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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진짜 멋쟁이들을 위한 질샌더 가죽 봉다리(?) 가방 수퍼마켓에서 쓰는 종이 봉다리 형태의 질샌더 가죽 가방... 점심도시락 가방으로 아주 딱이다... ㅡ,.ㅡ;; 형돈이와 대준이한테도 잘 어울릴듯...http://www.mrporter.com/product/315133$630... 더보기
손잡이끝에 자석이 달린 아이디어 망치 Neo 컨셉 보통 못 몇개를 입술에 물고 있거나, 주머니에 넣고 망치질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 자석망치 하나면 만사 해결... 간단하면서도 스마트한 아이디어다. 디자이너 : 박정수 http://www.jungsoopark.com/neo 더보기
렌즈를 쉽게 바꿔낄수 있는 M1 스키고글 (Anon Optics) 자석 (Anon Optics는 Magna-Tech라고 부름...)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렌즈만 교체가능한 M1 스키고글 씨리즈... 날씨와 시간조건에 적당한 렌즈종류와 렌즈색을 바꿔낄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2가지 궁금한 사항... 큰 충격에도 과연 렌즈가 떨어져 나가지 않고 잘 버틸수 있느냐... (물론, 충분히 테스트는 했겠지만) 또, 스페어 렌즈를 어떻게 망가지거나 스크래치 나지않게 잘 수납하여 갖고 다닐수 있게 할거냐... http://anonoptics.com/ 더보기
스티브잡스 전기 by 월터 아이작슨 ★★★★★ 1) 스티브 잡스와 관련된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무엇이든 3-4권 이상 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900페이지가 훌쩍 넘는 내용들 중 절반 이상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과 가족관계, 그리고 사업상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 때문이다. -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과 양아버지 폴 잡스에 대한 얘기 - 1985년 애플에서 쫓겨나기까지의 좀더 자세한 내막 (스티브 잡스 나이 30) - 스티브 잡스의 여인들 : 크리스앤 브레넌, 존 바에즈, 제니퍼 이건, 티나 레지, 로렌 파월까지... - 마치 아침 드라마(?)와도 같은 복잡한 가족 관계 : 친여동생 모나 심슨, 생모 조앤 시블(조앤 심슨),.. 더보기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프로페서X 이전에 찰스 싸비에가 있었고, 마그니토 이전에 에릭 랜셔가 있었다. 그간 엑스맨 씨리즈의 몇몇 궁금증과 비밀을 이처럼 깔끔하고 흥미진진하게 해소시켜주는 놀라운 프리퀼은 배트맨 비긴스 이후 처음인듯... 참고로, 씨리즈별 네이버 평점 정리... (2011년 8월 3일 현재) 엑스맨 (2000) : 8 엑스맨2 (2003) : 8.33 엑스맨 - 최후의 전쟁 (2006) : 7.6 엑스맨 오리진 - 울버린 (2009) : 8.3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2011) : 9.05 --> 욕한마디로 싸비에와 에릭을 물리친 울버린의 깜짝등장~ [이전글] 2009/08/07 - 알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영웅 - 엑스맨 탄생 : 울버린 (2009) ★★★★★ --> 셔의 잠수함을 물밖으로 끌어내 버리는.. 더보기
맥세이프 보호 악세사리 파워컬 (Power Curl) 사실 시커멓고 묵직한 기존 노트북 전원장치 케이블은 그동안 단 한번도 보관과 사용에 신경써 본적이 없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널부러뜨려놓고 있다가 누가 밟거나 발로 차도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맥세이프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ㅡ,.ㅡ;; 훨씬 작고 귀여운데다가 날개를 펴면 케이블도 쉽게 말아서 보관이 되고, 케이블이 발에 걸려 맥북 망가지지 말라고 무려 자석으로 본체와 철컥 연결되는 기가막힌 아이디어의 정수가 아닌가... 암튼, 사무실 바닥에 내버려두기에는 왠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펀샵에서 발견한 파워컬이란 제품을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1만8천원... 제품자체는 생각보다 꽤 컸지만, 제품자체는 퀄리티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장착은 단순하다. 맥세이프 먼저 가운데부분에 끼우.. 더보기
수납공간이 있는 이케아 철제 벽시계 - IKEA PS 올 8월 여름휴가때 샌디에고 이케아에서 사온 29.99$짜리 벽시계, IKEA PS 클럭... 생각보다 덩치가 꽤 큰데, 내부에 2단짜리 수납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벽에 못2개 박고 걸기만 하면 설치는 금방 끝난다. 철제라 그런지 3.9kg 이나 되고, 문은 자석으로 고정된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3개월넘게 방치해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겨우 벽걸이 시계 가동... 유일한 단점 한가지는 시계숫자가 너무 작아서 멀리서 잘 안보인다는 것... ㅡ,.ㅡ;; 허허 이거 참... 디자이너 : Thomas Eriksson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60116154 도대체 이케아 한국에 언제 들어올꺼냐고... 더보기
공중에 떠있는 자석침대(?) - Magnetic Floating Bed by Janjaap Ruijssenaars http://www.universearchitecture.com/ 네덜란드 건축가 Janjaap Ruijssenaars가 6년째 개발중인 자석침대 컨셉... 간단히 말해, 서로 다른 극의 강력한 자석으로 공중에 침대를 40cm정도 떠있게 한다. 물론, 고정을 위해, 모서리 네군데는 와이어로 고정시켜두었다. 침대는 최대 900kg까지 지탱할 수 있다. 스케일모델의 경우, 제작비가 11만5천 유로 (약 1억5천만원)가 들었고, 풀스케일 모델의 경우, 120만 유로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ㅡ,.ㅡ;; http://www.universearchitecture.com/ 더보기
마그나 두들판(?)을 이용해 제작된 흥미진진한 플로터 시계 아주 오래전 꽤 인기있었던 장난감 Etch-a-Sketch가 생각나는 흥미로운 플로터 시계... 점성이 있는 액체와 자성을 띠는 입자로 채워져 있는 벌집모양의 구조, Magna-Doodle 표면에 플로팅 자석펜이 지나가면, 현재 시간이 그려진다. 시간을 업데이트 해야 될 때가 오면, 뒤판을 지우고, 다시 시간을 그린다... 제작은 미국 UCLA의 기계공학과 학생들 작품... 더보기
마음대로 접히는 자석 커튼... http://www.kraeutli.com/index.php/2008/01/31/magnetic-curtain/ 다양한 형태로 구성이 가능한 자석 커튼... 조만간 Droog design을 통해, 상품화 예정이라고 함... 디자이너 : Florian Kräutli (스위스출신, 현재 네덜란드 Eindhoven의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수학중...) 더보기
Hoverit 아크릴 자석 안락의자 http://www.hoverit.co.uk/ "Hoverit"라는 영국 회사의 아크릴 자석 안락의자... 그리 편해 보이지는 않지만, 네군데의 강력한 자석의 힘으로 의자를 공중부양시킨다. 자기장의 힘으로, 근육통이나 두통 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광고는 되어있으나.... 글쎄... 자석이 꽤나 강력할것 같으니,이 의자에 앉을때에는 시계나, 전자제품같은 것들은 멀리 해야 될듯 싶다. 더보기
Magnetic Clothes Hangers 중국계 호주 디자이너 Daniel Hong Sze To가 디자인한 자석 옷걸이... 전형적인 옷걸이 시스템의 봉과 동그란 걸쇠를 없애버렸다... 아래 링크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3cA9zR7o18 여기는 그의 블로그... --> http://www.danieltodesign.blogspot.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