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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2015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1) 가격깡패 - 샤오미 액션캠 yi 카메라 등장! --> http://www.mi.com/yicamera/ Sony의 Exmor R CMOS를 탑재했고 1080p, 60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다. 고프로 최하위 제품인 GoPro Hero (1080p 30fps / 500화소 정지영상)에 비하면 가격은 더 저렴하고 성능은 앞선다. 무게는 72g, 배터리는 1100mAh로 타제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게다가 방수도 40m까지 지원한다. 다만, 고프로등이 약 170도 정도의 화각을 갖는데 비해 155도의 화각을 지원한다. 화이트와 정글그린, 두가지 칼라 중 고를수 있으며, 모노포드가 들어있는 옵션도 있다. (499위안, 약 9만원) 2) 드래곤볼의 작가 - 토리야마 아키라... 일본의 만화가 겸 게임원화가 겸 일.. 더보기
2013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구글의 고퀄리티 연례행사, 올해도 잉여력 대폭발... 더보기
아이패드로 쉽게 즐기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스트리밍쇼 총정리... (2010년 9월 1일) 그동안 스티브잡스 발표 한번 보려면, PC앞에 앉아 뚝뚝~ 끊기는 작은 화면 보며 많이 짜증도 내고 했었는데, 이제 그시절은 바이바이... 아이패드로 접속을 하니, 화면도 크고 끊기지도 않고, 캡쳐도 바로 하고 정말 쾌적하게 스티브잡스를 느낄수(?) 있었다. 비록 중간중간 깜박거림도 좀 있었고, 콜드 플레이의 3번째 노래 시작부분에서는 아예 중단되어버렸지만, 이정도면 엄청난 발전...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9qpeijrfn/event 아래부터는 2010년 9월 1일 애플 스페셜 이벤트 키노트 총정리... 0) 키노트 시작하자마자 잡스가 스티브 워즈니악 소개... 워즈니악은 좀 당황한듯 어정쩡하게 인사... 1) 아이폰의 HDR 포토기능 : 노출을 정상,.. 더보기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1) Bottle bank arcade game : 어떻게 하면 재활용 병들을 좀더 많이 수거할 수 있을까? 마치 두더지잡기 게임처럼, 6개의 구멍을 만들고, 불빛이 번쩍하는 구멍에 병을 많이 넣으면 하이스코어를 얻을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만들었다... 2) Piano stairs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을까? 스웨덴 스톡홀름시의 Odenplan 지하철역에 설치된 흥미로운 실험... 계단을 밟을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했더니, 66%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선택하였다고... 3) World's deepest bin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좀더 휴지를 쓰레기통에 잘 버릴수 있을까? 쓰레기를 휴지통에 넣을때마다 휘융~ 하고 쓰레기통 .. 더보기
허공에서 연주하는 에어 피아노 (Air Piano) by Omer Yosha (2007) 거리감지센서를 활용한 에어 피아노... 손의 높이와 위치를 감지하여, 피아노처럼 연주가 가능한, 새로운 방식의 Musical interface이다... 실제 피아노처럼 다이나믹하고 정교한 연주는 어렵겠지만, 나름 신기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디자이너는 Omer Yosha (2007) http://www.airpiano.de/ --> 홈페이지에서는 2곡 연주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The AirPiano is an innovative musical interface which allows playing and controlling software instruments simply by moving hands in the air. Above the AirPiano is a virtual matrix .. 더보기
연주자와 청중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해주는... 야마하의 디자인 컨셉 - Key between people 2008년 밀라노 Salone Design Exhibition에서 전시되었었던 야마하의 피아노 컨셉 - Key between people... 피아노와 연주자, 관람객을 한 공간에서 좀 더 가깝게 만들어주려는 컨셉... 연주자와 청중과의 관계를 무겁게 압도해 버리는 거대하고 육중한 피아노에 질려 멀찌감치 떨어져 있기 보다, 그냥 테이블처럼 생긴 납작한 피아노 근처에 편하게 앉으면 그만이다... 디자이너는 Yamaha products design laboratory의 Yves Plattard... http://www.global.yamaha.com/design/milano_salone_2008/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양하게 전시되었던 야마하의 컨셉들을 볼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