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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번 것도 꽤 쓸만했을꺼라 생각된다. 1시간이 넘도록 지루함을 견딜수만 있다면, 마지막 5분이 주는 황당무계한 짜릿함을 즐길 자격은 충분하다... 중간에 술집주인으로 오랫동안 등장하는 타란티노는 이제는 살도 많이 찌고... 머리도 벗겨지고... 늙었더라고... 흰색차 주인집에 두고온 치어리더 이쁘니는 어떻게 되었을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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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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