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그라운드 제로 근처를 감시(?)하고 있는 NYPD 경찰차... 

장소가 장소인만큼 경찰들도 많고... 감시초소(?)가 달린 신기한 경찰차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차 안에는 어떤 무지막지한(?) 장비들로 꾸며져 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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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탁월한 상황묘사, 독특한 트릭으로 그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해낸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5권짜리 단편 무뢰전가이... 하지만, 작가특유의 설교형 대사와 사회비판적인 메시지 전달에 중2짜리 소년주인공은 사실 어울리지 않는다.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데다가 조금 지루하기까지 하다.  

지금까지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작품은 2작품 밖에는 보지 못했지만,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은과금 >>> 무뢰전가이 순으로 평가하고 싶다. 그렇다고 무뢰전가이가 머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부러 찾아서 볼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게다가 절판된지 오래되어 구하기도 쉽지 않다. (권당 500원씩 Yes24 중고책방에서 구입후, 권당 500원씩 훈민스캔에서 스캔완료)

1) 여기는 인간학교...

2)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만화에 많이 등장하는 특유의 의성어... 술렁술렁~

3) 4권 4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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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5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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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뢰전가이 정말읽고싶은데 만화방에는 없고...이메일같은걸로 보내주실수 잇나요?? 부탁드립니다...!!!
  2. 2013.08.05 1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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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뢰전가이 정말읽고싶은데 만화방에는 없고...이메일같은걸로 보내주실수 잇나요?? 부탁드립니다...!!!
  3. 2014.08.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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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2012/01/22 -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아... 시즌3... 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위험도 점점 커져만 간다...

1) 수십만달러를 그릴에 넣고 태워버리는 월터... ㅡ,.ㅡ;; 진짜로?

 
2) 월터가 신나게 따라부르는 노래는 바로 "A horse with no name" 1972년에 릴리즈된 밴드 America의 첫번째 싱글곡... 신나면서도 왠지 구슬픈 노래... --> http://youtu.be/zSAJ0l4OBHM


3) 교통경찰에 대들다 호되게 당해버린 월터...

 
4) 부엌 싱크대에서 쉬(?)를 하는 월터...

 
5) 이동 작업장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 행크의 집요한 추적은 언제나 아슬아슬하게 한발씩 늦어...  

 
6) 보이스 피싱에 제대로 걸려버린 행크...





7) 게일에게 괜한 트집 잡는 미스터 하이젠버그...


8) 행크와 쌍둥이 형제의 혈투... 시즌3중 가장 파워풀한 에피소드... (7화)

 
9) 머저리같은 놈... 

 
10)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제시... 확실히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소매시장이다?? 

 
11) 이해하기 힘든 파리잡기 에피소드(제10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12) 또 하나의 놀라운 우연의 일치... 안드리아...

 
13) 행크의 퇴원을 압박하는 마리의 깜찍한 아이디어... If I can get the groundhog to see his shadow... ㅡ,.ㅡ;;


14) 사고뭉치 제시 핑크만... 이녀석 때문에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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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터
    2012.02.12 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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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킹 배드 너무 재밌어요

    몬스터디자인 최고 재밌는거 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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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중반이 지나도록, 리암 니슨이 나오는 언노운(2011)인줄로만 알고 있었다는 슬픈얘기... ㅋㅋㅋㅋ 어째 이런일이... ㅡ,.ㅡ;; 암튼, 전혀 뜻하지는 않았지만 몰입도 높은 꽤 괜찮은 스릴러물을 보게 되었다. ㅡ,.ㅡ;;

처음 시작은 마치 쏘우같은 참신한 스타일이다. 모두들 기억을 잃고 자기가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기억의 단편들이 돌아오고... 살아서 탈출하기 위한 치열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과연 나는 납치범인가, 인질인가...

참고로 이 영화 국내에선 개봉조차 안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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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2 0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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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캐스팅 훌륭한데요. ^^
  2. 야호야호
    2011.05.04 2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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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화는 마지막 반전이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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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소나티네보다 더 드라이한 야쿠자무비... 기타노 타케시 특유의 무미건조한 폭력씬에는 근사한 슬로우모션도 없고, 현란한 카메라웤도 없다. 그래서 더 잔인하고 살벌하게 느껴진다. 마지막 조직와해 장면에서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의 Heat (1995) 느낌도 조금 난다.

교훈1 : 오오토모에게 자수를 권하는 비리경찰曰 "야쿠자의 옛날방식은 이제 끝났잖아요. 오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KO보다는 기술적으로 지는게 더 낫잖아요." 역시, 어느 조직에서든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최후의 승리자다.

교훈2 : 역시 금고를 관리하는 자가 오래 살아남는다. ㅡ,.ㅡ;;

교훈3 : 경찰은 야쿠자 보스에게 선배라고 부르며, 수시로 돈봉투를 받아 챙긴다. 야쿠자들에게는 언제나 바보취급을 당하면서도 비굴한 공생관계를 접지 않는다. 결국 어떤 배신에 배신에 배신이 벌어져도 끝까지 살아남고 승승장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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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레이지2는 2011년 올해 개봉예정... 근데, 주인공들 거의 다 죽었는데, 속편은 어떤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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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5 (수출명 옵티마) 북미시장 TV광고 One Epic Ride 60초짜리 동영상... 아래 광고는 2011년 2월 6일 미국 수퍼볼 경기 첫번째 쿼터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참고로 초당 수퍼볼 광고비는 300만불이라고...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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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슴팍에 동그란 문신이 귀여운 부당거래 최고 멋쟁이 - 장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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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장원다니는 코믹(?) 검사 - 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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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희한하게 맥주를 말아주는 강국장역의 천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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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찌질한 최철기 매제로 등장한 송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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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 무조건 최고 한국영화 - 부당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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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이끼... 중반부까지는 엄청난 긴장감과 흥미진진한 장면연출로 "엄청난 대작이구나..." 했는데, 류해국 아부지 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57화), 먼가 어설프고 개연성도 없고, 얘기는 뜬금없고... 대부분의 스토리형 웹툰이 그렇듯, 시작은 웅대했으나, 끝은 초큼(?) 초라하다... 그렇다고 머 재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정말 독특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웹툰의 전형적인 특징인 시간에 쫓겨 적당히 마무리된것 같아 안따까울 따름...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강우석보다는 박찬욱 스타일이 어울릴듯... ★★★★☆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list/ikki



1) 소름돋았던 첫번째 장면 : 공동농기구 창고에서 한밤중 CD 박스를 꺼내다 순간적으로 본 광경의 실체... "나는 못봤지만... 내 눈이 본 그것..." (21화) --> 영화에서는 빠진 장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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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름돋았던 두번째 장면  : 전석만에게 송곳침 맞고 사태수습후, 겨우 집으로 도망왔더니... 영지씨가 어케 알고 떡하니 방에서 기둘리고 있다... ㅡ,.ㅡ;;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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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번째 소름 장면 : 하성규의 마지막 진실(?)이라고 해야 하나...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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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웃겼던(?) 장면 : 결국 이장을 만나버린 김수사관... ㅡ,.ㅡ;; (7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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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장 멋있었던 대사 : 싸움을 한 이상 모두 패자야... 싸워본 사람은 안단다. (7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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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국사회에선 역시 가족중에 경찰이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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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2009/06/15 - 궁극의 견자단 액션 - 엽문 (2008) ★★★★★

[이전글] 2008/06/29 - 살파랑 殺破狼 S.P.L. (2005, 국내 미개봉) ★★★★☆

역시 견자단, 두말하면 잔소리... 중반까지는 좀 심심하게 진행되는 듯 하더니, 통닭폭탄이 등장하고 나서야 견자단 특유의 폭풍과도 같은 실전 종합격투기 액션이 폭발한다... 사실 내용 구성은 너무 뻔하고 단순해서 조금 민망할 정도긴 하나, 그의 고급(?)스러운 격투장면만으로도 이 영화의 가치는 충분하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그동안의 트레이닝 장면과 NG장면을 보여주는 보너스를 놓치지 말자...

※ 고천락의 여친으로 나오는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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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모
    2009.11.08 1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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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자단 영화인데 판빙빙 사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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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bilespike.com


도로에서 뺑소니 과속차량 발견시, 경찰차가 사이렌 울리며 따라가도 안 멈출때, 차량 옆으로 살짝 붙어 MobileSpike 한번 작동하면, 바로 타이어에 공기가 서서히 빠져 뺑소니 차량이 더이상 도망갈수가 없게 된다.

★ 브로셔 보기 (PDF)

★ 가격표보기 (PDF) --> 5,000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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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주환
    2009.11.04 1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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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치있고 쓸모있는 물건이네여....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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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겨우 보게된 추격자... 2008년 최고 한국영화답게, 역시 후달거리는 긴장감이 장난아니었다. 김윤석은 마치 살인의 추억 송강호 같기도 하고, 올드보이 최민식같기도 하다. 그의 집요한 추격과 분노(?)에 찬 좌절에는 끈적거리는 땀냄새와 피비린내가 진동한다.

이런 스릴러영화에서 경찰은 늘 무기력하다. 서울시장 인분투척사건을 덮을려고, 지영민 증거찾기에 온 경찰이 난린데, 관할구역 경찰이 순찰차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게다가, 경찰 미행까지 당하고 있는 지영민은 벌건 대낮에 2명이나 살인을 저지르고, 서영희의 목을 잘라, 시체가 왕창 묻혀있는 자신의 집으로 다시 숨다니... 언제 발각될지 모르는 이 마당에... 쩝...    

참고로, 미진역의 서영희는 "며느리 전성시대"에 나왔었던 그 커다란 뿔테안경 방송작가...

<경찰이 연쇄살인마 유영철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제보자에게 애초 내걸었던 신고포상금 5000만원의 절반만 지급했다. 경찰은 이달 중순 보도방 업주 노모씨 등 유씨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 다섯명에게 500만원씩 2500만원만 줬다. 경찰 관계자는 "5000만원은 포상금의 최고액을 명시한 것뿐"이라며 "지급액은 심의위원회에서 제보 비중을 따져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제보자들의 직업이 보도방 업주나 직원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따져 보면 범법자인 이들에게 많은 상금을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노씨 등은 지난달 15일 "전화방 여성들이 한 손님의 전화를 받고 나가면 사라진다"고 경찰에 제보한 뒤 유씨가 전화방 여성을 만나기로 한 현장에 직접 나가 검거를 도왔다...>

아니, 이런... 직업에 귀천이 어디 있다고... 포상금을 절반만 지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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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극장도 잘 못가고, 집에서 DVD도 잘 안보고... 이렇게 가끔 TV에서 해주는 흘러간 옛 영화로 일주일의 시름을 달래곤 하는데... 그마저, 바로 못보고, 녹화해두었다가, 오늘에야 겨우 보게되었다.

더빙판으로 봐서 그런지, 시끌시끌하게 주인공 둘이서 치고박고 입씨름하는 장면이, 1편에 비해 영 어색하고, 어중간하긴 한데, 화끈한 고속도로 추격씬이나, 시가전 액션만큼은 정말 대단했다... 카메라 연출 또한 무척이나 화려해서, TV에서 화약냄새가 나는 것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영화 후반부, 마지막 한방을 위해, 헬기전세(?)내서, 아예 쿠바로 원정공격을 떠나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쿠바 남동쪽 끝자락 관타나모라는 곳에 미군기지가 있다는 사실... 어허, 이게 진정 가능한 일인가, 하고 지식인을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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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타나모 해군기지는 미군의 해외 기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기지로, 1898년 4월 11일, 스페인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관타나모에 미해군 1개 대대가 상륙해 건설한 기지로, (이 전쟁의 승리로 미국은 필리핀을 얻게 된다.) 1903년에는 기지임대에 관해 쿠바와 계약을 체결했다. (매년 금화 2,000개(약 4,085달러)의 기지 사용료를 지불하는 대신 미국이 원할 때까지 기지를 이용한다는 불평등 계약) 관타나모 기지에 최고의 긴장감이 흘렀던 것은 1962년 10월에 발생한 쿠바 미사일 위기 때였다. 미국은 즉시 관타나모 기지에 해병 2개 사단을 증파했고, 1964년엔 쿠바측이 기지에 물공급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냉전이 종식되면서 관타나모 기지의 중요성도 많이 떨어져 한때 500명 정도의 군인이 주둔하는 사격훈련장으로 이용되기도 했으나, 2001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로잡은 탈레반과 알카에다 포로들이 이곳에 억류되면서 세인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들을 경비하기 위해 다시 1,000여명의 미군이 증파되었고, 특히 1월 중순 이들 150여명이 수용된 ‘캠프 엑스레이(X-Ray)’에서 전쟁포로로서의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비인도적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해서 국제 앰네스티를 비롯한 인권단체들과 유럽 각국의 인권 비판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군이 포로로 잡은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가혹행위를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 (MBC 주말의 명화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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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는 영화... 여기저기서 구박받고, 혼나고, 욕먹어도 참고 견딜수 밖에 없는 평범한 소시민의 삶이 정재영의 눈물 그렁그렁한 충혈된 눈에 잘 표현이 되어 있는 꽤나 짠한 영화다. 후반부가 너무 상투적으로 끝나... 조금 실망스럽긴 하다... 조금만 더 세련되었더라면... 내년 설연휴에는 바로 TV에서 볼수 있을듯...

2007년 10월 27일 신림동 Cinus 6시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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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뻔한 내용의 액션 코미디지만, 빠르고 현란한 편집, 재치있는 대사때문에, 은근하면서도 매콤한 재미가 있는 영화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가끔 등장하는 잔인한(?) 살해 장면... ㅡ,.ㅡ;;

아무튼, 워킹타이틀에서 제작한 영화라, 충분히 볼 가치가 있으며, 아무생각없이 히히덕 거리며 볼수 있는 유쾌하면서도 뻔뻔한 영화다. 마지막 클라이막스... 마을 노인들(?)과의 총싸움 한판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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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3 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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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콤한 재미! 급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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