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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2016년 9, 10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새소식정리 1) 라이카 스타일의 샤오미 마이크로 포써즈 카메라 M1 등장~ 단렌즈 42.5mm F1.8 Macro와 12-40mm F3.5-F5.6 표준 줌 렌즈와 함께 세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표준줌렌즈번들 버전의 경우, 약 38만원) http://www.xiaoyi.com/weidan.html 2) 고프로 최초의 드론, Karma가 10월 23일 출시되었다. 함께 공개된 히어로 5를 포함하는 번들셋이 1,099달러로 가격은 합리적인 편이다. 무게는 약 1kg, 최대속력은 약 56km, 분리형 배터리는 1시간 충전으로 약 20분 가량 비행할 수 있다. 3) 상하 흔들림을 최소화한 독특한 형태의 글라이더 요트 SS18 4) 현 부엌 시스템은 한 손, 한 팔만을 가진 사람이 요리를 하기에는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 더보기
또 다른 전설의 시작, 프로메테우스 ★★★★★ 인류의 근원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에일리언씨리즈의 프리퀼이냐, 아니냐로 수많은 논란은 있지만, '프로메테우스'야 말로 진정한 에일리언 씨리즈의 원조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지금은 평점이 낮은 편이지만 분명히 5-6년 후에는 SF 마스터피스로 칭송받을 것이다. 후속작이 기대된다. 1)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 2) 순간에 3차원 홀로그램 지도를 만들어내는 기가 막힌 장비... 3) Big things have small beginnings... 참고로, 데이빗의 지문에는 웨이랜드 코퍼레이션의 로고가 선명하게 찍혀있다. 4) 드디어 주인공 등장... 5) 놀라운 미래의 음성인식 자동 수술 기계, 메드팟... 6) 프로메테우스2를 위한 떡밥투척... 7) 영화 엔딩.. 더보기
유리, 첨단 소재 경쟁에 뛰어들었다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uploadFiles/ko/pdf/ind/LGBI1205-28_20120710100024.pdf 1) 19세기 이후 사치품의 이미지가 강했던 유리가 실용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시작했다. 첫 출발은 광학 렌즈였다. 뮌헨의 유리제조업자인 죠셉 프라운호퍼는 오랜 연구 끝에 망원경과 현미경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광학 유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굴절, 투명함 등 유리 본래의 특성을 기반으로 실용적 소재로의 발돋움을 하게 된 것이다. 2) 유리가 본격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된 것은 에디슨이 필라멘트 백열등을 발명한 이후다. 당시 에디슨은 세계 최초로 백열등을 개발했지만 이를 감싸줄 유리 용기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에디슨은 미국의 유리회사인 코닝에 도움을 청했고 1.. 더보기
UFO를 닮은 애플의 새 본사 건물 상세 도면 (PDF + video) 미국 캘리포니아 Cupertino시는 8월 9일, 2011년 6월 WWDC이후 Cupertino 시의회에서 Steve Jobs가 발표한 새로운 Apple 본사 "Spaceship"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PDF로 공개하였다. 4층높이의 Spaceship (or Mothership)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1만2천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원래 HP소유의 땅이었다. ★ 도면과 렌더링이 포함된 PDF자료 다운로드 (Intro + Site Plan/Landscaping + Floor Plan/Cross Section + Renderings = 총 4개 PDF파일) --> http://www.monsterdesign.kr/reference/2011/apple_spaceship.zip.. 더보기
트랜스포머3 : Dark of the Moon ★★★★☆ 1) 언제나 그랬듯이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냥 2시간 30분동안 즐기다만 오면 된다... 실제로도 지루할 틈없이 충분히 흥미진진하다. 2) 개봉 3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극장에 가보니 전 상영관에서 30분 간격으로 트랜스포머3를 마구 틀어대고 있다. ㅡ,.ㅡ;; 이런 기이한 광경은 또 처음 보네... 3) 메간폭스 대신 등장한 여주인공 로지 헌팅턴-휘틀리 (칼리 스펜서역)는 아무래도 정비소에서 기름밥(?)먹던 메간폭스만큼 로봇영화에는 어울리 않는 것 같다. 영화 내내 혼자서만 겉돌고 있다는 느낌... 4) 아폴로11호는 달에 불시착한 사이버트론 우주선 탐사가 목적이었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도 역시 사이버트론의 로봇들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재미난 설정... ㅡ,.ㅡ;; .. 더보기
프레데터스 2010 ★★★★☆ 네이버 평점 5.92로 꽤나 초라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프레데터 씨리즈의 광팬 입장에서 보자면, 이정도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다. 실제로 볼거리도 많고 지루하지도 않다. 다만, 씨리즈가 처음 시작된 1987년이나 지금이나 그들 외계 종족은 여전히 사냥만을 즐기는 진정한 한량(?)들이라는거 ... (다른 취미는 절대로 없다. ㅡ,.ㅡ;;) 이 훌륭한 괴물 캐릭터로 이제는 좀 다른 얘기 할 때도 됐다는 얘기... 1) 여러개의 뿔이 가시같이 나있는 프레데터 사냥개 등장 2) 두둥~ 여기는... 덜덜덜~ 3) 프레데터 전용 캠핑지... 프레데터 한놈이 왜 매달려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4) 매트릭스의 영웅... 모피우스 깜짝 등장... 모피우스는 어느새 클로킹 기술도 습득완료... ㅡ,.ㅡ;;.. 더보기
무시무시한 외계돌연변이들 신등장 - 팬도럼 (2009) ★★★★☆ 이벤트 호라이즌과 레지던트 이블, 에일리언 씨리즈의 느낌이 적절히 가미된 SF 호러물... 몇가지 설정상 약점이 있긴 하나, 충분히 파괴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흥행에는 비록, 참패했지만 (전세계적으로...), SF 팬이라면, 그로테스크한 우주선 분위기라든지, 긴장감넘치는 괴물들과의 사투, 적당한 반전등... 나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은 아까비 영화... ★★★★☆ 1) 이 영화의 백미... 정체불명(?)의 외계 돌연변이 등장... 생김새는 사람과 비슷하고, 피부도 희멀건하니... 좀 약해보이는데, 엄청난 스피드에 탁월한 맷집까지 겸비하고 있다... 사람이건, 자기네 종족이건, 그냥 다 잡아먹어 버린다. ㅡ,.ㅡ;;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제대로된 설명이 없어 좀 당황스러운 존재들..... 더보기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외관도 독특하지만, 라운지 소파같은 뒷좌석도 근사하고, 외계인들의 우주선에서나 나올법한 터치스크린 계기판도 압권이다. 시트로엥 하이브리드 소형차 REVOLTe 컨셉... 상세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음. 더보기
우주선 모양의 가습기 Fred by Stadler Form 스위스 인터넷에서만 봐오던 디자인 가습기 Fred를 몇몇 인터넷 쇼핑몰에서 15만9천원에 팔길래, 일단 구매하였다. 배달전에는, 머 이정도 가격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으나, 막상 제품을 본 후에는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모든 구성품들의 마감이 허접해서 실소가 터질 정도... 물론, 중국 OEM이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였으나, 그 정도가 좀 심한편... 훌륭한 디자인이 빛이 바래는 순간이었다. 다행스럽게도 가습 퍼포먼스는 어느정도 만족... 물통에는 약 3리터 정도 물이 채워지고, 직경은 363mm로 생각보다 꽤 큰 편이다. 재질은 몽땅 ABS... 외부 스팀파이프 정도는 알루미늄으로 해줬어야 했다. 디자이너 : Matti Waker (스위스) 선물용 혹은 뽀대용 근사한 디자인 가습기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추.. 더보기
충격적 내용의 EBS 지식채널ⓔ 거대 우주선의 시대 6부작 무척이나 흥미진진한 EBS 지식채널ⓔ "거대 우주선의 시대 6부작" 동영상 모음... 맨 아래에서 부터 1부가 시작된다... 모든 생명체가 인간을 왕따시키는 황당한 상황속에서도, 인간은 결국 살아남는다... ㅡ,.ㅡ;; 더보기
스페이스쉽 TWO 공개 - 버진 갤러틱 2010년부터 시작될 우주 관광용 비행선의 탑승요금은 미화 20만 달러 (한화 1억 9천만 원 상당)으로 확정됐으며 1차 모집인원 200명 가운데 중국인은 7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버진그룹의 우주 관광 벤쳐 자회사인 버진갤러틱은 23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주비행선 스페이스십2(SpaceShipTwo, SS2)와 운반선 화이트나이트2 (WhiteKnightTwo, WK2)의 모형을 공개했다. SpaceShip Two는 실제로 우주를 운항하는 우주선이고, White Knight Two는 우주선을 충분한 고도까지 올려보내는 비행기이다. White Knight Two는 현재 거의 완성되었고, SpaceShip Two는 60% 공정을 마친 상태이다. http://www.virgingalact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