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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성

몸에 바르는 전도성 잉크 컨셉 - Bare conductive body ink 사람몸에 전도성 잉크를 발라, 각종 통신 및 컴퓨터 인터페이스, 의료기기 등에 응용이 가능한 흥미진진한 디자인 아이디어... 위 이미지대로 붓이나 스프레이등으로 특수한 전도성 페인트를 몸에 그리고, 배터리와 LED등을 연결하면 불이 들어오는 식이다... 물론, 무독성이고 수용성이어서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디자이너 : Bibi Nelson, Matt Johnson, Isabel Lizardi & Becky Pilditch (영국 RCA) ※ 아래 두번째 동영상은 영국의 DJ Calvin Harris가 전도성 잉크를 사용하여, 15명의 비키니 여성과 함께 신곡 Ready for the weekend를 연주하는 장면... 더보기
미래의 유망 소재 (LG경제연구원) - 고흡수성 수지 : 1960년대 초 미국 농무부는 토양의 물 보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신의 무게의 수십 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고흡수성수지(Super Absorbent Polymer, SAP)를 개발한다. 그러나 농업용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고, 정작 수요는 생리대나 기저귀라는 엉뚱한 분야에서 터져 나왔다. 1970년대 말 일본의 산요화성이 흡수성을 대폭 개선한 소재를 개발하였고, 이 소재를 최초로 생리대에 적용한 것이다. 기존 소재(펄프, 탈지면 등)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던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SAP 수요는 이후 급증하게 되었고, 현재는 생산량의 거의 대부분이 기저귀나 생리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 광촉매 : 광촉매는 빛을 받으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세균이나 유해한 화학물질을 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