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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프로페서X 이전에 찰스 싸비에가 있었고, 마그니토 이전에 에릭 랜셔가 있었다. 그간 엑스맨 씨리즈의 몇몇 궁금증과 비밀을 이처럼 깔끔하고 흥미진진하게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프리퀼은 배트맨 비긴스 이후 처음인듯... 참고로, 씨리즈별 네이버 평점 정리... (2011년 8월 3일 현재) 엑스맨 (2000) : 8 엑스맨2 (2003) : 8.3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7.6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 (2009) : 8.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9.05 --> 욕한마디로 싸비에와 에릭을 물리친 울버린의 깜짝등장~ [이전글] 2009/08/07 - 알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영웅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 --> 셔의 잠수함을 물밖으로 끌어내 버리는.. 더보기
모두에게 필요한 알약... Limitless (2011) ★★★★★ 독특한 소재와 빠른 전개, 그리고 흥미진진한 내용이 도대체 지루할 틈을 주지않는다. 게다가 이런류의 영화치곤 굉장히 신선한 결말도 무척 마음에 든다. 다크필드라는 원작(2002년)을 토대로 영화가 제작되었고, 국내는 아직 미개봉... 아무래도 NZT-48이라는 소재 때문에 개봉은 불가할듯... ㅡ,.ㅡ;; 암튼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시카고에서 인천까지 오는 KE038편에서 우연히 관람... 참고1) 국내번역본 소설도 인기가 무척 좋다... (결말은 소설과 영화가 다르다고 함...)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497150 참고2) 여자주인공 Abbie Cornish (1982년생)는 서커펀치의 스윗피역으로도 나왔었다... -.. 더보기
스피라, 세계를 향한 영혼의 승부 ★★★★★ 2000년대 초반 프로토모터스의 스피라가 처음 공개되었을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어떻게 만들어낸걸까, 진짜 양산은 가능한걸까 등등... 하지만, 그 후 한동안 새로운 소식이 없어 점점 잊혀져 가다가, 느닷없이 어울림모터스라는 회사에서 양산 된다고 하여 황당해 했었는데, 그간의 모든 궁금함이 바로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스피라의 아부지, 김한철의 글은 생각보다 매끄럽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고통과 좌절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그가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첫째, 자동차 디자인을 하겠다는 확고부동한 목표를 어린시절부터 세우고 오직 그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돌진했다는 것... 둘째, 디자인만 한게 아니라, 실제 설계 및 개발과정에도 깊숙히 참여한 진정한 장인이라는 것이다. 일단 그.. 더보기
소름돋는 웹툰 이끼 (윤태호) ★★★★☆ 웹툰 이끼... 중반부까지는 엄청난 긴장감과 흥미진진한 장면연출로 "엄청난 대작이구나..." 했는데, 류해국 아부지 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57화), 먼가 어설프고 개연성도 없고, 얘기는 뜬금없고... 대부분의 스토리형 웹툰이 그렇듯, 시작은 웅대했으나, 끝은 초큼(?) 초라하다... 그렇다고 머 재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정말 독특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웹툰의 전형적인 특징인 시간에 쫓겨 적당히 마무리된것 같아 안따까울 따름...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강우석보다는 박찬욱 스타일이 어울릴듯... ★★★★☆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list/ikki 1) 소름돋았던 첫번째 장면 : 공동농기구 창고에서 한밤중 CD 박스를 꺼내다 순간적으로 본 광경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