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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2015년 7, 8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프로토타이핑툴 소개 (PXD블로그) 2) 1분에 멍멍이 샤워 완료, Woof Washer 360 3) Ripple Maker - 라떼아트 프린터 4) 대기업병과 죽어가는 조직 : 사람들이 일단 책임을 안 지려고 하고, 일을 할 때도 잘못됐을 때 욕을 안먹을 수 있고 남에게 전가하기 쉽게 일을 짠다. 그리고 뭔가 사소한 일에 대하여도 일일이 확인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도 비일비재해진다. 권한의 이양이 되질 않아서 사소한 건에 대하여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관리부서의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리고 중간관리자들은 전형적으로 강한 사람의 눈치를 보며 유해지고, 약한 사람 앞에서는 큰 소리치며 권위를 세우는데 (고성불패라는 말을 나도 처음 배웠다), 이러다보면 팀원들의 불만은 위로 전달이 안되고, 조직의 손과 발.. 더보기
IDEO에서 새로 디자인한 에어뉴질랜드 비행기 좌석 Spaceseat + Skycouch 2010년 11월 취항하는 에어 뉴질랜드의 새로운 항공기 보잉 777-300의 객실 레이아웃과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모든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한 IDEO와 에어 뉴질랜드의 프로젝트 Long-Haul Travel Experience의 동영상과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다. --> 프로젝트 진행 과정 소개 동영상...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여러가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준다. 아래 동영상에서 Business premier (혼자 길게 누울수 있는 1등칸좌석), Premium economy (Spaceseat, 마주보고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설계된 2인좌석), Economy skycouch (독특한 형태의 3인 이코노미 좌석, 의자 3개의 다리부분을 쫙 펼치면, 소파처럼 사용할 수 있고.. 더보기
폐물 점보 제트기를 호텔로... 점보 호스텔... 스웨덴 http://www.jumbohostel.com 1976년에 제작된 보잉 747 비행기가 스웨덴의 스톡홀름 북쪽에 위치한 Arlanda 국제공항 (스웨덴에서 제일 큰 공항)에 2002년부터 방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 폐물 비행기 (한때, Transjet이라는 스웨덴 항공사 소속)를 Oscar Diös 라는 호텔업자가 2006년에 구입하여, 저렴한 호텔로 개조를 시도하고 있다. (이때, Oscar Diös 는 Arlanda 국제공항에 마침 호텔을 확장하려던 차였다고 함.) 이 점보 호스텔은 공항 입구에 위치하게 될 예정이고, 모두 25개의 방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내장재를 전부 뜯어내고, 새로 디자인될 예정이다. 예약은 2008년 12월부터 가능하고, 저렴하게 운영될 예정. 조정석 공간은 Cockpit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