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인공 다 죽고 비극적으로 끝날것만 같은 분위기가 계속되길래 아슬아슬 했는데, 결국 해피엔딩이라 천만다행... 다들 머 이야기가 너무 상투적이다 개연성이 없다 그러던데... 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김민준, 오달슬로우, 윤여정에 이정도 때깔나는 영화면 훌륭하지 멀 더 바라나...

신세경1.jpg


신세경2.jpg


신세경3.jpg


신세경4.jpg


신세경5.jpg


신세경6.jpg





신세경7.jpg


신세경8.jpg


신세경9.jpg


신세경10.jpg


신세경11.jpg


신세경12.jpg


신세경오토바이_대림로드윈125.jpg


- 사이즈 : 2025 x 715 x 1060mm
- 시트고 : 780mm
- 건조중량 : 145kg
- 엔진형식 : 4스트로크 4밸브 공냉/유냉식
- 배기량 : 124cc
- 연료탱크 : 16리터
- 변속기 : 5단 매뉴얼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12.11 18: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스팅 보고 뿜었어요. 저도 영화를 보면서 다른 평론가들은 뭐라고 해도,
    영상미 좋고, 신세경 캐릭터의 재발견 그리고 신세경이 타던 로드윈에 꽂혀
    알아보고 있던 참이였거든요.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7)
pRODUCT dESIGN (533)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mOVIES (148)
bOOKS + mAGAZINES (85)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558,068
Today : 218 Yesterday :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