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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이번엔 진짜 양산? 현대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 디트로이트 모터쇼 2015에서 선보인 현대 소형 크로스오버 픽업트럭 컨셉 HCD-15, 싼타크루즈... 이번이 벌써 미국시장을 겨냥한 2번째 픽업트럭 컨셉인데, 여전히 간만 보고 있는 건지, 실제 양산계획은 있는 건지 궁금하다. -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뒷좌석 탑승 편의성을 향상시킨 suicide 도어 구조 - 190마력, 41kgm토크의 친환경 2.0 터보 디젤 엔진과 4륜 구동 시스템 ‘H-TRAC'이 장착 - 22인치 대형휠 장착- 정확한 사이즈는 미공개... 픽업트럭 전쟁 재점화? (글로벌 오토 뉴스) 더보기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미니의 4번째 모델이 등장했다. 짧은 오버행, 하이 윈도우 포지션등 전형적인 미니스타일을 유지한채, 4도어, 4개의 시트 (뒷좌석 시트의 경우, 추가비없이 3명 앉는 시트로 변경 가능), 새로운 4륜구동 시스템 ALL4를 채용한 크로스오버 SAV 세그먼트 모델이다. [이전글]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1) 3개의 가솔린 엔진과 2개의 디젤 엔진 옵션을 준비중인데... - 미니 쿠퍼 S Countryman 가솔린 엔진 : 184마력, 1.6리터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 연료직분사 시스템 + 가변 밸브 매니지먼트 시스템), 최고속도 215km/h, 연비 15.78km/리터 - 미니 쿠퍼 D Countryman 디젤 엔진 : 112마력 1.6 터보 엔진, 토.. 더보기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BMW그룹으로 입양된 미니의 3번째 모델이 될 SUV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컨셉이 2008년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 번 컨셉트카는 2009년 하반기, 마그나스티어의 오스트리아 공장에서 생산될 크로스맨의 디자인 예고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깜찍한 미니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나다 마그나의 자회사인 마그나스티어는 BMW X3의 생산 계약이 2010년에 만료되어 이 생산 라인을 변경해 미니 크로스맨을 연간 8만대 생산할 것이라 밝혔다. 마그나스티어는 BMW와 메르세데스, 사브 등 몇몇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크로스맨의 플랫폼은 미니 클럽맨과 달리 곧 등장할 BMW X1과 같다. SUV에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차체도 4,135×1,830×1,598mm로 왜건형인 클럽맨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