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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킨토시 개발비화 : 미래를 만든 Geeks ★★★★★ 1980년대 애플 컴퓨터의 초기 매킨토시 개발 비화를 가장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 초창기 매킨토시에 대해 궁금했었던 많은 것들을 한방에 해소할 수 있다. 다만, 번역판 책제목은 마음에 안든다. (원제는 Revolution in the Valley) ★★★★★ ① 현재 iOS, OS X를 비롯한 많은 애플의 소프트웨어에 벌써 30년도 더 지난 매킨토시 초기개발시의 디자인 원칙이나 아이디어들이 여전히 일관성있게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 - iOS의 라운드 정사각형 형태의 아이콘 --> 87p - iOS의 멀티태스킹 관련 + 맥OS의 대쉬보드 --> 아래 105p - iOS의 '관성' 스크롤 기능 --> 359p - 어플리케이션간 빠른 전환을 위한 스위처 --> 368p ② 초기부터 심혈을 기울여.. 더보기
기계식 텐키레스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 갑자기 키보드가 하나 필요해져서 다나와를 둘러보는데, 의외로 살만한게 없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랬다. 그렇다고 이미 구입해서 절찬리에(?) 사용중인 씽크패드 울트라나브를 또 살수 없어, 페북 친구들이 추천한 텐키레스 기계식 키보드 - 레오폴드 FC200R를 두말없이 구입하였다. 사실, 집에 있는 책상도 그렇고 사무실 책상도 그렇고 다들 생각보다 넓지 않아 내 키보드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숫자텐키가 없는 미니형 키보드... [이전글] 2010/01/07 -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아무튼,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는 독일 체리사의 MX스위치를 사용하는데, 청축, 갈축, 흑축 세가지 옵션이 있다. 친구들의 말을 빌면, 청축은 "찰칵 찰칵 차차차차찰칵", 갈축은 "사각 사각 .. 더보기
아이폰용 조이스틱 스티커 Tactile+Plus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격투게임, 슈팅게임등을 즐기기위한 조이스틱 스티커 등장이요... 터치화면에 나타나는 방향키와 커맨드키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이 독특한 Tactile+Plus 조이스틱 스티커 세트의 가격은 가격은 630엔 (2장 들어있음.)... 아이디어 최고... http://www9.plala.or.jp/nosho-an/Product/original/tactile_plus.html 더보기
블랙베리 볼드 9000 2주 사용기 + 팁모음 + 9700과 간단 비교 1) 블랙베리 OS 업그레이드 : 볼드 9000에 설치된 OS버전은 4.6인데, 일단, 5.0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백업은 당근 필수... - 블랙베리 홈페이지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OS 5.0 을 다운로드 받는다. 이때, 이름, 회사, 주소, 이메일등을 적어줘야 접근권한을 얻을 수 있다. --> https://www.blackberry.com/Downloads/contactFormPreload.do?code=6C3CF77D52820CD0FE646D38BC2145CA&dl=5EFA41FCB13DB6AA631F676C19D5F9A4 - 다운로드 받은 OS 5.0 파일을 PC에서 실행시키고, 블랙베리를 USB로 연결한다. - 데스크탑 매니저 (https://www.blackberry.com/.. 더보기
씽크패드 USB 데스크탑 키보드 UltraNav-55Y9025 한동안 써오던 해피해킹키보드 라이트2 (HHKB Lite2)가 조금 불편해져서, 새로 키보드를 장만하였다. 여기저기 살펴보다, 결정한 제품은 바로 씽크패드 USB 키보드 UltraNav-55Y9025... (끝까지 함께 고민한 제품은 Filco Zero 텐키레스 FKBN87Z 기계식 키보드...) 1) 따로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도, 트랙포인트 및 볼륨버튼등이 바로 작동 2) ESC, Delete 키가 큼지막해서 좋음. 3) 매우 가볍고 얇은 두께... 하지만, 고무받침대가 잘 되어 있어서 밀리거나 하지는 않음. 4) 전버전에 비해, 윈도우키가 새롭게 추가됨. 옜날부터 IBM 씽크패드에는 이상하게 윈도우키가 없었는데, 레노보가 인수하면서 추가됨. 5) 키감은 그럭저럭 쫀득하니, 쓸만함. 6) 키배치및 크기.. 더보기
처음 써보는 맥 OS X 금방 익숙해지기 1) 언어바꾸기 : 분명히 한국에서 산 맥북프로인데도, 기본언어가 계속 영어로 되어 있어, 시스템 환경설정 이것저것 바꿔봐도 도저히 알수가 없다. 아무리 찾아봐도 설정하는 곳은 International 메뉴 뿐인데... 결국 네이버 검색후, 방법발견... --> 맨 마지막에 있던 리스트의 한글을 Drag & Drop으로 맨 위로 올려놓으면 된다... ㅡ,.ㅡ;; 2) 터치패드에서의 스크롤 : 아직 맥용 마우스가 없어 넓적한 터치패드로 스크롤바 조종하려니, 손발이 오그라드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직원이 얘기해준다. 두손가락을 터치패드에 대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너무나 쉽고 빠르게 웹페이지 스크롤이 가능해진다. (커버플로우 view에서도 동작) --> 응용동작 1 : 마우스의 우측버튼은 터치패드에 손가락 두개.. 더보기
열쇠안에 열쇠를 보관한다... 친구나 가족에게 열쇠를 전달하고 싶을때, 보통 화분아래나 우편함 안에 몰래 넣어두는데, 참 불안하기 짝이 없는 방법이다. 위 자물통안에 열쇠를 넣고, 4자리 비밀번호로 잠가버린후, 아파트 계단손잡이 같은 곳에 매달아두면, 은근히 안심도 되고, 유용할듯... 다만, 수상한 사람들에게 오히려 "이게 뭘까" 하는 호기심을 제공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 또하나의 "러시아인형 마트로시카" 패러다임 적용제품이다... 더보기
잘려진 USB 케이블 디자인의 USB메모리... 미국의 Windell H. Oskay가 자작한 재미있는 USB 메모리 디자인... 잘려진 USB 케이블이 꽂혀있는 노트북만 보고도 깜짝 놀라게 된다. 자작 과정 상세 보기 --> http://www.evilmadscientist.com/article.php/usbkey 아이디어가 좋아서인지, "Hacked!" 라는 이름의 2GB 메모리로 실제 제품이 출시되었다. http://www.worldwidefred.com/hacked.ht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