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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물과 시간과 공간을 절약하는 소변세면기, Stand 탠덤 http://www.standpage.com/en/stand/ 컨셉은 간단하다. 소변기위에 손닦는 세수대를 결합하여 소변후 손을 닦으면, 손닦은 물을 재활용하여 소변기를 닦아내는 것이다. 디자이너 : Kaspars Jursons (라트비아) 1) 최초 프로토타입 (2010) 2) 개선버전 (2011) 3) 소개 자료 다운로드 더보기
올레 KT LTE 다스베이더 워프 광고 총정리 아무래도 2012년 최고의 광고가 아닐까 싶다... 메시지도 없고 재미도 없으며, 그저 연예인들만 주구장창나오는 그렇고 그런 통신사 광고들과는 아무래도 차원이 다르다. ※ 몇몇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다스베이더가 왜 워프를 하냐... 워프는 원래 스타트랙에서 나오는 개념이다... 이노션이 다스베이더를 너무 천박(?)하게 표현해 놨다 등등... 까는 글도 많은데... 어둠의 제왕 다스베이더의 등장만으로도 사실상(?) 성공한 캠페인... 암튼... 다스베이더 너무 좋아... 더보기
화장실에 설치된 조지아 MAX 캔커피 광고 일본 조지아 MAX 캔커피 프로모션 광고... 변기주위를 온통 스키점프 활강대사진으로 도배해 놓았다.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데, 실제 느낌은 어떨지 무척 궁금... 2010 D&AD 어워드 블랙펜슬상 수상... ※ 디자이너는 Takatoshi Miyazaki + Jun Goto 더보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닮은 네덜란드 Ysin사의 Opera 캠핑카... (월페이퍼 매거진 디자인 어워드 2010 대상) 네덜란드 Ysin이란 회사에서 제작한 캠핑카 오페라... 그냥 보기엔 너무 납작한거 같아 좀 당황스러운데, 일단 뚜껑을 열고 근사한 천막을 치는 순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스타일의 근사한 캠핑카로 대변신한다. 침대 2개에 싱크대, 냉장고, 옷장, 바베큐 그릴 및 화장실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가격은 약 3만유로... 헐헐~ ※ 천막을 다 폈을때의 크기는 6700mm x 3350mm x 3400mm ※ 동영상보기 --> http://www.ysin.co.uk/flash/video.php ※ 홈페이지 --> http://www.ysin.co.uk/ 더보기
폐지를 넣으면 30분만에 두루마리 휴지를 만들어주는 기계 (White Goat) 등장!!! 일본 오리엔탈사에서 개발한 "White Goat"라는 기계는, 사무실의 일반 폐지를 잘게 분쇄하여, 불과 30분만에 화장실용 두루마지 휴지 1개를 생산해 낼수 있는 놀라운 친환경 폐지 재생 시스템이다. 휴지 한롤을 생산하는데, 약 40매 정도의 A4가 필요하다고 하고, 개당 10엔정도의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이는 연간 60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고... 이 기계는 1.8미터 높이에 무게 약 600kg으로 2010년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약 10만불 예상... http://www.orikankyou.com/white/index.html 더보기
화장실 휴지 아껴씁시다. 오만의 공공 설치광고... 하루에 27만그루의 나무들이 화장실 휴지로 사라지고 있다는... 중동 오만의 설치 광고... 270,000 trees are flushed down the toilet or end up as garbage every day around the world. Use tissues sparingly. 더보기
미국 공포영화 사이트 FearNet의 광고물 모음 미국의 공포영화 사이트 FearNet의 광고물 모음... 섬뜩하면서도 유머러스하다... ㅡ,.ㅡ;; http://www.fearnet.com/ 더보기
화장실 - 휴지 말아주는 기계 유튜브에 존재하는 수많은 화장실 휴지관련 기계 프로토타입중, 가장 진보된 버전... 휴지 대신 말아주는 기계보다, 비데처럼, 대신 닦아주는 기계가 더 유용해 보이긴 하지만,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나름대로 중독성(?) 강한 기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보기
Sexy Camera - Soap dispenser "up-skirts" 화장실의 TV프로 게릴라 광고 야한 TV 프로그램이 많기로 소문난 이태리 FX방송국의 "Sexy Camera"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화장실 게릴라 광고... 남자들이 주로 찾는 체육관이나 술집의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고, 거품비누를 얻기 위해서는 섹시한 아가씨의 치마를 거쳐야 한다... 응큼한 아저씨들(?)이 특히 좋아할 대박 컨셉이다... Advertising Agency: AM-NEWTON21, Italy Creative Directors: Gabriella Ambrosio, Luca Maoloni Art Director: Andrea Savelloni Copywriter: Stefano Battistelli Released: March 2008 더보기
오이비누 오늘은 그룹 회식날... 마침... 조직개편도 발표나고, 다들, 뒤숭숭해 있는데다가... 남은 회식비 소진을 위해, 광명 놀부갈비에 가게 되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이 그럴싸(?) 했다. 신나게 먹고 마시고, 도중에 화장실에 가게 되었는데... 어디선가 상큼한 냄새가 솔솔 나는게... 깜딱 놀라고 말았다. 그 냄새는 바로... 옛날 군대시절... 그렇게도 좋아했던 오이비누가 아닌가... 정확한 브랜드와 색깔은 잘 기억나지 않았지만, PX에서 꽤 비싸게 팔리던 그 향긋한 냄새만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비누하나에서도 기쁨을 찾곤 했었던 그 처절했던(?) 시절이 생각나는 밤이다... 그때는 하나에 몇천원씩 했던거 같은데...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위 오이비누는 3개 한세트에 990원이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