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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2017년 3Q 새소식정리 1) 벤츠 픽업트럭 X-class 등장! 닛산 나바라, 르노 알라스칸의 벤츠판... 2) 무인양품 호텔 - 2019년 봄 도쿄 긴자 오픈 예정 3) 환상적인 레고 조각품 4) 브롬톤 전기 자전거 공개 - 배터리를 자전거 앞 캐리어 블럭에 가방형태로 장착한다. 5) 테슬라 모델3 드디어 양산 시작~ 6) 현재 FCA 그룹 인수 유력 대상으로 떠오른 업체들은 중국의 동풍자동차공사(東風汽車公司), 앞서 언급된 장성기차, 볼보 인수로 유명한 지리자동차, 현재 FCA 그룹과 중국에 합작회사를 만들고 있는 광저우자동차(GAC) 그룹이다. 어느 그룹이 인수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지는 아직 모른다. (글로벌 오토 뉴스) 7) 트위스트론 - 잡아당기거나 꼬면 전기를 만들어내는 최첨단 소재... 수축 이완시키면 실제 LED.. 더보기
2015년 12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테슬라 모터스의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산업 업체인 스페이스X가 12월 21일, 드디어 로켓을 무사히 돌려받는데 성공했다. 팰컨 9 로켓은 200km 상공까지 올라가 11개의 인공위성을 배치한 후 지상으로 안전하게 착륙했다. 우주로 화물이나 사람을 보낼 때마다 로켓을 재활용할 수 있다면 거의 1/100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2) 레이저 크레이지 카트 XL - 12v 배터리 3개를 묶어 출력을 높였고, 최대속도는 27km/h에 달한다. 한번 충전을 하면 40분을 타고 놀 수 있다. 3) 엡슨 페이퍼랩 - 사용한 종이를 기계에 넣으면 섬유질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한 후, 탈색을 하여 하얀 새종이로 만들어 낸다. A4 기준으로 분당 약 14장의 종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출.. 더보기
전기 외발자전거 SBU2.0 출시 포커스디자인(http://focusdesigns.com/)에서 개발한 SBU v2.0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SBU는 Self-Balancing Unicycle이란 뜻이고 쉽게 말하자면 외발 세그웨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였고, 무게는 약 13kg, 최대 항속거리는 약 19km, 완충시간은 2시간... 평균 20분정도만 연습을 하면 일반 외발자전거에 비해 좀 더 쉽게 배울수 있다고 한다. (각종 센서들이 균형을 잘 잡아줘서?) 2010년 11월초에 배송이 시작되고, 가격은 1499 USD... ※ 2009년 슬로베니아의 Aleksander Polutnik이 개발한 외발 전기자전거 eniCycle도 참고... --> http://monsterdesign.tistory.com/98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