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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업

랜드로버 투명 본넷 컨셉 일반도로에서는 큰 의미가 없겠지만, 울퉁불퉁하고 고저가 반복되는 오프로드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될만한 차량용 신기술 컨셉이 랜드로버에 의해 공개되었다. 차량 하부에 달린 카메라가 지형을 읽고, 그 영상 그대로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프로젝션하여 마치 본넷이 투명해지는 효과를 내는 비교적 단순한(?) 기술이다. 이렇게 되면 장애물이나 앞바퀴의 방향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된다.다만, 아직까지는 대형 HUD가 비용상승 요인이긴 하다. 더보기
2013년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피쳐폰시절부터 검토되던 모듈형 폰, 드디어 스마트폰에서 꽃을 피울 것인가... 모듈조립형 스마트폰의 시작... 모토롤라 아라 프로젝트...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854857_1496.htmlhttp://motorola-blog.blogspot.co.uk/2013/10/goodbye-sticky-hello-ara.html2) LG G플렉스 : 다 좋은데, Full HD 디스플레이 미지원, 외장메모리 미지원이 좀 걸린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3045033) 우리회사 A급인재, 그는 왜 짐을 싸는가...http://biz.chosun.. 더보기
AR - 현실과 가상이 휴대폰에서 만난다 (LG경제연구원 리포트) - 1992년, Boeing사의 Tom Caudell이 처음 증강현실이란 용어를 사용한 이래, 증강현실은 20여년만에 확산일로에 놓여 있다. - 차세대 네비게이션으로 주목받는 자동차의 HUD(Head Up Display) 네비게이션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존 네비게이션이 별도의 디스플레이 화면에 속도, 방향 등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던 것과 달리 HUD 네비게이션은 자동차 앞유리창에 표시한다. 운전자 시야에 속도, 방향 등 가상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이는 길 위에 화살표가 표시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네비게이션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을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이미 BMW 등 유명 자동차 업체는 HUD 네비게이션을 채용한 차량을 판매하고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