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는 풋풋하고 상큼한 첫사랑같지만, 알고보면 찌질하고 비겁한 기억들... 아무래도 "화차"에 이은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한국영화다. 그리고 이 영화가 이렇게 깔끔하고 담백한건 모두 수지와 이제훈때문이다. ★★★★★

http://gunchook.co.kr


1) 소니 디스크맨 + 전람회 1집 CD

2) 연애박사 납뜩이는 또 다른 주인공... 

3) 그 시절에는 필름카메라와 삐삐... 

4) 승민이에게 삐삐치는 서연이... 너무 인형처럼 예쁘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매력적이다. 

5) 해품달에 이어 연타석 홈런을 친 한가인... 다만, 칭찬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는 게 문제... 





신고
Posted by 몬스터디자인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2.04.06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지가 말하는 <건축학개론>의 장면들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a_id=2012040602475927599
  2. 명필름
    2012.06.10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쪽박날 거란 영화들로 대박 행진… '명필름' 심재명 대표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1/2012060101548.html


BLOG main image
모든 포스트는 마음껏 퍼가고 재가공하셔도 됩니다. by 몬스터디자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31)
pRODUCT dESIGN (535)
tELECOMMUNICATION (145)
tRANSPORT (158)
LIFESTYLE kONTEXT (240)
tECH fARM (100)
fAIRS and eXHIBITS (38)
sHOPPING cART (6)
cOMIX (51)
bOOKS + mAGAZINES (86)
mOVIES (148)
gAMES (11)
iDLE tALK (113)
Statistics Graph
Total : 5,677,723
Today : 26 Yesterday :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