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텍스타일

Spray-On Fabric : 스프레이캔으로 만드는 드레스?! http://www.fabricanltd.com/ 영국의 Fabrican이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Spray-On Fabric... 스프레이건이나 에어로졸 캔등을 사용해, 몸이나 드레스폼에 텍스타일 스프레이를 직접 뿌려 옷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재미있는 것은 세탁도 가능하고, 다시 녹여 재활용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패션산업쪽분만 아니라 의료, 자동차, 디자인등 다용도로 활용가능할듯... 참고로 관련특허는 이미 2000년도에 등록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 : Manel Torres 더보기
영국 디자인 산업 리서치 2010 결과 PDF (UK Design Council) 영국 디자인 산업에 대한 다양한 fact를 상세하게 볼 수 있는 "영국 디자인 산업 리서치 2010" PDF 자료... 2009년 가을부터 영국 Design Council에서 진행되었고, 무려 2236개의 디자인 회사, 인하우스 디자인팀, 프리랜스 디자이너등을 조사하였다. http://www.designcouncil.org.uk/industryresearch?WT.dcsvid=NDA5OTYwNjU1MgS2&WT.mc_id= 1) 현재 영국에는 약 23만2천명의 디자이너가 존재함. (이중 83,600명은 인하우스 디자이너, 82,500명은 디자인 컨설턴시 소속, 나머지 65,900명은 프리랜스 디자이너) 2) 대부분의 디자인 비즈니스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62%)과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48%)쪽의 일.. 더보기
플렉서블 텍스타일 스킨으로 만들어진 BMW의 컨셉카 GINA 신등장!!! 처음 이미지만 봤을때에는 좀 긴가 민가 했었는데, 아래 크리스 뱅글이 직접설명하는 GINA (Geometry and Functions In "N" Adaptions) Light Visionary Model 동영상의 실제 작동모습을 보고나니, 10년내로 이루어질 자동차 산업의 또다른 혁명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한동안 머리가 멍해졌다. 일단, 뼈대자체가 변형되는 스트럭쳐를 seamless하고 flexible한 텍스타일로 커버를 하고, 개별 기능동작이 필요할때만, 내부가 드러나는 다분히 너무(?) 미래적인 아이디어를 이렇게 현실적으로 구체화 시켰다는 사실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만들어 놓고 보니, 또 그렇게 감성적일 수가 없다니... 스틸의 양을 줄여, 차량 자체의 무게도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고,.. 더보기
자국을 이용한 문신(?) 속옷 by Ninette van Kamp Ninette van Kamp는 텍스타일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고통(?)과 미의 관계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는 네덜란드 디자이너이다. 위 사진의 컨셉과 같이 언더웨어를 오래 착용하고 있으면, 팬티 안쪽 면에 부착되어 있는 장식물들이 몸에 닿아, 자국을 만들고, 속옷을 벗었을때는, 문신처럼 형태가 남는다. 암튼... 매우 독특하면서도, 대략 난감한... 절정의 에로틱 컨셉이다... ㅡ,.ㅡ;; http://textilefutures.co.uk/exchange/bin/view/TextileFutures/NinetteVanKam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