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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프레데터스 2010 ★★★★☆ 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2) 두둥~ 여기는... 덜덜덜~ 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더보기
무시무시한 외계돌연변이들 신등장 - 팬도럼 (2009) ★★★★☆ 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더보기
엄청나게 거대한 전장 - 수프림 커맨더 by Gas powered games ★★★☆☆ 10여년전, 100% 3D 기술을 최초로 도입하여 엄청난 PC 사양을 요구했었던, 걸출(?)한 RTS게임, 토탈 애니힐레이션의 크리스 테일러가 Supreme commander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TA 2번째 버전(판권문제로, 토탈 애니힐레이션2라는 이름으로 출시 못함.)을 출시하였다. 30세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수프림 커맨더가, TA보다 다른점이라면, 전장이 엄청나게 커졌다는 사실... 중간미션을 달성하면, 전장이 계속해서 위로, 아래로, 옆으로, 넓어진다. 결국, 실제 유닛들의 박진감넘치는 전투화면보다는, 네모, 세모로 표시되는 점들만 콘트롤하게 되어, 긴장감은 좀 떨어지는 편... 아무튼, 이 거대한 맵을 위해 듀얼 모니터까지 지원한다는 사실... 종족은 3개를 지원하는데, 먼저, UEF(Uni.. 더보기
코맨드앤컨커 3 케인의 분노 확장팩 (Command & Conquer 3) 2만8천원짜리 C&C3 확장팩 치고는, NOD측 13개 싱글 캠페인 밖에 없어서 많이 아쉽지만... (인터넷 멀티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으므로... 더 아까움... ㅡ,.ㅡ;; 적어도, 제3의 외계인 종족 "스크린"의 싱글 미션은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쩝...) 그래도, 아기자기한 미션들 하나하나 진행하는 맛이 보통이 아니다. 게다가, 미션중간 중간 펼쳐지는 1,2,3차 타이베리움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해주는 고화질 무비도 즐거운 편이고... 아무튼, 커맨드앤컨커 씨리즈는 워해머 40K Dawn of war 씨리즈와는 다르게, 유닛들이 대단히 약한 편이라서, 전략이나 유닛콘트롤보다는 물량으로 밀어붙이는게 속 편하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울수도 있지만, 테크트리 끝물의 거대 유닛들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