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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N12 비키니 프로젝트 : 3D 프린터로 만들어낸 비키니... (컨티늄 패션) Continuum 패션이란 곳에서 만든 N12 컨셉은 3D 프린터로 만들어낸 비키니다. 재질은 나일론 12이고,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0.7mm 정도다. 당연하겠지만 완전 방수... ㅡ,.ㅡ;;http://www.continuumfashion.com/N12.html 새로운 형태의 흥미로운 아이디어이긴 한데, 몸에 편할지는 잘 모르겠다. 게다가 아직은 가격도 상당할 것이고, 하나 만들어내는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 http://www.eos.info/fileadmin/user_upload/newsletter/Bilder8_2012/EOS_CS_ContinuumFashion_e.pdf[이전글] 2012/05/22 - 투명 하이힐 by Ilanio + IIMUAHII[이전글] 2009/04/16 - 마음대로.. 더보기
2012년 5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 5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4) 초코 마니아를 위한 누텔라 아이폰 케이스 23)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 만들기 by 데니스 홍 (TED) --> http://www.ted.com/talks/lang/ko/dennis_hong_making_a_car_for_blind_drivers.html 22) 감성적인 VW Polo DAD 텔레비전 커머셜.. 21) 시쓰루 3D 데스크탑 프로토타입... 3차원 오브젝트를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 --> http://leejinha.com/see-through-3d-desktop 20) 대단한 구글 아트 프로젝트, 크롬에서만 볼 수 있다. --> http://www.googleartproje.. 더보기
하드웨어는 1년에 한개씩, 소프트웨어는 1주에 한번씩 업데이트하는 스마트폰 : 샤오미 (중국) 1) 2011년 8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듣지도 보지도 못한 브랜드가 등장했다. 회사명은 '좁쌀'이라는 뜻의 '샤오미(小米)'. 이 회사는 생산라인이나 판매조직이 없었다. 물건은 대만계 제조업체 (잉화다 + 폭스콘)에 아웃소싱해 만들고, 판매는 100% 사전(事前)예약으로 인터넷상에서만 한다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중국 IT업계를 뒤흔들었다. 작년 9월 첫 판매 때 준비한 30만대가 34시간 만에 매진됐고, 올 4월 7차 판매 때는 10만대가 365초(6분 5초) 만에 다 팔렸다. 중국 이동통신기업인 '롄통(聯通)'은 자신들이 100만대를 대량 구입해 자체 판매망으로 팔겠다고 했다. 시판 후 지금까지 8개월간 총 200만대의 스마트폰이 팔렸다고 샤오미는 밝혔다. 2) 샤오미의 성공비결은 델·아마존 등의.. 더보기
직원들의 불평 vs 리더의 관심법(觀心法) 1) 전설적 경영 구루인 피터 드러커가 언젠가 여러 회사들의 고위 중역들을 상대로 강연을 하고 있을 때였다. 그가 "회사에 쓸모없는 재목(직원, 인재를 뜻함)이 많은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고 하자 청중 상당수가 손을 들어 올렸다. 그러자 드러커가 물었다. "그들은 당신이 면접에서 고용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이미 쓸모없는 재목이었습니까, 아니면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쓸모없게 된 것입니까?" 2) 매슬로의 욕구위계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당면한 자신의 욕구를 해결하고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존재다. 직원의 입장이라면 언제 해고당할지 모르는, 안전 욕구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면 그 위의 사회적 욕구를 돌아볼 여력이 없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시키는 일만 할 뿐이다. 안전욕구가 해결되지 않은 이들에게 왜 창의성.. 더보기
브레이킹 배드 시즌3 (2010) ★★★★☆ 2012/01/08 -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2012/01/22 - 브레이킹 배드 시즌2 (2009) ★★★★☆ 아... 시즌3... 일은 점점 커져만 가고... 위험도 점점 커져만 간다... 1) 수십만달러를 그릴에 넣고 태워버리는 월터... ㅡ,.ㅡ;; 진짜로? 2) 월터가 신나게 따라부르는 노래는 바로 "A horse with no name" 1972년에 릴리즈된 밴드 America의 첫번째 싱글곡... 신나면서도 왠지 구슬픈 노래... --> http://youtu.be/zSAJ0l4OBHM 3) 교통경찰에 대들다 호되게 당해버린 월터... 4) 부엌 싱크대에서 쉬(?)를 하는 월터... 5) 이동 작업장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 더보기
범죄의 길로 들어선 고등학교 화학선생님 : 브레이킹 배드 시즌1 (2008) ★★★★★ 사람들이 미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것은 바로 특유의 독특한 소재와 절묘한 구성,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충격적인 사건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브레이킹 배드는 엄청난 만족감을 주는 완벽한 범죄드라마중 하나로 기억될 만 하다. 폐암 3기를 선고받은 고등학교 화학선생 월터 화이트... 본인의 치료비용과 가족들을 위한 생활비용을 남겨두기 위해 자신의 제자와 함께 마약 제조에 투신한다. 게다가, 미스터 화이트의 동서는 바로 마약단속반 DEA 요원... ㅡ,.ㅡ;; 사실, 미드는 시작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시즌도 길고 에피소드도 너무 많아서 좀 주저하게 되기 마련인데, 브레이킹 배드 시즌1은 7편 (회당 45분)이 전부라 어떤 스타일의 미드인지 간보기에도 딱 좋다. 하지만.. 더보기
Salt 디렉터스컷 (2010) ★★★★★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자체는 생각보다 약한 편이다. 왠지 뛰는 것도 특수요원같지 않고, 특유의 강함이나 액션의 질량감도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첩보 스토리만큼은 완전 대박이다. 특히 마지막 반전이 상당히 충격적... 얽히고 섥힌 내용을 다 이해한 사람은 재밌다고들 하고... 잘 이해하지 못한채 졸리의 액션만 본 사람들은 실망스럽다 하고... 1) 여기는 러시아 KA의 본거지... 2) 리 하비 오스왈드의 정체는 러시아인 알렉? ㅡ,.ㅡ;; 3) 안젤리나 졸리는 어떤 영화에서도 폭탄제조와 백병전의 대가... 4) 세계경영 대우의 흔적... 5) 이 양반은 비첵소령 더보기
iPad를 위한 궁극의 게이밍 악세사리 iCade 캐비넷 iPad를 위한 궁극의 게이밍 악세사리 iCade 캐비넷... 80년대 오락실게임을 아주 제대로 즐길수 있는 이 놀라운 악세사리는 ThinkGeek에서 149.99불에 판다고... http://www.thinkgeek.com/stuff/41/iCade.shtml ㅋㅋㅋ 사실, 위 iCade 캐비넷은 ThinkGeek사이트의 만우절 농담이었는데, 이걸 본 중국 악세사리 제조업체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개발에 들어갔다고 한다... ㅡ,.ㅡ;; 더보기
구글 넥서스원 안드로이드폰 개발 에피소드 비디오 5편 구글과 hTC는 넥서스원 안드로이드폰 개발 에피소드에 대한 비디오 5편을 공개했다. 1편 : Concept & Design 2편 : Display & 3D Framework 3편 : Testing : 트랙볼 수명테스트, Tumble, Drop 테스트, Compression, Bend 테스트 4편 : Manufacturing 5편 : Day One 더보기
손목시계형 무선안전장치가 장착된 스마트권총 (독일 Armatix) Armatix사 (주로 총기 안전장치 관련제품 제조)에서 개발한 22구경의 이 스마트권총은 손목시계에 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권총이 손목시계에 충분히 가까워야만 안전장치가 풀리고, 발사가 가능하다. 안전장치가 풀리고 작동이 가능해지면, 권총 뒤쪽에 녹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가격은 $9,700... http://www.armatix.com/Smart-System.38.0.html?&L=1 더보기
캐논방식의 셀생산 시스템 ★★★★☆ 1) 먼저, 카메라로 친숙한 캐논에 대해서 : 많은 카메라 브랜드 중에서도 뛰어난 렌즈와 광학기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 뛰어난 기술로 다른 사업에도 진출해 이제는 각종 사무기기로도 친숙한 브랜드다. 카메라 뿐 아니라 렌즈, 프린터, 스캐너, 복사기, 프로젝터, 의료기기, 방송기기, 반도체장비등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위에서 캐논의 제품을 찾는 건 아주 쉬운 일이다. (최근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SED (표면 전계 디스플레이) 사업까지...) 캐논은 1937년 세이키광학연구소[精機光學硏究所]로 출발하였고, 1945년 미타라이 후지오가 이를 인수하여 1947년 “캐논 카메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본격적인 카메라 사업에 뛰어들었다. 1950년대까지 카메라 생산에 치중하던 캐논은 1960년.. 더보기
두부 한모 경영 - 다루미 시게루 ★★★☆☆ 작년이었나... 신문에서 일본의 한 젊은 두부장수 다루미 시게루에 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1963년 도쿄 빈민가의 두부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3대째 두부를 만들어 팔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그를 더 이상 ‘두부장수’로 부르는 게 어울리지 않는다. 연 매출 200억 엔(약 1800억원)을 눈 앞에 둔 어엿한 중소기업 "시노자키야"의 CEO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포함해서, 7권의 책이 오늘 회사로 배달되었는데, 머리말부터 몇장 훑어보다가 그만... 그자리에서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오늘 업무 전폐... ㅡ,.ㅡ;;) 무엇보다, 개망나니(?)였던, 다루미 시게루가 두부장사를 시작하고 나서, 펼쳐지는 드라마틱한 얘기가 무척 흥미있었고, 이 사람은 혼자힘으로 스스로 모든 경영철학과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