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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크 뉴슨 애플 디자인 합류!! - 호주출신의 디자이너, 마크 뉴슨 (1963년생)이 애플에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원래 조나단 아이브 (1967년생)와 가까운 사이었고, 마크 뉴슨은 영국 사무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정확히 말하면 아이브 밑에서 일하는 것임...) - IKEPOD등 다수의 손목 시계 디자인을 했던 뉴슨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첫 프로젝트는 iWatch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단순하게(?) 예측해 볼 수 있다.- 마크 뉴슨이 뭐가 아쉬워서 애플에, 그것도 아이브 밑(?)으로 가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1-2년내 조나단 아이브는 은퇴하고 마크 뉴슨이 애플 디자인의 수장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ㅡ,.ㅡ;;- 맥루머스 기사 : http://www.macrumors.com/2014/09/05/m.. 더보기
6륜구동 괴물 SUV 메르세데스 벤츠 G63 AMG 6x6 Concept G바겐에서 한발 더 나간 G63 AMG 6x6 컨셉이 등장했다. 무려 바퀴가 6개, 물론 6개휠 모두에 동력이 전달 (3:4:3) 된다. 엔진은 5.5리터 V8 바이터보 536마력 엔진 (최대토크 77.3kgm)이 탑재되어 있어서 무게가 4톤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제로백은 겨우 6초대... 성능과 덩치도 근사하지만, 나무로 마감한 고풍(?)스러운 적재함 또한 참으로 근사하다. - 원래는 호주군의 요청으로 개발되어 20011년부터 납품되고 있는 모델이라고 한다. 아래 동영상 참고... (호주군에서 실제 사용하는 모델은 3리터 디젤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 - 화물적재용량 : 650kg - 타이어 : 37인치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 크기 : 5,867 x 2,111 x 2,209mm (지상고 : 460mm).. 더보기
재미있는 레고 프로젝트 3가지 레고로는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 특별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괴롭다면, 무작정 레고를 들이대봐도 좋을듯 싶다... ㅡ,.ㅡ;;1) 실제 사이즈로 확대한 레고 포레스트 (레고 50주년 기념 설치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 4미터짜리 파인트리 15개와 플라워 세트로 구성되어있다. 신기하게도 황량한 사막과 정말 잘 어울린다...http://www.legofestival.com.au/news/article.php?id=2602) 이번엔 시드니 시내에 설치된 레고 포레스트... 3) 레고 다리 (독일 Wuppertal) : 4주간으로 작업으로 평범한 다리가 거대한 레고블럭으로 바뀌었다. 디자이너 : Martin Heuwoldhttp://www.megx.de/?p=1059 더보기
스캔박스 : 아이폰을 스캐너(?)로 활용하자 간단한 종이박스 하나로 쉽게 스마트폰을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하였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인 이 컨셉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평소에는 접어서 보관하다가 스캔이 필요하면 종이상자를 원래 모양대로 조립하면 된다. 그리고, 이 박스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놓고 그냥 사진을 찍으면 끝... 사실 스캔이라기 보다는 촬영인데, 요즘은 문서를 사진찍어 OCR로 인식하는 앱도 많기 때문에, 스캔이나 진배없다고도 할 수 있겠다. 박스는 A4용지까지 넣을 수 있게 되어있고, 곰인형같은 물체도 집어 넣을 수 있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limemouse/scanbox-turn-your-smartphone-into-a-portable-scann 가격은 약 15달러.. 더보기
2012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 2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한 것입니다. [이전글] 2012/01/29 - 2012년 1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이전글] 2011/12/31 - 2011년 12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2/05 - 2011년 11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이전글] 2011/11/19 - 2011년 10월 몬스터 링크 + 이미지 모음 29) 영웅과 악당의 차이... 삶의 태도에서는 악당이 언제나 한수위? 28) ELTTOB TEP 이세이 미야케 윈도우 디스플레이 (2012년 1월) BLOOM SKIN (16m x 3m 크기의 천에 8개 팬 사용) 27) 디스트릭트의 최은석 대표 사망 --> http://www.noc.. 더보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 더보기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 호버 바이크 (호주) http://www.hover-bike.com/index.html 호주의 크리스 멀로이 (Chris Malloy)가 개발중인 수직이착륙 오토바이 호버바이크... 278km/h의 속도로 하늘을 날수 있고 참나무로 만들어진 근사한 두개의 프로펠러와 1170cc짜리 4기통 엔진으로 구동된다. 재질은 초경량 카본파이버... 최고 3048미터상공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 크기 : 1.3m x 3m - 중량 : 105kg (최대이륙중량 : 270kg) 더보기
팝아트 수퍼스타 - 키스해링展 (2010년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해링의 상징이 되는 "선"은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는 거대한 벽면에 어떠한 사전 밑작업도 없이 자유롭고 거침없는 붓질로 선을 그려 나간다. 마치 울창한 숲 한 가운데서 자신이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처럼, 해링에게는 거대한 공간을 머릿속에 정확히 그릴 수 있는 절대적 공간감이 있었다. 공간에 대한 절대적인 감각으로 그려진 선들은 서로 연결되고 맞닿아 하나의 형상을 만들고 완성된 작품을 이루어낸다... 1) 키스해링 전시회 : 2010년 6월 17일 부터 9월 5일까지 잠실 올림픽공원 소마 미술관... 미술관 출구에서 주차권 확인도장 받으면,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하고, 일반 1만2천원... 휴관일은 없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보통은 저녁 7시까지) --> http://www.hari.. 더보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닮은 네덜란드 Ysin사의 Opera 캠핑카... (월페이퍼 매거진 디자인 어워드 2010 대상) 네덜란드 Ysin이란 회사에서 제작한 캠핑카 오페라... 그냥 보기엔 너무 납작한거 같아 좀 당황스러운데, 일단 뚜껑을 열고 근사한 천막을 치는 순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스타일의 근사한 캠핑카로 대변신한다. 침대 2개에 싱크대, 냉장고, 옷장, 바베큐 그릴 및 화장실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다. 가격은 약 3만유로... 헐헐~ ※ 천막을 다 폈을때의 크기는 6700mm x 3350mm x 3400mm ※ 동영상보기 --> http://www.ysin.co.uk/flash/video.php ※ 홈페이지 --> http://www.ysin.co.uk/ 더보기
기발한 맥도날드 무료 Wi-Fries 서비스 광고 (호주) 맥도날드 무료 Wi-Fi 서비스 광고... Wi-Fries... 역시 햄버거는 감자튀김과 함께 먹어야 제맛... ㅡ,.ㅡ;; 더보기
오스트레일리아 (2008) ★★★☆☆ "땅덩이는 크고, 영화는 길다" 라는 씨네21의 평가답게, 런닝타임이 무려 166분에 달하는 가족(?)영화... 카우보이 모험극에 전쟁서사시, 그리고, 감동의(?) 멜로까지 결합되어 볼거리는 무척 풍성(?)한 편이다. 조금 당황스러운 점이라면, 호주의 광활한 풍광을 자연스럽게 필름에 담기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CG를 조금 과하게 쓰는 바람에 어색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 ㅡ,.ㅡ;; 아무튼, 다소 평이한 영화지만, 꽤 볼만하고 166분이 그리 지루하지도 않았다. 이 영화 최고의 하이라이트라면, 뭐니뭐니 해도 악당 플레처가 파놓은 함정에 걸려들어 1500마리 소떼가 절벽으로 무섭게 쇄도하는 장면... 굴라파(마법사) 할아버지와 손자 눌라의 마법사 수련 장면도 근사하다... (처음 시작부분) ★★★☆☆ 더보기
캐터필러가 달린 오프로드 파워보드 Scarpar http://scarpar.com 2010년 출시예정으로 개발중인 오프로드 파워보드 Scarpar... 80cc 엔진이 앞뒤의 캐터필러를 구동하여, 장애물이 있는 험한길도 무난히 돌파할 수 있다. 가격은 약 USD 2000 ~ 3000 예상... 참고로, 호주회사... 더보기
호주, 뉴질랜드의 버스정류장 계몽광고 This is the rubbish dropped around this bus stop since monday... 이것은 월요일부터 이 버스정류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입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버스정류장 계몽광고... 이렇게까지 해도, 쓰레기가 계속 차오르는거 보면... 더보기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라디오 디자인 - Hidden Radio 호주 디자이너 John Van Den Nieuwenhuizen의 Hidden Radio는 무척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라디오 스피커를 원통형 뚜껑이 감싸고 있는데, 이 뚜껑을 위 아래로 이동시켜 볼륨을 조절하며 (위로 올리면, 스피커가 많이 개방되고, 아래로 내리면, 스피커 구멍이 조금만 노출되는 구조... ㅡ,.ㅡ;;), 좌우로 다이얼을 돌려 주파수를 맞춘다. 다이얼이 라디오 주파수와 일치하면, 하단의 LED에 불이 들어온다. http://www.hiddenradio.johnvdn.com/ 더보기
7563개의 주사위로 만든 호주 카지노 광고 7563개의 주사위로 만들어진 호주 Treasury Casino 광고...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다. 주사위와 카지노, 그리고 활짝 웃고 있는 얼굴... 모두 너무 잘 어울린다. 더보기
황당한 마케팅 캠페인 - 호주의 zuji 온라인 여행사 호주의 zuji라는 온라인 여행사의 황당한(?) 마케팅 캠페인... zuji Beans라는 콩 통조림 (Baked beans)을 만들어 단돈 10센트에 팔았다. 이렇게 해서 돈을 아낀 사람들이 휴가(?)를 갈 수 있도록... 다음번에는 20센트짜리 치약, 30센트짜리 키친타올등을 만들어 팔겠다는... ㅡ,.ㅡ;; 더보기
Whiz Biz: Morning after 광고 (여성용 직립 소변 보조기) 호주에서 2008년 4월 1일부터 TV를 통해 광고되고 있는, 여성을 위한 직립 소변 보조기... 아래 동영상 보고 너무 놀라지 말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