

교훈3 : 경찰은 야쿠자 보스에게 선배라고 부르며, 수시로 돈봉투를 받아 챙긴다. 야쿠자들에게는 언제나 바보취급을 당하면서도 비굴한 공생관계를 접지 않는다. 결국 어떤 배신에 배신에 배신이 벌어져도 끝까지 살아남고 승승장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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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레이지2는 2011년 올해 개봉예정... 근데, 주인공들 거의 다 죽었는데, 속편은 어떤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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