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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물만 뿌려주면 24시간내에 완성되는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 재난지역 긴급 구호시설이나 군용시설물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 (CCS)가 등장하였다. 2사람이 1시간정도 작업하여, 24시간안에 완성이 되며, 단열성능도 뛰어나고, 불에도 타지 않아, 최소 1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이 콘크리트 패브릭 (두께 13mm)은 방염처리된 패브릭과 방수용 PVC 층 사이에 특수 배합된 콘크리트 믹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공기를 불어넣어 형태를 잡은후, 물을 뿌려주면 24시간내에 굳어 바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CCS25와 CCS54 2가지 종류가 있으며, CCS25의 경우, 7명까지 생활할수 있고, 완성하는데, 총 8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크기는 5.0m x 5.6m x 2.6m... http://www.concretecanvas.co.. 더보기
아코디언 주름을 활용한 리커버 쉘터... (by Matthew Malone) Recover shelter는 아코디언 주름 패러다임을 사용한 임시 구조물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들을 위한 본 아이디어는, 100% Coroplast (먹어도 되는 수준의 폴리프로필렌)로 만들어져 친환경적이고, 100% 재활용도 가능하다. 주름 구조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이동시에도 편리하다. 디자이너 : Matthew Malone ※ 아래는 비슷한 컨셉의 아코디언 주름 소파 디자인 더보기
UNITED_BOTTLE --> PET병으로 건축을... http://united-bottle.org/ UNITED_BOTTLE은 스위스 쮜리히의 건축 사무소인 INSTANT (Dirk Hebel & Jörg Stollmann with Tobias Klauser)에서 제안한 프로젝트로, 2007 Red dot award :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버려진 PET병을 활용하여, 난민촌과 같은 긴급구호지역에 투입고어, 임시 구호소나 무너진 건물의 간이벽으로 사용한다는 컨셉이다. 병에는 요철이 있어, 병끼리 서로 맞물려 쌓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흙이나 깃털, 머리카락등의 충전재도 집어 넣을 수 있다. 최근, 인스턴트 아키텍츠는 PET병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