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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

2016년 7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존경 마케팅’으로 완판 행진 브랜드 로우로우 2011년 여섯 청년이 의기투합해 만든 브랜드 ‘로우로우’는 거의 유일한 예외다. 이 브랜드가 최근 출시한 티타늄 소재 안경테에는 로우로우의 로고와 함께 ‘DAEHAN’(대한)이란 글자가 새겨져있다. 대구에서 안경테를 만드는 업체 ‘대한하이텍’의 이름을 써넣은 것이다. 지난해 출시한 신발 밑창에도 로우로우와 제조업체 로고가 나란히 박혀있다. 이의현(35) 로우로우 대표는 “미국 패션업계를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파슨스스쿨(뉴욕의 유명 디자인학교) 주변에서 단추나 지퍼, 원단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한국 분들이 많이 운영한다. 세계적 브랜드들이 그분들과 함께 시작했는데, 브랜드만 슈퍼스타가 되고 그분들은 뛰어난 기술에도 불구하고 대접받지 못하는 게 서럽다.. 더보기
케잌칼(?) 종결자 등장 Magisso cake server 집게와 커터를 교묘하게 결합한 혁신적인 케잌칼 Magisso cake server... 그동안의 얄궃은 플라스틱 케잌커터는 이제 쓰레기통으로... 이 기능적이면서도 독특한 형태가 그저 대단할 따름이다. 2010년 레드닷 어워드 수상작... 1,2년만 지나면 비슷한 형태의 아류작들이 엄청 쏟아져 나올 것 같다. 디자이너 : Magisso (스웨덴) http://www.magisso.com/cake_server 아마존에서 $39.90 (스테인레스 스틸)에 절찬 판매중... 칼라 플라스틱 재질은 $17.95... http://www.amazon.com/Magisso-Cake-Server-Stainless-Steel/dp/B002SYVQC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