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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유럽전용 3세대 i30 투어러 왜건 (2017 제네바 모터쇼) 폭스바겐 골프는 현재 몇달째 판매금지상태다. 이 틈을 타 3세대 i30가 16년 9월에 출시되었지만 처음에만 반짝했다가 현재는 사실상 거의 팔리지 않고 있다. (월 판매량 100대 미만 ㅠㅠ) 비록 국내에서는 비인기차종이지만, 해치백과 왜건의 본고장 유럽에서는 i30의 인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물론 2017 제네바 모터쇼에 최초 공개될 아래 투어러 모델은 유럽전용이라고 생각되지만, 해치백이나 왜건류를 선호하는 국내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흥미로운 차종임에 틀림없다. 전장은 4595mm, 전고는 1495mm로 일반 모델 (4340mm, 1455mm)보다 더 길어지고 살짝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1리터 3기통 터보 가솔린, 1.4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1.6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및 1.6리터 .. 더보기
기아 프로보 컨셉 (제네바 모터쇼 2013) 1) 제네바 모터쇼 2013에 등장한 기아의 프로보 컨셉... 이번 전시회중 가장 인상깊은 디자인이다. 단단하고 야무진 자태도 맘에 들지만, 스톰트루퍼 헬멧 스타일의 얇은 그릴도 그럴싸하다. (호랭이 그릴은 어디간겨?) 2) 인테리어 디자인 : 깔깔이 스타일 시트도 특이하지만, 독특한 4링 형태의 센터페시아 공조 판넬과 스타트버튼에 통합한 다이얼형태의 변속레버도 재미있다. 3) 크기 : 3885mm x 1776mm x 1343mm 4) 보기에는 참 근사하고 좋은데, 실제 차량 설계자들에게 양산 검토시키면 아주 입에 X거품을 물만한 그런 컨셉이다. ㅡ,.ㅡ;; 더보기
아이디어 대박...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메르세데스벤츠 QR-트로피 이벤트 (2012년 1월 독일에서시작) 라는 것을 페북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신형 A클라스 프로토타입 차량에 QR코드로 만들어진 위장막을 설치하고, 테스트용도로 돌아댕기는 이 차를 전용 스마트폰 앱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으로 찍어 QR코드 4개를 모으면 트로피를 받을 수 있다. 트로피를 받으면 추첨에 응모할 수 있게 되고, 당첨자 1명은 A클라스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초대된다. A클라스의 상품성을 떠나, 타 OEM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발한 프로모션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테스트 도중 혹시라도 공개될까봐 위장막으로 꽁꽁 싸매고 파파라치들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개발비 몇천억짜리 차량이 공개되어 손해가 막심하다는 등의 엄살을 피는 평범한 OEM들과는 레벨이.. 더보기
2012년 3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모음 더보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 저물어가는 한해를 반추하며 2011 몬스터 디자인 베스트 2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각각의 순위를 만들어볼까 하다 급귀찮아져서(?) 그냥 날짜순으로 20개만 선정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이상입니다. 1) 2011/01/13 -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2) 2011/02/14 - 드디어 등장한 스마트게임폰 - 소니에릭슨 XPERIA PLAY 3) 2011/02/15 - ‎25개의 작은 카메라 모듈로 구성된 펠리칸 이미징 어레이 카메라 컨셉 4) 2011/02/25 -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5) 2011/02/27 - 스케치북기능에만 충실한 99불짜리 타블렛 노트슬레이트 2011년 6월 등장예정 6) 2011/03/01 - 신용카드 3장과 머니클립도 끼울 수 있는 탱그램 .. 더보기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 더보기
멋쟁이 해치백... 알파로메오 쥴리에따... 2010년 제네바 모터쇼 등장후, 바로 시판 예정이라는 알파 로메오의 쥴리에타 5도어 해치백... 1.4 가솔린엔진과 1.6(105마력), 2.0 (170마력) 디젤엔진등이 선택 가능하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슷하게 뒷좌석 손잡이가 창문쪽에 숨겨져 있고, 순정휠도 무척이나 근사하다... 전체 길이 4350mm, 폭은 1800mm, 높이는 1460mm... 해치백이 이정도는 되어야... ※ 아래는 오리지널 알파 로메오 쥴리에타 (1954년에서 1965년까지 생산) [이전글] 2008/07/10 -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Alfa Romeo Mi.To 더보기
폭스바겐 시로코 (Scirocco) 2009 양산형 모델 폭스바겐에서 다음달 열리는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시로코의 양산형을 공개한다. 시로코는 폭스바겐의 소형 해치백 모델로, 1974년부터 1992년 까지 팔렸던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플랫폼은 골프의 것을 사용하였다. 골프 베이스의 소형 스포츠 해치백이라고 하면 GTI와 다름없이 보인다. 하지만 GTI는 골프의 바디 모양 그대로, 다른 부품들만 넣어 만든 차고, 시로코는 초대 모델을 주지아로가 디자인 하는 등 스타일이 있고 더 스포티하게 만들어진 차다. 시로코는 1992년 코라도로 바톤을 넘겨주었지만,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시로코의 부활을 선포했다. IROC라는 이름의 컨셉트카가 그 주인공으로 역시 골프 베이스 섀시에, 엔진은 200마력 이상의 2리터 TFSI, 280마력의 3.6리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