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it

2018년 1Q 새소식정리 1) "본격 LG 빡치게 하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진 LG 생활건강 세제 광고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 광고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반도의 흔한 애견샵 알바생'으로 알려진 허지혜 씨가 만들었다. 허 씨는 지난 6일 페이스북에 이 영상을 공개하며 "토요일에 별밤 가다가 잡혀서 빡친 상태로 광고 만들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이거 거의 고소감"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해당 광고는 온갖 '병맛' 코드로 점철돼있다. 노래 가사에 제품 대신 제작자 사연부터 나온다. 전체 1분 30초 가량 영상 중에 진짜 세제 광고는 후반부부터 나온다. (위키트리) 2) 하라켄야 인터뷰 (기사보기) - 저는 무인양품 포스터 시리즈로 텅 빈 지평선을 보여줬어요. 비어 있다는 것, 나아가 비워둔다는 건 엄청난 잠재력이 있죠. 지.. 더보기
2016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테슬라의 모델 전략이 엉켰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모델 X의 오류는 전략상 세 가지 커다란 타격을 가져왔다. 첫째는 모델 S보다 낮고 넓은 시장에서 많은 대수를 판매하여 거둔 수익으로 본격적 대중화 모델인 모델 3의 개발비를 조달하겠다는 계획이 무너진 것이다. 둘째는 2년의 시간 지연으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추격할 기회를 허용하고 말았다. 셋째는 최종 목적지였던 3만 5천달러 가격의 대중형 모델 S의 자리에 이미 쉐보레 볼트(Bolt)가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이미 내부적인 전략의 목표들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테슬라의 주가에 이미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고였던 작년 7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금년 2월에만 열흘 동안에 25%나 폭락했다. 2) [오토저널] 지.. 더보기
2015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 더보기
2013년 6,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운동화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아디다스의 신모델 Springblade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아웃솔 부분으로 기존의 폼 형태의 솔과 다르게 바운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스프링 형태의 아웃솔만으로 신발의 밑 부분을 디자인 한 것... 2) MU : 몬스터 유니버시티... http://monstersuniversity.com/edu/ 3) 세계적인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인 Bose의 창업자, 아마르 보스가 향년 83세로 사망했다고 회사 측이 12일 밝혔다. 보스 박사는 192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MIT에서 전자공학과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MIT 교수로 재직하던 196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디오 브랜드인 보스를 설립.. 더보기
풍선형태의 풍력 터빈 (AWT) 프로토타입 공개 Altaeros 에너지라는 회사에서 개발중인 에어본 풍력 터빈 (AWT) 발전기의 프로토타입 가동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헬륨을 채워넣은 풍선 쉘을 100미터 상공에 띄우는 방식이라서 타워에 고정하는 방식보다 5배나 강한 바람을 활용할 수 있고, 에너지 비용도 65퍼센트나 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연히 설치도 더 쉽다. 게다가 소음도 없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고...http://www.altaerosenergies.com/ [이전글] 2010/06/15 - 풍력을 이용한 목도리 직조 기계 - Wind knitting factory by Merel Karhof[이전글] 2010/03/22 -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미니 윈드 터빈 (풍력발전기) - 레볼루션 에어[이전글] 2008/05/20 - 전.. 더보기
Tableau - 피지컬 이메일 (MIT 미디어랩 John Kestner)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더보기
MIT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MIT (정확하게는 MIT SENSEable City Lab and Personal Robots Group of Media Lab.) + 아우디의 AIDA (Affective Intelligent Driving Agent) 컨셉... 대쉬보드에 심어져(?) 있는 조그만 로봇은 주인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자주 가는 마트는 어딘지, 어느 장소를 좋아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우게 된다. 또한, 현재 시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사가 있다면,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를 제시해주기도 하고, 연료가 부족하면,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주기도 한다. --> 본 프로젝트의 3가지 키워드 : Context aware + Socially perceptive + Intuitively responsive 더보기
쇼핑카트로 만든 진짜 카트... lolriokart... 쇼핑카트로 만든 카트 등장!! MIT 학생이 제작한 프로토타입으로 15마력의 모터를 장착하여 시속 72km 까지 질주할 수 있다고... ★ 상세한 제작과정 보기 --> http://www.etotheipiplusone.net/?cat=56 더보기
미니 프로젝터를 활용한 웨어러블 프로젝션 컴퓨터 프로젝트 WUW (Wear Ur World) http://www.pranavmistry.com/projects/sixthsense/ 손동작과 음성인식으로 콘트롤되는 Wearable Gestural Interface 프로젝트가 MIT 학생들 (MIT 미디어랩에서 Fluid Interface를 연구하는 Pranav Mistry, Liyan Chang, Pattie Maes (지도 교수))에 의해 개발중이고, TED에서 최근 데모가 공개되었다. 프로토타입의 구성품은 3M의 피코 프로젝터, 휴대폰, 로지텍 퀵캠, 손가락끝에 장착된 4가지 칼라의 매직마커 등이고, 등에는 노트북을 메고 있다. 맨 아래 PDF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논문 내용을 볼 수 있다. ※ 아래는 TED에 공개된 또하나의 Sixth sense 프로젝트 강연 비디오... 이번에는 교수가 .. 더보기
마이너리티 리포트 제스처 UI의 원조 Oblong Spatial Operating Environment (SOE) : g-speak 데모 동영상 oblong industries사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 데모 동영상... 1994년부터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되어진 프로젝트이고,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사용했던 제스처 유저 인터페이스가 바로 이 회사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 사실... 본 시스템은 현재 구입가능하고, SDK는 리눅스와 MAC OS X에서만 구동됨. http://www.oblong.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더보기
RFID가 달려있는 디지털 포스트잇 - Quickies http://ambient.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16 디지털 펜으로 포스트잇에 메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거나, PC의 To-do list, 혹은 스케쥴러에 입력이 된다. 또한, 작성된 메모의 내용을 tag로 보관하고 있다가, 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MIT 미디어랩 프로젝트... The goal of ‘Quickies’ is to bring one of the most useful inventions of the 20th century into the digital age: the ubiquitous sticky notes. Sticky (a.k.a. Post-it) notes help us manage our to-d.. 더보기
단순함의 법칙 (The Laws of Simplicity) - 존 마에다 ★★☆☆☆ 2007년 이맘때쯤 출간되어, 존 마에다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한권쯤 사서 읽었을 책을... 누가 영문판으로 선물해 주는 바람에... 책꽂이에서 1년 넘게 썪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마음 잡고, 겨우 읽어보게 되었다. 음... "단순함"이란 키워드가 정말 중요하고, 실천하기 얼마나 어려운가, 그리고, 모든 일진행에 있어,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어야만 한다... 정도 느낌에 대한 평범한 사람들도 절실히 느끼고 있는 딱 그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책이다. 모든일을 함에 있어, 단순함의 추구가 어려운 이유는 "용기"가 없어서가 아닐까... 필요없는 수많은 기능들과, 불필요한데다가 재료비만 올라가는 온갖 장식물들 때문에 버려지는 엄청난 시간과 돈의 낭비가 심각하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