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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총정리 1) 현대카드/캐피탈 정태영사장 인터뷰, 오늘 인수한 것처럼 회사를 파헤쳤다. 새로운 전략이 쏟아졌다. http://www.dongabiz.com/CaseStudy/Article/Article_Sub/article_content.php?atno=1901009301&chap_no=1&access_from=183&click_date=23438117&src=email&kw=&sdkey=22812107798#TOP 2) [현대카드 케이스 스터디] 진상고객 전화 끊으니, 개념고객 만족도 높아졌다... 현대카드는 2012년 2월부터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두 번의 경고 후 응대를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콜센터 직원들을 성희롱과 폭언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한.. 더보기
생각보다 별로...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 무려 11일을 기다려 17만원짜리 갤럭시S3 화이트 32기가를 손에 넣었다.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휴대폰을 주문해본건데, 그 덕에 '개통후 배송'이란 방식도 새롭게 경험해 보았다. 개통되었다고 이메일은 왔는데, 택배는 안 오고, 이전 단말기는 먹통되고... 퇴근후, 집에 와보니 대문앞에 택배는 덩그러니 놓여져 있을 뿐이고... ㅡ,.ㅡ;; 그래도, 싸니까 참아야지 별수있나... 1) 구입조건 : 할부원금이 18만648원... (원래 17만원인데 분할납부이자를 포함하면 이렇게 된단다... ㅡ,.ㅡ;;) 가입비, 유심비 면제, 62요금제 3개월유지후,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한달요금은 할인받아 51,483원 (단말할부금포함)... 허허... 이러니 2주전 주말에 그 엄청난 번호이동 대란이 난거다. 2) 이번 1.. 더보기
우리 모두는 썸머와 한두번씩 사귄적이 있다 - 500일의 썸머 (2009) ★★★★★ "기적이나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신선한 편집과 빠른 전개, 그리고 엔딩무렵의 깜찍한 반전까지... 철저히 남자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담... 결국, 우연과 노력이 함께 할때 진짜 운명을 만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썸머와 한두번씩 사귄적이 있다.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다. 특히, 연애가 방금 끝난(?) 분들께 강추... ★ 명장면1 : 복사실 첫키스씬... ★ 명장면2 : 썸머팔뚝에 스케치하기 ★ 명장면3 : 공원에서 19금 단어 큰소리로 외치기여름휴가 셋째날, OCN 15:00 ~ [이전글] 2012/04/01 - 알고보면 찌질하고 비겁한 기억들... 건축학개론 (2012) ★★★★★ 더보기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충격적인 시즌1에 비해 시즌2는 살짝 지루하다. 10편정도로 좀 더 타이트하게 편집을 했어야 옳다. 머랄까 조금은 잔잔한 에피소드들의 연속...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정말 황당무계한 사건이 마지막 13회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ㅡ,.ㅡ;; 아무튼, 아래는 이번시즌 간단 요약... 1) 뭔가 딴짓을 하고 있다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 답답하기만 한 스카일러... 몸도 힘든데, 계속 거짓말 하느라 더 힘든 월터... 둘의 사이는 미묘하게 점점 틀어져 간다... 2) 투코와 종치는(?) 티오삼촌과의 대결(?)... 3) 미스터 화이트 자작(?) 실종 사건 4) 집에서 쫓겨난 제시 핑크맨, 친구 3명을 모아 직접 도매상을 시작한다. 5) 다시 학교로 복귀한 월터... 그리고 본인이 창업한.. 더보기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더보기
아이폰용 만능리모콘 L5 리모트 50불짜리 L5리모콘을 구입하면 박스에 조그만 적외선 송신장치가 들어있다. 그 디바이스를 하단부에 부착하고, 앱스토어에 들어가 무료 L5앱만 다운로드받으면 아이폰은 만능 리모콘으로 변신완료... 1) 원하는 크기와 색깔, 형태의 버튼을 만들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 잘 사용하지 않는 버튼들은 서랍을 만들어 간단히 감춰둘 수도 있다. 2) 총 1000개까지 리모콘을 만들 수 있다. 3)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도 쓸 수 있다. (물론, 아이패드 전용앱은 아님...) 4) 스킨은 2개를 제공한다. 하나는 볼록한 고무형태, 또하나는 깔끔한 애플리모콘 스타일... 5) L5 클라우드 서비스에 등록하면 다양한 리모콘을 다운로드 받아 편집할 수 있고, 내가 만든 리모콘도 업로드할 수도 있다. 6) .. 더보기
바스터즈: 거친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 1) 시끌벅적 잡다구리한 폭풍수다속에 흐르는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 인물들의 대사만으로 이런 느낌을 영화 전체에 불어넣을수 있는 사람은 쿠웬틴 타란티노밖에 없을 것이다. 별것 아닌 단순한 이야기도 엄청 흥미진진하고 쫀득쫀득하게 만들어 내는 이 놀라운 재주... 2) 조금만 냄새가 나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나치 대령 한스 란다 (크리스토프 왈처)의 소름끼치는 미소는 정말 징글징글하다. 악역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 양반이야말로 진정한 주인공... 3) 2주간의 리허설과 2주간의 촬영 등 총 1달을 소진했던 문제의 지하 술집 장면 또한 타란티노의 연출 기법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10분이 넘는 롱테이크를 즐기는 감독의 취향에 맞춰 바 장면 또한 한 번의 컷도 없이 진행되었다. 30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더보기
단순한 스케치만으로 쉽게 만들어내는 신묘한 이미지합성 소프트웨어 - 포토스케치 원하는 그림을 간단히 스케치하고, 해당 오브젝트를 텍스트로 써주면, 인터넷에서 비슷한 사진들을 찾아내고 잘라내서, 스케치와 비슷한 이미지로 합성해주는 소프트웨어... Siggraph Asia 2009에서 발표된 PhotoSketch는 칭화대, 싱가폴 국립대등의 학생 5명이 개발하였다고... (Tao Chen, Ming-Ming Cheng, Shi-Min Hu, Ping Tan, Ariel Shamir) http://blog.naver.com/a1231724/120092231015 (더 상세한 설명보기) http://www.ece.nus.edu.sg/stfpage/eletp/Projects/PhotoSketch/index.htm (현재 접속은 안됨) 더보기
17 ~ 23세를 위한 싸이언 롤리팝 슬림 폴더폰 출시 (2009년 상반기 최고 히트 예상모델) 깔끔하고 귀여운 디자인, 얇은 두께, 넓은 2.8인치 LCD (240x400), 감각적인 칼라 코디네이션, 멋진 라이팅 효과, 요조가 직접 녹음한 깜찍한 벨소리등... 폴더형 휴대폰을 찾는다면, 거의 최강의 단말기... 다만, DMB가 빠져서 조금 아쉬움... http://www.cyon.co.kr/event/lollipop/main.jsp ※ 롤리팝을 처음 만져본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밥도 안먹고 3시간동안 LED 애니메이션과 벨소리만을 가지고 놀더라... ㅡ,.ㅡ;; 1) 앞면에는 220개의 발광다이오드(LED)를 배치. 자동차, 동물문양 등 22가지의 기본 무늬와 이모티콘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편집기능 제공 2) 앞면 하단 투명창에, 7개 색상과 5개 무늬 등 총 35가지의 ‘시크릿 라이팅.. 더보기
최신 닌텐도 DSi의 카메라 기능 데모 보통은 사진을 찍은후, 편집을 시도하는데, 닌텐도의 새로운 카메라는 사진을 찍기전, preview 상태에서 피사체 편집이 가능하다... 얼굴인식을 통해, 얼굴을 자연스럽게 늘리기도 하고, 배경에 꽃 스탬프를 찍거나, 글씨를 써서 배경을 만들고 나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또한, 프리뷰화면에서 피사체의 옷색깔도 미리 바꿔볼 수 있고, 만화경 효과도 가능하다. 사진을 찍고 나서 편집을 하는 방식은, 좀 귀찮아서 그런지,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었는데, 이렇게 찍기 전에 편집을 하게 되면, 활용도는 훨씬 높아질듯... 닌텐도는, "카메라 프리뷰"와 "편집"간 태스크 수행의 순서 바꿈만으로도, 이렇게 흥미진진한 카메라를 만들어 내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