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가

스티브 잡스 3.0 (8):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8.11 ~ 2019.10) [2018-12-13] 애플이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 (Austin)에 새 캠퍼스를 건설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스틴 애플 캠퍼스 건설에만 $1 billion (한화 1조 2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은 오스틴 캠퍼스가 완공되면 5천개의 일자리가 바로 생길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로 10,000 여개의 일자리가 더해질 것으로 내다보았다. (현재 이미 오스틴 시에는 6,200명의 애플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니 이 계획대로라면 2만명 이상이 애플 오스틴 캠퍼스에서 일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3년간 애플은 시애틀과 샌디에고, 로스엔젤레스시에 오피스를 열어 각 도시마다 1,000 여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테크니들) [2018-12-21] 애플 주식 $150 선.. 더보기
스티브 잡스 3.0 (2) : 잡스 사후 애플관련 사건사고이벤트기사 총정리 (2012.10 ~ 2013.10) 더보기
필립스 제라르드 클라이스터리 CEO 2011년 1월 인터뷰 1) 필립스(Philips)는 1891년 백열전구 생산을 시작한 이래 세계 최초의 카세트테이프(1962년)와 CD 플레이어(1982년), DVD 플레이어(1995년)를 잇따라 선보인 20세기 전자산업의 아이콘이다. GE와 소니, 마쓰시타와 더불어 1990년대 중반까지 전자업계를 주름잡았다. 반도체부터 백색가전, 컴퓨터와 휴대폰, 심지어 음악 CD까지 만들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였다. 2) 2001년 IT 버블 붕괴와 함께 올 것이 왔다. 필립스의 매출은 전성기인 1996년에 비해 30% 급감했다. 영업 손실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주가는 1년 만에 3분의 1토막 났다. 최악의 시기에 주주들이 내세운 구원투수가 클라이스터리였다. 그는 필립스의 여러 핵심 부서와 대만·중국 법인장을 거쳐 핵심 경영진 중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