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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와 아이언맨의 콤보플레이, 어벤져스 (2012) ★★★☆☆ 초반이 은근 지루하고, 스토리는 뜬금없이 어수선하기만 하다. 게다가, 캐릭터들간의 밸런스도 맞지 않아 사실상 헐크와 아이언맨이 영화 전체를 지배해버리는 불편한 진실... 마블씨리즈 마니아들에 따르면, 헐크, 아이언맨, 토르, 퍼스트 어벤져 순으로 영화를 봐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ㅡ,.ㅡ;; 그나마, 후반부 1시간정도는 꽤 즐거운 관람이 가능해서 다행... ★★★☆☆※ 유일한 여성 캐릭터 나타샤 로마노프가 별로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완전 실망... 사실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블랙 위도우가 스칼렛 요한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될 정도...2012년 4월 30일 야탑 CGV 10시 (의자가 부르르 떨리는 CGV 비트박스 진동 의자는 훌륭했음...) http://www.lego.com/ave.. 더보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프로페서X 이전에 찰스 싸비에가 있었고, 마그니토 이전에 에릭 랜셔가 있었다. 그간 엑스맨 씨리즈의 몇몇 궁금증과 비밀을 이처럼 깔끔하고 흥미진진하게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프리퀼은 배트맨 비긴스 이후 처음인듯... 참고로, 씨리즈별 네이버 평점 정리... (2011년 8월 3일 현재) 엑스맨 (2000) : 8 엑스맨2 (2003) : 8.3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7.6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 (2009) : 8.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9.05 --> 욕한마디로 싸비에와 에릭을 물리친 울버린의 깜짝등장~ [이전글] 2009/08/07 - 알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영웅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 --> 셔의 잠수함을 물밖으로 끌어내 버리는.. 더보기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 20년이 넘도록... 건담은 굉장히 유명한 씨리즈지만, 한번도 비디오나 만화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건담 비디오 게임을 하거나, 프라모델을 만들면서도, 그 재미가 덜했던게 사실이었다... 여름휴가로 오사카에 다녀오면서 구입한, 메가블럭의 거대한 자쿠 씨리즈를 더 재미있게 조립하기 위해서라도, 이번기회에 꼭 시간을 내 건담의 역사를 공부(?)하리라 결심하였고, "모빌수트 건담 디 오리진" 만화책을 보며, 건담에 푹 빠져들게 되었다... (http://monsterdesign.tistory.com/287) 일본에는 15권까지 나와있던데, 아직 국내에는 10권까지 밖에 출간이 되지 않아... 이번에는, 어렵게 인터넷을 뒤져, 최초의 건담시리즈인 "기동전사 건담Ⅰ, Ⅱ, Ⅲ [극장판, 1981~198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