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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vs 도둑들 ★★★★☆ 언제부턴가 자막을 읽어야 하는 영화보다 그냥 편하게 귀만 열어두면 되는 한국 영화들에 관심이 더 가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콘텍스트에 대한 이해도 100%에 가까우니 영화를 좀 더 깊게 이해할 수도 있고... 더군다나 10시간 이상 좁은 의자에 앉아있어야 하는 비행기 여행이라면 더욱 우리영화에 손이 가는 게 인지상정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제목이 좀 애매해서 볼까 말까 3초간 고민했었는데, 안 봤더라면 후회할만큼 흥미진진했다. 이야기에 허술한 구석도 거의 없고, 때깔도 좋다. 깨알같은 조연들의 활약도 대단히 훌륭하다. ★★★★☆1) 멋쟁이 설화2) 송중기3) 잠수전문가 민효린 '도둑들'은 한마디로 전지현의 원맨쇼... 입이 걸어서 더 매력적이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대사가 너무 .. 더보기
"스트리트 오브 모나코" 초호화 요트 컨셉 (PDF 브로셔) 무려 $1 billion (약 1조원) 에 달하는 초호화 요트의 컨셉이 등장하였다. The Streets of Monaco라는 이름의 이 요트는 실제 모나코의 랜드마크들 (Monte Carlo 카지노, Hotel de Paris, Cafe de Paris, La Rascasse, Loews 호텔등)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유명하며, 16명의 게스트가 70명의 스탭과 함께 머무를수 있다. 길이는 약 155미터... http://www.yachtislanddesign.com/ 영국의 Yacht Island Design이라는 회사에서 준비중인 컨셉인데, 과연 살 사람이 있을지... Forbes를 보니 27층(?)짜리 개인저택 (약1조원짜리)을 짓고 있는 인도 최고재벌 무케시 암바니 정도면 욕심 낼 만하다고 .. 더보기
돌쇠형 첩보원 탄생 - 007 퀀텀 오브 솔라스 (2008) ★★★★★ 새로운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등장하는 007의 2번째 씨리즈, 퀀텀 오브 솔라스... 역대 모든 007 씨리즈중 최고로 강력한 육해공 액션과 스릴을 선사한다. (미션 임파서블 씨리즈의 현란함과 본 아이덴티티 씨리즈의 속도감이 잘 섞여 있음.) 먼저 이 영화는 전편 카지노 로얄의 후편격이다. 모르고 봐도 큰 문제는 없지만... 전편으로부터 내용 (미스터 화이트를 생포한 전편의 마지막으로부터 1시간후...)이 이어지므로, "카지노 로얄"의 내용을 모르면, 꽤나 답답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일단, 악당들에게 화끈하게 달려들어 주먹총질을 헤대는 다니엘(?) 본드는, 얍실한 특수무기(?)나 좋아하는 기존 샌님 스타일의 007들과는 차원이 다른, 우악스런 돌쇠형 제임스 본드이다. 언제나 얼굴은 피범벅이.. 더보기
7563개의 주사위로 만든 호주 카지노 광고 7563개의 주사위로 만들어진 호주 Treasury Casino 광고...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다. 주사위와 카지노, 그리고 활짝 웃고 있는 얼굴... 모두 너무 잘 어울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