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2.11.28 2012년 1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2)
  2. 2012.08.08 나치좀비군대와 싸우는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헬싱 ★★★☆☆ (6)
  3. 2012.01.26 기괴한 시대의 기묘한 복수극... 아프로 사무라이 (2007) ★★★★☆ (1)
  4. 2011.08.29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11)
  5. 2011.04.27 천원돌파 그렌라간 1화 ~ 16화 ★★★★★ (1/2) 덜덜덜~ (8)
  6. 2011.01.18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1) (14)
  7. 2010.02.2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동영상
  8. 2010.02.16 제국의 역습 - MS 윈도우폰 7 데모 공개 (2)
  9. 2009.08.22 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10. 2009.07.12 바트 심슨 캐릭터 바나나맛 우유
  11. 2009.02.17 HD로 포맷이 바뀐 심슨가족 씨리즈의 새로운 오프닝 동영상...
  12. 2009.01.27 마다가스카 1편 (2005) ★★★★☆
  13. 2009.01.05 피아노의 숲 (2007) ★★★☆☆ (1)
  14. 2008.10.03 지옥의 외인부대 [地獄-外人部隊, Area88, 1985] 알라딘 특가 7500원짜리 DVD ★★★★★ (1)
  15. 2008.08.08 속았다! 월-E ★★☆☆☆ (5)
  16. 2008.06.22 숨돌릴 틈조차 없는 전설의 무술... 쿵푸팬더 (2008) ★★★★★ (1)
  17. 2008.06.21 최고의 전투비행 애니메이션 : 戦闘妖精・雪風 전투요정 유키카제 (2002) ★★★★★ (7)
  18. 2008.05.13 인간 스케이트 보드 스탑모션 애니메이션 (Human Skateboard by PES)
  19. 2008.04.14 극단적 파괴의 욕망... 세기말 구세주전설 - 신북두의권 OVA 3부작 (2003) ★★★★★
  20. 2006.01.26 iCon 스티브 잡스 ★★★★★

♨ 11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과학적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두루 갖춘 융합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과학예술영재학교’(고교 과정)가 설립된다. 기계공학과 디자인을 합한 산업디자인, 정치·경제에 지구과학을 접목한 국제관계학 등 새로운 형태의 융합 과목들이 개설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 중학교 1학년이 고교에 입학하는 2015년 3월 세종시에, 이듬해인 2016년 인천시에 과학예술영재학교를 출범시킨다고 25일 발표했다.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과 인문학 심화 교과를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융합 인재 양성학교다. 각 시 교육청이 맡아 공립학교로 운영된다.

2) 베이비 홀스터... 카우보이 아버지 허리춤에 대롱대롱 매달려 고생할 애기가 안쓰럽긴 하지만, 왠지 근사하다... ㅡ,.ㅡ;; 

http://www.howtobeadad.com/2012/8980/baby-hjolster-bad-product-idea-7

3) 모바일 생태계의 새로운 격전장, 디지털 지도 2.0시대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1122001

20121122_모바일생태계의새로운격전장_디지털지도.pdf

4) 전기자동차의 단점에 대한 이해와 개선전망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7&idx=9928

5) 창업의 순간은 언제 오는가?

http://indizio.blog.me/30151785739

인생 대부분의 중요한 결정들이 그렇듯이, 창업 역시 완벽한 순간이 올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 그건 의지부족의 핑계일 뿐이다. 준비를 충실히 하되, 본능을 따르라. 그리고 한 번 떠나면 뒤를 돌아보지 마라. 실수도 많이 하고 망하기도 많이 했지만, 난 한 번도 직장생활을 그만둔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지 않았다면 아마 그 후로 수십년 동안 답답한 사무실과 숨막히는 사내 정치속에서 그 자신 또한 희생자나 다름없는 회색빛 얼굴의 상사들로부터 명령이나 받으며 매일매일 출퇴근하는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보다는 독립적인 삶을 살면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내 자신의 노력에 의해 좌우되는 삶을 살고 싶다... (루크 존슨)

6) 레고로 만든 팝업북이라니... 완전 기절초풍...

7) T맵4.0 등장이요... http://www.tmap4.com/web/info/info.html

8) 김정기 드로잉쇼... 이렇게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9) 낮잠용 타조베개 : http://www.studiobananathings.com/ostrich-pillow/#.ULXn1IfZbQx

10) MS의 ‘키넥트’ 활용법은 무궁무진하다. 최근 Faceshift에서 내놓은 캡처 유틸리티는 MS 키넥트를 이용해 눈에 보이는 모든 얼굴 부위를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묘사하는 등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11) 옵티머스G 번들 이어폰 쿼드비트 대박에 삼성 '발끈'... 삼성전자는 LG전자의 번들 이어폰을 능가하는 새로운 번들 이어폰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별도의 번들 이어폰 TF 팀도 꾸려졌다고...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4&nSeq=2263828&sSection=life&sMode=news

12) 맨바닥에 키패드가 인쇄된 종이한장을 깔고 타이핑을 하면 소리를 인식하여 문자가 입력되는 기발한 프로젝트 (Florian Kräutli)


13) 네이버앱이나 모바일웹서비스 하나 골라 개선된 UI 디자인 제출하면 상금도 주고 채용도 한다고... http://campaign.naver.com/designerschallenge2012

14) Projecteo : 인스타그램의 디지털 사진을 인화하여 미니휠로 만들고, 이를 깜찍한 아날로그 프로젝터에서 재생가능케 해주는 근사한 킥스타터 프로젝트...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209578799/projecteo-the-tiny-instagram-projector

15) LG독자 개발 스마트폰용 AP나온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1&aid=0002282931

16) 야후의 한국철수는 본사판단착오? 15년 흑자 냈었는데, 회사 철수 비용만 1025억... 1500억 잉여금 노리던 본사 "남는게 없어" 당황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15&aid=0002786901

17) 애플 소매점의 비밀 고객응대 매뉴얼

18)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에 권문식 사장 임명...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gubun=1&idx=35319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1/2012103103359.html

19) 미래의 자원으로 각광받는 미세조류... 모든 바이오디젤 생산 작물 중 오일 생산성이 가장 우수하다. 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21108002

20121108_미세조류.pdf

20) 이스라엘의 표적공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하마스' 사령관의 차는 기아 '포르테'

21) 기아차,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한 자전거 ‘K Velo’ 출시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idx=35517&table=bd_chae&gubun=1

22)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

http://www.slideshare.net/pelexus/ss-11919783

23) 현대차 품질 하락과 연비과장의 의미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idx=9882





24) 갤럭시S3 젤리빈 업데이트 내용 총정리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contents_id=15182&category_type=magazine_subject

25) 닌텐도 사장 이와타 사토루가 직접 진행하는 Wii U 오피셜 언박싱 세리모니(?) 비디오


26) 데드락이 걸려버리는 수입차량 도난방지장치의 문제점..

27) 네이버 음성인식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787

28) 샤프, 사상 최대 6조원 적자예상…존립 위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11497

29) “애플 I에서 iOS까지” 애플 제품 족보 총정리 : http://www.itworld.co.kr/news/78673

30) 기아차, 차세대 군용차량 개발 나선다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gubun=1&idx=35426

31) 2013년도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목표검증단 전문가 모집 중...

http://www.keit.re.kr/article.do?psStep=view&psPage=1&bbsCD=ann_bor&shSearch&shKeyword&shUserID&gbn=03_12&shGonggoStatus&shYY&shMM&shBizCate&BIdx=63919

32) 창업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자전거 가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307.html

33) 소잉 팩토리는 재봉틀 제조업체 부라더미싱이 재봉기와 원단, 실과 바늘 등 양재에 필요한 재료들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게 만든 멀티숍이자 교육공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288.html

34) 구글은 어떻게 자동으로 여러 나라 말을 번역하나? (구글 기계번역 책임자 베누고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300.html

35) 세계 시장점유율1위 일본 네모토 특수화학의 야광도료 루미노바 (LumiNov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591.html

36) 대한민국, 압도적 OECD 1위...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3868

37) 스캇포스탈을 누가 스카우트해갈것이냐... 2억불의 사나이가 된 스캇포스탈...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01134317

38) 시트는 자동차 단일 부품 중 엔진·변속기 다음으로 비싸다. 고급 차의 경우는 엔진보다 비싼 시트가 들어간다. 현대차 에쿠스 최고급 시트 차량 한 대분의 단가는 400만원대로 추정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5/2012102502780.html

39) 에르메스 디자이너 드럭 (Jonathan Paul)

40) 닉슨 시계 The Trader...

http://ot.nixon.com/mens/watches/the-trader-A153.html?sku=A1531227-00

41) 멜버른 지하철 광고 :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귀여운 애니메이션...

http://dumbwaystodie.com/

42) 국방색 넥타이... 꽤 그럴싸하다.

http://gearpatrol.com/2012/11/23/goruck-the-man-tie/?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gearpatrol+%28Gear+Patrol%29

43) Woomoo의 POP - Prototyping on Paper... 완전 필요했던 프로토타이핑앱. 종이에 쓱싹 그려서 사진찍고 링크만 걸어주면 끝!

https://itunes.apple.com/kr/app/pop-prototyping-on-paper/id555647796?mt=8

44) 라이카 X 폴스미스

http://www.paulsmith.co.uk/uk-en/paul-smith-world/collaboration/paul-smith-leica

45) 스타벅스 로고의 뒷모습

46) 할로윈데이를 맞아 호박으로 만든 테트리스... 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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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9 1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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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것들 많군요. 잘봤습니다.^^
  2. 2012.12.10 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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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좋은자료 고맙습니다.

네오나치의 밀레니엄 좀비군대와 싸우는 좀 잡탕(?)스러운 뱀파이어 하드코어 액션물... 혹자들은 만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OVA 애니메이션씨리즈가 갑이라고들 하던데, 만화는 아무튼 좀 그렇다. 초반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후반부로 갈수록 액션장면의 연출이 너무 난해하고 대사들도 허세가 심해서 쉽게 몰입되지도 않거니와 심지어 좀 지루하기까지 했다. 하도 만화 평점이 좋길래 의심없이 바로 구입하긴 했는데, 좀 내 취향은 아닌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중고만화로 구입했다는 것...

1) 아카드 최고의 라이벌 안데르센 신부... 생체실험을 통해 Regenerator가 되었기에 머리에 총을 맞아도 죽지 않는다.

 2) 정말 뜬금없는 헬싱가 집사 월터의 배신... 그럴싸한 이유가 없어서 더 황당... 9권 48페이지

3) 일본도를 휘두르는 이스카리오테 소속의 닌자(?)수녀 타카기 유미에... 제일 황당무계한 캐릭터... 월터의 실버와이어 휙휙~ 몇번에 바로 사망...





4)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카드를 제거한다고?? 으이그... 10권...

5) 밀레니엄의 지휘관 몬타나 맥스 소좌의 정체는... 로..로봇... ㅡ,.ㅡ;;

※ 헬싱의 자세한 등장인물 목록 : http://ko.wikipedia.org/wiki/헬싱의_등장인물_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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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d
    2012.08.09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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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은 개그물이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2. 2012.08.16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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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예루살렘을 보는데, 예루살렘이 있는 루터파 교회의 독일인 신부 책장에 이게 꽂혀 있다고....ㄷㄷㄷ
    • 애꾸눈
      2012.08.21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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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굿모닝 예루살렘 재밌죠.
  3. 2012.11.25 1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ttp://ch.yes24.com/Article/View/12178?Scode=050_002
  4. hegde
    2014.06.27 0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ova는 정말로 볼만 하답니다.
    10편 모두를 봤는데 갈수록 영상미도 좋아지고 정말 볼만해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기괴한 시대...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아프로 헤어스타일 사무라이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스타일리쉬한 감각은 무척 뛰어나나, 얘기가 너무 뻔해서 그런가... 왠지 졸려... 다행인 것은 곰돌이 사무라이가 등장하는 후반부 부터는 제대로 흥미진진해진다는 것... 5편짜리 TV만화 씨리즈를 디스크 한장에 담았다. 참고로, XBOX 360 게임도 있다.


"적을 쓰러트리는 게 전부다. 아름다운 품새와 자세에 빠지지 마라. 품새대로의 자세는 잊어라. 적의 움직임과 싸움의 장소, 상황에 따라 자세를 잡는 거다. 적이 산이라면 바다가 되어라. 적이 바다라면 산이 되어라. 그걸 잊지 마라. 품새에 집착해서는 목숨은 없다." <아프로 사무라이 스승님의 말씀...>

1) 읭, 조총?

 
2) 적외선 전자 망원경도 등장...

 
3) 한시대를 풍미했던 폴더휴대폰...

 
4) 아프로 사무라이는 특수제작된 수제 빨대로 레모네이드를 마신다.





5) 석궁과 유탄발사기의 환상적인 결합...

 
6) 덜덜덜~ 바주카포까지 등장... 

 
7) 아프로 드로이드 vs 아프로 사무라이

 
8) 이도류를 쓰는 곰돌이 사무라이...


9) 결국 밝혀지는 넘버1 카우보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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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2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보게됬는데 DVD를 저도 원하게 됬네요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5,083원씩 24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된다. 그리고, 채권보전료 2만원과 와이브로 유심 11,000원은 대리점에서 무료로 처리해주었다.


1) 크기, 무게 : 12.05mm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 않았고 160g의 무게도 나쁘지 않았다. 갤럭시S2와 크기, 무게 모두 비슷한 느낌...

2) 버튼 느낌 : 특히, 스마트폰최초로 듀얼액션방식의 카메라 셔터가 들어간 점이 독특한데, 그냥 시늉만 내지 않고, 큼직한 원형버튼으로 아주 제대로 탑재하였다. 반셔터 느낌도 좋다. 하지만, 이 카메라 셔터로 사진을 찍다 보면 하단의 터치버튼4개중 특히, 홈버튼을 엄지손가락으로 자꾸 건드리게 되서 좀 불편하다. 즉, 갑자기 홈으로 빠지거나 엉뚱한 화면으로 진입해서 짜증날 때가 많다. 카메라 모드에서는 터치 홈버튼을 두번 눌러야 동작하게 한다든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3) 상단 좌측의 파워버튼, 볼륨업다운버튼의 느낌도 아주 상쾌한 편이다. 하지만, 셔터버튼 옆의 카메라/캠코더 모드 변환 스위치는 편리하긴 한데,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지 않고, 덜렁거려서 좀 싼티가 난다.

4) 하단 터치버튼 : 홈, 메뉴, back, 검색 버튼 모두 터치로만 구성되어 있는데, 참 불편하다. 아무리 진동 피드백을 준다고 해도 일반 버튼의 깔끔한 클릭감은 절대 못따라간다. 디자인 깔끔해지라고 다들 터치버튼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어차피 스마트폰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고, 디자인보다 사용성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머 터치가 잘 안되다는 말은 아니나 터치버튼의 반응속도는 더 빨라져야 하겠다.


5) 배터리 커버 : 갤럭시 S2도 배터리 커버 제거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HTC EVO 4G+는 더하다. 조금만 힘줘서 뜯으면 커버 망가질 기세... 아무리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전용충전기를 기본제공해 줘도 커버 열기 힘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6) 터치 퍼포먼스 : 생각보다 빠르지 않아 좀 당황스럽다. ㅡ,.ㅡ;;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만큼 빨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전히 움직임이 묵직한 편이다. 특히 터치는 손에 붙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반박자 느리다... 아무래도 홈스크린의 3D 효과때문인듯 하다. 아무튼, 3D효과를 삭제하더라도 홈스크린에서의 터치 퍼포먼스는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안으로 들어가면 터치속도는 좀 좋아진다.

7) 배터리 : Wi-Fi나 와이브로를 켜두면 생각보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된다. ㅡ,.ㅡ;; 그리고 충전도 많이 느린편... 참고로, 1730mAh짜리 2개 제공...

8) 와이브로 속도 : 3G보다 조금 빠른 정도일때도 있고, Wi-Fi만큼 빠를때도 있고... 지역별 차이가 좀 있는듯 하다. 기본적인 속도와 10기가 제공 데이터 용량은 완전 대만족... PC에 USB테더링으로 물려서 와이브로 인터넷을 쓸 수도 있다.

9) 와이브로 커버리지 : KT말로는 전국 85% 정도를 커버한다고 하던데, 일단 왠만한 전국 82개 모든시에서는 무리없이 접속 가능하고, 수도권 전철의 전구간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8개 고속도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주간 테스트 해보니 일단 수도권에서는 100% 망을 잡았다. 하지만, 주말에 놀러간 양평, 태안등에서는 망이 잡히지 않았다.

10) 발열 : 보통의 듀얼코어 스마트폰만큼 발열은 있다. 특히, Wi-Fi 켠 상태에서 충전시 많이 뜨거워진다.

11) 디스플레이와 해상도 : 4.3인치 LCD에 qHD (540x960)를 지원한다기에 나름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일반 480x800해상도와 큰 차이는 없다. 물론, 리스트 2줄 정도 더 표시되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이콘이나 텍스트가 더 또렷하게 보이지 않고 좀 뭉그러져 보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조금 실망... 게다가, 옵티머스2X나 갤럭시S2보다 LCD 밝기도 많이 떨어진다. 특히, 밝은 대낮 길거리에서는 LCD를 최대밝기로 해야 쓸만해진다. 참고로, 일반적인 4.3인치 480x800 디스플레이보다 세로로 좀 길고 가로가 좀 짧다.



12) 라디오 기능 : HTC만의 장점인데, 꾸준히 라디오기능이 탑재되고 있다. 물론 이어폰을 연결해야 방송청취가 가능하다. 굿~

13) 카메라 : 초점도 잘 잡고, 우측 사이드 하단의 듀얼액션 셔터버튼도 좋다. 셔터스피드도 꽤 빠른편인데, 다만 오토 화이트 밸런스기능은 엉망이다. LED 라이트도 나쁘지 않다. 

14) 갤러리 : 폴더별로 분류해주는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갤러리를 쓰면 되는데, 굳이 아이폰 갤러리를 흉내낸 이유를 모르겠다. 모든 폴더에 있는 사진을 다 불러서 한방에 썸네일로 보여주는데, 사진이 많을 경우, 찾기가 무척 어렵다.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을 썸네일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최하단에서 보여주어 금방 찍은 사진을 확인할때 특히 곤란하다. 

15) 전화번호부 : 무려 9줄이나 나오는 주소록이나 11줄 보여주는 최근통화목록등은 맘에 드는데,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오리지널 앱이 아니어서 왠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지저분하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계속 든다.

16) 날씨 배경화면 :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현재 날씨를 감성적으로 표현해준다. 즉, 자동으로 현재 지역을 텍스트로 표시해주고, 날씨, 현재온도, 최고온도, 최저온도등을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사운드로 적절하게 보여준다. 비가 오면, 가끔 천둥도 치고, 빗소리도 들리고 와이퍼도 동작하고... HTC센스UI 최고의 장점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센스UI만의 장점은 별로 없음... ㅡ,.ㅡ;;)

17) 화면 캡쳐기능 좀 넣어주면 안되나... 이거 참 은근히 필요할 때 많은데... ㅡ,.ㅡ;;


★ 결론 :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안드로이드 와이브로 스마트폰...

 - 단말기 자체만으로 본다면, 기본적으로 갤럭시S2와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성능은 비슷한 반면 가격은 경쟁제품보다 15만원 정도 저렴하여 일단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 동일한 요금제로 와이브로 10G를 더 쓸 수 있다는 사실... --> HTC EVO 4G+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매력 요인이다. 게다가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듯... 당분간 이점은 어떤 LTE 단말기가 나와도 적수가 없을 것이다.
- 큰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순 없지만, 한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단 추천...
- 위에서 일부러 꼬투리를 좀 많이 잡긴 했는데, 사실 이정도 사용환경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계열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다.

- 디자인 : ★★★★☆
- 터치감 : ★★★☆☆
- 속도 : ★★★☆☆
- LCD밝기 : ★★★☆☆
- LCD해상도 : ★★★☆☆
- 배터리 : ★★☆☆☆
- 카메라 : ★★★☆☆
- 가격 : ★★★★☆  
- 와이브로 : ★★★★★ 

2011/08/31 - HTC EVO 4G+ (X515E) 스크린 캡쳐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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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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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은 바로는 굉장히 빠르다고 하던데 그 정도까진 아닌가 보네요
    와이브로 10G는 쵸큼 많이 부럽네요
  2. 2011.08.31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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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굉장히 빠르지는 않습니다. ㅡ,.ㅡ;; 와이브로 10기가는 대박...
  3. 이보유저
    2011.09.08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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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보 쓰는중인데....
    산지 별로 안되서 남은 요금 걱정은 안되는데
    와이브로 4G 는 잔여요금 어떻게 확인하시나요 ,,,
    • lego
      2011.09.09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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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되어있는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쓰시면 됩니다. 요금조회 메뉴도 있고 사용량 조회 메뉴도 따로 있어요.
  4. 이보유저
    2011.09.09 2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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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고객센터 앱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데 와이브로4g 에 관한내용은 나오질 않는군요 ....
    i-teen(3w) 요금제 사용중인데 3w가 있으면 10기가 지원은 해준다고 하는데.
    알 조회 에서도 나오질 않고 사용량 조회 , 요금조회 메뉴에서도 4g 에 관한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어요
  5. jina.lim
    2011.09.10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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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용량 조회를 가셔서, 총사용시간 조회를 누르시면 사용일수, 음성, 문자메시지, 문자/멀티메시지,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이렇게 그래프로 사용량을 보실수 있어요...
  6. 허브레몬밤
    2011.09.19 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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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입했는데요..
    3만5천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도 와이브로 10G를 쓸수 있는건 이 기기만 선택하면 다 똑같은 조건인가요?
    저는 그런말 없던데...
    대리점마다 다른건가요??ㅠ
    • 2011.09.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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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기로는 이 기기만 선택하면 와이브로 10G는 요금제에 상관없이 무료제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7. sss
    2011.12.08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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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키 반셔터 동시에 홈키 누르면 캡쳐됨.
  8. 똥침3만번
    2011.12.15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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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9. 똥침3만번
    2011.12.15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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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인정 하지만. 이보 산지. 두달도 안데서. 카메라 두번이나 고장. 남. 아님. 내꺼만. 그런건가?

아, 이런... 박진감넘치는 스토리와 주옥같은 대사... 거기에 센스넘치는 잔재미들이 듬뿍... 그리고 가끔씩 등장하는 코믹한 음담패설... ㅡ,.ㅡ;; 한회 한회 정말 깨알같은 즐거움이 쏟아지는 열혈로봇물...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 부를만 하다... 도저히 말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이 거대한 재미에 손발이 덜덜덜...

제1화 : 지상 괴물 간멘의 난입과 난쟁이(?) 얼굴 로봇 라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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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키니 최고 미녀 요코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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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가슴에 묻혀버린 시몬은 땅파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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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화 최고 명대사 : 무리를 넘어 상식을 파괴하는 거야!!! (카미나)

제2화 : 간멘 한대를 탈취해 자기가 타겠다며 그렌이라고 이름짓는 카미나... ㅡ,.ㅡ;; 칩입자감지 시스템(?)이 동작하긴 했으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오케이해버리는 참으로 코믹한 간멘 시스템은 또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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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쳐들어온 간멘 2마리... 공격들어가기전 체조를 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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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화 명대사
-돌아갈 장소가 없으면 싸울 수 밖엔 없어! (요코)
-화내는 건 괜찮아... 하지만 초조해하지는 마... 싸움에 이기려면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해... (카미나)
-필살! 사나이의 영혼 완전연소! (카미나)

제3화 : 드디어 그렌과 라간 합체 성공... 합체라는 말에 얼굴이 빨개진 두더지 소녀 요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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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소탕군 극동방면 부대장 비랄에게 빼앗은 헬멧까지 합체... 한마디로 라간 빼고는 전부 장물(?)이라는 얘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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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악어토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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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포도하마도 등장 :  참고로, 너구리새는 죽은 포도하마고기를 좋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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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귀여운 너구리새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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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간멘본거지를 박살내러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일행... 그렌과 라간은 근사한 합체 프로시저 완성... 그리고 새로운 친구 수인헌터 "검은 남매단"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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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생긴 핑크얼굴 수인 16마리가 조종하는 16얼굴 합체 간멘의 끈질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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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기합이 안 들어가자,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기 꼬리와 엉덩이살 일부를 잘라 시몬과 카미나에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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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간멘을 신이라 믿는 또하나의 지하마을 "아바이"로 갑자기 떨어지게 된 일행들... 그리고 인신공양을 하는 사이비종교의 비밀... 새로운 동료 로시우와 꼬마2명 (기미, 다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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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의 복장이 천박(?)하다며 지하마을의 짱구머리 로시우가 요코에게 준 파자마옷... ㅡ,.ㅡ;; 근데, 배꼽이 안보인다며 옷을 들추다 요코에게 밟히는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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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이번6화는 5화까지의 복습편... 재방송분량이 절반정도 됨... 아무튼, 온천에 처음 가본 시몬과 카미나... 그러나, 이 온천은 알고보면 거대한 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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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의 고추(?)는 시몬의 애완두더지 부타가 잠시 가려주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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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간멘을 물리친 요코가 기쁨의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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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화 명대사
-사람은 왜 눈이 앞에 달린지 알아? 멀리 있는 경치를 보기 위해선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야. 눈이 뒤에 달렸다면 태어난 고향이 멀어지는 모습밖에 안 보이겠지. 그래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눈이 앞에 있으면 걸어갈수록 멀었던 경치가 다가와. 그렇기에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카미나)
-남자의 위장에 한계는 없어... 계속 (먹을꺼) 가져와~ (카미나)
-맛있는 밥과 멋진 욕탕이라는 여자 인생 최대의 쾌락을 함정으로 삼다니... 비열한 수인놈들! (요코)
-(요코의 가슴을 보게된 카미나의 외마디...) 안녕하세요... ㅡ,.ㅡ;;

제7화 : 투구를 빼앗긴 비랄의 재등장...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거대한 이동 요새형 간멘 다이간잔 등장... 바로 이게 그동안 열심히 찾아다닌 간멘들의 본거지...

엄청나게 거대한 다이간잔... 화면 아래쪽 검은 그림자가 바로 그렌라간과 비랄의 간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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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집중포화에 뒷꿈치가 망가진 그렌라간... 그러나, 카미나의 기합한방에 바로 자동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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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을 조종하는 사천왕 치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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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처럼 간멘을 훔쳐 타고 나타난 리트나의 다얏카 + 검은 형제 키탄... 그런데, 얘네들은 대체 몇화에 나왔었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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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화 명대사 : 도망쳐선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 (카미나)

제8화 : 일단, 좌초된 지상전함 다이간잔은 입수완료... 그리고, 카미나의 갑작스런...

다이간잔과 라간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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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챙이 간멘들을 한방에 꿰어버리는 그렌라간 드릴창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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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라간 또하나의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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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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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화 명대사
-마음의 마그마가 불꽃처럼 타오르는 초절합체 그렌라간! (카미나)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카미나) 



제9화 :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나선왕 로제놈 (근데, 수인이 아니라 인간??)과 사천왕, 그리고 폭주하는 시몬...

구토(?)하는 라간... 이봐... 간멘이 구토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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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등장한 드릴컨테이너 소녀, 니아...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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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그렌단과 같이 행동하고 있는 코코할아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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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화 명대사
-수리할 수 없는 건 인간의 마음이겠지 (리론)
-무섭다면 도망쳐도 괜찮아요. 죽어선 안 돼요. (니아)

제10화 : 다시 나타난 사천왕 유려의 아디네와 그녀의 전용 커스텀간멘 세이룬...

아디네 전용기 세이룬은 골반이 말을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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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킥한방에 벌써 2번째 도망을 치는 아디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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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 사천왕중의 하나인 부동 그암의 계략에 빠져버린 다이간잔과 그렌단... 그덕에 다시 정신차린 시몬과 라간...

쓰레기장에 버려진 라간의 처참한 몰골...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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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그암은 사실 거북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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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암의 전용간멘 겐바는 마치 쥐며느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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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 바다를 건너게된 다이간잔... 그러나, 아디네와 비랄의 제3차(?) 공격을 받고 속수무책 침몰해가는데...

발(?)을 구르고, 노를 저어 바다를 건너는 다이간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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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출격 3번째인 아디네와 비랄은 잠수함형태의 간멘 다이간카이를 동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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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간잔의 발물갈퀴는 잘려나가고, 펑펑 물은 새는데, 무조건 시몬이 구해줄거라는 말도안되는 믿음을 설파중인 니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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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도 드릴로 뚫어버리는(?) 시몬의 초강력 코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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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화 명대사 : 바다는 여자의 눈물이 모이는 곳이거든 (리론)

제13화 : 마지막 사천왕 시토만도라와의 공중전... 그리고, 날개를 얻게된 그렌라간과 다이간잔...

시토만도라가 운용하는 항공모함형 비행요새 다이간텐 등장...


갑자기 배탈(?)이난 로시우를 대신해 시몬과 함께 그렌라간에 탑승한 요코...


요코를 응원한다며 냉큼 요코가슴으로 이사온(?) 뚱뚱이 왕두더쥐 부타...


채찍(?)같은 길다란 드릴로 공중곡예를 부리다 엉겁결에 훔쳐달게된 간멘날개... ㅡ,.ㅡ;; 


끈질긴 비랄... 계속해서 그렌라간을 공격해온다.

  
비행요새 항공모함 다이간텐을 다이간잔 발(?)차기로 한방으로 물리치고 얻어낸 전리품은 바로 1번 부유기관...


제14화 : 사천왕 시토만도라의 다이간텐과 거북이 그암의 다이간도 동시 행차...

드릴산탄 공격 단1회로 적 수백기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시몬의 위엄...


도카나이 마을의 바톤 + 아테자 마을의 보조르 +  동쪽에서 달려온 소고등등... 인간군 지원병력 대거 추가요...


다이간텐의 무시무시한 육탄공격... 시토만도라의 커스텀 간멘 슈자크 + 비행요새 다이간텐을 한방에 골로 보내버렸다.  


은근히 귀엽게 생긴 사천왕 그암...


제15화 : 드디어 나선왕 로제놈과 시몬의 1대1 면담 성사... ㅡ,.ㅡ;;

그야말로 엄청나게 거대한 간멘으로 변신한 나선왕의 본거지 텟페린...


니아의 아버지... 나선왕 로제놈...


아름다운 요코의 뒤태(?)... ㅡ,.ㅡ;;


정말 끈질기게 재등장하는 비랄...


으악... 로제놈의 라젠간이라닛... 게다가 그렌라간과 같은 타입?!


라젠간 vs 그렌라간... 라젠간에게는 필살기 기가드릴 브레이크도 안 통한다...


이제는 로제놈과 라간의 대결...


※ 제15화 최고 명대사
- 여자의 간절한 소망, 그걸 이뤄주는 것도 멋진 남자의 조건이야... (리론)
- 100만마리의 원숭이가 이 땅을 채웠을 때, 달은 지옥의 사자가 되어 나선의 별을 멸망시킨다... (로제놈)

제16화 : 총집편이라니?! 호..혹시 한국드라마처럼 쪽대본으로 촬영중인가? ㅡ,.ㅡ;;


제17화부터는 로제놈서거(?) 7년후의 이야기라는 예고편... 아껴서 천천히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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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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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루는고양이
    2011.04.28 0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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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블로그에 그렌라간이 왔네요 ㅎ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요 ㅋㅋ
    "잘들어, 시몬, 잊지마! 널 믿어, 내가 믿은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니야, 네가 믿는 널 믿어! " 전 이 대사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2. 나무소리
    2011.04.29 0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미야가 중간에 죽을때
    뭐지?
    다시 살아나나?
    어라?
    진짜 죽었자나!!!!

    ㅡ.ㅡ

    했던 생각이
  3. 하루는고양이
    2011.04.30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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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집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주말은 그렌라간과 함께 ㅠ
  4. 애니한끼
    2011.05.01 02: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이낙스 최고의 역작!이라시니
    프리크리가 떠오르네요.
    라간은 못봤지만
    왠지
    비슷한 느낌일라나...

    잼있겠어요.^^
  5. 반품조
    2011.05.03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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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최고의 애니지요..
    헌데 그암 거북이입니까? 전 아르마딜로인줄;
  6. 그암그암
    2013.05.20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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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암의 간멘은 사천갑 아닌가요?사천갑?
  7. ㄴㄱ
    2014.03.15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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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 미공개버젼있음찾아보삼 개웃김

운좋게도 한 달간 SKT에서 제공한 옵티머스 2X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작년 8월부터 꾹~ 참고(?) 사용 중인 넥서스원과 비교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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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인 디자인은 꽤 깔끔하다. 기구 완성도도 물론 좋은편이고, 단단한 느낌이 특히 마음에 든다. 무게도 적당하고 크기도 적당하다. 3.7인치 넥서스원에 비해 0.3인치나 더 큰데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얼추(?) 비슷하다. 

2) LCD품질도 아주 만족스럽다. 화면은 무척이나 밝고 선명하다. 게다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윈도우는 정말 최고다. 지문이 많이 묻지 않아 더욱 맘에 든다. 하지만, 크기는 조금 아쉽다. 스마트폰 조금 써보니, 아무래도 화면이 클수록 눈도 편하고, 조작도 쾌적하다. 이미 작년에 갤럭시S가 4인치 크기로 재미를 봤는데, 4.3인치 정도는 내놓았어야 좀 더 이슈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한가지 특별한 점은 전면 윈도우가 평평하지 않다는 것이다. 양쪽 옆 끝부분이 살짝 꺾여져 있어 멋스럽다.  

3) 1GHz 테그라 듀얼코어 프로세서 + DDR2 메모리 탑재 : 세계최초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용한 제품이라 과연 얼마나 빠를까 많이 궁금했는데, 실제로 무거운 앱들 띄우면 엄청 버벅대는 넥서스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쾌적한 편이다. 갤러리 진입시 썸네일도 빨리 로드되는 편이고, 화면전환효과나 애니메이션도 훨씬 부드럽다. 웹페이지도 물론 빨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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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터리 커버 : 아무래도 번뜩번뜩 유광플라스틱재질이라 그런지 조금만 만져도 지문투성이가 된다. 금방 드러워진다는(?) 얘기... ㅡ,.ㅡ;; 한가지 당황스러운 것은, 뒤쪽에 배터리커버 탈착에 대한 안내 스티커가 좀 이상하다는 것이다. 그림만 대충 보니, 카메라 렌즈쪽으로 밀어올리면 배터리 커버가 열리는 것처럼 설명되어있는데, 아무리 힘주어 밀어도 올라가지 않는다. 이상해서 구조를 살펴보니, 위쪽은 앗~ 막혀있다. ㅡ,.ㅡ;; 반대쪽으로 밀어내리니 열린다. 그리고 스티커 설명을 다시 읽어보니, "배터리 커버 체결 방법"이라고 되어있다. 즉, 커버를 닫을때의 설명을 붙여놓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닫을때는 열때의 역순이 아닌가, 아직 열지도 않았는데 닫을때의 설명을 하고 있으니 사실 좀 당황스럽다. 게다가 "체결"이라는 조금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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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MB 내장 안테나 : 그동안 LG의 피쳐폰들은 대개 외장 안테나를 탑재하곤 했는데, 옵티머스 2X에는 드디어 내장안테나가 장착되었다. 야호~ (옵티머스 마하나 옵티머스원등의 씨리즈는 여전히 외장 안테나... 즉, 단말기에 이어폰을 삽입해야 방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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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면 홈키 돔 버튼 방식 채용 : 넥서스원은 4개 키는 모두 터치라 정말 답답하다. 햅틱진동의 반응도 느리지만 터치 자체가 잘 안된다. 그런데, 옵티머스 2X의 홈키만은 터치가 아니라 돔 버튼이라 답답함이 없다. 그리고, 화면을 켤 때 상단의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홈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켜지니 훨씬 편하다. 다만, 홈키주변에 먼지가 좀 많이 유입되어 신경쓰인다. 참고로, 해외용 옵티머스 2X는 메뉴/홈/이전/검색의 4개 버튼이 모두 터치버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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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이드 버튼 : 아무 버튼도 배치되어 있지 않은 좌측 면에 비해 우측 옆구리쪽에는 볼륨키가 배치되어 있고 상단에는 3.5파이 이어잭, 미니 HDMI 단자, 전원/잠금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버튼들이 전반적으로 높이가 좀 낮아서 눌리는 느낌이 약한편인데, 주머니나 가방안에서 마구잡이로 켜지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이드버튼 정도의 높이는 최소한 유지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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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통화할때 불편한점 한가지 (2011-01-20 추가) : 리시버가 상단끝에 배치되어있어 전화받을때 포지션이 약간 애매하고, 끝부분 기구물이 앞쪽으로 조금 튀어나와 있어, 전화하는 내내 귀 중간부분을 날카롭게 긁는다는 느낌이 든다. ㅡ,.ㅡ;;

★ 결론

- 장점 : 깔끔한 디자인 + 단단한 기구완성도 + 강력한 퍼포먼스 + 밝고 선명한 LCD + 부드럽고 쾌적한 터치조작 + 편한 홈키버튼 + DMB외장안테나
- 단점 : 굳이 한가지 얘기하자면, 약한 배터리 정도...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2)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4
★ SKT X LG : 옵티머스 2X 사용기 (3) --> http://monsterdesign.tistory.com/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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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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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8 0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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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동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ㅎ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 :D
  2. 람슈
    2011.01.18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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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가 어느 정도 지속되나요?
  3. 2011.01.18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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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쓰기 조금 모자란 정도에요... 기본적으로 넥서스원이랑은 비슷하거나 조금 못미치는 수준인듯하네요...
  4. 람슈
    2011.01.18 1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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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정도면 보통인가요? 아님 딸리는 건가요?
    스마트폰을 안써봐서요. 2x 사려는데...
  5. 2011.01.18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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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넥서스원보다 화면이 크니까 배터리가 딸리는 건 아니고요. 보통입니다. 사셔도 특별히 후회는 없을 듯 하네요. ^^;
  6. N1
    2011.01.18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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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원 액정은 3.8 인치가 아니라 3.7인치 입니다
  7. OptimusQ
    2011.01.19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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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노이즈 및 발열 등은 없던가요??
    • 2011.01.19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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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노이즈도 없고, 발열도 문제없습니다. (넥서스원은 발열문제가 좀 있었죠.)
  8. 람슈
    2011.01.19 1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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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사용기도 올려주세요~~
  9. 빠요
    2011.01.20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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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클은 아닌데.. 제생각에는 채결방법이라는게
    베터리커버를 끼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10. ㄷㄷ
    2011.01.20 2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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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신 분 말은 후면에 보통은 배터리 커버 빼는 법을 적어놓는게 정상이다. 이말씀인거 같은데요.
  11. ㄷㄷ
    2011.01.21 0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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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메인화면 말고 잠금화면도 따로 배경화면 설정할 수 있나요?
  12. ㅋㅋㅋ
    2011.01.23 1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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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담아갈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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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TAT Home UI 프로토타입... 속도도 빠르고, 여러가지 애니메이션등의 효과가 흥미롭기는 한데, 기름기를 좀 빼야 할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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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MS의 대반격... 다들 예상은 했었지만, Zune HD의 티타늄 UI 스타일과 비슷하면서도 스마트폰 답게 좀 더 세련되어졌다. (한 화면에 다 나오지는 않지만...) 콘텐츠를 가로로 길게 배치한, 독창적인 파노라마 스타일도 훌륭하고, 여기저기 왕창 들어간 애니메이션 효과 (좀 과한것 같기도 하지만, 퍼포먼스만 확보되면 별 문제는 없을 듯...) 도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다. 다만, 2010년 연말이나 되어야 실전에 투입된다고 하니,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준비나 단말기 보급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너무 멀다. 게다가, 제조사들이 SW도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즈를 할 수 없는 구조라, 제조사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더 안드로이드에 힘을 쏟게 되지 않을까... 암튼, 시간이 MS편은 아니지만, 제조사들에게 윈도우폰7 OS를 공짜로... (아니면, 적어도 거의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고 열심히 기술지원 한다면, 과거의 영화를 어느정도 회복할수 있지 않을까... 제발 힘 좀 내서, 애플과 구글 좀 견제해주길...

- 커널은 Windows CE 6.0으로 변경 (윈도모바일 6.5는 5.2)
- 프로토타입에 사용된 프로세서 : 퀄컴의 스냅드래곤
- 최소 해상도 : WVGA (480x800)
- 윈도 모바일 6.5와 비슷한 형태의 제조사 자체 스킨 변경은 불가함.
- 멀티 터치 OS레벨 지원
- 정전식 (Capacitive) 터치스크린 지원
- Pane switching방식 : Pivot (6.5는 Tabs, 6.5.3은 Swipe)
- 3개의 버튼이 존재 : 스타트 버튼 (중앙), 서치 버튼 (우측), Back버튼 (좌측)
- Xbox Live 연동 --> iTunes를 능가할 수 있는 윈도우폰7 최고의 강점
- 강력한 오피스 SW 기본 제공 --> 역시 MS만의 강점  
- 기본 구조 : 홈스크린의 라이브 타일 + 여섯개의 허브 (People, Pictures, Games, Music+Video, Marketplace, Office)
- 플래쉬 미지원
-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직은 루머)
- 기존 윈도모바일 6.x의 어플리케이션과 호환 불가
- 3rd 파티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환경에 대해서는 3월에 있는 개발자 이벤트 "MIX"에서 공개 예정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kits/windowsphone/videoGallery.aspx --> 프레스 컨퍼런스 Full 비디오 보기 : 스티브 발머 + Joe Belfiore (윈도우폰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VP) + Andy Lees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SVP) + Albert Shum (Mobile Experience Design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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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폰7
    2010.02.22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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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viewpoint.com/155166 --> 윈도폰7에 대한 시애틀 현지의 냉철한 평가는...
  2. 2010.03.02 2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디자인면이나 유저인터페이스는 정말 굳굳 이라고 생각되지만,
    올 연말에출시되는 것때문에 저도 아무래도 안드로이드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터치반응이..??;;; 그닥 빠르다는 느낌은 안드는데요?;;
    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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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DSTV로 방영되는 심슨가족의 근사한 프린트 광고... 호머의 왼쪽팔이 어디로 간건지,  손가락만 보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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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밀크에서 최근 출시된 310mL짜리 바나나맛 우유... 귀여운 바트 심슨 캐릭터가 바나나 먹으며 눈 띠용~ 하고 있다. 심슨스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하는 나를 위해 엄마가 준비해 두신 선물... 헐... ㅡ,.ㅡ;; 아껴서 먹을려다가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나버렸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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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포맷이 바뀐 심슨가족 씨리즈의 새로운 오프닝 동영상... 등장인물도 많아졌고, 훨씬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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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마다가스카2편을 보기 위해, 긴급 관람하게 된 드림웤스의 동물캐릭터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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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런닝머신을 달리며 드넓은 초원을 꿈꾸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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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서핑보드를 타고 마다가스카의 해변으로 표류(?)해오는 얼룩말 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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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가 고픈 알렉스위로 아메리칸 뷰티처럼 고기(?)가 장미처럼 하늘에서 떨어져 내린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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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으로 돌아가니, 이제 모든 친구들이 스테이크로 보이는 사자왕(?)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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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막상 가보니, 별거 없다고... 다시 돌아온 꾀돌이 펭귄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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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마티에 레몬즙과 양념을 마구 뿌려대는 하이에나... ㅡ,.ㅡ;;

아동용임을 감안하고 본다 해도,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게다가, 음악 또한 대단히 훌륭하다. 얼룩말 마티가 처음 뉴욕시내로 탈출할때 나오는 Staying alive... 원숭이들이 부르는 like to move it... 야생의 무서움을 일깨워주는, Wonderful world(?)등등...

오리 CGV 극장예약에 실패하고, 집에서 이동키로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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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원작만화를 (만화책만 사놓고... 중고로... ㅡ,.ㅡ;;) 보지 않아 머라 말하기 좀 애매하지만, 생각보다는 평이한 작품이다... 대부분의 의견도 만화가 더 낫다는 게 중론인 듯... 글쎄... 흥미로운 스토리긴 하지만, 너무 단조롭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만화에서는 들을수 없는 다양한 피아노곡이 있어, 전체적인 느낌은 좀더 살지 않았을까... 아직 만화책 5-6권 까지만의 초반 이야기라서 그럴수도 있겠다...

암튼, 피아노 악보 아무거나 펼쳐놓고, 폼잡고 뚱땅거리고 싶어지는 그런 애니메이션임에는 틀림없다. 카이를 계속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다양한 형태의 모짜르트 유령들도 은근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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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5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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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책도 있었군요.
    저는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는데 확실히 단조롭지만,
    피아노 곡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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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니 카오루 원작의 23권짜리 만화가 OVA 4부작으로 제작되었고,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1985년 7월에 1부, 2부로 편집하여 (총3시간정도) 일본 극장에서 상영된 최고의 명작 애니메이션, 에이리어 88... 한국에서는 1988년 현충일 KBS를 통해 방영된 적이 있었고 (중3때), 캡콤에 의해, 오락실용 비디오게임 (고3때... 엄청 어려웠었던 기억이... ㅡ,.ㅡ;;) 으로도 제작되었었다. 최근 2004년에는 TV판 리메이크버전까지 방영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20년도 더 넘은 이 만화영화의 독특한 매력이라면, 화끈한 공중전과 더불어, 감성을 자극하는... 애절하면서도, 비장한 스토리라고나 할까... 거기에다가... 7,80년대 순정만화풍 그림 스타일에 시적인 대사... 그리고, 허무하면서도, 가슴시린 음악까지...

술에 취해, 어이없이 친구에게 인신매매(?)를 당해버린 카지마 신은 중동의 아슬란 정부군의 용병부대 Area 88의 에이스가 되고... 꼭, 살아서, 여친 료코를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데...

늦은 밤, 맥주한잔과 함께... 그 옛날의 아련한 추억을 더듬어 보며, 폼잡기에는 최고 콘텐츠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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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이미지는 현재 알라딘에서 단독으로 판매되고 있는 한정수량 7500원짜리 DVD 속지 앞뒤 스캔 이미지...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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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2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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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너무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이 만화의 무슨 요소가 그렇게 추억을 자극하는 걸까요? 역시 남자의 로망인 전투기 추격신이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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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 만큼은 대단히 훌륭했다. (압축 쓰레기 큐브로 초고층 쓰레기 피라미드를 올리고... 헉... 아이스박스에 소중히 모셔오는, 월-E만의 근사한 쓰레기 콜렉션까지... 게다가, 집에 들어오면, 캐터필러를 벗어, 신장에 걸어두는 깜찍한 우리 주인공... ㅡ,.ㅡ;;) 그동안 어디서도 못보던 참신한 설정이었으니까... 하지만, 이게 다라는 거... 생물체 탐험을 위한 탐사우주선의 난간을 붙잡고, 월-E가 우주로 날아가는 말도 안되는 중반부터는 내용도 어설퍼지고, 유치해지기 시작하는데... 쩝... 결국, 졸고 말았다... ㅡ,.ㅡ;; 포탈의 영화평점에 속지 말것... 10세 이하를 위한 초어린이 영화... 정 보고 싶으면, 나중에 비디오로 볼것...

※ 월-E의 내장 OS는 OSX?  재부팅할때 맥의 시작음이 들린다.

※ 맨 아래 픽사 월-E widget에서 예고편 동영상, 갤러리 보기, 월 페이퍼 다운로드 등을 할 수 있다.

★★☆☆☆

휴가 마지막 날... 용산 CGV 6시 45분... 친구가 준 공짜표로 관람했기에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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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0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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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엣, 정말요? 다들 재밌다고 해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니모와 라따뚜이에 비해서 정말 별로인가요?
  2. 2008.08.08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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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핫~ 저도 봤습니다만 그 정도까진 아니던데요. ^^ 머 취향의 차이겠지만, 제가 볼 땐, 다크나이트를 안 본 현시점에서 올해 들어 최고로 재미있게 본 영화, 픽사가 내놓은 작품중에도 세손가락 안에 드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당.

    나름 무거운 주제를 디즈니-픽사 특유의 유머러스 함으로 잘 풀어 냈고요. 뻔한 결말은 사람이 쥔공이었으면 진짜 닭살 이었겠지만, 로봇들이라 (특히나 의사전달이라고는 월E~ 이부?? 뿐인) 결말도 꽤 괜찮았죠.

    탐사 우주선의 난간을 잡고 우주로 날아가는 건, 과학적으론 확실히 말이 안됩니다만 많은 영화들이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영화를 만들기 때문에 그닥 흠은 안된다고 생각 합니답~

    그나저나 오늘 다크나이트 아이맥스에서 보는데, 평들이 워낙들 좋아서 상당히 기대되네요. ^^
  3. 2008.08.08 1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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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시사회로 보았는데 굉장히 재밌게 보았습니다! 돈 주고 표 사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4. 지구인
    2008.08.09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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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설프고, 유치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들은 많았지만 되게 재미있었습니다. 날로 자연스러워지는 픽사의 기술자랑을 들여다 보는것도 재미있었고요.
  5. 돼지같은세상
    2008.08.20 1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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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완전 감동이었어요 ㅠ
    눈물 날 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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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씨리즈의 뒤를 잇는 또하나의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이다... 왠만한 무술영화보다 박진감넘치고, 스피디한 전개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 특히, 지하감옥에 봉인되어 있던 타이렁이 깃털 하나로 봉인을 풀고, 1000명의 코뿔소 간수들을 물리치며, 탈출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바로 이 애니메이션 최고의 장면이다...

또한, 팬더의 썰렁한 유머도 은근히 중독성 있고, 거북이 대사부의 모습도 무척 정겹다... 팬더의 아버지가 학이어서 좀 황당했는데...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숨겨진 이야기를 좀 더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6월 22일 오후 4시 20분 서울대 입구역 씨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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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팬더 "포"를 "드래곤 워리어"로 훈련시키는 너구리 사부가 "레드팬더"라고 한다... 음... 너구리가 아니였다... ㅡ,.ㅡ;; 참고로, Firefox 브라우저의 불여우도 "레드팬더"라고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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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3 0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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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보러 가야겠네요 :) 너구리 사부 “레드팬더”는 레서판다(http://ko.wikipedia.org/wiki/레서판다)인가봅니다.

Area 88 이래, 최고의 전투비행 애니메이션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OVA 5부작 씨리즈 유키카제 (2002년 제작)... 처음엔 전투요정(?)이라 그래서, 좀 야시시 하지 않을까 하고 보게되었는데, 왠걸, 인공지능 전투기가 주인공이다. 게다가, 어디서도 보기 힘든, 탁월한 3D 공중전을 보여준다. 박진감 넘치는 데다가, 화려한 전투기들의 기동모습들도 대단한 볼거리이다. 전투기 조종시의 실제 사운드와 근접한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감독 및 스탭들이 직접 전투기에 시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답답한 산소마스크 숨쉬는 소리, 삐리~삐리~ 기기들의 긴박한 경고음소리, 바람을 가르는 비행충격음 등이 꽤 리얼하다...

(프로모션 동영상)

그러나, 내용은 좀 어려운 편이다. 일단 3편까지 보고난후, 이해가 잘 안 되서, 다시 2편, 1편 역순으로 복습을 해주니, 그때서야 얼추, 배경과 줄거리가 이해되기 시작했다는... ㅡ,.ㅡ;; 다시 4편, 5편을 연달아 보다가, 또 이해가 안되어, 4편부터 재복습... 아무튼, 이 애니메이션은 Area 88과 여러모로 닮아있는데, 외롭고, 슬퍼보이는 주인공 레이중위의 모습과 행동도 그렇고, 극전반에 흐르는, 왠지모를 고독한 분위기도 그렇다.

--> 후카이 레이 중위

--> 이 양반이 잭 부커 대령, 레이를 끔찍이도 아끼는데, 묘한 동성애 코드가 흐른다. 게다가, 유키카제와 레이 사이를 질투하는 기묘한 3각관계도 형성된다.

   



1부 : 유키카제는 뒤에서 쫓아오는 JAM의 미사일을 피해 도망가다, 순간적으로 엔진출력을 조정해, 180도로 돌고, 기관총으로 미사일을 날려버린다... 쩝... 극의 후반부... 임무수행중 실종된 레이... 알고보니... JAM에 납치되어버리고, 우여곡절끝에 탈출은 하지만, 유키카제 기체를 잃게 되고, 레이는 의식불명... 하지만, 유키카제는 근처를 날던 신형 무인기 FRX-99에 자신의 모든 데이터를 옮기고, 새로운 육체(?)를 얻게 된다...


2부 : FAF 사령부에서는 파일럿의 희생을 막고자, 계속해서 전투기의 무인화를 추진하는데, 유키카제만은 파일럿이 필요하다고, 잭은 주장한다. 유키카제는 활주로에 정착해 있는, 멀쩡한 FAF 기체들을 공격하며, 의식불명의 레이를 깨우고...


3부 : Fairy 방공망의 핵심인, 거대 항공체 Banshee IV가 갑자기 오류를 일으켜, 아군기를 전멸시켜 버리고... 유키카제와 레이, 톰 존 대위는 이를 조사하러, 출격한다. 점점 JAM이 인간을 복제하여 FAF에 침투하고 있다는 심증은 굳어지고...


4부 : 유키카제에 새로 장착된 MK11 수퍼피닉스 엔진테스트를 위해, 지구로 테스트를 떠나는 유키카제와 레이, 잭... 그리고, JAM이, 컴퓨터나 전투기같은 기계가 아닌, 전쟁의 불확정요소인 인간으로 공격목표를 바꿨다는 사실도 FAF 본부는 어렴풋이 알게 된다.


5부 : 결국, Fairy 혹성은 JAM이 인간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FAF 병력 모두는 지구로 철수를 시작하고, 핵폭탄으로 버섯구름모양의 차원통로를 파괴하려는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다. 이를 알아챈 JAM은 떼거지로 버섯구름 통로에 진을 치고 있다가 총공격을 시도한다... (JAM을 이해하기 위해, JAM이 되고자 했던, 정보군단 해석부 사령관 안셀 롬바트의 지상군 JAM 교란작전은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음... ㅡ,.ㅡ;;) 무인기 3대의 빙글빙글~ 호위를 받으며, 적진을 뚫고가는 마지막 장면은 특히 압권...

결국, 유키카제는 기계와 인간의 절묘한 콤비네이션을 이룬 최강의 전투지성체... ㅡ,.ㅡ;; 2번이고, 3번이고 보면볼수록, 놓쳤던 부분을 이해 하게 되어, 또 다시 빠져들게 되고 마는, 궁극의 애니메이션 씨리즈이다...

긴장감넘치는 오락실 슈팅 게임같은 오프닝 곡과 슬프면서도 밝은(?) 엔딩 노래 Long way to home도 최고...


 

<아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 나와있는 애니메이션 배경>

몇십 년 후의 근미래, JAM이라 불리는 미지의 이종 지성체 외계 세력이 남극에 갑자기 나타난 버섯구름 모양의 차원 통로를 통해 지구를 침략한다. UN은 방위군을 조직해 외계 세력을 막아냈고 그들을 'Fairy'라 불리는 차원 통로 반대편의 행성으로 몰아 넣는 데에 성공했으며, 인류는 페어리에 FAF (페어리 공군) 기지를 건설하고, 상주하면서 JAM에 맞서게 된다.

설립 초기의 FAF (Fairy Air Force)는 각국의 엘리트로 구성된 초국가적 정예 단체였으나, 전쟁이 소모전으로 변해감에 따라 재원의 손실을 우려한 각국은 범죄자들 중 재능있는 자들을 선발. 훈련을 거쳐 FAF으로서 복역하게 하여 점차적으로 형무소 별관이나 다름없는 형태를 띠게 되었다.



이 페어리 공군에서도 특별한 성격을 띤 특수전부대(SAF)가 있었는데, 이들은 최첨단의 인공지능과 중화기로 무장한 정보 수집기에 탑승하여 출전하되 '설령 아군이 격추당하더라도 참전하지 말고, 오로지 적의 정보를 수집하여 반드시 귀환하는' 것을 임무로 삼고 있다. 이에 소속된 3번기(B-503) 퍼스널 네임 '유키카제(雪風)'의 파일럿인 주인공 후카이 레이 중위는 오직 자신이 조종하는 유키카제만을 신용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을 자신과는 관계 없는 것으로서 거부하며 나날이 계속되는 비정한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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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1 0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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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제 예상이 맞았군요;
    일단 최고의 전투 비행 애니메이션이라고해서;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거의 끝부분만 봤는데,
    나름 정말 재밌더군요 ㅜㅜ
    저런 슈팅게임 하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고,
    특히 그 수많은 적을 돌파하는 모습이 제일 인상적이었음 ㅜㅜ

    후아아아;
    기회가 된다면 꼭 봐야겠네요 ^^!~
  2. 2008.06.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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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08.07.16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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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소설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더군요.
  4. 키뉴
    2008.07.16 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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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너무 어려워요~~ 원화는 참 잘 그렸던데.. 그리고 메이킹필름봤는데..
    역시 일본놈들 애니 하나는 치밀하게 잘 만들더군요,, 직접 공군이랑 협조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뽑더군요,,,, 직접 전투기도 타고,,,,
  5. 망고탱고
    2008.10.18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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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곡의 제목은 RTB (return to base)입니다
  6. 2014.10.26 1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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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요정 설풍 진짜 명작이죠.
    에어리어 88같은 느낌에 더 세련된 디자인같은 느낌이랄까요


말도 알아듣고, 표정도 짓는... 인간 스케이트 보드...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PES라는 팀에서 별 내용은 없지만, 아이디어가 신선한 스탑모션 애니메이션 씨리즈를 많이 올려놓았더라...


대공포는 삐에로 얼굴로... 성냥폭탄 폭발은 금구슬, 은구슬로...



Roof Sex라는 작품... 절대 19금!!! 마지막 할머니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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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원작자 부론손, 세이지역의 성우 Gackt (오프닝, 엔딩곡도 담당), 그림 하라 테츠오)

[신 북두의 권]은 1996년에 발매된 부론손의 [소설 북두의 권 - 주박(呪縛)의 거리]를 원작으로 한 2003년 OVA 새 시리즈이다. 북두의권씨리즈의 외전쯤이라고 하면 될 듯 싶은데... 무적의 켄시로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슬픔을 분노와 증오의 힘으로 끌어올려 북문의권을 마스터하고, 라스트랜드를 점령하는 세이지와 라스트랜드를 교묘하게 통치하고 있는 산가에게 붙잡혀, 가짜신 역할을 하고 있는 비스타와 사라, 동생 비스타를 구하려 절치부심하는 토비... 이렇게 5명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동생 하나를 살리기 위해, 수많은 주민들을 전투로 내모는 토비가 결국은, 산가나 세이지와 다를바 없다는 아이러니가 가슴에 와닿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겐시로같은 구세주를 마냥 기다리지 않고, 무언가 조직적인 행동으로 위기를 돌파하려 했다는 점에서는 토비의 실행력도 무척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야기 구조는 역시 (언제나 그랬듯... ㅡ,.ㅡ;;), 뻔하고 자극적이면서, 극단적인 파괴의 욕망분출로 점철되어져 있다. 머리가 터지고, 내장이 갈라지는 극악무도한 폭력성은 여전하며, 악인에게마저 순종적이고, 섹시한 여주인공 캐릭터 또한 여전하다... 3차원 CG를 사용하여 좀 더 다이나믹한 화면 연출이 특징이고, 3부 다 합쳐 18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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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유일한 하이테크 록스타, 스티브 잡스는 제품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컨텐츠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들을 절묘하게 하드웨어라는 컨테이너에 담을 줄 아는 전세계 유일의 CEO이다. 
무례하고 거만한 완벽주의자, 스티브 잡스... 미쳐야 최고를 만든다...

그의 드라마틱한 삶과 고집스러운 제품개발, 절묘한 협상과정을 통해 다시한번 뜨거운 열정을 되살려 보자. 아무튼,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모든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경영자들에게 넘버원 필독서...


"디자인은 재미있는 단어다. 어떤 이들은 디자인이 순전히 어떻게 보이는가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하면 디자인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제품의 디자인을 정말로 잘 하기 위해선 그 제품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무언가를 철저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열정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만큼 노력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355페이지)

"우리는 점점 더 기술에 의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필름없이 사진을 찍고 그것을 필요에 맞게 수정한다. 인터넷에서 음악을 얻고 그것을 디지털 재생기에 담아 다닌다. 기술은 자동차에도, 부엌에도 있다. 애플의 핵심 역량은 최첨단 기술을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가공해서 그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데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프트웨어다. 실제로 소프트웨어가 곧 사용자경험이다." (411페이지)

애플에서 쫓겨난 후에는 애플의 마법이 하드웨어 부문에 있다고 생각했기에 하드웨어 중심의 새로운 회사 넥스트를 차렸고, 픽사를 하드웨어 회사로 잘못 생각하고 그것을 사들이기까지 했다. 결국 그는 픽사의 진정한 인재들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창조성에 있다는 것을 깨우쳤다. 같은 일이 넥스트에서도 일어났다. 넥스트를 애플에 매각할 무렵에 그는 중요한 건 하드웨어도, 심지어는 소프트웨어도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열어 보이는 가능성의 영역임을 깨달았다. (422페이지)

그는 첫사랑(애플)을 사지에서 구해냈고 다시 아름답게 고쳐 놓았다. 눈물겨운 이야기를 유머로 담아낸, 인생을 찬미하는 불멸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아이들과 어른들을 모두 사로잡았으며, 음악산업을 소생시키고 거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음악 산업을 새로운 디지털 시대로 밀어 넣었다. 그는 세가지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보여주며 전례없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425페이지)

요 아래 기사는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한다는 오늘자 매일경제 기사 (2006-01-26)이다. 이제 스티브 잡스는 디즈니그룹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요 아래 기사가 바로 본 책의 최종 결말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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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사가 오랫동안 애니메이션 파트너로 일해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74억 달러(한화 약 7조2천200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디즈니의 이번 매입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사의 등장 이후 흔들리고 있는 애니메이션계에서 지배적 위치를 회복하고자 하는 야심찬 행보여서 주목된다. 이번 거래는 전액 주식 양도로 이루어졌는데 이로 인해 픽사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디즈니의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 잡스는 디즈니 최고이사회에 합류하게 되며 이로써 할리우드에서 영향력 있는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픽사의 회장인 에드 캣뮬은 합병되는 픽사-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회장을 맡게 되며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의 회장인 딕 쿡과 수석간부 로버트 이거에게 업무 보고를 하게 된다. 한편 픽사에서 애니메이션 창작을 담당했던 존 라세터 부회장은 합병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창작 담당 수석이사 책임을 맡아 월트 디즈니 테마파크의 디자인과 건축 분야를 관할하는 월트 디즈니 이미지니어링의 수석고문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디즈니의 로버트 이거는 인수발표문에서 "이번 거래로 지난 20년간 영화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성공적인 영화들을 만들어온 픽사의 독특한 문화를 포용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픽사는 '토이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등 블록버스터 흥행을 올린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왔다. 한편 디즈니는 스티브 잡스를 영입함으로써 부수적으로 애플 컴퓨터와 더욱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됐다. 아이포드 등 음악 및 비디오 테크놀로지를 선도하고 있는 애플 컴퓨터는 잡스가 공동설립하고 현재 CEO로 책임을 맡고 있는 기업이다. 디즈니와 애플 컴퓨터 간의 공동협력은 영화, TV, 비디오게임 등 다른 연예 콘텐츠들을 컴퓨터와 아이포드, 휴대용 게임기, 핸드폰 등과 연결시키려는 디즈니의 계획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즈니와 픽사는 지난 2003년 양사 협력의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연장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으나 픽사가 앞으로 제작하는 애니메이션의 판권 및 이윤을 100% 차지하고 디즈니에게는 배급료만을 지불하겠다고 나서면서 협상이 어려움에 봉착했고, 여기에 디즈니의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를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협상이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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