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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디자인

전동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동작하는 전기 삼륜차 EX 평범한 보쉬 전동 스크루드라이버 2개로 굴러가는 재미있는 전기 삼륜차 컨셉 EX... 최고 속도는 30km/h까지 가능하고, 방향전환은 몸으로 해야 한다. 형태도 재미있고, 방향전환을 하는 메카니즘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전동공구를 동력원으로 삼았다는 아이디어가 놀랍기만 하다. http://www.nilsferber.de/ex.html 디자이너 : Nils Ferber, Sebastian Auray, Ruben Faber, Ludolf von Oldershausen (HFBK University of Fine Arts Hamburg 학생들) ※ 상세한 제작 과정 보기 : http://www.nilsferber.de/ex_process.html 더보기
미니 로켓맨 컨셉 (2011 제네바 모터쇼) 미니가 좀 더 컴팩트해졌다. 일단, 도어시스템이 특별하다. 좌우도어에는 넓게 2단으로 열리는 더블 힌지 기술이, 트렁크 도어에는 루프 가운데 위치한 특이한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펜더와 범퍼, 휠등에 잔뜩 카본 파이버을 사용하여 경량화도 실현하였다. 컨셉이라 그런지 서랍식 트렁크로 포인트도 주었고, 독특한 3+1 시트 레이아웃도 채택하였다. (즉, 3개시트는 고정, 운전석 뒷좌석 하나는 간이좌석) 18인치 알루미늄휠과 스티어링휠(왼쪽)에 장착된 트랙볼(쓸모는 없어보이지만... ㅡ,.ㅡ;;)도 특이하다. 아직 파워트레인의 정확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터당 33km의 연비효율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짜 미니 한대쯤 안사고는 못배길듯... 오리지날 오스틴 미니 크기 : 3050 x .. 더보기
페라리 최초의 4WD 해치백형 쿠페 FF 컨셉 등장 페라리 최초의 4WD 컨셉 FF (Ferrari Four)가 등장하였다. 게다가, 실용성이 강화된 4인승 해치백스타일의 쿠페(슈팅브레이크)...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물 공개 예정... - 크기 : 4907 x 1953 x 1379mm - 무게 : 1790kg - 엔진 : V12기통 6262cc 가솔린엔진 (최고출력 660마력, 최대토크 69.6kgm) - 무게배분 : 47대53 - 변속기 : 7단 듀얼클러치 방식의 F1기어박스 - 최고속도 : 335km/h - 0-100 km/h : 3.7초 - 일반적인 4WD 시스템보다 50%나 가벼움... - 성인 4명 탑승가능 - 뒷좌석 접으면 800리터 트렁크 공간 확보 - 연비 : 리터당 6.49km - 디자인 : 피닌파리나 덜덜덜~ 징하게 멋지.. 더보기
도요타 : A Glass of Water 마케팅 캠페인 (스웨덴) 도요타의 Glass of Water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물한잔이 담긴 유리컵을 차에 두고 흘리지 않도록 운전하면 10% 정도 연료절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도요타에서는 아예 Glass of Water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아이폰의 가속도센서를 활용하여 실제 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계산해주고, 또 GPS와 연동하여 도로 어느지점에서 물을 흘렸는지까지 알려준다. 물론 현재속도와 연비도 자세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웹사이트에 그 결과를 업로드 할 수 있어 운전패턴을 분석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http://www.aglassofwater.org/ 더보기
One Epic Ride - 기아 K5 북미시장 수퍼볼 TV광고 기아 K5 (수출명 옵티마) 북미시장 TV광고 One Epic Ride 60초짜리 동영상... 아래 광고는 2011년 2월 6일 미국 수퍼볼 경기 첫번째 쿼터시간에 방송될 예정이다. 참고로 초당 수퍼볼 광고비는 300만불이라고... 덜덜덜~ 더보기
현대 FS (벨로스터) 양산모델 공개 솔직히 디자인 완성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현대 특유의 요란한(?) 앞코도 그렇고 엉성하게 대충 만든듯한 테일램프쪽도 그렇고... 왠지 여기저기 조금씩 어색하고, 단단한 느낌도 부족하다. 하지만, 벨로스터에는 이 어정쩡한 디자인을 확실히 상쇄할 수 있는 몇가지 유니크한 포인트가 있다. 1) 해치백과 쿠페스타일의 절묘한 결합... 쿠페는 시트 포지션이 낮아 좀 망설여지고, 해치백은 너무 평범해서 역시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 게다가, 쿠페의 문짝 두개에 질려버린사람들 (특히 뒷좌석에 손님태울때)에게 조수석 뒷좌석 문짝은 진정한 신의 은총. 정말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뒷좌석은 접어서 트렁크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6단 듀얼 클러치 현차 최초 적용... 1... 더보기
미니 페이스맨 (Paceman) 컨셉 등장!! 미니 컨츄리맨의 쿠페버전 컨셉이 등장하였다. 마치 BMW X6나 랜드로버 이보크의 미니버전이라고나 할까... 문짝도 두개 줄고, 루프라인은 뒤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형태, 그리고, 휠도 19인치... 엔진은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달린 1600cc 4기통 208마력 가솔린엔진 (토크는 26.5kgm)이다. 물론 네바퀴굴림 ALL4... (ALL4 AWD는 전자식 센터 디퍼렌셜을 통해 앞뒤 토크를 50:50으로 배분하며, 특정 상황에서는 리어 액슬에 100%를 집중할 수도 있다.) 변속기는 6단자동... [이전글] 2010/01/24 - 미니 4WD SAV Countryman 등장 ※ 크기는 4110 x 1789 x 1541mm 로 컨츄리맨보다 높이만 조금 낮아졌다. ※ 미니 컨츄리맨은 2011년 4월 국내출..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해치백 등장!!! (2010 파리 모터쇼) GM이 라세티 프리미어 (시보레 크루즈)의 해치백 버전을 내놓았다. 엔진, 변속기등은 기존 모델에 적용된 사양과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 9월 30일 파리모터쇼에서 공식데뷔 예정이다. 양산은 2011년 중반쯤으로 예상...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세단의 뒤쪽 테일램프가 특히 맘에 들지 않았는데, 해치백버전에서는 훨씬 좋아졌다... 더보기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 T.25 씨티카 컨셉 (2010) 맥라렌 F1 머신의 전설적인 설계자,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가 개발중인 초소형 씨티카 컨셉 T.25... 현재 660cc 51마력 3기통 엔진을 단 3인승 프로토타입 (최고속도는 145km/h, 리터당 약 26.2km 연비)이 개발된 상태이며, 동일한 디자인으로 전기자동차 컨셉 T.27이 개발될 예정이다. T.25 프로젝트는 그의 약 40년간의 디자인 중 25번째를 뜻하며, 24번째는 맥라렌 SLR이었다. T.25는 현존 최소형 차량이고, 피아트 500은 물론 스마트보다도 더 작다. (길이 2.4미터 x 폭 1.3미터 x 높이 1.6미터, 무게는 575kg) 따라서, 4인승은 무리인데, 대신 운전자를 앞열 중앙에 두고, 뒷열에 2시트 레이아웃이 적용되었다. 차량 앞부분이 통째로 열리는 .. 더보기
포드 Start 경차 컨셉 2010년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된 포드 스타트 컨셉... 1000cc 3기통 포드 에코부스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였고, 실내에는 6인치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yFord가 장착되어져 있다. 17인치 알루미늄 휠도 잘 어울리고, 후방시야확보를 위한 랩어라운드스타일의 뒷유리도 멋지다.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소형차를 포드가 디자인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크기 : 3700mm x 1672mm x 1400mm 더보기
남성잡지 GQ에서 만든 자동차 - GQ by 시트로엥 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2번째 이미지 (프로토타입 제작과정 + 스케치) 2008/10/04 - [tRANSPORT] - GT by 시트로엥 프랑스의 시트로엥은, 2008년 플레이스테이션 최고의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개발사 폴리포니 디지탈과 함께 만들었던 수퍼카 컨셉 GT by Citroen에 이어, GQ by Citroen 이라는 컨셉카를 내놓았다. GQ (영국)의 편집장인 Dylan Jones가 시트로엥 디자인팀을 이끄는 영국디자이너 Mark Lloyd (시트로엥 DS3 디자인 책임자)에게 컨셉카 디자인을 부탁하였고, GQ by Citroen이 탄생하게 되었다.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느낌도 훌륭하고, 뒷바퀴쪽에 달린 코치도어 형태의 보조문도 특이하다. 인테리.. 더보기
프랑스판 미니 - 프리미엄 해치백 시트로엥 DS3 3950 x 1710 x 1450 mm 크리고, 미니보다 조금 크고, 폭스바겐 폴로와는 비슷한 크기를 가진 시트로엥 5인승 3도어 해치백 DS3의 양산이 드디어 시작 (2010년 3월)된다... 기본형태나 루프 디자인등에서 미니를 철저하게 벤치마크 한 느낌은 물씬 나지만, LED로 멋지게 꾸민 프론트 램프 스타일이나 독특한 B필라는 DS3만의 차별화 포인트... 90, 110마력의 2가지 HDi 디젤엔진, 95, 120, 150 마력의 3가지 가솔린엔진 (BMW와 공동개발)이 준비되어있다. 2열시트는 6:4 분할폴딩이 되고, 트렁크 적재공간은 285리터... [이전글] 2009/02/06 - 미니를 절묘하게 벤치마크한듯한, 시트로엥 DS Inside 컨셉카 더보기
미니, 골프 모두 초긴장상태(?) 돌입 - 아우디 A1 아우디다운 단정하고 깔끔한 라인이 멋지긴한데, 리어쪽은 조금 심심하지 않나 싶다. ㅡ,.ㅡ;; http://microsites.audi.com/a1onlinespecial/#locale=de_DE (마이크로 사이트) 1) 엔진 : 1.4 TFSI 가솔린 엔진의 경우, 122마력, 20.4kgm 토크를 내며, 연비는 18.5km/리터이고, 1.6 TDI엔진은 105마력, 25.5kgm 토크에 25.6km/리터나 되는 연비를 보여준다. 스탑앤스타트 기능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하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즉시 시동이 걸림)덕에 실제 주행시 연비는 더 좋아질수도... 버튼식 시동장치도 기본장착... 2) 옵션 : 7단 DSG 변속기, 파노라마 선루프, ESP, 전자식 LSD등의 옵션.. 더보기
뚱뚱이 신형 기아 스포티지 R (2010) 외관공개 투싼 ix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제작된 신형 스포티지는 왠지 투싼보다 더 껑충해보이고, 뚱뚱해보이지만, 묘하게 다이나믹해 보인다. 뒷모습에서는 약간 폭스바겐의 느낌도 나는데... 앞쪽에서는 K7과 소렌토R의 패밀리룩이 잘 적용되어져 있다. 엔진은 당연히 2000cc 184마력짜리 디젤 R엔진이 올라갔고, 18인치 알로이휠이 장착되어져 있다. 구형 스포티지에 비해, 전장은 90mm, 전폭은 35mm 늘었지만, 전고는 60mm나 줄었다. (4440 mm x 1855mm x 1635mm) 특이한 점은 앞 뒤 모두 깜빡이등이 범퍼쪽에 붙어있다는 것... 그리고, 현대기아차그룹 최초로, SPA (스마트 파킹 어시스트 시스템)옵션이 준비되어 있다고... 국산, 수입산 컴팩트 SUV를 통털어 가장 매력적인 모델이지 싶.. 더보기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컨셉 e-tron (2010) 2010년형 아우디 2인승 전기 스포츠차 e-tron 컨셉... (e-tron 2번째 씨리즈 컨셉) -길이 3930mm x 폭 1780mm x 높이 1220mm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의 크기는 4600mm x 1790mm x 1475mm) -무게 1350kg -2개의 전기모터 (150kw 출력)를 통해 204마력의 힘을 내고, 270.4kgm의 무시무시한 토크를 낸다. -후륜구동 -1회 충전으로 249km 주행가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완충에 약 11시간이 소요됨. -19인치 휠 채용 2011년쯤 양산을 기대하며... 더보기
스타일리쉬한 GMC의 소형 박스카 - Granite 컨셉 SUV와 트럭, 크로스오버차량등을 주로 생산하던 GMC에서 4097mm x 1786mm x 1536mm크기의 하이 왜건 스타일 박스카 컨셉 Granite를 공개했다. 특유의 대형 그릴에 20인치 휠까지... 게다가 앞문과 뒷문사이 필라도 없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꽤 거대해 보이는 소형차이고, 138마력, 20.4kgm 토크를 내는 4기통 1.4 터보차저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였다. 시보레 올란도 컨셉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UUV (Urban Utility Vehicle)이라는 타이틀도 붙어있다.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조그만 놉(knob)이 변속기 쉬프터인데, 좌우로 돌려서 기어변속을 하는듯... 기존 게이트방식이 아니어서 왠지 참신하게 느껴진다... ㅡ,.ㅡ;; 2011쯤 양산 되지않을까하고.. 더보기
젠트라X 후속 공개 - 시보레 아베오 RS 컨셉 일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느낌이 많이 나는데, 앞부분은 미쓰비시 랜서 느낌도 난다. (특히, 헤드라이트...) 19인치 휠을 달아놔서 좀 더 야무진 모습인데, 양산형에서는 16인치 정도만 달아놔도 충분할듯... 138마력짜리 1.4리터 4기통 에코텍 터보차저 엔진과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가 있다. 전체적으로 젠트라X보다 길어지고 넓어졌다. 2011년 양산될 예정... 더보기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버려진 미니 자동차 박스... 크리스마스 다음날... 네덜란드 암스텔담 시내에 덩그러니(?) 버려져 있는, 미니 쿠퍼 자동차 박스... ㅡ,.ㅡ;; 깜놀 아이디어... 2009/08/27 -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2008/10/19 - 500대 한정 BMW 미니E 전기자동차 등장 2008/10/03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니 프린트 광고 : Gun 2008/09/13 - 4WD SUV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 등장!!! 2007/12/17 - 오니츠카 타이거 MINI 클럽맨 에디션 2007/05/05 - 소형차 3종세트 시승기 (뉴미니쿠퍼 vs 혼다시빅 하이브리드 vs 렉서스 IS250) 더보기
토요타 프리우스 15분 간단 시승기 분당 서현동 근처 토요타 매장에서 프리우스 간단히 둘러보고, 15분 시승해본 느낌... 참고로, 지금 주문하면, 3개월정도 대기해야 한다고... 1) 장점 - 무엇보다도 29km(공인연비)나 된다는 초1등급 연비... - 클래식한것 같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는 해치백 디자인... 게다가, 국내모델에는 17인치 휠을 적용하여 굉장히 스포티해보임... - 최초 기동시, 우웅~ 하며 모터돌아가는 소리가 살짝 나지만, 꽤 부드럽고 조용하게 움직인다. - 시야는 무척 쾌적한 편 2) 단점 - 실제 구매가격이 39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이 정도 가격 (일반 캠리보다 약 500정도 비쌈.)을 들여, 기름값 조금 아낀다는 것 자체가 조금 넌센스... 10년 정도 탈 생각이라면, 오케이... ㅡ,.ㅡ;; - EV모드, .. 더보기
도심 출퇴근용 초소형 애스턴 마틴 - Cygnet 컨셉 2009년 유럽에 출시된 도요타 iQ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애스턴 마틴의 Cygent 컨셉... 인테리어 사진을 보고, "이것은 iPhone을 위한 초고가 악세사리다... ㅡ,.ㅡ;;" 라는 사람도 있고, 폭이 1680mm로 국내에 들여와도 경차로 판매될 수 없는 차량이라는 사람도 있고... (경차기준은 1000cc 이하 배기량, 전장 3.6미터, 폭 1.6미터 이내...) 아무튼, 연간 4~5천대 생산예정이고, 최대 1.3리터 듀얼 VVT-t 엔진 (99마력) 장착이 가능하며, 예상가격은 약 2만파운드 (3천8백)정도... ㅡ,.ㅡ;; ※ 짤막한 애스턴 마틴의 역사 1915년 : 싸이클 선수로 활약했던 리오넬 마틴이 독자 모델 생산시작... 1924년 : 파산후, 영국명문가 찬우드가 인수 1925년 : .. 더보기
3륜 하이브리드 BMW 컨셉 - SIMPLE 앞뒤로 두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BMW 3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 + 전기모터, 49마력) 컨셉... 최고속도는 약 200km/h 이고, 무게는 450kg밖에 되지 않는다. 연비는 2리터로 약 100km나 주행가능... 현재 독일 BMW 뮤지엄에서 전시중이라고... 한쪽 사이드의 휠 높이가 자동적으로 조절되는 ATT (Automatic Tilting Technology)를 적용하여, 코너주행시 마치 카빙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높이는 5시리즈의 1470mm와 동일하며, 전체길이는 미니쿠퍼의 3700mm보다 짧다. SIMPLE의 뜻은 a Sustainable and Innovative Mobility Product for Low Energy consumption... 더보기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외관도 독특하지만, 라운지 소파같은 뒷좌석도 근사하고, 외계인들의 우주선에서나 나올법한 터치스크린 계기판도 압권이다.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상세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음. 더보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루브 스타 풀옵션 1283만원... 1) 그루브 스타 오토매틱 (4단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파워스티어링, 후방감지센서, 루프랙, 시트높이조절장치, 6:4 폴딩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히팅기능, 와이퍼 결빙방지 열선...)이 풀옵션 버전이고, 에어컨 + MP3 CDP + ABS + 무선리모콘키 + 14인치 알로이휠해서, 1283만원... 2) 차체 크기는 모닝에 비해 조금 크고, 배기량 995cc에 70마력, 최대토크 9.4kgm 4실린더 가솔린 엔진 탑재... 연비는 리터당 17km... 3) 특히, 정숙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시속 120km를 넘어도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시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탄... 4) 기존 마티즈의 저가모델인 City와 영업용 밴모델은 마티즈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한다고 함.... 더보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개발 풀스토리 동영상 공개 GM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개발 배경과 과정을 담은 모든 이야기가 6편의 동영상으로... http://www.matizcreative.com/ 더보기
2인승 미니 쿠페 컨셉 등장!!! MINI탄생 50주년 기념일 (8월 26일)을 맞아 등장한 MINI 쿠페 컨셉... 가장 큰 특징이라면, 프론트 윈드쉴드와 C필러를 기존 해치백보다 눕혀, 높이를 75mm 정도 낮추고, 알루미늄제 일체형 루프장착으로 경량화와 저중심화를 실현하여, 날렵하고 다이나믹한 쿠페스러움을 근사하게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전체길이 3714mm, 폭 1683mm, 높이 1356mm) 엔진은 기존 존 쿠퍼웤스 JCW와 동일한 트윈-스크롤터보 1.6리터 엔진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26.5kgm)... 뒷좌석이 없는 대신 트렁크용량은 기존보다 90리터나 넓어졌다. (최대 250리터 수납) 320d용 2000cc 디젤 엔진 얹은 미니는 안나오나... ㅡ,.ㅡ;; 더보기
Gary Hustwit의 디자인 다큐멘터리 2편 헬베티카, 오브젝티파이드 국내 상영 2009년 7월 29일까지 미로스페이스 (http://www.mirospace.co.kr/01_mirospace/main.asp --> 광화문 근처)에서 하루 3차례 (1시 30분, 6시 20분, 8시 20분) "헬베티카(80분)", "오브젝티파이드(75분)" 상영중... 7/27일에는 감독 Gary Hustwit과의 대화도 가능... http://www.helveticafilm.com/ http://www.objectifiedfilm.com/ ★ 찾아가기 --> http://mirospace.co.kr/01_mirospace/content.asp?form=about_map 더보기
항공모함에서 전투기 사출기역할(?)까지 한다는 폭스바겐 골프 GTI 역시 골프... 일반 항공모함을 까보면, 전투기 증기 사출기 대신 폭스바겐 골프가 들어있다고 한다... ㅡ,.ㅡ;; 말레이시아 폭스바겐 광고 포스터... 더보기
귀여우면서도 스포티한 미니 전기자동차 - 미쯔비시 i MiEV Sport Air Concept (2009) 미쯔비시의 4인승 미니 전기자동차 컨셉 i MiEV Sport Air... 전체 길이는 3650mm, 폭 1600mm, 높이는 1520mm, 무게는 940kg이다. EV 시스템은 i MiEV와 동일하게 차량의 후미에 장착 하였고, 영구자석식의 동기형 모터를 개량하여 출력을 기존 64마력 18.3kg.m에서 82마력 23.4kg.m로 끌어올렸으며, 롱 휠베이스를 살려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하부에 깔아 저중심화 세팅을 하였다. 뒷바퀴 굴림방식이고, 17인치 휠을 채용하였다. 귀엽고 깜찍한 미니 전기자동차인데, 꽤나 스포티해서 잘보면 옆모습이 아우디 TT와 매우 흡사하다...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오카자키에 있는 미쯔비시 모터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Cypress에서 진.. 더보기
도로를 달리는 전투기 - F1스타일의 수퍼카 Tramontana R Edition 스페인의 신생 자동차 메이커 a.d. Tramontana에서 F1스타일의 수퍼카 Tramontana R Edition을 발표하였다. F1 경주차 스타일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일반도로에서 달릴수 있도록 헤드라이트도 있고 번호판부착도 가능하며 전투기 캐노피처럼 생긴 좌석에는 앞뒤로 2인 탑승이 가능하다. 5.5리터의 V12기통 트윈터보 엔진 (760마력)을 장착 (메르세데스-벤츠 제공)하여, 시속 100km의 도달까지는 3.6초가 걸리고 시속 200km까지는 10.15초만에 도달한다. 무게는 1260kg에 불과... 연간 12대 생산가능하며, 이 도로를 달리는 전투기의 가격은 무려 38만5천유로... http://www.tramontanagroup.com/adtramontana/adtramontana.php 더보기
친환경 3륜 전기자동차 Aptera 프로토타입 2e 2007년 10월, 컨셉을 발표했었던 2인용 Aptera 전기자동차의 최초 프로토타입 버전 2e가 공개되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하여 한번의 충전으로 약 161Km를 달릴수 있고, 최고 속력은 약 97Km/h이다. 날개만 없을뿐, 비행기 몸체같은 유선형 형태도 특이하지만, 걸윙도어도 근사하다. 내부 시트는 재활용 머티리얼을 사용하였고, 루프에는 솔라셀을 달아 공조장치를 돌리게 되어있다. 에어백, mp3, GPS, 리어뷰 카메라, iPhone연결포트등 옵션도 장착되어져 있고, 가격은 2만6천불부터 시작한다. 이미 4천명 이상이 예약을 해두었고, 2009년 10월 정식 출고 예정이라고... http://www.aptera.com (2008년 3월 Aptera 가이드 투어 동영상) (달리는 모습을 볼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