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미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것은 바로 특유의 독특한 소재와 절묘한 구성,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충격적인 사건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브레이킹 배드는 엄청난 만족감을 주는 완벽한 범죄드라마중 하나로 기억될 만 하다.

폐암 3기를 선고받은 고등학교 화학선생 월터 화이트... 본인의 치료비용과 가족들을 위한 생활비용을 남겨두기 위해 자신의 제자와 함께 마약 제조에 투신한다. 게다가, 미스터 화이트의 동서는 바로 마약단속반 DEA 요원... ㅡ,.ㅡ;;

사실, 미드는 시작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시즌도 길고 에피소드도 너무 많아서 좀 주저하게 되기 마련인데, 브레이킹 배드 시즌1은 7편 (회당 45분)이 전부라 어떤 스타일의 미드인지 간보기에도 딱 좋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멈출수 없다는거...

암튼, 꿀재미 100% 보장... ★★★★★



1) 월터가 알바하던 세차장 주인 복단... 월터는 복단의 짙은 눈썹이 맘에 들지 않았다... ㅡ,.ㅡ;;


2) 선생님말 안듣고 대형사고를 쳐버린 제시 핑크맨...


3) 입맛이 까다로운 크레이지8을 위해 식빵 크러스트를 잘라주고 있는 미스터 화이트...


4) 월터의 2번째 각성으로 터져버린 BMW 컨버터블...


5) 투코와 아주 제대로(?) 거래하는 하이젠버그...


6) 인생2막이 시작된 범죄듀오, 하이젠버그와 핑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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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몬스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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