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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관리자를 없애고 직원들에게 자유를 줘라 : 개리 해멀 교수 인터뷰 1) 현대 기업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창의적이며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려면 직원들을 관리하기보다 해방시켜야 한다.2)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 있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선제적인 추진력)라고 .. 더보기
영수증 용지에 찍어내는 즉석 전자 카메라 by Niklas Roy (독일) 아날로그 블랙앤화이트 비디오 카메라와 영수증 프린터를 조합하여 만든 Electronic Instant Camera (즉석 전자 카메라)... 이 장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디지털 카메라의 중간쯤 될 법 싶은데, 카메라에는 사진을 담는 필름이나 메모리 카드가 없다. 싸구려 영수증 종이에 바로 인쇄해버리는 독특한 방식의 즉석 카메라다. 따라서, 피사체는 적어도 3분이상 그대로 멈춰있어야 한다는 것... http://www.niklasroy.com/project/103/electronic_instant_camera 디자이너 : Niklas Roy (독일) 더보기
작은 손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마우스 - 엘레콤 에그마우스 마우스라고 하면 로지텍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이런... 2만원짜리 엘레콤 에그마우스 써보고 깜짝 놀라버렸다. 롯데마트 갔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잡아본 느낌도 나쁘지 않아 구입하였는데, 상당히 훌륭하다. 1) 장점 - 저렴한 가격... 다나와 뒤져보면 1만8천원부터 시작... - 버튼느낌 : 퍽퍽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쫀득하다. - 휠 :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너무 묵직하지도 않은 경쾌한 느낌 - 특히 손이 작은 사람에게 참 좋은데... 일반 마우스는 길쭉하고 납작해서 손가락 끝으로 버튼을 누르느라 다들 손가락이 저릿저릿하는 직업병 하나씩은 갖고 있는데, 이 에그마우스는 볼록하고 작아서 손안에 쏘옥~ 들어오는데다가 손가락끝이 아닌, 손가락 중간쯤으로 누를수 있어 손가.. 더보기
일은 한사람이... 감시하는 사람은 수십명... 위 그림이 너무나 절묘하게 요즘 회사생활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양반들이 관리자랍시고, 여기저기 편지풍파만 일으키고 다닌다. 거들먹 거들먹 할 줄아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모르면서... 여기저기 훈수랍시고... 온갖 감시만 하려 든다... 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