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2012/01/22 -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아... 시즌3... 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위험도 점점 커져만 간다...

1) 수십만달러를 그릴에 넣고 태워버리는 월터... ㅡ,.ㅡ;; 진짜로?

 
2) 월터가 신나게 따라부르는 노래는 바로 "A horse with no name" 1972년에 릴리즈된 밴드 America의 첫번째 싱글곡... 신나면서도 왠지 구슬픈 노래... --> http://youtu.be/zSAJ0l4OBHM


3) 교통경찰에 대들다 호되게 당해버린 월터...

 
4) 부엌 싱크대에서 쉬(?)를 하는 월터...

 
5) 이동 작업장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 행크의 집요한 추적은 언제나 아슬아슬하게 한발씩 늦어...  

 
6) 보이스 피싱에 제대로 걸려버린 행크...





7) 게일에게 괜한 트집 잡는 미스터 하이젠버그...


8) 행크와 쌍둥이 형제의 혈투... 시즌3중 가장 파워풀한 에피소드... (7화)

 
9) 머저리같은 놈... 

 
10)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제시... 확실히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소매시장이다?? 

 
11) 이해하기 힘든 파리잡기 에피소드(제10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  

 
12) 또 하나의 놀라운 우연의 일치... 안드리아...

 
13) 행크의 퇴원을 압박하는 마리의 깜찍한 아이디어... If I can get the groundhog to see his shadow... ㅡ,.ㅡ;;


14) 사고뭉치 제시 핑크만... 이녀석 때문에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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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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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터
    2012.02.12 15: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브레이킹 배드 너무 재밌어요

    몬스터디자인 최고 재밌는거 좀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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