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땅덩이는 크고, 영화는 길다" 라는 씨네21의 평가답게, 런닝타임이 무려 166분에 달하는 가족(?)영화... 카우보이 모험극에 전쟁서사시, 그리고, 감동의(?) 멜로까지 결합되어 볼거리는 무척 풍성(?)한 편이다. 조금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호주의 광활한 풍광을 자연스럽게 필름에 담기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CG를 조금 과하게 쓰는 바람에 어색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  ㅡ,.ㅡ;; 아무튼, 다소 평이한 영화지만, 꽤 볼만하고 166분이 그리 지루하지도 않았다.



이 영화 최고의 하이라이트라면, 뭐니뭐니 해도 악당 플레처가 파놓은 함정에 걸려들어 1500마리 소떼가 절벽으로 무섭게 쇄도하는 장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라파(마법사) 할아버지와 손자 눌라의 마법사 수련 장면도 근사하다... (처음 시작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5.27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이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인디언 이야기도 감동적이었어요. ^^
    니콜 키드먼을 볼 수 있다는 자체로도 좋았구요.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24)
pRODUCT dESIGN (529)
tELECOMMUNICATION (144)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5)
mOVIES (149)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456,549
Today : 631 Yesterday :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