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7.07.01 2017년 2Q 새소식정리 (1)
  2. 2013.02.16 2013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2013.01.20 (Updated) 모바일 UI 디자인 패턴 참고 사이트 20개 총정리 (7)
  4. 2012.09.05 2012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5. 2012.07.29 2012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3)
  6. 2012.06.30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7. 2012.05.20 노키아몰락의 이유 (4)
  8. 2011.04.30 황당무계한 막장액션의 종결자 - 마셰티 ★★★☆☆
  9. 2010.07.13 디자인맵 웹진_COMPASS 제8호 PDF 다운로드 (1)
  10. 2010.06.04 노키아 자전거용 휴대폰 충전 킷
  11. 2010.02.16 노키아 심비안^3 UI 프리뷰 동영상
  12. 2009.09.13 정사각형 트위스트 폰 - 노키아 7705 스위블 쿼티폰 (1)
  13. 2009.09.03 노키아 터치 뮤직폰 - X6 (1)
  14. 2009.08.28 Maemo5를 OS를 쓰는 노키아 N900 스마트폰 2009년 10월 등장! (500유로) (1)
  15. 2009.05.15 iPhone을 다운그레이드 하자!
  16. 2009.04.08 3가지 흥미로운 기능의 노키아 베타랩 포토 브라우저
  17. 2008.12.04 노키아 최강 쿼티 슬라이드 풀터치폰 N97 공개
  18. 2008.11.24 노키아 N96 이소룡 에디션 중국 출시!!!
  19. 2008.10.03 노키아 최초 전면 터치스크린 뮤직폰 XpressMusic 5800 등장
  20. 2008.09.21 iPod이나 iPhone 외의 휴대폰을 iTunes에 싱크하는 방법...
  21. 2008.08.16 보급형 WCDMA 슬라이드 뮤직폰의 결정판 노키아 5610
  22. 2008.04.19 기가막힌 인간 블록격파게임 : 노키아 N-gage의 Get out and Play - Human Snake
  23. 2008.03.21 2008 모바일 비즈니스 트렌드 (LG경제연구원)
  24. 2008.03.09 위버 프리미엄을 위한 한정판의 매력, 노키아 버투(Vertu) - 전세계 0.1%가 사용하는 휴대폰 (www.buyking.com)
  25. 2008.02.26 노키아 미래 단말기 컨셉 Morph
  26. 2008.02.06 노키아의 인도 휴대폰 성공 요인 - 동아일보
  27. 2007.12.06 노키아­·유니버셜뮤직 “휴대폰 사는 사람에게 음악 무제한 무료 제공” (1)

1)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7월 30일 출시!



2) 50cm거리에서 150인치 화면을… 샤오미 mi 레이저 프로젝션 TV (더기어, mi.com


-광원: 중국 내 극장 90% 가 사용하고 있는 아포트로닉스(Appotronics)의 ALPD 3.0 레이저 광원 사용, 광원 수명은 25,000시간으로 하루 2시간씩 34년을 사용할 수 있다. 

-화면 크기: 벽에서 5~50cm의 공간만 띄우면 42~150인치 화면으로 풀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밝기: 명암비 3000:1, 밝기 5000안시 루멘, 색재현율 NTSC 85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개발한 맟춤형 디지털 광원 처리 DMD 칩 탑재)

-사운드: 돌비 오디오, DTS HD지원, 내장 스피커 탑재

-크기: 410 x 291 x 88mm, 7kg

-가격: 9,999위안 (약 168만원)
-출시: 7월 4일




3) Hide-A-Ride Ceiling Bike Rack 





4) 암스텔담 스키폴 공항 시계 (Maarten Baas)




5) 후딱 집에 보내는 게 기업이 혁신하는 길이다. - 세계에서 가장 독하게 일시키다가,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게 일시키고 후딱 집에 보내는 기업의 대명사가 된 GE... 그 이유와 비결을 살펴본다. (TTimes)



6) 산업디자이너 유영규 - 네이버 디자인프레스 



7) ‘세 단어’에 전세계 주소를 담다 : what3words



8) 오피셜 랜드로버 북 - 17년 7월 출시 예정! (랜드로버)




9) 아마존 Fire TV - Element 4K Ultra HD Smart TV



10) 디자이너 출신 CEO들이 잘 나가는 이유? (브런치 비즈업)



11) DIY hot tub fired by wood




12) “오늘의 자동차 제조사들, 애플에 망하기 직전의 노키아 같다, 소프트웨어 없이 하드웨어만 생산하는 자동차 회사의 미래는 없다." (이코노믹 리뷰)




13) 조직을 말려죽이는 마이크로 매니저 (브런치 장영학)




14) 중국 전자상거래 2위 기업 징둥이 재밌는 프로젝트를 내놨다. 일명 치킨런 프로젝트... 빈곤농촌 가정에 총 100만마리의 닭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그런데 모든 닭의 발목에 만보기가 채워져 있다. 농촌 가정들은 이 닭들을 방목해 키우고, 징둥에 다시 되팔아야하는데, 조건이 있다. 바로 100만보를 채워야 하는 것. 징둥은 이들을 시중 닭 판매가의 3배가 넘는 가격에 사들인다. (차이나랩)



15) 티볼리 잡으러 온 현대 코나 출시~





16)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 지금 자동차회사들은 내연기관의 개량에 많은 공을 들임과 동시에 전동화와의 공존을 위한 아이디어 실현을 강구하고 있다. 전동화와의 공존이라고 하면 하이브리드를 먼저 떠 올리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아래 단계의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부상하고 있다. 내연기관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IHS오토모티브는 2023년 전동화차가 연간 2,044만대가 팔릴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그 중 절반 가량인 1,060만대 가량이 48볼트 모델이 차지할 것으로 보았다. (글로벌 오토 뉴스)




17) 조니 아이브가 2017년 7월부터 제임스 다이슨 후임으로 영국 RCA 총장에 취임한다. 

 


18) 이케아 태양광 플랫팩 난민 쉘터 (더가디언) - 런던 디자인 뮤지엄 2016 design of the year 수상



19) 기아자동차가 개발한 소형전술차량 17년 하반기 작전 배치 예정 - 민간에 캠핑카 베이스로 팔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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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6 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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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아이브는 저럴만 하죠.
    21세기 초 가장 잘나가는 디자이너인것같네요.

1) 6년만에 새롭게 출시하는 레고 마인드 스톰 EV3, $349.99 가격으로 2013년 여름  출시 예정... 이번 버전에는 핵심모듈 NXT브릭에 SD카드 슬롯이 포함되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졌다. 

http://mashable.com/2013/01/07/lego-taking-robotics-to-next-level-with-mindstorms-ev3/

lego_mindstorm_ev3_brochure.pdf

2) LG전자 구글TV 2013년 1분기 한국시장 출시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living/2703239_1482.html

3) MS 캠퍼스에 도둑이 들었는데, 애플 제품만 훔쳐갔다는 루머가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경찰이 확인을 해줬다고 한다. MS 제품들은 안 가져가고, 아이패드 5대만 훔쳐 달아났다고...

http://www.theregister.co.uk/2013/01/07/ipad_theft_microsoft_campus/

4) 베스트 오브 킥스타터 2012

http://www.kickstarter.com/year/2012

5) 포드, GM 외부 개발자들에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랫폼 개방 선언 (2013 CES)

http://www.wired.com/autopia/2013/01/ces-2013-ford-gm-app-developers/

6) 이것이 바로 소니의 미래...

7) 얼룩말에는 왜 줄무늬가 있나?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18759

8) 2013 CES 베스트 제품 정리... TV는 도시바 84인치 4K L9300, 스마트폰은 소니 방수 엑스페리아Z, 카메라는 후지필름 X100S...

http://www.bestchoicereviews.org/electronics/ces-trends-2013/

9) 노키아 Human Form... 이것이 노키아의 현재수준...

10) UX디자이너가 읽어야 할 심리학 책 10권... http://story.pxd.co.kr/623

11)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 현대자동차 디자인도 이끈다.

http://m.hankyung.com/apps/news.view?category=general&aid=201301138114g

12) ‘연구 개발에 1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 바로 보기... (키넥트 수퍼키드 데모 동영상은 비메오에서 삭제됨...) http://www.itworld.co.kr/news/79626

13) 독일 젠하이저, CEO 없는 비상장회사_창업자 3세 포함된 사장단, 8억달러 고급헤드폰 시장 1위, 獨·아일랜드에 제조 기반 고급화 전략으로 승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1/2013011101432.html?Dep0=twitter

14)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소니 Cybershot DSC-RX1 팝코넷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842



15) 시사인에서 정리한 LG와 삼성, 질시와 반목의역사... 삼성과 엘지는 전자 분야에서 유치찬란하게 싸워왔다. 냉장고에 물을 부어 용량을 비교하는 식의 홍보전은 물론이고, 권모술수를 동원한 싸움이 이어졌다. 그러나 뒤로는 각종 담합을 저지르기도 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7

16) 4개파트로 분리되는 머큐리 탠덤 카약 by Point 65 Kayaks 봄이되면 구입예정?

17) 센스있는 마케팅 홍보 아이디어 15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33925

18) 2013 CES 간단정리... http://blog.naver.com/cmoonn/175751641

19) 85인치 삼성 S9 UHD 4K TV... 마치 화이트보드같은 프레임이 독특하긴한데, 좀 애매하다. 신선한것 같기도 하고, 좀 오버한것 같기도 하고...

http://www.engadget.com/2013/01/07/samsung-ultra-hd-un85s9/

20) 인도갑부 Datta Phuge의 금으로 만든 셔츠... 머..멋지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257209/Wealthy-Indian-Datta-Phuge-spends-14-000-shirt-GOLD-impress-ladies.html

21) 펀샵의 뽀글이 리뷰... 굿~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7961

22)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35mm 아날로그 네가티브 필름을 스캐닝하는 Lomography가 킥스타터에서 성공적 펀딩 중...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omography/the-lomography-smartphone-film-scanner

23) 3D 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를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Filabot...

http://www.wired.com/design/2013/01/filabot-plastic-recycler/

24) [월간 디자인] 노인용 휴대폰, 라쿠라쿠폰 총정리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1261&category=000000060003

25) 일반인도 척척 "DIY 앱 시대가 다가온다"

DIY앱저작툴_LG경제연구원.pdf

http://www.etnews.com/news/contents/contents/2709946_1487.html

26) 은행서비스와 게임의 만남... 얼마든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능할듯...

http://thefinancialbrand.com/25728/gamification-in-retail-banking/

27) 라면그릇에 아이폰을 꽂을 수 있게 디자인된 스마트(?)라면그릇... 전화기에 라면국물튀니까 조심조심...

http://news.cnet.com/8301-17938_105-57564751-1/anti-loneliness-ramen-bowl-invites-your-phone-to-dinner/

28) 현대기아차 `차량IT개발센터`가 신설 4개월만에 차량 IT 융합 및 스마트카 개발 전진기지로 주목받고 있다.

http://www.etnews.com/news/home_mobile/automobile/2710642_1485.html

29) '미생'의 작가 윤태호 인터뷰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571334.html

30) 중국 PC업체 레노보, 블랙베리폰 삼키나...

http://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301/e2013012520275369760.htm

31) 다시 뭉친 벤처... '한국의 실리콘밸리' 이곳이 뜨겁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6839500&cp=nv

32)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를 통해 올 봄 출시될 예정인 NEC의 신제품 ‘미디아스 W N-05E’는 스마트폰이 하나의 화면만 가진다는 통념을 깬, 총 2개의 디스플레이 (960x540 해상도의 4.3인치 화면이 2개)를 갖춘 모델이다.

33) '내가 하는 편이 빠르다' 병에 관한 정리...

http://naridy.egloos.com/4769991

34) Airbnb와 비슷한 컨셉으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웹플랫폼사이트 "오픈 스튜디오 클럽"...

http://openstudioclub.com/

35) 공룡포털 NHN 회사쪼개기 윤곽 나왔다... (머니투데이)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30129050005203&RIGHT_COMM=R11

36) 현재 NHN 최대주주의 전체 지분율은 9.25%. 이 가운데 이해진 의장이 4.64%로 가장 많고 그다음이 이준호 NHN 최고운영책임자(COO)로 3.74%를 갖고 있다. 업계에선 사내 최대 지분을 쥔 이들 사이가 틀어진 게 이번 기업 분할 결정의 실제적 배경이라는 얘기가 떠돈다. 증권가에선 이 때문에 이해진 의장은 NHN 존속법인 이사회 의장을 그대로 유지하고 사내 2대 주주인 이준호 COO가 장차 독립할 한게임 부문의 의장이 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99677

37) '1.4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SUV, 쉐보레 '트랙스' 사전계약돌입... 가격이 관건인데, 인터넷에는 1,750만원~2,350만원으로 가격대가 돌고 있음...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sview?newsid=20130128105303241

38) 번들 이어폰의 지존, LG 쿼드비트 개발자에게 직접 듣는 탄생 비화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roduct/quadbeat_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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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공식 디자인 사이트 : 안드로이드 UI에 대한 모든게 다 있다고 보면 된다. http://developer.android.com/design/index.html


1) 모바일 디자인 패턴 갤러리 : 동명의 책과 연계된 사이트, 책과 관련된 다양한 슬라이드와 각종 스텐실도 공유하고 있다. http://www.mobiledesignpatterngallery.com/mobile-patterns.php


2) 안드로이드 인터랙션 디자인 패턴스 : 무엇보다 자세한 설명이 굿~
http://www.androidpatterns.com


3) Inspired UI : 패턴 스크린샷이 가장 많다. http://inspired-ui.com


4) Mobile - Patterns : UI 패턴별 iOS 어플리케이션 스크린샷 모음 http://www.mobile-patterns.com


5) Mobile Patterns : 4번과 이름이 동일한 패턴 스크린샷 모음 사이트 
http://www.mobilepatterns.com


6) pttrns : 돋보기 기능으로 다른 패턴 사이트들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http://pttrns.com


7) 안드로이드 pttrns : 6번 pttrns 사이트와 동일한 구조로 안드로이드 UI패턴을 제공한다. http://androidpttrns.com





8) 코코아 콘트롤스 : 다양한 커스텀 UI 콘트롤을 공유하고 판매한다. 
http://www.cocoacontrols.com


9) Patterns of Design : iPad UI 패턴도 볼 수 있다. http://www.patternsofdesign.co.uk


10) iOS Developer Library > Human Interface Guidelines : 애플 공식 iOS 디자인 가이드라인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ios/#documentation/UserExperience/Conceptual/MobileHIG/Introduction/Introduction.html#//apple_ref/doc/uid/TP40006556-CH1-SW1

--> 한글 번역 사이트 : http://www.xgenesis.org/index.php?mid=iOS_Human_Interface_Guidelines&act=dispWikiTreeIndex


11) 러블리 UI : 분류가 좀 더 세분화되어있다. http://www.lovelyui.com


12) UI Parade : 패턴도 다양하지만, 유용한 라이브툴도 제공한다. http://www.uiparade.com


13) 4ourth mobile patterns wiki : 일반 UI 패턴뿐만 아니라 하드키, 벨소리, 제스쳐, 햅틱 피드백, LED등 까지 무척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http://4ourth.com/wiki/Index


14) 노키아 모바일 디자인 패턴스 wiki : 현재 98개 패턴 아티클 제공중...   
http://www.developer.nokia.com/Community/Wiki/Category:Mobile_Design_Patterns


15) UX Archive : 기능별,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다양한 아이폰 앱 화면들을 볼 수 있다.
http://uxarchive.com/





★ 2014-02-19 추가


16) Android Niceties : 각종 안드로이드앱의 화면을 원하는 크기로 바꿔가며 볼 수 있다.
http://androidniceties.tumblr.com/


17) Pattern Tap : PC웹 화면의 다양한 패턴을 제공한다.
http://patterntap.com/


18) Little Big Details :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깨알같은 UI 디테일들을 공유한다.
http://littlebigdetails.com/


19) Capptivate.co : 아이폰앱의 다양한 애니메이션효과를 그대로 볼 수 있다. (주의: PC느려짐)
http://capptiva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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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0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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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thk
    2013.01.21 06: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드로이드쪽은 여기도 자료많습니다. http://androidux.com/
  3. 2013.10.10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2013.10.11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5. g
    2013.10.14 1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도 UI정보가 한가득 http://grafi.kr/ui
  6. 2014.09.03 09: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7. 2015.04.16 15: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좋으네용 감사해요!

♨ 8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1)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 http://www.bloter.net/archives/125574

2) LG화학에서 개발한 케이블타입 플렉서블 리튬이온 배터리...
http://www.extremetech.com/extreme/135301-lg-produces-the-first-flexible-cable-type-lithium-ion-battery

3) 드디어 공개된 갤럭시노트2 공식 데모 동영상... 사람들이 스타일러스를 실제로 많이 쓸지는 여전히 의문이지만, 어쨌든 올 하반기 최대 기대주...

4) 경영인이 봐야할 TED 20선

--> 한국경제 매거진 기사 :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1&nkey=2012022300847000431&mode=sub_view

--> 동영상 링크 : http://www.nanumnow.com/554

5) 그립부분에 멀티터치가 탑재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일러스 특허
--> http://www.itworld.co.kr/news/77488

6) 운전자를 위한 안드로이드앱, 삼성 드라이브링크
--> http://global.samsungtomorrow.com/?p=17740

7) 나초던지기 황제 에스테반 이야기 (깐느 라이온스 2012 골드 수상)

8) BGH 에어컨 TV광고 : Dads in Briefs (여름이 되면 아버지들은 왜 항상 빤스바람인가...)

9) 현대자동차에서 30년 가까이 근무중인 오석근 부사장 (남양연구소 디자인센터장)
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60445&page&category=000000060002

10) 야후의 새 CEO인 마리사 메이어, ppt 슬라이드 보고는 받지 않는다 함. 스티브 잡스도 그랬고, 제프 베조스도 그랬다. 한국회사에도 이런 스타일의 CEO와 관리자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http://techcrunch.com/2012/08/17/marissa-mayers-30-days-in/

11) '가구 공룡' 이케아, 호텔사업까지 뛰어든다. 유럽 전역에 약 100곳의 호텔을 지을 예정이라고...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81511131

12) 3D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레고80년의 역사... 러닝타임 17분...

13) IT역사에 길이 남을 애플 vs 삼성의 특허전쟁 총정리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num=565722&subpage=1

14) 원숭이가 아니무니다. 금메달이무니다. 폴프랭크 골드메달

15) 햄버거 by David Schwen : http://www.dschwen.com/

16) 비얌 케잌... --> http://blog.makezine.com/2012/08/10/snake-cake-run-for-your-lives/

17)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불리면서 승승장구했던 HTC가 불과 2년 만에 고꾸라졌다. 삼성전자와 애플이 상호 경쟁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동안 HTC의 대응이 미지근했다는 평이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20808160626851

18) 아이패드를 POS 단말기로... : http://moorim.delighit.net/entry/아이패드와-국내-기술-조우-POS-시장에-신선한-충격-가져올까

19) 2년동안 종이로 만들어낸 자작 볼트론...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3871088&bbsId=G005&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D%99%98%EC%83%81%EB%8F%85%EB%B0%B1-%EA%B7%80%EC%9E%A5&itemId=82&searchValue=gSSdG3cPaeg0&platformId&pageIndex=1 

20) 노키아, 미고에 이어 QT도 포기... -->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E1MTc

21) 레일로드 스파이크 (기차레일의 침목을 고정시키는 못) 로 꽤 근사한 칼을 만드는 흥미로운 동영상... ①숯불(?)에 스파이크를 달구고 망치질로 형태를 잡는다. ②사포로 갈아 광을 내고 날을 세운다.

22) 바닥에 완전히 접어 수납을 하는 포르쉐디자인의 201인치 폴딩 LED TV... 신기하긴 한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될까 싶기도 하다.


23) 구글 글라스 프로젝트 데모에서 힌트를 얻었다는 이탈리아 Bezaleal 예술학교 Eran May-raz와 Daniel Lazo의 졸업작품... 단편영화 Sight..





24) 플라스틱 합성소재업체, 전기모터/메인인버터 제조업체, 통합제어시스템 개발업체, 반도체 개발업체가 바퀴달린 아이폰, 전기차의 신산업혁명을 이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9/2010111901168.html

25) 옥시토신 스프레이로 부부싸움을 해결한다고?

--> http://www.m25.co.kr/IssueTalk/TVSociety?UID=9995

26) 재밌는 알람앱 컨셉... 역시 완벽한 아침기상을 위해서는 돈을 걸어야...

27) 30개 무료 UI 디자인 킷... http://www.awwwards.com/30-free-ui-kits.html

28) 이것은 아이패드 전용 세그웨이 로봇...

29) 2천불짜리 대륙의 면뽑는 로봇...

http://www.bloomberg.com/video/restaurants-fire-chefs-as-robots-take-over-kitchen-urDbA6JfRZ~dkvQMtu59pQ.html

30) 총 길이가 무려 1,013미터나 되는 아주 긴 수영장... 세계에서 가장 긴 풀장으로 기네스북까지 등재된 이 수영장은 칠레 남부의 Algarrobo 해변 바로 옆에 지어진 San Alfonso del Mar 리조트의 인공 수영장이다.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079

31) 클라우드앤컴퍼니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37&menu_idx=304&main_menu_idx=6&sub_menu_idx=22&pagenum=1&temptype=5#

32) 해변가의 모래를 재료로 활용한 3D프린터 프로젝트 : Stone Spray

33) 5천만원짜리 애스턴마틴 DBR1의 1:1 스케일 조립식 키트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45396&news_section=world_news&pageshow=1

34) Arduino로 만든 수퍼 앵그리버드 투석기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8/122026.html

35) 재미있는 풍선형 동물가면 : 호랭이, 곰도리, 비얌, 죠스...

http://www.neatoshop.com/tag/inflatable-animal-head

36) 올림픽맞이 구글 허들 두들 : http://www.google.com/doodles/hurdles-2012

37) 혼자부르는 오케스트라... 스타워즈팬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38) 4.5톤짜리 탑승형 전투로봇 구라타스 등장... 일본 스이바도시 중공업에서 제작하였고 15억에 구입가능... http://www.bloter.net/archives/120819

39) iOS에 패스북이 등장하니, 안드로이드에도 구글월렛이...

40) 키보드 입력시마다 타자기 소리를 내주는 OS X용 어플...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fffff.at/noisy-typer-a-typewriter-for-your-laptop/


41) 자동차 배기가스의 열을 이용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열전현상과 외연기관인 스털링엔진의 원리를 이용해 독일 업체가 개발한 배기가스머플러 발전시스템...

42) 라이즈 오브 현대 : 현대자동차 인뎁스 리포트 by 기어패트롤

http://gearpatrol.com/2012/07/02/in-depth-the-rise-of-hyundai/

43) 대만의 PC 케이스 명가 인윈에서 최근 출시한 알루미늄 오픈 프레임... 레드닷 어워드 2012도 수상... http://www.inwin-style.com/pd_info.php?id=230&iw_lan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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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2, 3D, 80년, BGH 에어컨, ceo, DBR1, htc, ios, LED, LG화학, PC, POS, ppt, QT, sight, TED, TV, UI, 갤럭시노트2, 경영, 골드, 광고, 구글, 구라타스, 국수주의, 그립, 글라스, 금메달, 깐느, 나이프, 나초, 남양연구소, 노키아, 단말기, 단편영화, 대륙, 대만, 데모, , 동물가면, 동영상, 두들, 드라이브, 디자인, 디자인센터장, 디자인킷, 라이온스, 레고, 로봇, 리튬이온, 링크, 마리사, 마이크로소프트, 머플러, 멀티터치, 메이어, 면뽑는 로봇, 명가, 무료, 미고, 반도체, 발전, 배기가스, 배터리, , 베조스, 볼트론, 부사장, 빤스, 삼성, 세그웨이, 소송, 수영장, 수퍼, 스마트폰, 스이바도시, 스타워즈, 스타일러스, 스티브, 스파이크, 스프레이, 슬라이드, 시스템, 아르두이노,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알람, 알루미늄, 애스턴마틴, 애플, , 앵그리버드, 야후, 에스테반, 오석근, 오케스트라, 오픈, 옥시토신, 원숭이, 월렛, 이케아, 이탈리아, 인버터, 인윈, 일본, 자작, 잡스, 전기모터, 전기차, 제프, 조립식, 종이, 중공업, 칠레, 컨셉, 케이블, 케이스, 케잌, 클라우드앤컴퍼니, 키보드, 키트,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투석기, 특허, 패스북, 포기, 포르쉐, 폴딩, 폴프랭크, 프로젝트, 프린터, 플라스틱, 합성소재, 햄버거, 허들, 현대, 현대자동차, 호텔,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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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두하나가 통째로(?) 들어있는 해골초콜렛...  

2) 에일리언 램프 : http://evilrobotdesigns.com/aliennation/

3) 어디에나 설치가능한 워터파크, 스포츠파크 60... 
--> http://www.wibitsports.com/products/combinations/246/sports-park-60

4) 아들에게 채소를 먹이고픈 아버지의 마음...

5)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Gadi 아이폰 가죽 케이스... 다만, 누가 전화했는지는 알 수 없다... ㅡ,.ㅡ;;  http://www.seventyeightpercent.com/shop_online/Small_leather_goods/Gadi.html

6) 아이언베어

7) 사다리대신 키다리 워크부츠 : http://www.quirky.com/products/279-Risers-work-boost

8) LV 쓰레기 봉다리...

9) 올림픽시즌을 맞이하여 준비한 금메달 오프너...

10) 레고 스트리트파이터 미니 피겨





11) 골판지 자전거 프로젝트 

12) 일회용 드립커피 패키지 Grower's cup... 뜨거운물 500ml를 붓고 5-6분 기다린후, 컵에 따라마시면 끝... 패키지 디자인이 기가 막힌다. http://www.growerscup.com/eng/

13) 엄마야, 카시오 GW-A1000등장... 기존 스카이칵핏 씨리즈 대비 용두, 사이드범퍼가 추가되었음... 아직 아마존에서는 안판다. 국방색처리한 영국 Royal Air Force 콜라보제품도 한정판으로 있단다.

14) 드디어... 캐논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
-->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news&no=8080

15) 스타워즈 다크 버켓 : 실제 판매하는 제품은 아니고, 이런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소비자가 건의한 제품... 머 실제로 나올수도 있겠다. --> http://lego.cuusoo.com/ideas/view/2674


16) 레고는 명함도 레고...

17) 스프라이트 샤워머신

18) 커스텀 루이비통 와플 메이커 등장... 아티스트 : Andrew Lewicki

19) 요즘 대인기... 네이버 라인 브라우니...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94386817281697&set=o.294025250676508&type=1&theater

20) 스타워즈 abbey road : http://www.365daysofclones.com/

21) 다크나이트 시리즈의 주인공 배트맨이 무너져가는 노키아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70750

22) 차량내 일산화탄소 유입문제... 어떻게 하면 실내로 배기가스가 안 들어올까... 고속에서는 공기순환모드를 외기유입모드로... --> http://aboutcar.co.kr/1960

23) 하버드 대학 연구진들이 실리콘과 쥐의 심장세포로 인공 해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http://venturebeat.com/2012/07/22/artificial-jellyfish-silicone/

24) 2012년 7월 3일,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의 명예회장 세르지오가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오랫동안 앓아 온 지병... 향년 85세. 자동차 디자이너로, 또 정치인으로 이탈리아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일생이었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718/47851941/1

25) 노키아의 치명적 실수 (월스트리트저널 코리아)  http://realtime.wsj.com/korea/2012/07/20/%eb%85%b8%ed%82%a4%ec%95%84%ec%9d%98-%ec%b9%98%eb%aa%85%ec%a0%81-%ec%8b%a4%ec%88%98/

26) 드디어 MS 오피스 13... 그러나, 회사에서는 여전히 2003... 업그레이드 좀 해주이소...
--> http://www.microsoft.com/office/preview/en?WT.mc_ID=soc_fb_preview

27) 마트료시카 스툴... 디자이너 : Aamu Song & Johan Olin (http://com-pa-ny.com/)

28) 조깅... by Flying Mouse --> http://www.etsy.com/listing/103604418/jogging

29) 좀비잡는 아반테 머신...

30) 대다수 국회의원들의 면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국회가 내놓는 최종 성과는 가장 형편없는 정치인들의 수준으로 떨어지곤 한다. 경영학에서 이런 현상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념으로 이스라엘의 물리학자 엘리 골드렛이 제창한 ‘제약조건이론(TOC·Theory of Constraints)’이 있다.
--> http://www.seri.org/ic/icDBRV.html?pubkey=ic20120711001&menu_gbn=1

31) 우리나라 디자이너 월급이 낮은 이유는 단순하다. 산업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배출(한국 2만4천명, 영국 1만9천명)되는 반면 수요는 지나치게 없다(한국기업 중 디자이너 활용기업 5.6%, 영국 33%)는 점이다. --> http://story.pxd.co.kr/543

32) 남아메리카의 식료품점에서는 병에담긴 음료수 판매시 구매자에게 병 보증금을 받고 빈병을 반납해야지만 보증금을 돌려준다. 그러나 구입처로 다시돌아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면 음료수를 비닐봉지에 담아준다. 엘살바도르에서 시작되어 남아메리카 전역으로 퍼져나간 이러한 소비경향을 지켜보던 코카콜라사는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없는 보통 비닐백 대신 코카콜라의 아이콘인 유선형의 병모양과 로고를 그대로 살린 새로운 패키지를 착안해 냈다. 또한 코카콜라 측은 이 패키지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비닐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라고 밝혔다.

33) 기계가 소리를 멋대로 '재해석'하는 것을 막는 게 핵심 연구원칙 : 스위스 하이엔드 오디오 기업 '골드문트 (Goldmund)'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15/2012061501352.html

34) 150메가를 500KB로 줄이는 팁... 덜덜덜
--> http://blog.naver.com/mogulri1004?Redirect=Log&logNo=70074571673

35)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력소비량’은 일본과 유럽의 절반 정도, 미국의 1/4 정도가 된다. OECD 국가 중에는 가장 낮은 축에 든다. 전체 전력소비량 대비 가정용 소비량의 비율도 당연히 낮은 수준이다. 이 이야기는 산업용/공공용/농업용 소비량의 비중이 타국 대비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1

36) 생수의 진실 : http://www.storyofstuff.com/ 

37) 관리자 없는 회사 (boss-free) 가 과연 가능할까? Half Life와 스팀으로 유명한 Valve에서는 가능하다.. --> http://venturist.co.kr/?p=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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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9 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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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베어 가지고 싶네요+_+
  2. valve
    2012.07.30 16: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37번에 덧붙여... 밸브의 신입사원 매뉴얼 (한글) http://design-play.kr/valve/
  3. 2012.08.04 00: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좀비잡는 아반테...ㅡ,.ㅡ;;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17) iSponge (디자이너 : Sotiris Lazou)

16) MS는 $299의 Xbox 720, 키넥트 2를 내년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발매 예정. 6~8개 ARM/x86 코어의 2GHz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블루레이, 키넥트글라스, 클라우드게이밍등...

-->  http://venturebeat.com/2012/06/16/leaked-microsoft-document-details-299-xbox-720-in-2013-kinect-glasses-onlive-acquisition/ 

15) 잡스 대 게이츠 신나는 랩배틀... ㅋㅋ HAL9000도 등장...

14) 노키아 루미아 800 제품디자이너 + UX디자이너 다큐멘터리 비디오... 참고로,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유니바디... 

13) 자동으로 이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전자동 침대 등장이욧... 

12) 골판지를 깎아(?) 만든 소파... 

--> http://www.monocomplex.com/work_project_sculpture.html

--> http://vimeo.com/41480612



11) 냠냠~ 닌텐도 런치박스...

--> http://hiconsumption.com/2011/05/nintendo-console-lunchbox/

10) 케이블을 통째로 수납할 수 있는 Caseinity 아이폰 케이스등장... 좀 뚱뚱해지긴 하지만... 굿~ $25 --> http://www.geeky-gadgets.com/cord-on-board-iphone-case-makes-it-easy-to-charge-and-sync-your-iphone-video-02-01-2012/

9) 일본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선보이는 깔끔한 손목시계, 직경 40미리, 가격은 50만원정도...

--> http://www.dezeen.com/2010/05/10/zfw-watch-by-plusminuszero/ 

--> http://www.plusminuszero.jp

8) 이것도 훌륭한 아이디어... 맥머핀 포장지에 숨은 효율! --> http://zamar.tistory.com/192

7) 구글의 글라스 프로젝트 리더, 스티브 리 인터뷰

--> http://www.fastcodesign.com/1669937/googles-project-glass-inside-the-problem-solving-and-prototyping

6) E3 2012에 공개된 xbox의 음성인식, 미디어 공유, 스마트 글라스 기능등 신기능 데모... 모든 비디오게임콘솔을 누르고 이렇게 잘나가게될지 누가 알았을까나...

5) 벨로스터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 벨로스터 디자인을 말하다!

-->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49&pidx=1077

4) LIT 모터스의 전기 스쿠터... 두발이지만 항상 스스로 밸런스를 유지하여 절대 넘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캐노피가 씌워져 있어 비맞을 염려도 없음. 사실상, 두발자동차에 가깝다고 해야될듯... 

3)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아날로그 시계 쿠쿠... --> http://www.cookoowatch.com/

2) 세상에서 가장 못된 디자인 전시회... --> http://blog.hani.co.kr/bonbon/43220

1) 꼭 양산되기만을 바랄뿐... 제주워터블락생수... 

--> http://mocoloco.com/fresh2/2012/06/01/water-block-bottle-by-cloudandco.php


2012/05/29 - [pRODUCT dESIGN] -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2012/05/06 - [pRODUCT dESIGN] - 2012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2012/03/30 - [pRODUCT dESIGN] -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3/08 - [pRODUCT dESIGN] -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2012/01/29 - [pRODUCT dESIGN]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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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키아는 원래 '혁신 조직'이었는데 왜 경직된 조직이 됐는가. 

"노키아의 최전성기인 2006년,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Kallasvuo)가 CEO가 된 후 관료화 현상이 본격화됐다. 법률·회계전문가인 그는 어떤 사업을 하건 '비용관리'를 제1원칙으로 내세웠다. 그러다 보니 엔지니어보다 재무 파트의 발언권이 세졌다. 노키아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매우 실행력 강한 '혁신 회사'였다. 예컨대 그럴 듯한 아이디어를 내면 얼마 안 가 이탈리아·미국·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노키아 연구소에서 같은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매우 놀라운 조직이었다. 이후 노키아 종업원 수는 두 배가 커져 한때 13만명까지 늘었다. 이 과정에서 관료화는 피할 수 없을지 모른다. 회사가 비용관리에만 신경을 쓰자 조직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직원들이 속출했고 특히 창의적인 중간 간부 중 상당수가 퇴사하기 시작했다. 유능한 모바일 인력들은 노키아를 떠나 애플과 삼성, 블랙베리 등으로 몰려갔다."

2) 애플 아이폰이 2007년에 처음 나왔을 때 노키아의 반응은? 

"아이폰을 일종의 '조크(joke)'라고 봤다. 그다지 매력적인 제품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이다. 노키아는 아이폰이 나오기 2년 전 터치스크린폰을 내놓았다가 시장에서 실패를 맛봤다. 그래서 터치스크린폰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믿지 않았다. 한손으로 작동시키기 힘든 폰을 왜 만드느냐는 식이었다. 물론 오판(誤判)이었다."

3) 노키아 CEO 엘롭은 취임 후 6개월 만인 작년 2월 "노키아 심비안 운영체계를 버리고 MS 윈도폰을 주력으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노키아폰의 추락은 한층 가속화했다.  왜 당시 발표가 실수였나? 

 "정작 엘롭 CEO가 얘기한 MS윈도폰은 그해 10월이 돼서야 나왔다. 윈도폰이 나올 때까지 8개월 동안 공백이었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앞으로 만들지 않겠다고 하는 심비안폰을 누가 사겠는가. 영락없는 '오스본 효과(Osborne effect)'였다. (※1983년 오스본 컴퓨터 회사의 창업주인 아담 오스본은 계획 중인 차세대 휴대용 컴퓨터를 시장에 발표했다. 그러자 소비자들은 앞으로 나올 신형 모델을 구입하려고 구형 모델의 구매를 미뤘다. 그러자 회사에 현금이 돌지 못해 부도가 났고 이를 '오스본 효과'라고 한다.)"

4) 10년 후 모바일 산업계에서 살아남을 회사 3곳을 꼽는다면? 

"애플은 10년 후 휴대폰 회사가 아니라 TV, 로봇회사가 돼 있을지 모른다. 그래도 안전하게 톱3 안에 들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때쯤 아이폰11이 나올까. 모바일에만 집중하는 구글도 안전하다. 2005년 에릭 슈미트는 미래는 인터넷 모바일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결과적으로 다 들어맞았다. 삼성은 회장부터 말단까지 회사 가치를 공유하고 근면성으로 세계 시장을 정복하고 있다. 살아남을 확률이 높지만 확실하지 않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265.html


5) 노키아의 짧은 역사

1865년 광산 엔지니어 프레드릭 이데스탐(Idestam)은 핀란드 서남부 노키안비르타(Nokianvirta)강 인근에 목재펄프 공장을 지었다. '노키아(Nokia)'란 회사명은 이 강의 이름을 딴 것. 종이공장 노키아는 1967년 핀란드 고무회사, 핀란드 전선(電線)회사와 합병해 '노키아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종이·고무·전선 3개 업종으로 뭉쳐진 노키아 그룹은 1970년대 20여개 계열사를 가진 핀란드 최대 재벌로 컸다. 그러나 1980년대 말 구소련 붕괴로 그룹 핵심인 펄프·제지 산업의 매출이 급감했고, 1988년에는 최고경영자(CEO) 카리 카이라모(Kairamo)의 자살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후 노키아를 살려낸 것은 '미운 오리' 신세였던 통신 부문이다. 요르마 올릴라(Ollila) 당시 회장은 통신에서 미래를 보고 주력 업종이었던 제지·펄프·고무·타이어 등을 매각하고 휴대폰 부문에 집중했다. 그의 선택은 적중해 노키아는 이후 휴대폰 등 통신업종으로만 유럽 최초로 시가총액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 2006년 매출은 핀란드 정부 예산(404억8200만유로)보다 많았다. 하지만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내놓은 후 노키아는 내리막길을 탔다. 지난해에는 자체 운영체제(OS)를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OS를 도입했지만, 몰락은 계속됐고 올 1분기에는 세계 휴대폰 판매량 1위 자리를 삼성전자에게 뺏겼다. 1998년 정상에 오른 지 14년 만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09.html



6) 노키아도 다시 경영을 잘하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지 않나? 

"가능성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지금까지 역사적 사실로 미뤄볼 때 확률이 떨어진다. 이는 휴대폰산업의 구조적인 문제다. PC나 다른 제품군은 제조사가 물건을 만들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다. 하지만 휴대폰은 통신사가 중간에 끼어있다. 한 휴대폰 브랜드가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지면 전 세계 통신사들은 그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팔기를 꺼려한다. 조그마한 리스크라도 짊어지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

7) 당신이 지금 노키아 CEO라면 무엇을 당장 고치겠나? 

"하드웨어 중심에서 서비스·플랫폼·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중점으로 하는 비즈니스모델에 주력하겠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소트프웨어와 플랫폼(구글안드로이드 같은 운영체계 등) 없는 하드웨어 중심 회사는 몰락할 것이란 점이다."

8) 노키아의 조직문화를 고친다면… 

"가장 큰 문제는 '거만한 문화(culture of arrogance)'였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에 엄청난 투자를 했다. 실제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의 리더였다. 하지만 그들은 애플·구글처럼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 그들은 자신의 회사가 너무 커서 몰락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38.html

9) 조직 관점에서 보면 혼자서 시장을 끌고 가는 선발자는 지쳐 추진동력을 잃을 수 있다. 더 나쁜 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관성적으로 대응하는 경우이다. 물론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제품 개선도 해 나가지만 기존 틀을 깨지는 못한다. 조직 전체에 매너리즘과 냉소주의가 흐르는 상황이 된 것이다. 설사 경쟁력 있는 후발자가 등장하더라도 선발자가 더 빨리 달아나면 될 텐데, 이게 어려운 이유가 조직 이슈 때문이다. 외부 환경이 바뀌었는데도 "그거 내가 다 경험한 거야"라는 답이 돌아온다. 경쟁자가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와도 "그거 내가 해 봤는데, 잘 안 돼"라고 무시하게 된다. 소위 '겪어 본 일, 해 본 일(Been There, Done That) 증후군'이다. 그러는 사이 후발자는 선발자를 제치고 앞으로 나선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8/20120518013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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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2.05.20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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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갑니다
    역시 소프트웨어가중요한듯요
    심비안을버리지말고
    그냥갔었으면더좋았을텐데요
    윈도우폰만만들면 ms만키워주는
    꼴이될텐데요
    삼성도 폰이잘팔린다하지만
  2. ㅁㅁ
    2012.05.20 1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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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엔 구글만키워주는꼴이죠
    뭧바다os가있긴하지만아직은미약하구요
    네이버는뭐하는건지모르겠어요
    엘지는자체os도없죠
    개다가엘지폰은 안드로이드업그레이드느리더군요
  3. 2012.05.20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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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의 내용이요.
    "삼성은 회장부터 말단까지 회사 가치를 공유하고 근면성으로 세계 시장을 정복하고 있다."
    조선 비즈에서 써서 그런건지...
    국내 기업들이 '가치를 공유'하는 방식이 상명하달 방식에,
    '근면성'은 보기 따라 다르게 평가할만한 부분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삼성바라보기'하면서도 '살아남을 확률은 높지만, 확실하지 않다.'로 나름 비평을 한 것 같네요.

    • 백현
      2012.05.20 2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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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나 조직혁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근면성실"이라는 점이 좀 짠하네요..

"걸작 예고편을 빛내기 위한 허술한 본편"이라는 한 네티즌의 한줄평이 참으로 절묘한 표현이긴한데... 그래도 로버트 드 니로, 대니 트레조, 제시카 알바, 린제이 로한, 스티븐 시걸등 최고의 출연진이 엉망으로 망가지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만으로도 충분한 관람가치는 있다. 암튼, 충실한 눈요기거리가 폭풍처럼 제공되는 중반까진 참으로 흥미진진한데,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지루해진다. ㅡ,.ㅡ;; 

1) 뚱뚱보 악당 시티븐 시걸... 악당이지만, 꽤 호쾌한 편...

2) 로버트 드 니로는 상원의원으로 등장... 마지막 최후도 참 코믹하다... ㅡ,.ㅡ;; 

3) 특유의 벨소리와 함께 등장한 악당 부쓰의 노키아 비즈니스 쿼티폰... 왠지 구슬프다... 

4) 악당패거리의 창자(?)를 뽑아 아래층으로 점프해 내려가는 영웅 마셰티... ㅡ,.ㅡ;;





5) 스티븐시걸의 꼬붕 부쓰를 엿먹이는 마셰티만의 더럽고 치졸한(?) 방법...


6) 이영화 최고의 백미... 제시카 알바가 왜 연락이 안되냐고 깽깽거리며 문자라도 보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자... 딱 한마디 하는데...


7) 온몸의 주근깨가 특히 매력적인 린제이 로한...


8) 우주최강의 엉성(?)한 영웅... 대니 트레조...


참고로, 제작비는 겨우 100억원정도 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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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_COMPASS 제8호가 PDF 포맷으로 무료 배포되고 있습니다. 주요기사는 디자이너 정보영 인터뷰, 디자인 권리 출원준비 A to Z, 제3의 눈 AR (트렌드 몬스터), 노키아 N97에 사용된 마그네슘 틸팅 모듈과 모토로라 Z8M에 사용된 마그네슘 킥 슬라이딩 모듈로 유명한 KH바텍 관련 기사, Lighting and Lightness 빛과 가벼움 (머티리얼 커넥션 CMF Lab), 칫솔개발의 역사등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바로 다운로드 --> http://tinyurl.com/2w6qq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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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맵 웹진 COMPASS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www.designmap.or.kr/servlet/MainSvl?tc=WebzineFrontPageListCmd

[이전글] 2010/05/13 - 특허청에서 운영하는 디자인맵 웹진 7호 (Compass)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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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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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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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이 부족하여 쉽게 충전하기 어려운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을 위한 노키아 자전거 충전킷... 가격은 18달러 정도로 저렴한 편이고, 10km이상으로 10분을 달리면, 무려 28분간 통화를 할 수 있는 전력을 얻을 수 있다. 자전거 바퀴에 다는 발전기 + 휴대폰 고정 홀더 + 충전케이블이 한세트... 2010년중으로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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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UI on 심비안^3 - 디자인 프리뷰 동영상... 기존 심비안 터치 UI에 비해, 크게 달라진것 같진 않지만, 좀 더 깔끔하게 정리된 것 같고, 속도도 많이 개선된 듯... 물론, 속도는 실제 단말기를 봐야 결론이 나겠지만... 아무튼, 꾸준한 스타일을 유지해나가는 그들의 놀라운 지구력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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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미국 버라이즌에 출시예정인 노키아의 특이한 트위스트 폰... 정사각형 형태의 겹쳐져 있는 LCD 상판을 돌리면, 풀쿼티 키보드가 달려있는 하판이 나타난다. 스위블 힌지역할을 하는 우측하단의 링은 6가지 칼라의 라이트가 들어와서 전화수신, 메시지 수신등을 인디케이트 해준다.

- 3메가 오토포커스 카메라 장착
- 256메가 내장메모리 (16기가 까지 microSD 메모리 확장가능)
- CDMA EV-DO Rev0
- 2.4인치 QVGA 디스플레이
- 크기 : 68.6 x 68.6 x 15 mm
- 배터리 : 860mAh
- 블루투스 2.1 + EDR 지원

99USD 에 판매예정이고, 리베이트를 통해 50USD를 환불 받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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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 건웅
    2009.09.16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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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 저거 우리회사 과장님이 목업뜬거랑 작동방식이 똑같네.

    힌지 참 어렵든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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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Q 출시예정인 노키아의 터치 뮤직폰 X6 (익스프레스 뮤직 씨리즈의 후속)... Symbian OS, S60 5th edition 5.0을 사용하는 WCDMA 단말기이고, 크기는 111 x 51 x 13.8mm이며, 3.2인치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였다. 내장메모리는 무려 32기가에 달하고, 5메가픽셀 카메라, 블루투스 2.0, GPS, 무선랜, 3.5파이 헤드셋 잭 등을 지원한다. 물론, 1년간 무제한 mp3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Comes with music 서비스는 기본이다. 가격은 약 459유로 예상 (보조금 없는 오픈모델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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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une
    2009.09.04 16: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왜 난 파인디지털에 스타일 이 떠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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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emo.nokia.com/n900


2009년 4/4분기 출시예정인 노키아의 Maemo 5 OS 기반 스마튼폰 N900... 본 씨리즈는 N800, N810 (4.13인치 800x480 터치스크린, TI OMAP 400Mhz CPU, 무선랜만 내장, 휴대폰 네트워크 기능은 없음) 인터넷 타블렛의 최신버전으로, 기존 심비안이 탑재된 N9X 계열 (2009년 상반기 출시된 N97은 심비안 S60 5th edition... --> http://monsterdesign.tistory.com/685)과는 조금 다른 라인이다. 하지만, 향후, 노키아의 고가 스마트폰씨리즈에는 심비안 대신 Maemo 5가 계속해서 탑재될듯...

1) ARM Cortex-A8 600MHz 프로세서 탑재 (OpenGL ES 2.0 지원)
2) Mozilla 기반의 Maemo 풀 웹 브라우저 (플래쉬 9.4와 AJAX를 지원한다.)
3) 3.5인치 800x480 터치스크린
4) 칼짜이즈 5메가픽셀 카메라 내장 --> 자동 Geo태깅 지원
5) 내장 32기가 메모리 + 16기가 외장 microSD 지원
6) 크기 : 110.9 x 59.8 x 18mm (카메라 부분은 19.55mm)
7) 배터리 : 1320mAh
8) 동영상 지원 : H.264, MPEG-4, Xvic, WMV, Flash video
9) 비디오 촬영 : MP4 800x480 (25fps) 지원
10) WCDMA + GSM + 무선랜 + 블루투스 2.1
11) FM 트랜스미터 내장
12) GPS 내장
13) 3.5미리 오디오잭 지원
14) DLNA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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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나오나여?
    2009.12.12 1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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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이뻐용^^; 사고싶다
    NOKIA N900 한국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폰 안바꾸고 NOKIA N900 한국에 출시되면 그때 사야겠네요.
    지금 폰 바꾸면 2년약정기간 때문에 NOKIA N900 구매 못할지도 모르니까...
    하여튼 디자인 짱!, 기능 짱...솔직히 맘에 듭니다. 조금 기달렸다가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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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등짝에 스티커 하나 붙였을 뿐인데... 구수한 레트로 냄새가 난다... 한세트에 14개의 스티커를 14 USD에 구입가능하다. 디자이너는 Simon Egli...

http://www.zweiph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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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베타랩의 포토 브라우저 컨셉... 1) 빠르게 좌우로 썸네일을 플리킹하면, 영화 매트릭스의 무기고 스크롤 장면처럼, 3차원으로 바뀌며, 빠르게 썸네일 브라우징이 가능하다. 2) 특정사진 view에서 Press & Hold를 하면, 돋보기가 나타나서 쉽게 이미지 확대 보기가 가능하다. 3) 얼굴이 많이 나오는 사진에서 얼굴을 더블 클릭하고, 좌우로 스크롤하면, 얼굴만 브라우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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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스펙을 지원하는 노키아 풀터치 쿼티 슬라이드폰 N97이 등장하였다. 360 x 640 픽셀의 3.5인치 터치스크린에 틸팅 방식의 슬라이드 쿼티 키패드를 장착하였고, 3.5미리 이어폰잭, GPS, 무선랜, 블루투스 2.0 (스테레오 지원), 칼짜이즈 렌즈 + 5메가 카메라 (30fps VGA 비디오 레코딩 가능), 내장 메모리 32기가 (micro SD 슬롯이 있어 16GB 추가 가능), 배터리는 1500mAh 짜리 탑재, UI는 S60 5th Edition... 크기는 117.2 x 55.3 x 15.9 mm, 무게는 150g  

넓직한 바탕화면에 다양한 SNS관련 위젯을 배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듯 싶고, 애플의 MobileMe와 비슷한 류의 서비스도, Ovi 포탈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함. 즉, 무료 Ovi 이메일을 제공하고, 구글 캘린더와 주소록 동기화, 푸쉬방식의 이메일 서비스등을 제공...

2009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약 550 유로 예정... 상세 스펙은 아래 PDF 다운로드~~


아래는 Phone scoop 동영상 리뷰 (힌지구조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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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이소룡의 얼굴과 사인이 인쇄되어 있는 한정판 노키아 N96 등장!! 스펙은 기존 N96과 동일한데, 가격은 무려 8788위안 (약 188만원)... 이소룡의 생일인 11월 27일에 발매 예정이고, 관절이 움직이는 액션피겨도 패키지에 동봉된다. 아래 동영상은 쌍절곤으로 탁구치는 이소룡 TV광고...

http://www.nokia-lee.com.c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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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최초의 풀터치 스크린 뮤직폰 5800 XpressMusic 이 발표되었다. 10월 6일부터 영국에서 시작되는 노키아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 "Comes with Music" (무제한 무료음악제공)을 지원하는 게 특징... iTunes 와 iPhone 에 본격 대응이 가능한, 현시점 유일한 단말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위 이미지로 알수 있는, 새로 추가된 IDLE의 기능 한가지는... 가장 친한 친구 4명의 사진을 IDLE에 두고, 그아래 4개의 버튼으로 빠르게, 전화, 메시지, 관련 SNS 서비스나 블로그의 RSS feed에 접근할수 있게 하였고, 주고받은 메시지도 4개까지 항상 볼 수 있게 하였다.

-Quad-band GSM (850/900/1800/1900), HSDPA 지원
-3.2인치 터치스크린 (해상도는 360x640)
-오토 포커스를 지원하는 320만 화소 카메라 (30fps VGA 레코딩 지원, 칼짜이즈렌즈, 듀얼 LED플래쉬 채용)
-블루투스 2.0
-Wi-Fi
-GPS
-3.5mm 이어폰잭
-TV-out
-스테레오 스피커
-8GB micro SD 제공
-크기는 111 x 52 x 15.5mm
-2008년 4/4분기 시판예정
-가격은 279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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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unes는 iPod이나 iPhone과만 싱크가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Salling Media Sync라는 SW를 사용하면, HTC 스마트폰, 노키아, 소니에릭슨의 (대부분의) 뮤직폰 씨리즈, 소니의 mp3p등에서 무리없이 싱크가 가능하다는 사실... (단, 국내에서 사용가능한 폰은 아직 없음. ㅡ,.ㅡ;;) Compatible devices 보기

본 소프트웨어는 일단, 기본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좀 더 빠른 싱크를 위해서는 22$을 내고 Faster 싱크 버전을 쓰면 된다. 맥OS X 와 윈도우 XP SP2, 비스타에서 모두 사용가능하고, iTunes는 7.6.x와 7.7.x 을 지원한다...

http://www.salling.com/MediaSync/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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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보급형 뮤직 라인업, Xpress music 씨리즈의 슬라이드 버전 5610이 2007년 10월 출시된 이래, 1년이 가까워 지고 있는데도, 슬림 바타입 5310과 더불어, WCDMA, GSM 보급형 뮤직시장을 놀라운 기세로 석권해 나가고 있다. 180유로 정도 되는 적당한 가격에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충실한 기본기능, mp3 플레이여와 라디오만을 위한 네비슬라이드키까지... 특히, 이 뮤직전용 네비슬라이드키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 어떤 메뉴상태, 기능동작중에도, 우측으로 슬라이드를 밀면, 라디오 메뉴가 나타나고, 왼쪽으로 밀면, mp3 플레이여가 액티베이트 된다. 또한, 같은 방향으로 계속 밀어도, 라디오, mp3 플레이여, Idle 화면이 토글된다. 게다가, 슬라이드 버튼의 양쪽 아래에 조그만 LED가 달려있어서, 음악이 재생되거나, 혹은 부재중통화등의 이벤트가 있으면, 반짝거리게 할 수 있다. --> 아래 첨부된 동영상 참고

- 크기 : 98.5 x 48.5 x 17mm
- 디스플레이 : 240 x 320 (2.2인치)
- UI : S40 5번째 에디션
- 폰북 2000개 저장
- microSD 슬롯 제공
- 내장메모리 20메가
- 블루투스 2.0 A2DP 지원
- 3메가픽셀 카메라 내장 (오토포커스)
- 배터리 : 90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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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는 "휴먼 스네이크"도 재미있지만, 스탑모션 끝나고 즐길 수 있는 인간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진짜 기가 막히다... 노키아의 실력은 이런데서 표시가 난다...

http://www.get-out-and-pl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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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World Mobile Congress 2008의 핵심 화두는 컨텐츠 서비스였다. 미래 휴대폰 시장의 트렌드를 논의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휴대폰 제조업체부터 이동통신사, 컨텐츠 업체, 그리고 포털 업체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업체들이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가 곧 지배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견하였다. 모바일 시장에서 이론적으로만 언급되어 왔던 컨텐츠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애플의 아이폰이 작년 초 시판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증가를 촉발했고 아이튠스에 편리하게 연결시키면서 컨텐츠와 연결의 중요성을 시사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인 Android가 내장된 단말기들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다. 마이크로 소프트(MS)도 야후를 인수하려 하면서 모바일 서비스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동안 안개에 쌓여 있던 노키아의 서비스 플랫폼인 OVI도 이동 통신사와 경쟁이 아닌 전략적인 협력으로 방향을 정립하였다. 이동 통신사도 컨텐츠 서비스 시장의 크기를 키우기 위하여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이 아닌 노키아의 OVI와 구글의 Android 등도 적극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서비스가 모바일 시장에서 본격적인 제 모습을 보이려 하고 있다. 이제 휴대 단말기의 핵심 가치는 과거의 하드웨어적 기능에서 휴대폰 기능과 연결된 컨텐츠 서비스 최적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대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상세내용은 아래 PDF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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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는 1992년 세계 최초의 GSM폰인 '노키아1011'을 출시했다. 그리고, 이듬해 노키아 최대의 히트 시리즈인 2100시리즈를 내놓고 세계 시장을 석권하기 시작한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던 노키아는 1998년에 이르러서는 그 당시 1위의 모토로라를 제치고 전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사로 등극한다. 그런데 노키아가 세계 최고가 된 바로 그 해 노키아의 CEO인 욜마 올릴라 회장은 난데없이 영국으로 날아가 '버투(Vertu)'라는 휴대폰 제조사를 설립했다.  독일어로 '덕'을 뜻하는 버투는 1998년 설립된 이후로 이상하게도 5년간 아무런 결과물도 내놓지 않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곧 잊혀졌다.

그러던 2002년 1월 초, 세계 부호들 사이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수 년에 걸쳐 휴대폰 조립공정을 익힌 장인들이 만드는 명품 휴대폰이 있는데, 가격은 수 천만 원을 넘지만 빨리 주문하지 않으면 구경하기도 힘들 것이라는 소문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동의 거부나 헐리우드 스타들의 손에는 버투라는 브랜드가 박힌 휴대폰이 심심치 않게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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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고객층의 최상위층을 공략하라

노키아는 개발 도상국을 위한 초저가 휴대폰부터 100만원이 넘는 초고가의 휴대폰까지 다양한 가격의 휴대폰으로 전세계 거의 모든 지역과 연령대를 공략하고 있다. 실제로 노키아의 마켓팅팀은 전세계 고객을 14개 계층으로 나누고, 각 계층에 맞는 전략을 짜고 있다. 이는 세계 10억대 휴대폰 생산량 중에 4억대 이상을  생산하는 노키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노키아 전략에서 마지막 1등급 계층 공략 부분은 빠져 있다. 그 부분을 담당하는 것은 바로 버투의 몫이기 때문이다.

버투는 14개 계층의 최상위 단계인 전세계 0.1%만을 대상으로 휴대폰을 기획한다. 전세계 최상위층을 공략하기 위한 버투의 전략은 상당히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된다. 명품의 생산단계와 판매, 사후 서비스 등에 대한 철저한 전략 수립이 세워졌고, 이미 1998년부터 5년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 위버 프리미엄(U'ber Premium)을 위한 고급화 전략

핀란드 경제에 1/3을 책임진다는 노키아가 굳이 영국 런던에다가 버투를 세운 이유도 철저하게 전략적이다. 노키아는 휴대폰의 명품 이미지와 가장 비슷한 분야로 자동차를 꼽았다. 그리고 롤스로이스, 애스터마틴, 벤틀리, 재규어 등 명품 자동차의 본거지인 영국에 버투의 본사를 설립하기로 마음먹었다.  최첨단과 명품, 클래식의 이미지가 가장 적절하게 복합되어 있는 영국의 이미지는 버투 휴대폰의 정체성에 스며들었다.

세기가 바뀌고 21세기가 왔지만 버투는 결코 서두르지 않았다. 알베르토 토레스 버투 CEO와 프랭크 누보(Frank Nuovo) 수석 디자이너는 5년간 제품을 내놓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의 실험을 계속했다. 그 동안 유럽 각지에서 조립, 주물, 공예, 세공, 판금의 장인들이 휴대폰을 만들기 위해 모여들었고, 2001년부터 0.1%를 위한 버투의 휴대폰 생산이 시작되었다. 대당 한달이 넘는 제작기간을 통해 버투의 첫 번째 모델인 시그니쳐 시리즈를 내놓는다. 결과적으로 영국을 통해 생산되는 버투의 이미지는 대성공이었다. 영국의 왕실은 버투의 휴대폰을 들고 매스컴에 기꺼이 노출되어 주었고, 왕실에서 쓰는 휴대폰이라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왕실에 대한 동경은 즉각 신흥 부자들과 상류층 지향 소비자들의 감성을 움직였다. 이후에는 VVIP를 위한 세계 48개국 버투 전문점과 370개 이상의 고급 보석점과 백화점에서만 판매가 허용되며 휴대폰 대리점에서 살 수 없는 최초의 휴대폰이 되었다.

■ 20년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버투의 휴대폰은 최첨단 기능은 자제하고, 가장 기본적인 통화, 문자, 시계 정도의 기능만을 제공한다. 첨단 기능이라고는 GPRS(Global Packet Radio System) 정도이고, 서버에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하는 포트리스(Fortress) 시스템이 눈에 띌 뿐, 흔한 MP3 재생이나 폰카도 제공하지 않는다. 게다가 2세대 GSM 서비스만 제공하여 3세대 이후에는 사용도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투측에서는 2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자신한다. 그 이유는 뛰어난 품질관리와 고급 소재 덕분이다.

액정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이뤄져 있고, 케이스는 플래티늄이나 금으로 이뤄져 있다. 보통 휴대폰이 30여 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비해 약 400여개의 부품이 장인들에 의해 수공으로 조립되고, 튼튼한 바디와 정밀한 설계 덕분에 뒤틀림, 충격, 화재 등에도 강하다. 조립에 관해서만 약 2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가장 기본적인 바 형태의 디자인이므로 유행을 타지도 않으며, 소재 자체가 대부분 천연 소재이기 때문에 변형이 적은 편이다. 대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라고 칭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20년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해서 버투의 휴대폰이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근본 원인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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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투로 통화하는 것은 성공을 의미한다

버투의 휴대폰은 출시될때마다 IT 섹션이 아니라 해외토픽 부분에 실릴 정도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물론 비싸다고 해서 모두 가치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버투는 고급화 전략과 명품에 버금가는 완성도로 인해 사용자의 자부심을 극대화해 준다. 그리고 사용자에게 더 큰 자부심을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버투는 컨시어지 버튼을 자사의 휴대폰에 넣어두고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24시간 대기 중인 안내원이 교환업무는 물론, 호텔 예약, 골프장 부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첫 해만 무료이고, 1년 후에는 매해 160만원에 달하는 이용료를 내야 하지만 휴대폰만 구입해도 개인 비서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다른 명품과 마찬가지로 할인판매는 하지 않고, 원할 경우 사용자의 이름을 레이저로 각인해주며, 제품에 따라서는 6개월마다 가죽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의 시리얼은 기록되어 분실을 방지하고, 엄격한 한정 생산과 품질 관리 덕분에 일부 제품들은 단종 후에 가격이 크게 올라가기도 한다.

이런 서비스 덕분에 버투는 유럽, 중동의 전통적 상류층과 러시아, 중국의 신흥 부자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고, 그런 이들을 동경하는 일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가격의 장벽은 생각보다 높다. 참고로 버투의 기본 라인업인 시그니쳐(Signature),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 어센티(Ascentti) 시리즈는 각각 최소 4,500달러에서 8만 달러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거기에 스페셜 버젼인 시그내쳐 코브라(Signature Cobra-한화 약 2억 9천), 페라리 어센트(Ferrari Ascent)등의 스페셜 버젼을 한정판으로 생산하여 버투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벤틀리를 탄다는 것, 플래티넘 카드로 계산을 하고, 파카로 싸인을 하는 것은 서구에서 성공을 뜻한다. 버투가 노리는 점도 버투가 단순히 전화기가 아니라 성공의 상징으로 느껴지길 원하는 것이다.

■ 실패를 모르는 버투의 무서운 질주

버투의 매출과 순이익은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져 있다. 하지만, 2002년 첫 제품을 내놓은 이후로 이미 7년째 엄청난 흑자를 보고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버투의 한 수석임원은 "회사 매출이 6개월마다 두 배씩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신흥 부자들이 버투를 구입하면서 매출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전한다. 또한 '비즈니스 위크'지에 따르면 평균가격이 1만 달러에 달하는 버투의 휴대폰이 지난 한해에만 20만대가 넘게 팔렸다고 한다. 만약 단순하게 수치상으로 계산한다면 버투의 매출은 2조 정도이고, 이는 60조의 매출을 기록하는 노키아의 1/30에 해당한다. 특히, 노키아가 한해 4억대의 휴대폰을 판매하는 것에 비해 1/2,000에 불과한 20만대를 판매하는 버투의 매출은 경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전망도 무척 밝다. 러시아, 중동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도 매해 세 자리 수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2008년부터는 일본과 남미에 상륙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이지만 만약 출시된다면 보조금을 잘 계산해서 구입할 수 있는 독자가 있기를 바란다.

■ 버투의 키워드, '위버 프리미엄, 한정판'

럭셔리 휴대폰은 버투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골드비쉬를 비롯해서, 그레쏘, 모비아도, B&O폰 등 럭셔리를 표방한 휴대폰들이 최근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버투처럼 기획단계부터 철저하게 상류층을 겨냥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출시한 폰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휴대폰이 보석을 치장하여 가격을 높였을 뿐, 그에 걸맞는 부가서비스와 철저한 전략 속에서 지속적인 판매와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는 프리미엄폰은 버투가 유일하다. 또한, 완성도에 있어서도 20년의 내구성을 자랑할 만큼 철저한 품질관리와 조립완성도를 보여주는 제품도 버투뿐이다. 버투는 지난 세기 롤렉스와 페라리의 성공에서 힌트를 얻어 최고의 가치와 최고의 가격을 자랑하며 21세기 새로운 명품 신화를 써나가고 있다.

출처 : http://www.buyking.com/news/2008/03/news200803061728403
웹 : http://www.ver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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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d the Elastic Mind" 라는 이름으로 뉴욕 MoMA에서 전시중 (2008년 5월 12일까지...)인 노키아의 미래 휴대단말기 컨셉... Nokia Research Center (NRC)와 영국 Cambridge 대학에서 공동 개발하였다고 함. 주 컨셉은 미래의 나노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단말기가 마음대로 접히고, 표면이 변형되는 플렉서블 바디에 있다. 위 유튜브 동영상에 보면, 훨씬 자세하게 컨셉을 설명하고 있지만...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표면전체가 태양광 전지역할을 할 수도 있고, 독특한 나노 표면(?)때문에, 단말기에 이물질이 묻어도,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Self-cleaning이 되며, 단말기 전체가 투명하고, 원하는 칼라와 패턴으로 단말기 표면을 바꿔버릴수도 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국민연금(?) 수령할때쯤 되면,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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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휴대전화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 인도의 휴대전화 가입자는 1억7000만 명에 달하며 한 달에 600만∼700만 명씩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중국의 한 달 평균 신규 가입자는 500만 명 수준이다.) 따라서 글로벌 휴대전화 업체들은 인도 시장에서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핀란드 업체 노키아는 유독 빼어난 성과로 경쟁업체를 압도하고 있다. 노키아의 인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은 58%에 달하고 GSM(유럽식 이동통신 표준)방식 이동전화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무려 70%나 된다. 
(상세 내용은 아래 PDF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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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노키아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노키아 월드 콘퍼런스’에서 내년 유니버설뮤직그룹과 함께 자사 휴대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1년간 곡 수에 제한 없이 무료로 유니버설뮤직이 보유한 음악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 페카 칼라스부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는 “휴대폰만 구입하면 별도의 요금 부담 없이 원하는 음악을 원하는 만큼 가질 수 있으며 또 1년이 지나도 한 번 소유한 음악은 영구적으로 들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음반사들과 이동통신 회사, 휴대폰 업체들이 추진해온 현재의 디지털 음악 사업은 곡당 일정 금액을 받고 파는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애플의 경우 곡당 0.99∼1.2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MS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아이폰이나 아이팟·준과 같은 일부 단말기에서만 들을 수 있도록 폐쇄적으로 운영돼 이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불거지기도 했다. 또 최근 전 세계 휴대폰·이통업체·음반사들이 모여 만든 ‘뮤직스테이션’이란 서비스가 그나마 개방적인 모델을 추구하고 있지만 이 역시 월 또는 주간 단위로 일정 금액을 결제해야 하는 불편과 계약 기간이 끝나면 소비자가 다운로드받은 음악이라도 다시 들을 수 없는 제약이 있었다.


이는 모두 이해 당사자들이 수익을 최대한 보전하기 위해 만든 제약들이었는데 노키아와 유니버설뮤직 측이 이번에 관행적인 장벽을 없앤 것이다. 노키아-유니버설의 서비스는 별도의 사용료 없이 수 백만곡의 음악을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점뿐 아니라 한 번 내려받은 음악을 CD와 PC 등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개방적인 사업 모델이다. 무한 사용·무한 복제는 음반 회사들로서는 부담이지만 소비자 혜택을 늘려 휴대폰과 음악을 더 많이 팔겠다는 셈법이 숨어 있다.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 회장은 “디지털 음악 시장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번 계약이 소비자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말했다. 단 유니버설뮤직은 소비자에겐 공짜로 음악을 제공하는 대신 노키아로부터 휴대폰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받기로 했다. 양사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노키아 측은 유니버설에 이어 소니BMG·EMI·워너뮤직 등 나머지 대형 음반사들과도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노키아와 유니버설의 도전이 불법 복제에 시달리고 있는 디지털 음악 시장을 살리고 휴대폰 판매 증가도 유발하는 혁신적인 사건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서비스는 내년 8월께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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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7 2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엄청난 도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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