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스트리아

2016년 4월 몬스터링크 + 이미지 + 기사정리 1) 테슬라 모델 3, 공개 이틀 만에 27만 대 예약 --> 양산은 17년 말, 가격은 35,000 USD 부터... 2) OVA 4화 '막무가내 뱅' 에피소드 4분 16초에 등장하는 세월호 사고 관련 노란 리본... 3) 흔들의자 직조기 4) “면세점, 맛집앱이 창조경제? 생산현장 없이 성장 없다” ‘축적의 시간’ 대표집필 이정동 서울대 교수 인터뷰 (신동아 2015년 12월호) 위기의 징후로 개별 기업들의 영업이익률 하락, 국가 차원의 잠재성장률 하락을 꼽았습니다. 낮은 노동생산성과 높은 임금, 고용 경직성 등이 그 원인으로 거론되곤 하는데요. --> “무가치한 얘기입니다. 노동시장 문제는 원인의 0.001%도 차지하지 않아요. 노동소득 분배율(국민소득에서 노동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 되지 않.. 더보기
플립 패널 도어 (클레멘스 토글러, 오스트리아) 정사각형 형태의 판대기 두개를 한쪽 꼭지점만 고정한채 맞은편으로 90도씩 회전시켜 만들어내는 신기한 플립패널 도어... 쉽게 얘기하자면, 트랙이나 레일이 없는 미닫이형태의 도어인데,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 링크 동작방식이라 동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다. 참고로, 2008년 처음으로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고, 유리, 철판, 나무, 플라스틱등 다양한 재질의 플립 패널 도어가 있다. 좀 더 개선된 모델도 2013년에 공개되었다. 아예 링크 구조 없이 아래위 사각형이 살짝 접히는 방식이다. 디자이너 : Klemens Torggler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 http://www.torggler.co.at/ 더보기
Camp Daybed : 침낭 소파 (Stephanie Hornig) 근사한 형태의 침낭형(?) 소파 캠프 데이베드... 이름도 그럴싸하게 잘 지었다. 디자이너 : Stephanie Hornig (오스트리아) http://www.stephaniehornig.com/#Camp-Daybed 더보기
오스트리아의 남살스런 성인용품점 종이가방 디자인 오스트리아 condomi.com 이라는 성인용품점의 종이가방 디자인... 남성용과 여성용이 따로 있는 것도 웃기고, 들고다니기 민망할 정도로 너무 노골적이다. ㅡ,.ㅡ;; 더보기