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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퐁시계 by Sander Mulder http://www.sandermulder.com/pong_clock.html왼쪽은 시간이고 오른쪽은 분이다. 자동으로 퐁게임이 진행되다가, 분이나 시간이 증가해야 되면, 상대방이 사이좋게(?) 1점 져주면 된다. 물론, 모드변경을 하면 실제로 퐁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위 소개페이지에서 스크린세이버를 다운로드받을 수도 있다.★ 디자이너 : Sander Mulder (참고로, 멍멍이 우퍼 디자인으로도 꽤 유명한 디자이너... http://www.sandermulder.com/woofers.html) 더보기
또 다른 전설의 시작,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근원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에일리언씨리즈의 프리퀼이냐, 아니냐로 수많은 논란은 있지만, '프로메테우스'야 말로 진정한 에일리언 씨리즈의 원조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지금은 평점이 낮은 편이지만 분명히 5-6년 후에는 SF 마스터피스로 칭송받을 것이다. 후속작이 기대된다. 1)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 2) 순간에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장비... 3)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참고로, 데이빗의 지문에는 웨이랜드 코퍼레이션의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있다. 4) 드디어 주인공 등장... 5) 놀라운 미래의 음성인식 자동 수술 기계, 메드팟... 6) 프로메테우스2를 위한 떡밥투척... 7) 영화 엔딩.. 더보기
2012년 6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 총정리 ♨ 6월 한달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등에 공유했던 기사, 이미지, 링크들 총정리입니다... 25) 나가이 히데유키라는 일본작가의 3D아트 씨리즈... --> http://nagaihideyukiart.jimdo.com/gallery/ 24) 구글의 프로젝트 글라스 스카이다이빙 이벤트... 진정한 미래기기 등장이요... 23) 타타의 나노 : 전설과의 조우(遭遇) --> http://www.global-autonews.com/board/view.php3?table=bd_chae_war&gubun=10&idx=9420 22) 와인잔으로 즐기는 체스판? 21) 내손으로 그리는 블라인드 셀프-포트레이트 머신 20) 유아용 토토로 침낭... 약 20만원... 19) 천장고정용 헬리콥터 환기팬 18) 오이고래.. 더보기
아우디 전기자전거 Wörthersee (뵈르테제) 컨셉 아름다운 디자인에 가벼운 구조,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연결까지 가능한 아우디의 전기자전거 뵈르테제 컨셉이 공개되었다. CFRP로 된 26인치 휠은 600그람에 불과하고, 카본파이버 프레임은 겨우 1.6kg이다. 리어스윙암까지 CFRP로 되어있어, 5kg짜리 리튬이온 배터리 (230볼트 기준으로 2시간 30분이면 완충)와 모터 (2.3kW, 3마력)까지 포함한 총 무게는 겨우 21kg... 페달을 굴리면서 동시에 모터를 가동하면 최고속도 80km/h로 약 50 ~ 70km를 달릴 수 있다. 브레이크와 기어변속은 유압으로 이루어지고,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통해 잠금해제를 한후 동작이 가능하다. 다소 특이한 형태의 안장은 주행중에도 높이조절이 가능하다고... 재미있는 것은 Wheelie 모드라는 것인데, 앞바퀴를.. 더보기
HP 포토스마트 7510 구입기 92년이었는지 93년이었는지 가물가물하지만, 내 첫번째 프린터는 전설(?)의 휴렛팩커드 데스크젯 500 잉크젯 프린터였다.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결과물도 나쁘지 않았으며 구조도 단순하여 나름 튼튼한 편이었으나, 잉크값이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후, 지금은 모델명조차 기억나지 않는 캐논의 저가 버블젯 프린터와 EPSON 잉크젯, 삼성 잉크젯 팩스 복합기등을 거쳐, 현재 (선물받은) 캐논의 흑백 레이저 복합기 imageCLASS MF5650를 6년 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에누리의 광고링크를 타고 HP 칼라프린터 사이트로 인도(?)되어 이모델 저모델 구경하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무선 프린트, 무선 스캔, 자동용지공급장치, 메모리카드, iOS 에어프린트 기능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A4 칼라.. 더보기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8일, 전설의 Bang&Olufsen 디자이너, David Lewis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http://www.bang-olufsen.com/david-lewis-obituary 데이빗 루이스는 40년이상 Bang & Olufsen의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일해왔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후, 그의 와이프 Marianne을 만나 덴마크로 이주했고 계속 덴마크에서 살았습니다. 60년대 Bang & Olufsen의 디자이너였던 Henning Moldenhawer의 회사에서 디자인일을 처음 시작하였고, 몇 년후에는 독립하여 코펜하겐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차렸습니다. 데이빗 루이스는 Bang & Olufsen에 수십년간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독특한 디자인 방향성 (왜 .. 더보기
전기 멀티콥터 e-volo 등장... 16개의 미니 프로펠러와 배터리로 만들어진 가볍고 안전하며 만들기쉬운(?) 멀티콥터 e-volo의 프로토타입이 저번달 (2011년 10월) 시험비행에 성공하였다. 1) 전체크기 : 5m x 5m 2) 전체중량 : 배터리 포함 80kg 3) 개발자 : Thomas Senkel, Stephan Wolf, Alexander Zosel 4) 특징 - 시끄러운 소리도 없고 배기가스도 없다. - 콘트롤이 쉽다. - 프로펠러가 4개이상 멈추면 자동으로 착륙 - 탑재된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20분간 비행가능 - 프로토타입의 최대 페이로드는 약 80kg 5) 향후 계획 : 2012년에 상용화 계획을 발표할 예정 http://www.e-volo.com/Home.html 더보기
HTC EVO 4G+ (X515E) 구입기 + 3주 사용기 작년(2010년) 8월말에 구입하여 11개월 넘게 써온 넥서스원을 여름 휴가기간에 바꾸게 되었다. 아직 349,560원의 할부금 (앞으로 12개월간 한달에 29,120원씩 납부해야함...)이 남아있었지만, 4만5천원짜리 3W 라이트 요금제를 쓰면 500메가의 3G 데이터에 무려 10G의 와이브로 데이터를 쓸 수 있다고 하니 갑자기 와이브로 속도도 궁금하고 최신 HTC 스마트폰도 함 써보고 싶어 기기변경을 하게 되었다. (사실, 구입전까지 계속 갈등했었던 단말기는 KT테크의 테이크3 야누스... ㅡ,.ㅡ;; 4.3인치 LCD에 해상도도 qHD이고 DMB도 나오고... 그런데, 결국 와이브로 10G를 무료로 주는 EVO 4G+에 바로 항복...) 참고로, EVO 4G+ 단말기값은 60만2천원이고, 한달에 2.. 더보기
카시오 G-SHOCK GW-3000BD Sky_Cockpit 항공시계 어렸을때는 카시오 G-SHOCK을 참 좋아했었는데, 군제대후부터는 너무 투박하고 장난감같아 보여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전 명동 롯데 영플라자 1층 시계매장에서 발견한 GW-3000BD Sky Cockpit 항공시계... (2000, 2500에 이어 벌써 3번째 모델, 그리고 3500 씨리즈도 있다.) 특유의 투박하고 복잡한 느낌은 여전한데, 푸른 형광색 칼라의 아날로그 시계와 메탈밴드가 세련되면서도 중후(?)하게 느껴졌다. 얼핏 가격을 보니 판매가격은 56만원... 일단 후퇴하여 아마존으로 검색해보니 미국가격은 겨우 349불... 도대체 수입업체가 얼마를 먹는거냐... 아무튼,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하고 미국 오레곤에 있는 동생네 집으로 배송완료, 그리고 2주일만에 인편으로 전달받았다. ★ 특징 정.. 더보기
우정의 자이언트 코카콜라 자판기... 3.5미터짜리 자이언트 콜라 자판기... 친구가 합심하여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한개값으로 2개가 나온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Friend's day 기념이벤트로 임시로 설치되었는데, 자판기마다 9시간동안 800개 이상 팔려나갔다고 한다. 이는 일반 자판기보다 무려 1075% 많은양... [이전글] 2011/07/06 - 맥도날드 코카콜라 글라스 6종세트 콜렉션 [이전글] 2009/11/22 - 코카콜라 뉴그립 - 벨크로 포스터 (프랑스 파리) [이전글] 2008/09/16 - 기가막힌 코카콜라 제로 플래쉬 게임!!! [이전글] 2008/09/16 - 코카콜라 로버트 우드러프의 1퍼센트 몰입 [이전글] 2008/06/11 - 유로2008용 코카콜라 광고 씨리즈... [이전글] 2007/05/09 - 맥도.. 더보기
갤럭시S2 차별화 기능 총정리 1) 라이브 배경화면 (바다날씨, 바람날씨) : 현재 날씨를 반영하는 라이브 배경화면이 재미있다. 비가 오면 바탕화면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가끔씩 번개도 친다... 낮과 밤의 구분도 가능한데, 은근 실감난다. 2) 음악재생목록에 "많이 재생된 음악", "최근 재생된 음악"등의 자동생성 플레이리스트가 추가되었다. (오리지날 안드로이드에는 최근 추가된 음악만 제공됨.) 3) 내파일 : 파일탐색기처럼 내부메모리와 외장메모리의 폴더와 파일을 샅샅이 찾아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데, 참 유용하다... 특히, pdf, doc, ppt 등의 문서파일을 열어볼때도 편하다. 물론, 메뉴키를 통해, 폴더추가도 되고 삭제도 가능하며 이동, 복사, 이름변경등도 제공한다. 4) Kies air : Wi-Fi로 PC와 연결하는.. 더보기
Tableau - 피지컬 이메일 (MIT 미디어랩 John Kestner)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나 사진을 서랍안에 두면 자동으로 스캔해서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전달된다. 누군가가 내게 사진이나 이멜을 보내면, 자동으로 프린트되어 어느새 서랍안에 들어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절묘한 하모니... 1) 디자이너 : John Kestner (http://johnkestner.com/tableau/) 2) MIT 미디어랩의 Tableau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eco.media.mit.edu/static/tableau/index.html 3) 비디오 보기 : http://vimeo.com/17280777 더보기
구글이 최근 인수한 터치스크린 입력 전문업체 블라인드 타입 (BlindType) 터치키패드를 대충 눌러도 제대로된 단어로 자동 변환되는 새로운 터치스크린 입력 기술 (블라인드 타입)이 등장하였다. 그동안의 자동완성기술보다 한단계 진보된 기술같은데, 스와이프처럼 입력 위치의 패턴을 분석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것 같다. 아래 동영상들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 아이패드용 데모버전도 준비가 되어있고, 키패드를 완전히 벗어난 위치에서도 입력이 가능하다. 구글에서 최근 인수했다고 하니, 조만간 안드로이드OS에 들어가길 기대해보자... http://www.blindtype.com/ 더보기
많이 늦어버린 아이패드 구입기 + 간략 사용기 1) 구입장소 및 가격 : 오레곤주 포틀랜드 아래쪽 브릿지포트 애플샵 (참고로, 오레곤주는 소비세가 없음...)에서 16기가 아이패드 2개를 개당 499불에 구입... 애플샵에 오후 1시쯤 들렀는데, (사실, 미국에 있는 오리지날 애플샵 방문은 난생 처음... ㅡ,.ㅡ;;) 손님들로 인산인해, 황당했던 것은 카운터가 따로 없고, 지니어스바 직원들이 1대1로 손님과 상담을 해주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코드스캐너가 달린 아이폰으로 카드결제까지 마무리하고 PDF 영수증을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사실, 게다가 구입을 하려는 사람은 인터넷으로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 기다리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수 있음. (시간대별 대기자 명단을 보여주는 거대한 모니터도 있음...) 2) 애플 로고가 찍힌 비닐봉다리 큰거에 2개를 넣어줄까.. 더보기
뒤늦은 매직마우스 +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to VGA 케이블 구입기 0) 2005년 가을에 구입하여 쭉 써왔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갑자기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고 마음먹고 점심시간에 KMUG 방문하여 바로 매직마우스 구입... 너무 뒤늦은 구입이긴 하나 의외로 사용하는 동료들이 많지 않아, 그나마 다행... ㅡ,.ㅡ;; 1) 매직마우스는 자동으로 설치되지 않았다. ㅡ,.ㅡ;; 먼저 블루투스 설정으로 가서, 새장치 인식후, 매직마우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됨. 그리고, 재부팅까지... ㅡ,.ㅡ;; --> http://support.apple.com/kb/DL951?viewlocale=ko_KR 2) 디자인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편이나, 하단 배터리 케이스부분의 정합도는 좀 문제가 있음. 경쾌하게 결합되지 않고 어딘지 모르게 퍽퍽함(?)..... 더보기
소니 하이브리드 카메라 NEX-5 구입기 1) 본체 + 18-55 번들렌즈 + 16기가 메모리 + 자외선 필터(좀 싸구려...) 까지 해서 115만원 가량... 물론, 지마켓등에서는 본체와 18-55 번들렌즈세트, 95만원이면 충분히 구입가능한데, 회사복지혜택으로 나오는 공짜 포인트로 사다보니... ㅡ,.ㅡ;; 16기가 메모리가 5만원쯤하고, 필터를 만원으로 계산하면, 14만원정도 비싸게 구입... 2) 3시간 써본후 느낀 장점 :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소니다운 디자인, 경쟁사를 저만치 따돌려버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포함 287g), 틸트 액정을 통한 자유로운 앵글 확보(LCD 퀄리티도 완전 대박), 생각보다(?) 오래가는 배터리, 어두운곳에서 셔터스피드 확보 능력도 좋음. (손떨방 기능도 최고....) 쫀득하면서도 경쾌한 셔터감 .. 더보기
27인치 초고해상도 모니터 (2560 x 1440) 구입기 - Dell U2711 30인치 초고해상도 (2560x1440) 모니터를 약 2년간 노리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가격이 더 올라가는 추세라, 거의 포기하고 있다가, 최근 Dell에서 출시된 초고해상도 27인치 U2711 모니터의 가격이 30인치에 비해 거의 100만원이상 싸다는 것을 접하고, 바로 지르게 되었다. (사실은 생일선물 명목으로 우겨서 강제 득템... ㅡ,.ㅡ;;) 1) 일단 스펙 정리 : IPS 패널 (Anti-glare), 2560x1440 해상도, 최대시야각 178도(수직,수평 모두), 명암비 80,000:1, 응답시간 6ms, 밝기, 연결단자 - HDMI, Display Port, 듀얼링크 DVI, VGA, 컴포넌트 비디오, USB, 8 in 1 미디어 리더기... 무게는 약 7.72kg... 참고로, 애플의 .. 더보기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는 Text 2.0의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http://text20.net/ German Resear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독일어 약자로는 DFKI)에서 공개한 텍스트2.0이라는 프로젝트는 Eye-tracking 기술을 사용하여 책을 읽는 사용자의 눈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현재 어느부분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느부분에서 멈춰있는지등을 알아내어, 좀 더 효과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책읽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특정부분의 텍스트를 읽을때, 관련이미지가 자동으로 나타남. -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을때, 자동으로 사전이 나타나거나, 상세한 설명팝업이 나타남. - 어느 부분을 읽고 있었는지, 잠시 놓쳤을때, 화살표등으로 가이드해줌. - 텍스트를 꼼꼼히 읽지 않고, 대충 빠르고 훑고 있다면, 중요한 단어들만 진.. 더보기
메시지가 자동으로 삭제되는 (증거가 남지 않는...) 아이폰앱 - 타이거 텍스트 세팅된 시간에 맞춰, 상대편에게 보낸 메시지와 내폰에 남아있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지워지는 어플이 등장하였다. 이름하여, 타이거 텍스트... 곤욕을 치루고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위한 앱이다... ㅡ,.ㅡ;; 타이거 앱이 인스톨되어있지 않은 수신자가 타이거 텍스트를 받으면, 리더를 인스톨하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뜬다고... 즉, 수신자는 타이거 텍스트 리더만 깔아두면, 메시지를 읽을수 있고, 발신자는 수신자의 메시지를 콘트롤할 수 있게 된다. 사용료는 250개 메시지 전송에 1.49 USD... 수년간 사업자가 독점해온, 메시지 비즈니스에 색다른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였다. (이메일에서도 이런 아이디어가 곧 나올수도... 타이거 이메일... ^^;) 현재는 아이폰용만 있지만, 조만간 블랙베리와 안드로.. 더보기
미니, 골프 모두 초긴장상태(?) 돌입 - 아우디 A1 아우디다운 단정하고 깔끔한 라인이 멋지긴한데, 리어쪽은 조금 심심하지 않나 싶다. ㅡ,.ㅡ;; http://microsites.audi.com/a1onlinespecial/#locale=de_DE (마이크로 사이트) 1) 엔진 : 1.4 TFSI 가솔린 엔진의 경우, 122마력, 20.4kgm 토크를 내며, 연비는 18.5km/리터이고, 1.6 TDI엔진은 105마력, 25.5kgm 토크에 25.6km/리터나 되는 연비를 보여준다. 스탑앤스타트 기능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하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를 놓으면, 즉시 시동이 걸림)덕에 실제 주행시 연비는 더 좋아질수도... 버튼식 시동장치도 기본장착... 2) 옵션 : 7단 DSG 변속기, 파노라마 선루프, ESP, 전자식 LSD등의 옵션.. 더보기
견인 오토바이 Retriever (스웨덴) 혼다 GL 1800 골드윙을 개조해 만든 스웨덴산 견인오토바이 Retriever... 무려 1832cc 수냉식 6 실린더 엔진을 장착하여, 2.5톤짜리 자동차를 시속 30km/h로 견인할 수 있다. 일반 견인차들이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꽉막힌 도로에서 특히 유용할듯... 조금은 복잡해보이는 견인장치도 불과 2분만에 펼칠수 있다. http://www.comingthrough.se/ ※ 공식 동영상 보기 --> http://www.comingthrough.se/download/movies/retriever-07.mpg 더보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루브 스타 풀옵션 1283만원... 1) 그루브 스타 오토매틱 (4단자동변속기, 운전석 에어백, 파워스티어링, 후방감지센서, 루프랙, 시트높이조절장치, 6:4 폴딩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히팅기능, 와이퍼 결빙방지 열선...)이 풀옵션 버전이고, 에어컨 + MP3 CDP + ABS + 무선리모콘키 + 14인치 알로이휠해서, 1283만원... 2) 차체 크기는 모닝에 비해 조금 크고, 배기량 995cc에 70마력, 최대토크 9.4kgm 4실린더 가솔린 엔진 탑재... 연비는 리터당 17km... 3) 특히, 정숙성이 기존 모델에 비해 좋아졌다고들 하는데, 시속 120km를 넘어도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시승해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탄... 4) 기존 마티즈의 저가모델인 City와 영업용 밴모델은 마티즈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생산한다고 함.... 더보기
마카를 쥔 양손을 묶고, 자동으로 그려내는 셀프 초상화 기계 영국 RCA 아트 쇼에서 최근 공개된 셀프 초상화 기계. 양손에 마카를 쥐고 앉아있으면, 얼굴을 웹캠으로 찍고 분석하여 내 손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디자이너는 Jen-Hui Liao 더보기
새로 개발된 일렬주차 파킹 시스템 -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 카메라나 센서를 쓰는 폭스바겐등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아예 뒷바퀴 쪽에 바퀴를 하나 더 달아버렸다. PPD (Parrerel Parking Device) 라는 이름으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톨레도 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개발되었다. 나름 매력적인(?) 해결책이다. 더보기
화장실 - 휴지 말아주는 기계 유튜브에 존재하는 수많은 화장실 휴지관련 기계 프로토타입중, 가장 진보된 버전... 휴지 대신 말아주는 기계보다, 비데처럼, 대신 닦아주는 기계가 더 유용해 보이긴 하지만,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나름대로 중독성(?) 강한 기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보기
RFID가 달려있는 디지털 포스트잇 - Quickies http://ambient.media.mit.edu/projects.php?action=details&id=16 디지털 펜으로 포스트잇에 메모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SMS를 보내거나, PC의 To-do list, 혹은 스케쥴러에 입력이 된다. 또한, 작성된 메모의 내용을 tag로 보관하고 있다가, 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MIT 미디어랩 프로젝트... The goal of ‘Quickies’ is to bring one of the most useful inventions of the 20th century into the digital age: the ubiquitous sticky notes. Sticky (a.k.a. Post-it) notes help us manage our to-d.. 더보기
반동 없어 명중률 높은, 최신 서브 머신건 크리스 수퍼 V 총알이 발사되는 순간의 반발력을 최소화, 명중률을 높인 소총이 개발됐다. 미국 트랜스포메이셔널 디펜스 인더스트리스(TDI)사가 개발한 ‘크리스 수퍼 V(Kriss Super V)’가 그 주인공. 지난해 5월 시제품을 처음 발표한 이후 테스트를 진행해 온 이 소총은 기존 소총과는 다른 설계 개념을 적용해 반발력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으로 2008년 1월부터 정식 발매된다. 이 소총의 최대 장점은 발사에 따른 반발력을 사람의 어깨 부분이 아닌 몸체 아래쪽으로 흡수하도록 설계해 총구가 위쪽으로 들리는 현상을 기존 소총의 4분의 1수준으로 낮춘 것이다. 총구가 들리는 현상을 감소시켰다는 것은 곧 소총의 최대 약점인 명중률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의미다. 기존 소총의 경우 방아쇠의 윗부분에 격발 장치가 있고, 여기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