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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2013년 11월 ~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청계천에서 시작된 혁신의 힘, 텐더 터치 베이비 포뮬러 메이커(Tender Touch Baby Formula Maker),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충분히 파괴력있는 제품이다 : http://m.mt.co.kr/new/view.html?no=2013110314593228245 2) 부하의 일은 부하에게 맡겨라 : http://www.econovill.com/archives/132783공자는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하면서 흔히 능력이 있다고 과시하거나,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을 경계했다. 관리자가 실무자의 일을 대신 해주면 실무자는 게을러지거나 기가 꺾이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론 성에 차지 않더라도 교육과 규범을 통해 부하의 성장을 기다려주는 여유는 ‘진짜’ ‘참된 성공’을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가 감.. 더보기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 더보기
인간주인공들은 언제나 들러리 - 트랜스포머2 ★★★★☆ [이전글] 2007/11/25 - [mOVIES]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2007) ★★★★☆ 복잡하고 어지러운 외계로봇들의 역사나, 그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이유 따위는 폭발적인 액션과 박진감넘치는 비주얼에 묻어버리자. 게다가 초절정 파란눈 섹시미녀 미카엘라 (메간 폭스)와 2편에 새로 등장한 앨리스 (이사벨 루카스)의 짧은(?) 활약을 보는 것도 놀라운 잔재미... 1) 1편보다 피부가 좀 안 좋아진것 같지만... 그래도 세계 최강 섹시 미녀는 바로 메간 폭스 2) 2편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꽃뱀, 이사벨 루카스... 1985년 호주출신... 얼굴은 좀 무섭게 생긴 편... 3) 2편 최강의 건설기계 합체로봇... 불과 몇분만에 피라미드 벽돌을 부셔낸다... 마치 엠파이어 스테이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