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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유럽전용 3세대 i30 투어러 왜건 (2017 제네바 모터쇼) 폭스바겐 골프는 현재 몇달째 판매금지상태다. 이 틈을 타 3세대 i30가 16년 9월에 출시되었지만 처음에만 반짝했다가 현재는 사실상 거의 팔리지 않고 있다. (월 판매량 100대 미만 ㅠㅠ) 비록 국내에서는 비인기차종이지만, 해치백과 왜건의 본고장 유럽에서는 i30의 인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물론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최초 공개될 아래 투어러 모델은 유럽전용이라고 생각되지만, 해치백이나 왜건류를 선호하는 국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흥미로운 차종임에 틀림없다. 전장은 4595mm, 전고는 1495mm로 일반 모델 (4340mm, 1455mm)보다 더 길어지고 살짝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1리터 3기통 터보 가솔린, 1.4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1.6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및 1.6리터 .. 더보기
출장용 씽크패드 노트북 고르기... 회사에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지 않기 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할 때면 완전 구닥다리 공용 노트북을 가져가거나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챙겨 가야 한다. 아무래도 맥북에어를 가져가면 가벼워서 편하긴 한데, 회사시스템에 접근이 안되니 무용지물... 물론 패러럴스에 윈도우를 깔아 본적도 있는데, 느리고 답답해서 쓸 수가 없다. 게다가 보안시스템도 깔아야 되고... 결국 집에서 굴러다니던 HP 엘리트북 2740P라는 타블렛 PC를 들고 다녔는데, 이게 또 완전 엉망진창인 노트북인기라... 터치스크린도 됐다 안됐다 지멋대로고, 트랙포인트 커서는 줄줄 흐르고... 암튼 가격은 2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노트북인데 만든 모양새는 허접하기 짝이 없다. 연휴를 맞아 가끔씩 방문하여 눈팅만 하던 미국 레노보 사이트에 들러 사.. 더보기
3세대 비틀 상하이모터쇼 공개... 3세대 비틀이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하였다. 2세대 비틀이 등장한 1998년 이래 무려 13년만이다. 전체적인 크기는 2세대보다 152mm 길어지고, 84mm 넓어졌으며 12mm 낮아졌다. 그리고, 둥글둥글했던 구형과는 달리, 좀 더 단단하고 날렵하게 다듬어졌다. 게다가, 얼핏보면 포르쉐같기도 하다... ㅡ,.ㅡ;; 특유의 원형 헤드램프에는 LED로 눈썹을 그려넣었고, 휠도 19인치까지 달 수 있게 되었다. 덜덜덜~ 여러가지 엔진이 옵션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이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역시 105마력에 23.3km/리터 연비를 자랑하는 블루모션 1.6 TDI엔진 (변속기는 6단 DSG)이다. 트렁크 적재용량도 기존 209리터에서 310리터로 크게 늘었다. 2012년 초 전세계에 출시 예정... 국.. 더보기
진정한 멀티터치 스크린 콘트롤러 - Cypress Semiconductor사의 TrueTouch 기술 동시에 여러 포인트의 터치를 인식하는 Cypress Semiconductor사의 TrueTouch 기술 (Projected capacitive 방식)이 공개되었다. 터치스크린에 닿은 모든 손가락의 움직임을 추적할수 있어, 사진 두세장을 동시에 줌인/아웃하고 로테이트 할수 있으며, 그림판에서는 동시에 여러개의 라인을 그릴 수도 있다. 작은 화면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겠지만, 화면이 큰 터치스크린의 경우에는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겠다. 예를 들어, 일반 터치스크린 지도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출발점과 도착점을 순차적으로 지정해야 경로설정이 가능하지만, 멀터터치 올포인트 터치스크린에서는 출발점과 도착점을 동시에 지정할 수 있다. http://www.cypress.com/?id=1938 더보기
닛산 신형 큐브 (3세대) 사진 2번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