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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

SIE43 페트병 의자 병주둥이를 촘촘히 박을수 있게 만든 철제 프레임에, 다 쓴 페트병 수십개를 꽂아 완성한 근사한 SIE43 체어... 디자이너 : Pawel Grunert (폴란드) 더보기
재미있는 자전거 안장의자 - Screw rider by Anna Brugger 자전거 안장 아래쪽에 길다란 스크루 막대를 단 Screw rider 안장의자... 흙이나 모래바닥에 깊숙히 꽂아 고정한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전거 안장을 활용하는 아이디어는 언제나 흥미롭다. [이전글] 2007/10/21 - 스쿠터 데스크 (Scooter desk) 디자이너 : Anna Brugger ※ 출처 : http://www.designboom.com/weblog/cat/8/view/9772/kkaarrlls-at-salone-del-mobile-2010.html 더보기
독특한 형태의 척추보호의자 - 우리들체어 가슴과 양 팔꿈치를 기대는 독특한 형태의 날개부분이 특이한 척추보호의자, 우리들체어가 등장했다. 일반의자에 앉으면, 허리를 뒤쪽 등받이에 둥그렇게 말아 앉게 되어, 척추에 무리를 주는데 반해, 우리들체어는 허리를 펴고 몸을 전체적으로 앞쪽 날개에 기대게 만들어 허리를 곧게 펴도록 유도해 준다. 디자인은 탠저린에서 했고, 가격은 약 30만원정도인듯 한데, 공식 홈페이지에도 어디서 구매가 가능한지, 정확히 얼마인지는 아직 정보가 없다. 공유하기 http://www.wooridulchair.com/ 더보기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한가람 미술관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가람 미술관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거의 끝날때 (3월 2일까지...)가 되어서야 겨우(?) 찾게 되었다. 늘 그렇듯이... 책과 잡지에서만 보아오던 대가의 유명한 디자인 작품들은 피상적으로, 기계적으로만 머리에 입력 되어있게 마련인데... 실제로 보고 만지고 앉아보면, 그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고, 왠지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무척 좋아지게 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유명한 팬톤체어도 초기 프로토타입부터 실컷 볼 수 있고, 조명, 텍스타일, 썸네일 스케치들도 제대로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 테이블 같이 생긴 거대한 라디오가 무척 마음에 들었음...) 이런 형태와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북유럽에서는 이미 60년대에 존재했었던 사실이 정말 놀라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