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도네 화장실 바닥에는 짐승 내장이... ㅡ,.ㅡ;;

2) 신랑 잘못만나 고생중인 훈철처...

3) 뜬금없이 사들고온 장어 한마리... 목에 전화번호를 묶어놓았다.

4) 더러워진 손을 닦고 있는 미선... ㅡ,.ㅡ;;

5) 장엄한 엔딩... 팔당대교 남단 근처쯤으로 추정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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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덕최고
    2012.11.08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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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감독영화는 언제나 덜덜덜~

"기적이나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신선한 편집과 빠른 전개, 그리고 엔딩무렵의 깜찍한 반전까지... 철저히 남자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담... 결국, 우연과 노력이 함께 할때 진짜 운명을 만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썸머와 한두번씩 사귄적이 있다.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다. 특히, 연애가 방금 끝난(?) 분들께 강추...



★ 명장면1 : 복사실 첫키스씬...


★ 명장면2 : 썸머팔뚝에 스케치하기

★ 명장면3 : 공원에서 19금 단어 큰소리로 외치기

여름휴가 셋째날, OCN 15:00 ~

[이전글] 2012/04/01 - 알고보면 찌질하고 비겁한 기억들... 건축학개론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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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2



1) 2011년 6월 네이버 연재가 완료된 웹툰 살인자ㅇ난감... 작년부터 여기저기서 하도 추천하길래 일단 완결될때까지 기다리다 이번 개천절 연휴에 정주행완료... 소문대로 대작은 대작이다... 이런 스릴러물에 4컷만화라는 형식도 신기한데, 귀여운 2등신 캐릭터라니... ㅡ,.ㅡ;;

2) 아쉬움이라면, 후반부로 갈수록 반전의 묘미(?)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정도...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엽다 보니, 클라이막스에서의 임팩트가 좀 떨어는 것도 사실... ㅡ,.ㅡ;;

3) 최근 3권짜리 단행본도 출간되었는데, 연재분에는 포함이 안된 에피소드 3편과 추가엔딩이 보너스로 제공된다고 함. (그래서, 살까말까 고민중...) 영화 판권도 벌써 팔려 조만간 영화로도 등장예정이라고...

4) 가장 소름돋았던 장면 (제7화)


5) 두번째로 소름돋았던 장면 (10화)


6) 세번째 소름장면 (32화)


7) 장형사의 심정 (35화)


8) 주인공 이탕의 변신과정


※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nomabi

※ 조곤조곤 만화박물지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blog.naver.com/elmarbum/90116510420

※ 부머라디오 인터뷰 : http://cafe.naver.com/boomerradi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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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6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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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웹툰은 네이버 연재 전 부터 보기시작했는데 정말 갑이지요~ ^^
  2. 2011.10.19 1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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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북스 담당 편집자에 의해 작성된 편집후기... http://blog.naver.com/nomabi/10121622126


다들 머 이따위 영화가 다 있냐... 베이비돌의 춤은 도대체 언제 보여줄꺼냐... 아무런 내용없이 CG로 범벅만 하면 다냐... 등등 온갖 악평으로 범벅이 된 잭 스나이더의 환타지(?) 영화지만, 사실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심지어 철학적이기까지 했다면... ㅡ,.ㅡ;; 아무튼, 무척이나 기묘하면서도 슬픈 영화였다는 얘기...

1) Extended cut 버전에 추가된 부분

 --> 베이비돌이 정신병원에 들어온 첫날, Love is the drug 공연 부분 (오리지널 극장판에서는 엔딩 크레딧에서 이 공연부분을 보여준다.)

--> 하이롤러 (전두엽수술하는 의사)와 베이비돌의 키스장면

2) 명대사 1 (Madame Gorski)

You see, your fight for survival starts right now. 
You don't want to be judged? You won't be. 
You don't think you're strong enough? You are.
You're afraid. Don't be.
You have all the weapons you need.
Now fight.


3) 명대사 2 (Wise man)

If you don't stand for something, you'll fall for anything.
Oh, and one last thing. 
Try and work together.

4) 명대사 3 (Sweet pea)

The mystery of whose story it will be, of who draws the curtain, of who sets the stage.
Who is it that chooses our steps in the dance?
Who drives us mad, lashes us with whips and crowns us with victory when we survive the impossible?
Who is it that does all these things?
Who honors those we love with the very life we live?
Who sends monsters to kill us, and at the same time sings that we'll never die?
Who teaches us what's real and how to laugh at lies?
Who decides why we live and what we'll die to defend?
Who chains us?
And who holds the key that can set us free?

It's you... You have all the weapons you need. Now fight.





5) 몽환적이면서도 강력한 OST 앨범도 상당히 훌륭한데, 주인공 에밀리 브라우닝이 두곡이나 불렀다. (Sweet dreams + Asleep) 모든 곡이 심금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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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스타일의 복잡한 구성 + 매트릭스의 충격적인 세계관이 결합된 2010년 최고의 화제작... 인셉션... 이야기 자체가 워낙 독창적이어서 그 어렵고 복잡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흠뻑 빠져들고 만다. 적어도 2번이상은 봐야 자막읽고 배경 이해하느라 놓쳤던 앞부분 영상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듯... 아무튼 두고두고 인구에 회자될 전설의 명작중 하나가 될것이다...

야탑 CGV 7시 40분 ★★★★★

1) '킥'을 위한 음악으로 흐르는 에디뜨 피아프의 명곡 'Non, Je Ne Regrette Rien'이 무척 반가운데, 이는 영화 '라비앙로즈'에 에디뜨 피아프역으로 출연한 마리온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가 극중 코브의 아내로 출연하기 때문이다.


2) PASIV 디바이스 (드림머신) 매뉴얼 사이트 : http://www.pasivdevice.org/ (순서대로 조작해 볼 수 있다.) 헐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해외 블로거가 만들었다는 인셉션의 5레벨 총정리 다이어그램... 와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계속해서 코브를 쫓아댕기는 코볼사의 정체는? 피셔의 6자리 콤비네이션 528491의 의미는? 설왕설래 6가지 엔딩설 총정리 등등... 모든 의문을 풀 수 있는 영화 인셉션 본격 공략 가이드 바로 가기 (스포일러 다수 포함) -->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master_id=22&bbslist_id=1757308

5) 대부분의 의문은 위 링크를 통해 해결이 되었는데, 그래도 궁금한 사항 몇가지... 1) 아키텍트는 설계한 꿈을 어떻게 실제 꿈꾸는 사람에게 전달하는가? 그냥 말로 전달하는 건지, 축소모형을 통해 보게 하는 건지... 같이 꿈속에 들어가서 설명해주는 건지... 2) 사이토는 경쟁사 CEO인데, 어째서 피셔는 사이토의 얼굴을 몰라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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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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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aaa
    2010.07.29 0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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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은
    꿈이 공유 되면서 알게 되는거 같은데요?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모르게 미로같은 설계자만 알 수 있는 어떤 장치를 마련하는 거겠죠.??
    예를들어 설계자는 스타맵핵키고 하는 것 이고, 다른 사람들은 맵핵 안키고 스타하는 그런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지절단 복수극으로 시작되는 시작부는 마치 쏘우 씨리즈처럼 극악무도하고 강렬하지만, 한참 더 힘을 내야할 마지막 단계에서 갑자기 힘이 쏙 빠져버리면서, 그렇고 그런 할리우드식 모범(?) 엔딩으로 마무리되고 만 살짝 섭섭한 명작(?)복수극... 그래도 나름 설득력있는 대의명분과 거대한 살신성인(?)식 분노(?)만큼은 거침없고 화끈하다.  

※ 검사 닉은 좀 더 가슴아프게 당하고 난 후에, 클라이드의 가르침을 깨달았어야 했다. 그래야 여운이 좀 더 길게 남았을 듯...

※ 대사가 너무 빨라, 자막을 다 읽기도 전에 다음 자막이... 헐~

※ 참고로,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 (300의 주인공)는 한식 매니아... LA에 갈비집 SHIN을 열었다고... ㅡ,.ㅡ;; --> http://www.shinbbq.com/

[추천복수만화] 2009/05/23 - (19금) 와이쥬엠 야규인법첩 11권 (완) ★★★★★
[추천복수영화] 2009/05/12 - 고집센 아부지의 처절한 복수극 - 데스 센텐스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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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내의 유혹이 끝났다.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신애리를... 단지 암에 걸렸다는 이유로 모두들 보둠어주고, 달래주고, 울어주고, 구은재는 신애리 이름을 딴 메이크업샵까지 만들어주고... 심지어 정교빈은 같이 물에 빠져 죽어준다... ㅡ,.ㅡ;; 역시나, 엔딩도 막장...

1) 이 드라마의 최고 악녀는 신애리도 구은재도 아닌, 바로 민소희... 무언가 목표가 생기면, 막무가내로 무식하게 덤벼들어, 모두를 망쳐놓고, 원하는 걸 얻어낸다. 엄살, 거짓말, 이간질, 소리치기, 때려부시기, 협박하기 등등... 장기전략측면에서는 신애리보다 다소 한수아래지만, 아무래도 단기실행력은 민소희가 앞선다. 게다가, 4월 7, 8일 방송분에서는 심지어 속옷같은 민망한 웨딩드레스 2벌을 입고 출연... 모두를 경악케 만들어 버린 엄청난 몸매와 뽀얀 피부의 주인공 민소희... (드라마 캡쳐 이미지 2장은 SBS측의 저작권 침해 신고에 의해 삭제함.)


2) 엿듣기의 달인 신애리는 구은재와 민건우네 집 정보에 빠삭한 건 기본이고, 천지건설, 민뷰티샵등 본인과 관련된 모든 정보는 제일 먼저 입수한다. 심지어, 시어머니가 하늘이고모를 내다 버렸을때에도 제일 먼저 알고 있었다. --> 신애리의 탁월한 정보수집능력... 모두 정말 배워야 한다. ㅡ,.ㅡ;;

3) 언제부턴가 엔딩에 등장한 주제곡 "용서못해"의 테크노 버전... 젊은 팬들을 위한 제작진의 탁월한 팬서비스에 감동의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었다... (아래 사이트에서 1분간 미리들어볼 수 있음.)

http://bestgm.bestiz.net/zboard/zboard.php?id=guestmusic2003821&no=11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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