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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어렸을때는 카시오 G-SHOCK을 참 좋아했었는데, 군제대후부터는 너무 투박하고 장난감같아 보여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 시계매장에서 발견한 GW-3000BD Sky Cockpit 항공시계... (2000, 2500에 이어 벌써 3번째 모델, 그리고 3500 씨리즈도 있다.) 특유의 투박하고 복잡한 느낌은 여전한데, 푸른 형광색 칼라의 아날로그 시계와 메탈밴드가 세련되면서도 중후(?)하게 느껴졌다. 얼핏 가격을 보니 판매가격은 56만원... 일단 후퇴하여 아마존으로 검색해보니 미국가격은 겨우 349불... 도대체 수입업체가 얼마를 먹는거냐... 아무튼,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하고 미국 오레곤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배송완료, 그리고 2주일만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 특징 정.. 더보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퓨어니스 - 반투명 폰... 2009년 11월 출시예정인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퓨어니스 폰... 반투명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하였고, 디자인 컨셉은 "A holiday from technology" 라고... 즉, 전화, 문자, 시계등 기본기능에 충실하게 개발했다는 뜻... 흥미롭긴 한데, 컬러 디스플레이가 아닌데다가, 좀 투박해 보이기까지 해서, 쫌 그렇다... ㅡ,.ㅡ;; ★ 키패드가 반투명인 LG 슬라이드 터치폰 크리스탈 GD900과 비교해보자...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