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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2016년 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테슬라의 모델 전략이 엉켰다. (글로벌 오토뉴스 기사) 모델 X의 오류는 전략상 세 가지 커다란 타격을 가져왔다. 첫째는 모델 S보다 낮고 넓은 시장에서 많은 대수를 판매하여 거둔 수익으로 본격적 대중화 모델인 모델 3의 개발비를 조달하겠다는 계획이 무너진 것이다. 둘째는 2년의 시간 지연으로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추격할 기회를 허용하고 말았다. 셋째는 최종 목적지였던 3만 5천달러 가격의 대중형 모델 S의 자리에 이미 쉐보레 볼트(Bolt)가 출시를 예고한 것이다. 이미 내부적인 전략의 목표들은 허물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테슬라의 주가에 이미 반영되기 시작했다. 최고였던 작년 7월에 비하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금년 2월에만 열흘 동안에 25%나 폭락했다. 2) [오토저널] 지.. 더보기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더보기
200개의 고무줄을 연발로 쏠 수 있는 전동 고무줄 기관총(?)... 200개의 고무줄을 연발로 쏠 수 있는 전동 고무줄 기관총(?)... 알고보니, 손잡이 트리거가 바로 전동 드릴... 더보기
혼다의 보행 도우미 기계 본격적으로 시제품이 나오는 것을 보니, 5-6년내 상용화가 될 수 있을듯... 각 관절 부분에 전동모터가 있어, 엉덩이, 무릎, 발목등을 지지해주고, 가벼운 힘만으로 몸의 무게가 휠씬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위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무엇보다 현장에서 몸을 쭈구리고 낮은 자세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사람들과 높은 곳을 오르내려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장치이다. 신발, 지지대, 배터리로 구성된 제품의 무게가 6.5Kg이며 2개의 모터로 구성되어 있고,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으로 완충시 2시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 키 170Cm 기준으로 상하 5Cm로 높낮이가 가능하다. 가랭이에 골반지지대를 끼는 것이 확실히 고정되기는 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것 같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